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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하는 신현동,‘ 헌 옷 줄게, 새 옷 다오’업사이클 교육
[한국Q뉴스] 신현동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2021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지난 11일 12일 총 2회에 걸쳐 ‘헌 옷 줄게, 새 옷 다오’ 업사이클 교육 프로그램을 마쳤다.
업사이클이란, 쓸모없거나 버려지는 물건을 새롭게 디자인해 예술적, 환경적 가치가 높은 물건으로 재탄생시키는 재활용 방식을 의미한다.
이번 교육은 폐현수막 또는 재활용 의류 소재를 이용한 에코백, 액세서리 만들기 등을 주제로 업사이클에 집중해 참가자들의 흥미를 높였다.
김기동 신현동 주민참여예산위원장은 “이번 업사이클 교육을 밑거름 삼아 재활용을 통해 가치 있는 제품을 만드는 자원 선순환의 문화가 확산됐으면 한다”고 바랐다.
윤혜숙 신현동장은 “환경을 생각하는 주민참여예산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돼 뜻깊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선착순 모집을 통해 진행한 이번 교육에는 소규모 10명이 참가했으며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주기적 환기 등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마무리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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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동행기부 통해 정왕3동에 전한 이웃사랑
[한국Q뉴스] 이마트24 본사와 이마트24 시흥새피앙점이 지난 15일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에 6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부하며 온정을 나눴다.
현재 이마트24 본사는 가맹점이 기부의사를 밝히면, 같은 양의 물품을 지원하는 ‘동행기부 캠페인’을 시행 중이다.
이번에 이마트24 시흥새피앙점은 이마트24 본사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동 행정복지센터에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과 두루마리 휴지, 김 등을 지정기탁했다.
박창호 이마트24 시흥 새피앙점 점주는 “날씨가 추워지면서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후원하게 됐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홍승일 정왕3동장은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배부 가정을 엄선해 더불어 살아가는 정왕3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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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나누고 사랑을 전하는 5060 신중년 커리어프로젝트‘중식조리기능사 자격증반’
[한국Q뉴스] 시흥시가 ‘5060 신중년 커리어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중식조리기능사 자격증 과정을 운영해, 은퇴를 준비하는 관내 5060세대의 재취업을 돕는 데 적극 나섰다.
이번 과정에 참여한 10여명은 지역의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층 돌봄가정에 11월 3일과 12일 12월 1일까지 총 3회에 나눠 직접 만든 칠리새우, 고추잡채, 새우볶음밥 등이 담긴 ‘사랑 가득 도시락’을 전한다.
한 참가자는 “신중년 세대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배움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5060 신중년 커리어프로젝트’는 제2의 인생준비를 위한 전문교육 및 실습, 사회공헌활동이 포함된 전문가 양성교육이다.
지난 6월부터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에서 중식조리기능사 자격증 및 실용헤어커트, 아로마 펫 테라피 전문가 양성과정 등이 활발히 운영 중이다.
민장기 시흥시 평생학습과장은 “더 많은 신중년들의 은퇴 후를 대비한 전문 역량 강화 및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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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축제의 장, 제26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시흥시가 지난 11일 연꽃테마파크 잔디광장에서 농업인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시 농민단체협의회가 주관한 기념식에는 농업인과 관계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열기가 뜨거웠다.
농업발전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감사패 전달과 축하공연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풍성하게 열렸다.
박경호 시흥시 농민단체협의회장은 “농업인의 날을 기리는 뜻깊은 자리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한 판로 감소 등으로 농민들의 힘든 한 해를 공감한다”고 포문을 연 임병택 시흥시장은 “모두의 협조 속에서 300주년을 맞은 호조벌에서 기념식을 개최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며 “농업인들과 함께 고민해 정책을 추진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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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스마트팜연구회가 선보이는 ‘농가 자존형스마트팜’
[한국Q뉴스] 시흥시가 제26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지난 11일 농업기술과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해 시흥시 스마트팜연구회에서 준비한 ‘농가 자존형 스마트팜’을 선보였다.
자존형 스마트팜은 저비용·고효율의 ICT 기술을 활용해 작물 생육환경을 최적으로 유지·관리하고 스마트폰 등으로 원격 자동관리를 함으로써 농업환경의 편의성과 작물 생산 효율성을 높인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산업용 온도센서를 활용해 정밀한 온도 측정과 관리뿐만 아니라, 데이터를 축적해 농가마다 정보 공유가 가능하다.
기존 스마트팜은 최근 자재값 및 인건비 상승으로 초기 투자비용과 진입 장벽이 높았다.
하지만 시흥시 스마트팜연구회는 현실적으로 농업 현장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개발·설치함으로써 시설비용을 대폭 낮췄다.
시흥시농업기술센터는 시흥 농업인들을 위한 스마트팜 관련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미래의 농업 방향성을 든든히 구축, 정립할 예정이다.
이석현 시흥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미래를 주도하는 스마트팜 농업기술을 개발·지도해 스마트한 농업기술이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이번 홍보부스 시연회가 농가의 스마트팜 진입 장벽을 낮출 수 있는 첫걸음이 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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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을 보듬는 한국사회 적응지원 교육
[한국Q뉴스] 시흥시는 지난 12일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비즈니스센터에서 외국인 유학생 51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한국사회 적응지원 교육을 실시했다.
외국인주민 네트워크 운영의 일환으로 지난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교육은 ‘한류문화와 역사의 이해를 통한 한국사회 적응과 꿈의 실현’에 관한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시흥시에서 거주하며 공부하는 유학생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의 일부로서 지역주민들과 조화롭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스스로 동기부여하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날 강의에서 김총회 교수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웹 드라마 ‘오징어게임’을 언급하며 한류 문화를 흥미롭게 소개했다.
또, 강사의 여러 경험과 사례를 통해 ‘한국사회에서 꿈을 이루고 성공할 수 있는 지혜’를 공유하는 시간이 펼쳐졌다.
특히 보이지 않는 꿈을 적어 놓고 항상 보고 만지고 행동하게 하는 매개체를 통해 자신의 꿈을 실현시켜 나가는 ‘꿈알교육’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 운영을 통해 유관기관 및 외국인주민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점점 증가하는 외국인주민들이 지역사회에서 잘 적응하고 정착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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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선열의 넋을 기리다
[한국Q뉴스] 시흥시가 지난 12일 시흥시 보훈회관에서 월남전참전 제5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월남전참전 57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이지만, 기념식은 코로나19 여파로 참석 대상자를 대폭 축소해 진행했다.
월남전참전 유공자 및 보훈단체장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국을 위해 몸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는 시간을 마련했다.
기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순국선열과 전몰 호국영령의 명복을 비는 묵념,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안보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유공자들의 큰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며 그 공훈이 헛되지 않도록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의 예우를 강화하고 다양한 보훈시책 추진으로 존중받는 보훈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건영 월남전참전자회 지회장은 “본 기념식에 전우들이 참석해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전우들 간에 우의를 다진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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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에서 열린 대한민국 청년 유림대회 성료…
[한국Q뉴스] 녹차수도 보성군에서 열린 제9회 대한민국 청년 유림대회가 지난 13일~14일 보성군문화예술회관 등 보성군 일원에서 열렸다.
제9회 대한민국 청년 유림대회는 성균관청년유도회 전남본부가 주관하고 성균관청년유도회 전남본부 보성지부가 주최했으며 전남도와 보성군이 후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김철우 보성군수, 김재철 보성군의회의장, 손진우 성균관장, 강일호 청년유도회 중앙회장, 조백환 전남향교재단 이사장, 나문식 유도회 전남본부회장, 문영수 전남향교전교협의회장, 전국청년유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보성아리랑예술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한 기념식에서 최규환 성균관청년유도회 전남본부회장이 전남 유교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유림대회 이튿날인 14일에는 홍암나철기념관, 충절사, 용산서원 등 보성지역 문화유적을 방문해 그 의미를 기리고 보성향교를 방문해 문묘향배를 실시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그동안 청년유도회가 우리의 사라진 전통문화를 지키고 계승 발전하는 데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보성군도 우리 지역의 향토사와 문화를 지키면서 청년 유림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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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지방자치단체 유일 지역산업진흥 유공 국무총리 표창
[한국Q뉴스] 보성군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1년도 지역산업진흥 유공 포상’에서 지역 활력 증진 분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역산업진흥 유공 포상’은 지역산업진흥과 지역 활력증진을 통해 국가 균형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수여된다.
보성군은 2019년부터 역점 시책으로 추진한 ‘우리동네 우리가 가꾸는 보성600 사업’을 성공리에 추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마을 분위기를 활성화하고 마을의 활력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보성600 사업’은 군 관내 600개의 자연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마을가꾸기 사업으로 전국 최초로 시행됐으며 지난해 285개 마을을 시작으로올해까지 557개 마을이 사업에 참여했다.
또한, 전라남도는 보성군의 보성600사업을 벤치마킹해‘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도내 22개 시군으로 확대하는 등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이 상은 군민의 자발적 참여와 호응으로 이룬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군정의 주체가 되어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보성을 건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보성600사업’과 연계해 지난 11월 1일부터 주민 모두가 함께 묵은 쓰레기를 치우고 마을 환경을 공동으로 가꾸는 ‘클린보성600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12월 6일까지 600개 마을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한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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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소년수련관,‘청·청 프로젝트’로 클린 예천 만들기 동참
[한국Q뉴스]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3일 ‘청·청 프로젝트’ 참가 청소년, 가족들과 함께 환경보호를 위한 특별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환경보호 교육과 함께 유용미생물과 유기농 황토 등을 결합해 발효시킨 EM흙공을 제작했으며 수질 정화와 악취 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EM흙공은 12월 경 한천에 던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참가자들은 산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에’ 참여해 청소년수련관 주차장에서부터 인금 산책로 한천체육공원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 담배꽁초를 줍는 등 환경보호에 동참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청·청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과 주민들이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보호 프로그램을 만들어 ‘클린 예천’ 운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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