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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건강 충주’ 프로젝트 시민공청회 가져
[한국Q뉴스] 충주시는 충주 4대 미래비전 중 하나인 건강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 16일 ‘건강 충주 프로젝트 시민 공청회’를 개최했다.
시는 이날 오후 4시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건강 충주 프로젝트’의 방향과 사업내용 등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전문가 및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10월 21일 ‘건강 충주 프로젝트’ 부서 보고회를 실시하고 걷기 좋은 충주 어린이 몸맘 건강 성장 환경 성인 운동환경 어르신 활력 환경 장애인 신체활동 지원 생활체육 활성화 건강관리 일상화 의료환경 개선 등을 중점사업으로 선정하고 시민 맞춤형 건강 도시 구현에 주력하기로 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웰빙과 워라밸, 코로나19 일상 회복과 함께 시민들의 건강에 대한 다양한 욕구에 대응하고자 건강 충주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공청회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들은 ‘건강 도시 충주’를 만드는 데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4대 미래비전으로 문화·관광·생태·건강 도시를 설정하고 그 중 핵심 분야로 건강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번 공청회를 시작으로 내년 건강 도시 비전 선포와 함께 본격적인 시민 맞춤형 건강 도시로 나아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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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청년, ‘더나영 월드’에서 만나영~ …열린공론장 개최
[한국Q뉴스] 영등포구는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모아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청년 정책을 발굴하고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구정 참여의 폭을 넓히기 위한 온·오프라인 공론장 ‘더나영 월드’를 11월 15일부터 20일까지 총 6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더나영 월드’는 ‘더 나은 영등포와 청년의 내일을 만들어가기’ 위해 구성된 영등포 청년 네트워크 ‘더나영’에서 마련한 청년 소통의 장으로 온라인 가상공간인 메타버스에서 자유롭게 교류하며 사회 이슈와 청년 정책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영등포구 청년 정책과 활동에 대해 관심있는 만 19~39세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형 프로그램과 주제별 강연, 열린 공론장이 온·오프라인으로 운영된다.
더나영 월드의 첫 번째 일정은 15일 저녁 7시 반부터 9시 반까지 약 2시간 동안 ‘어느 날 갑자기 오춘기가 찾아왔다’라는 주제의 강연으로 시작된다.
강연은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줌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되며 질의응답을 통해 의견을 교환할 수 있다.
두 번째 날인 16일 저녁 7시 반에는 참여형 프로그램인 ‘스스로를 사랑하는 시간: 내 인생 첫 리추얼’이 무중력지대 영등포에서 열리며 세 번째 날인 17일에는 ‘사회초년생의 현명한 돈 관리법’이, 네 번째 날인 18일에는 ‘잘 버리기, 그리고 안 버리기’라는 온라인 강의가 준비된다.
이어서 19일에는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 샴푸바 만들기’라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무중력지대 영등포에서 함께 진행해보고 마지막 날인 20일 오후 2시부터는 청년 네트워크의 활동과 운영 방향에 대해 이야기하는 열린 공론장이 운영된다.
공론장은 ‘청년 참여와 실천’이라는 주제로 영등포구청 청년지원팀장의 ‘영등포 청년 정책의 현황과 기조’에 대한 발제에 이어 영등포청년네트워크 임원진의 ‘영등포청년네트워크의 발자취와 개선방안’이라는 두 번째 발제가 연이어 진행된다.
열린공론장과 강연 등 더나영월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청년들은 영등포 청년 네트워크 인스타그램 ‘더-나영’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의 세부 일정과 참여 인원 등 자세한 사항도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오픈 채팅을 통해 문의가 가능하며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그램별 참여도와 활동에 따라 소정의 리워드 상품이 제공되는 이벤트가 마련되며 행사 기간 중 무중력지대 영등포를 방문하는 청년에게도 한정판 굿즈가 제공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더나영 월드’에서 많은 청년들이 함께 교류하며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한 지혜와 용기를 얻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생각이 정책이 되고 주민이 주인되는 성숙한 협치문화의 확산과 소통의 장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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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서울에서 하수악취 가장 많이 줄였다
[한국Q뉴스] 영등포구가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2021년 하수악취 저감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서울시는 하수악취저감 관리능력을 강화하고 업무 효율성 향상을 도모하고자 2016년부터 매년 25개 자치구별 추진실적을 평가해 우수 자치구에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평가항목은 예산, 시설 설치, 관리·점검, 홍보, 기타 5개 분야 총 15개 항목으로 구는 평가점수 100점 만점에 91점을 획득하며 심사지표 전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나타냈다.
특히 구는 이번 평가에서 하수악취의 주범인 정화조의 악취를 해소하기 위한 정화조 악취저감시설과 모니터링 시스템 설치 실적, 민·관 합동점검 실적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1위에 올랐다.
구는 올해 빗물받이 500여 개소, 맨홀 70여 개소에 악취차단 장치를 설치하고 총 287개소에 탈취제를 투입하는 등 하수악취 저감 시설의 확충과 시설 개선에 주력했다.
또 민원 다발구역에 단순 시설물을 설치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계획 및 실행 이후 주민 모니터링까지 실시해 악취 저감효과를 직접 검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실제 주민들의 만족을 이끌어냈다.
아울러 전문가와 함께 악취 원인 조사 기동반을 운영해 민원 다발구역에 대한 집중 조사를 실시하고 저감 방안을 수립하는 등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에도 앞장섰다.
향후 구는 더욱 강화된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악취 발생 주요 지역에 대한 중점 관리를 실시하고 악취저감 장치를 확대 설치하는 등 하수 악취 원천 차단에 힘써 악취로 인한 구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고질적 민원 중 하나인 하수악취는 지속적인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평가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악취의 근본적인 발산원과 확산원을 효율적으로 차단해 구민들이 하수악취 저감을 몸소 느낄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구민 행정을 실행하겠다”고 전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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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축산관련 종사자 보수교육 이수 당부
[한국Q뉴스] 당진시는 16일 관내 축산농가에 축산관련 종사자 보수교육을 올해 12월 말까지 반드시 이수할 것을 당부했다.
축산관련종사자 교육은 관할 지자체에 축산업을 허가와 등록신청을 하기 전에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교육과 이후 농장을 유지, 관리하기 위해 받아야 하는 보수교육으로 나뉜다.
축산관련 종사자인 축산농가, 가축거래상인, 축산시설 출입차량의 소유자나 운전자는 ‘축산법 제33조의2’ 및 ‘가축전염병예방법 제17조의3’에 따라 축산업 허가자는 1년에 1회 이상, 가축사육업 등록자 및 가축거래상인은 2년에 1회 이상 그리고 축산시설 출입차량 소유자나 운전자는 4년에 1회 이상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교육을 실시하지 못하고 온라인 교육만을 진행해왔으나 고령농가 등 온라인 교육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서면교육을 실시하게 됐으며 서면교육과 관련한 문의는 당진축협 등 지정 교육기관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보수교육은 각 교육대상자의 지정된 기간에 수강하지 않으면 이수 기회가 사라지고 미이수자는 관련 법률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되는 등 불이익 처분을 받게 되므로 반드시 지정된 기간에 보수교육을 이수할 것”을 당부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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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우리가족 오목조목 프로그램 모집
[한국Q뉴스] 당진시 송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가족프로그램에 대한 설문 결과 요구를 반영해 기획된 ‘우리가족 오목조목’ 목공체험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우리가족 오목조목’은 가족과 함께하는 목공체험 프로그램으로 청소년과 보호자와 함께 신청할 수 있으며 2인에서 최대 5인까지 신청할 수 있고 9~24세에 해당하는 청소년과 보호자면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다.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의 스트레스와 어려움을 해소하고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정서적 교류를 형성하고자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순성면 봉소리에 위치한 경림공방에서 진행되며 가족과 함께 직접 만든 가구를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마와 거치대 세트, 3단 선반 만들기를 11월 27일 여섯 가정과 12월 18일 여섯 가정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총 열두 가정에 대한 접수는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카카오톡 채널 게시글에 있는 구글 링크를 통해 이번 달 24일 오후 3시까지 모집한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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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큰 호응
[한국Q뉴스] 당진시가 행정안전부,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함께 지난 15일 ‘2021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실시했다.
지난 달 25일 당진초등학교 5학년 학생 120여명을 대상으로 1차 안전체험교실을 실시한 바 있으며 이번 15일 체험은 미취학 아동 490여명을 대상으로 2차 교육을 시행했다.
당진시와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체험형 안전교육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전용 스튜디오와 참여기관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교육할 수 있는 쌍방향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심폐소생술과 화재·지진, 감염병 예방 등의 프로그램을 각 연령층에 맞게 구성했으며 안전 교구와 주변 물건들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직접 대처하는 방법을 연습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안전은 무엇보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예방에는 교육이 최선이며 교육에는 체험이 가장 효과적”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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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여행 오디로 갈까?.앱으로 관광해설 제공
[한국Q뉴스] 당진시와 한국관광공사가 당진시 주요 관광지에 대한 오디오 관광 해설 콘텐츠를 제작해 스마트한 관광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디오 관광 해설 콘텐츠는 한국어와 영어로 제작해 한국관광공사 오디어플리케이션에 탑재돼 있으며 관광객이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관광지 정보를 재미있고 생생한 스토리 형식으로 제공 받을 수 있다.
현재 오디를 통해 음성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관광지는 삼선산수목원, 면천읍성, 왜목마을, 삽교호, 난지섬, 합덕제,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아미미술관, 영랑사, 필경사·심훈기념관, 버그내순례길, 신리성지, 합덕성당, 솔뫼성지로 서비스 이용료는 무료이다.
시 관계자는 “언택트 시대에 언제 어디서든 당진시의 주요 관광지에 담긴 재미있는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편리하게 들을 수 있는 것이 오디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 “오랜 시간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오디와 함께하는 언택트 여행을 통해 활기를 찾고 일상회복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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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위드 코로나 속 농산물 홍보 발 빠른 대처에 눈길
[한국Q뉴스] 당진시가 위드 코로나 시점에 맞춰 해나루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한 홍보에 적극 나서며 주변의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지난 달 수확철을 맞이해 자매결연도시 단체장 및 재인, 재경 등 출향인사 등을 대상으로 당진시장 서한문을 발송해 해나루 농산물을 홍보했으며 지난 12일부터 14일 사흘간 당진시와 농협당진시지부, 지역농협이 합동으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우리농수산물소비촉진캠페인’에 참가해 해나루쌀 및 해나루 고구마, 해나루 사과, 양파 등 당진의 대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홍보하고 판매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30여 년의 전통성이 유지되는 행사로 대전에서 당진 해나루 농산물이 소비자에게 긍정적으로 인식되고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충청 지역의 대표 인기농산물 브랜드로 해나루 농산물이 자리 잡을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당진시는 이번 달 중순 인천 선비공원에서 해나루 농산물 판촉행사를 진행하며 이번 달 말에는 신세계백화점과 공동으로 세계적 명성의 밥솥 브랜드 버미큘라의 사은품으로 해나루쌀이 선정돼 소비자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농특산물 공식 온라인 쇼핑몰 당진팜을 통해 이번 달 23일까지 해나루쌀, 해나루 고구마, 해나루 사과 품목에 한해 15% 할인행사를 진행, 기존 고객관리와 동시에 신규고객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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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김장훈·영탁 출연 ‘강남가족콘서트’ 개최
[한국Q뉴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가 22일 저녁 7시 30분부터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인기가수가 출연하는 ‘강남가족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그동안 정부의 방역수칙에 적극 동참해준 강남구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의미로 마련했으며 ‘공연의 대가’ 김장훈과 ‘트로트의 황태자’ 영탁이 출연해 2시간 동안 라이브로 자신들의 수많은 히트곡을 들려준다.
코로나19로 지난해부터 중단됐던 인기가수 콘서트가 개최돼 관람객뿐만 아니라 가수들에게도 소중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콘서트는 무료로 진행되며 17일 오전 9시부터 강남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예매 가능하다.
안전한 관람을 위해 백신접종 완료자 또는 PCR음성확인서 소지자에 한해서만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실황은 유튜브 및 네이버TV로도 시청 가능하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이제는 방역을 넘어 코로나19로 잃어버린 일상을 시민들에게 돌려주기 위한 작업을 본격화할 때”며 “코로나로 지친 일상생활을 잊고 구민 모두가 하나 되어 콘서트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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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 수강했을 뿐인데. 부동산 전문가가 됐다
[한국Q뉴스] 중랑구가 다음달 3일까지 매년 구민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중랑부동산자산최고경영자과정 제5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해당 과정은 국내 부동산 및 교양분야 최고수준의 교수진을 초빙해 구민에게 부동산 시장변화와 동향분석, 투자 및 절세전략 등 자산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인생설계에 도움이 되는 소양강좌를 제공한다.
지난 17년 제1기 중랑부동산CEO과정이 개설된 이래 올해 6월 제4기 수료까지 282명의 수료생이 배출되는 등 개설될 때마다 만족도가 높은 교육으로 손꼽힌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부동산자산 분야를 종합한 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음은 물론 인문 및 교양 등 소양강좌가 확대될 전망이다.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중랑구청 홈페이지 구정소식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하고 이메일이나 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70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최종 합격자는 12월 말 발표된다.
수강료는 50만원으로 일반대학이나 대학원 수강료보다 저렴한 편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랑구청 부동산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부동산자산최고경영자과정은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을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우수한 교육과정”이라며 “평생학습을 통해 배움의 기쁨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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