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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가족센터,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취업교육
[한국Q뉴스] 제천시 가족센터는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동행복지재단의 후원을 받아 결혼이주여성의 경제활동 기반 마련을 위한 ‘꿈 담은 행복한 손’, ‘꿈손’ 사업을 진행했다.
꿈손 사업은 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개발하고 전문적인 기술을 익힐 수 있는 홈미싱 기능교육과 라탄·가죽공예 기술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이외에도 결혼이주여성들의 경제활동 준비를 위해 지지체계 구축을 위한 자조모임도 함께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홈미싱 기능교육을 수료한 결혼이주여성 6명은 자발적인 재능기부 활동으로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다문화 홍보부스 판매상품과 전시작품을 기부했으며 이러한 활동이 이후 결혼이주여성들의 경제활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대해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결혼이주여성들이 개인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실제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면서 긍정적인 인식과 공동체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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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면 괴곡리·지곡리, 한수면 송계4리 2021년 충청북도 행복마을 최우수마을 선정
[한국Q뉴스] 제천시 수산면 괴곡리와 지곡리, 한수면 송계4리 등 3개 마을이 충청북도 2021년 행복마을 경연대회에서 최우수 마을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행복마을 사업은 도 자체 지역균형발전 사업으로 저발전 마을 주민들의 화합과 공동체 회복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추진되어 왔으며 2021년에는 충북 도내 20개 마을이 참여했다.
2021년 행복마을 사업은 참여 마을별로 각 5백만원을 각각 지원해 공동체 회복 사업 등을 추진한 후, 지난 9월 마을 현장평가에 이어 11월 12일 각 마을 대표의 프리젠테이션 등 경연대회를 거쳐 최우수 마을을 선정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참여한 제천시 수산면 괴곡리와 수산면 지곡리, 한수면 송계4리 등 3개 마을은 종합평가 결과 모두 최우수 마을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또한 마을별로 2단계 행복마을 사업을 위한 사업비 각 3천만원을 확보하게 되어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 및 공동체 회복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한 마을 사업의 지속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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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사업 선진지 견학단 방문 줄이어
[한국Q뉴스] 제천시가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을 위해 전략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전국적인 관심을 받으며 타지자체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11월 16일에는 여주시 도시재생사업 선진지 견학단이 제천을 찾아, 지역의 랜드마크로 떠오른 문화의 거리 달빛정원과 도심형 게스트하우스 3개소 등을 방문하며 올해 타 지자체와 지방의회 등의 견학이 15회에 달하고 있다.
달빛정원은 구도심 내에 생동감 넘치는 자연계곡을 그대로 재현해 놓아 누구나 힐링할 수 있는 명소로 탈바꿈 시켰을 뿐만 아니라, 문화의거리 내 오·우수 분리를 통한 기존 상가들 업종의 다양한 변화가 가능해졌고 35년 이상 된 노후 상수관로도 교체하는 등 쇠퇴하는 원도심의 상권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효과도 가져왔다.
또한, 청풍호 일원에 국한되었던 관광객들의 동선을 도심으로 유입시키는 효과를 보고 있다.
제천시의 도심형 게스트하우스 성공적 운영은 체류형 관광객이 증가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어 타 지자체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러한 성공은 천편일률적 도시재생사업이 아닌 창의적이고 선제적이었던 정책결정이 큰 효과를 거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며 “역세권, 화산동, 서부동 등에서 추진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도 차별화된 우리지역만의 색을 입혀, 성공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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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월계동 주민들의 30년 숙원을 풀다.광운대역 승강시설 2022년 완공
[한국Q뉴스] 서울 노원구가 월계동 지역 주민들의 30년 숙원사업이었던 지하철 1호선 광운대역 승강시설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2022년 9월 준공예정인 이번 공사는 광운대역 지상 육교에서 의정부 및 청량리 방면 승강장으로 각 2대씩 모두 4대를 설치해 주민들의 통행 편의와 안전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광운대역은 하루 이용객이 2만 여명에 이르고 특히 월계3동 미미삼 아파트 주민들은 역사 입구로부터 멀리 떨어진 승강장까지 가려면 10여 미터 높이의 지상 육교를 오르내려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특히 역 이용자의 약 34%가 교통 약자라는 현황 통계가 보여주듯 어르신,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승강 편의시설이 꼭 필요한 곳이었다.
하지만 광운대역 구조상 에스컬레이터 등 편의시설 설치가 곤란하다는 이유로 논의가 중단됐었다.
오랜 기간 표류하던 이 문제는 2019년부터 급물살을 타게 됐다.
지역 내 246개 경로당 민생탐방을 하던 오승록 구청장이 월계3동 등 인근 지역 어르신들이 광운대역을 이용할 때 겪어야 하는 불편함을 알게 된 후 즉시 철도시설공단과 협의를 시작하고 현장 점검에 나섰다.
철도공단 측의 전향적인 검토로 2019년 11월, 총 사업비 36억원을 노원구와 철도시설공단이 18억원씩 공동 부담하고 설계 및 시공은 시설관리주체인 공단에서 추진하기로 하는 협약이 체결됐다.
구와 공단은 이후에도 설계 및 시공 전 과정에서 실무협의를 이어가며 이번 공사가 주민의 교통안전과 편의성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공사는 11월 중 기존 계단 철거를 시작으로 스크린도어 개량 작업, 에스컬레이터 신규 설치 공사 등을 거쳐 2022년 9월 중 사용이 개시될 예정이다.
한편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의 해소를 축하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을 초청한 착공식도 개최된다.
착공식은 오는 18일 오후 3시 광운대 역 앞 문화광장에서 열린다.
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접종완료자 등으로 참여자를 제한하고 현장 방역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승록 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현장에서 접한 주민의 목소리를 관계 기관과 협의 끝에 실질적인 결과를 만들어 낸 사례”며 “신속하고 안전한 공사 진행을 통해 하루 빨리 주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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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연말연시맞이 시가지 경관조명 설치
[한국Q뉴스] 강릉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치고 힘든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연말연시를 맞이해 주요 시가지에 경관조명을 설치한다.
설치 장소는 월화거리와, 솔올택지, 유천택지 일원 및 주요 관광지에 LED 장식조명을 설치하고 점등 기간은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특히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분위기에 위드 코로나에 따른 경기회복과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되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방문하기 쉽고 자주 들를 수 있는 장소 위주로 야간 조명을 설치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연말연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한다.
또한 강릉시에서는 야간경관 도시의 브랜드 제고를 위해 올해에는 경포해변 오리·십리바위, 미디어폴, 라이트캔버스와 월화정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완료했으며 연내 오죽헌과 정동진 모래시계 공원에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마무리해 시민들과 강릉을 찾는 관광객에게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고 관광객이 머물 수 있는 도심 경관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이번 경관조명 설치로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안한 휴식과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 더불어 시가지 주변 지역경제 활성화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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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시내버스 업체, 요소수 긴급 배정으로 한숨 돌려
[한국Q뉴스] 행정안전부가 지난주 주말 전국 운수업체에 요소수를 긴급 배정하면서 요소수 부족 사태에 위기를 겪고 있는 강릉시 시내버스 운수업체도 당분간 한시름 놓게 됐다.
지난 13일 오전 강원여객자동차 정비공장에 강릉의 시내버스 운수업체가 행정안전부로부터 긴급배정된 요소수를 배정받기 위해 모였다.
이번에 배정된 물량은 강원도 27,000L로 강릉시 시내버스에는 4,450L가 배정됐다.
배정가격은 리터당 770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정 전 시내버스 업체의 요소수 비축량이 11월 말이면 고갈될 만큼 큰 위기였던 만큼 이번 요소수 긴급 배정을 통해 운수업체는 약 25일 가량의 사용량을 추가 확보하게 되어 한숨 돌렸다는 입장이다.
강릉시 관계자는“시 내부에서도 긴급회의를 열어 요소수 수급 현황파악 및 확보 등 대응방안 마련에 고심한 만큼 이번 요소수 긴급배정을 통해 한시름 놓았으나, 아직 완전한 해결은 아닌 만큼 추후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 운행에 차질 없도록 위기 극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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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기획공연 ‘클림트의 황금빛이 음악과 하나 되는 순간’
[한국Q뉴스] 음성군은 오는 11월 19일 금요일 오후 2시, 저녁 7시 30분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 11월 기획공연 ‘클림트&뮤직 콘서트’를 대면으로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황금빛 색채의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을 프로젝션 매핑을 통해 새롭게 재해석하고 음악과 미술이 조화되는 무대를 통해 관객에게 순도 높은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미디어아트 콘서트다.
‘클림트&뮤직 콘서트’는 ‘생명의 나무’, ‘키스, 황금빛의 입맞춤’, ‘아터호수의 자연’ 등의 테마로 클림트 작품들과 연관성 있는 클래식 음악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주에는 피아니스트 박진우, 김재원 듀오가 바그너의 ‘탄호이저 서곡’, 베토벤 교향곡 9번 4악장 ‘환희의 송가’,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 1악장’을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편곡으로 연주하며 청아한 음색의 소프라노 석현수와 감성적인 해설의 도슨트 정우철이 주요 작품 해설과 함께 클림트의 삶과 예술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줄 예정이다.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민간예술단체 우수 공연’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음성군, 앰버린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한다.
오후 2시 공연은 전석 지역 내 문화소외계층 초청으로 진행되고 저녁 7시 30분 공연 예매는 R석 2만원, S석 1만5천원이며 음성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및 전화로 예매하면 된다.
안예순 문화체육과장은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거리두기 개편에 따라 군민들의 코로나 블루 극복 및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 제공을 위해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해 대면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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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군의회, 지방자치법 시행을 앞두고 준비 박차
[한국Q뉴스] 음성군과 음성군의회가 내년 1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시행을 앞두고 자치법규를 정비하는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의회 인사권 독립 등에 따라 정원의 기관별·직급별 정원이 조정되어 공무원 25명을 증원하는 내용의 ‘음성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가 11월 22일까지 입법예고 중이다.
또한 지방의회 의장의 임용권 부여로 음성군의회와 후생복지제도 통합운영 가능 규정을 마련하는 내용의 ‘음성군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주민에게 규칙의 제정과 개정·폐지에 관련된 의견 제출권을 부여하는 ‘음성군 규칙의 제정과 개정·폐지 의견 제출 등에 관한 조례’ 역시 입법예고 중이다.
음성군의회에서도 ‘지방자치법 개정사항 반영을 위한 음성군의회 기본조례 등 일부개정조례안’, ‘음성군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를 비롯해 주민의 참여권 강화와 인사권 독립에 관한 수많은 제도를 준비 중으로 12월 정례회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군의회 운영의 자율화와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 전문 인력 도입 등 독립기관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의회와 충분한 검토·협의를 통해 실질적 자치분권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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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음성 금빛들깨 축제 온라인에서 만나요
[한국Q뉴스] 음성군은 오는 11월 18일부터 11월 19일까지 2일간 음성 실내체육관과 유튜브에서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2021 음성 금빛들깨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성 금빛들깨 축제는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축제 프로그램을 ‘음성들깨TV’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할 예정이다.
축제는 18일 11시부터 19일 오후 6시 30분까지 개회사 및 축사 영상을 시작으로 음성 금빛들깨 우수농가 인터뷰 및 우수농가패 시상 영상 음성군 들깨 브랜드 홍보 영상 작목반 장기자랑 관내 예술동아리 공연 초대가수 유지나 걸그룹 레아의 축하공연 음성군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한 들깨 요리교실로 진행된다.
또한 양일간에 걸쳐 오후 3시 30분부터 지역 내에서 생산된 들깨 가공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라이브커머스도 진행될 예정이다.
조병옥 군수는 “2021 음성 금빛들깨 축제가 온라인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들깨 작목반 회장님들과 회원님들을 비롯한 11만 음성군민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 음성군이 한국 대표 들깨 생산 지역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축제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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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구주택 등 상세주소 부여 원스톱서비스 실적 서울시 1위
[한국Q뉴스] 지역특성상 다가구주택 등이 많은 동대문구가 올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다가구주택 등 상세주소 부여 원스톱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그 결과 정부합동평가 목표량의 270%를 초과한 909건을 부여하며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했다.
구는 원룸·다가구주택 등의 소유자 또는 임차인의 신청을 받아 상세주소를 부여하고 주민등록표까지 한 번에 정정해주는 ‘다가구주택 등 상세주소 부여 원스톱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구는 관내 9,768동에 상세주소를 부여하기 위한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신설동, 전농동 소재 1,433동에 대한 상세주소 원스톱서비스를 추진했다.
상세주소 제도는 다가구주택 등에도 아파트 등 공동주택처럼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동·층·호를 부여해 법정주소로 사용하는 것이다.
그동안 응급상황 발생 시 위치확인이 어려워 신속한 대처가 어렵고 우편물이 분실되는 등 문제를 겪었던 다가구주택에 거주하는 구민들은 상세주소 부여로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구는 상세주소 부여 신청을 위해 구민이 구청, 해당 동 주민센터를 차례대로 방문해 주민등록표 정정을 신청해야 하는 기존 방식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청 담당자는 현장을 방문해 거주자에게 상세주소 부여 신청서에 주민등록 주소정정 동의를 받는다.
이 과정을 통해 구민은 상세주소 부여와 주민등록표 정정까지 한 번에 정리할 수 있게 됐다.
구는 상세주소 부여를 받은 구민을 대상으로 상세주소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상세주소판을 제작·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세주소 부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청 부동산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구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상세주소 부여와 주민등록표 정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며 “안전과 편의를 위해 많은 구민들이 상세주소 부여 서비스를 신청·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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