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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웃음소리 되찾은 김해가야테마파크
[한국Q뉴스] 김해 대표 관광지 김해문화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가 학생들의 웃음소리로 다시 분주해졌다.
김해가야테마파크는 지난 10월 한 달간 어린이집·유치원·초·중·고등학교 등 단체관람객 4천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가 한창이던 지난해와 대비해 3.6배 증가한 수치다.
담당자는 “최근 위드코로나를 준비하면서 각지의 학교와 기관, 단체에서 그동안 미뤘던 현장 및 단체교육을 위한 방문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 같은 현상은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되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말했다.
김해가야테마파크는 위드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체험학습의 대명사로서 위상을 회복하기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서고 있다.
단체·기관별 맞춤형 프로그램 기획· 제안, 초·중·고등학교 학사일정 및 교과과정에 맞는 타깃마케팅, 청소년 단체 연계 행사유치, 경남·부산지역 영업채널 다변화, 실무담당자와 대면상담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 외에도 부산광역시교육청의 `방과후행복카드` 프로그램에 참여해 올해에만 2천여명이 넘는 부산지역 학생·가족이 김해가야테마파크를 찾게 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해가야테마파크는 역사교육, 도예, 활쏘기 등 창의적 체험활동을 비롯해 젊은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더블 익스트림`, 화려한 색을 이용한 비언어극 `페인터즈 가야왕국`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어 학생 및 단체관광객들의 꾸준한 호응을 받아왔다.
관계자는 “재미와 교육적 요소가 담긴 콘텐츠 운영과 철저한 방역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힐링’ 문화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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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농기계임대사업소 가을 콩 자동선별기 인기
[한국Q뉴스] 김해시는 본격적인 가을 콩 수확기를 맞아 농기계임대사업소에 설치된 자동선별기로 콩 정선작업을 지원해 농업인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10월 하순부터 콩 수확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농기계임대사업소 내 설치되어 있는 콩 자동선별장에는 수확한 콩을 싣고 와 선별을 하려는 이용자들이 줄을 잇고 있다.
수확한 콩은 미숙립, 병해충립, 이물질 등이 포함되어 있어 필수적으로 선별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자동선별기를 이용하면 깨진 콩, 이물질 등을 빠른 시간에 깔끔하게 분리 할 수 있어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40㎏ 1포대 선별에 5분 정도 소요된다.
처음으로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콩 선별을 해 본 한 농업인은 “지난해는 며칠 동안 수작업으로 콩 선별을 하느라 몸 고생이 많았으나 올해는 콩선별장에서 30분 만에 선별을 마칠 수 있어 정말 편리하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시는 농기계임대사업소 2개소에서 콩 자동선별기 5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농업기술센터 본소에 3대, 한림분소는 2대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사용료는 30분당 5천원으로 월~금요일까지 김해시 농업인이라면 누구든지 이용 가능하며 방문 전 전화로 문의하면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다.
신성기 농업정책과장은 “올해 1월 대동분소 개소로 농기계임대사업소가 3개소로 늘어나 농기계임대가 더욱 편리해졌고 임대사용료도 금융기관 방문 없이 현장에서 바로 카드로 결제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며 “콩 수확기를 맞아 노동력 절감을 위해 콩 탈곡기도 임대하고 있으므로 편리하게 이용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임대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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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
[한국Q뉴스] 김해시는 오는 18일 김해수소기업협의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김해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에서 열리는 김해수소기업협의회 총회와 병행 추진하는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는 기업 활동을 어렵게 하는 규제사항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정책에 반영하는 상담 활동으로 불합리한 규제에 관해 의견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상담 받을 수 있다.
시는 지난 5월 최초 구성된 김해수소기업협의회하이에어코리아 등 21개 기업)를 대상으로 수소산업 활성화 걸림돌로 각종 투자, 시장 출시를 저해하는 규제사항을 청취하고 신산업 분야 규제 발굴에 나선다.
아울러 규제 샌드박스에 대해서도 안내할 예정이다.
주요 발굴 기준으로는 ‘상품 생산·유통·판매 등 영업 활동을 저해하거나 행정 부담을 야기하는 규제’, ‘중복인증, 인·허가 과다 소요기간 등 시험·검사·인증제도에서의 불합리한 규제’, ‘과도한 행정처분 및 제재기준’ 등이 있다.
특히 현실에 맞지 않거나 불필요한 비용을 유발하고 기업 경쟁력을 저해하는 법령과 지침 등을 위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발굴된 규제 중 시에서 자체 해결할 수 있는 사항은 담당부서에 전달해 해소방안을 모색하고 도 및 중앙정부의 협조가 필요한 사항은 시 차원에서 제도 개선을 적극 건의해 그 결과를 신속하게 전달할 방침이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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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2년 ‘역대 최대’ 보통교부세 3438억원 확보
[한국Q뉴스] 김해시는 2022년 보통교부세 3,438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지역 현안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해시는 지난해 2,560억원보다 878억원 늘어난 3,438억원의 보통교부세를 확보했으며 이는 역대 최대 규모이다.
보통교부세는 지자체 간 세원편재와 재정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해 중앙정부가 교부하는 재원이다.
용도가 지정된 국고보조금과는 달리 자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다 많은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지자체 살림에서 가장 중요한 재원으로 볼 수 있다.
김해시의 보통교부세는 민선7기 이후 꾸준히 증가해 왔다.
2018년 2,056억원이던 것이 2019년 2,221억원, 2020년 2,230억원, 2021년 2,560억원으로 증가했으며 2022년 3,438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지난 4년 동안 1,382억원이 증액됐다.
김해시는 그동안 보통교부세 증액을 위해 지속적으로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제조업 침체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시의 경제여건을 설명하는 등 보통교부세 지원을 요청해 왔으며 이번 보통교부세의 증액은 제조업의 불황 등으로 인해 지방세수 감소로 어려움이 예상되던 김해시의 주요 역점사업과 현안사업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역대 최대 규모의 보통교부세 확보에 따라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지속적으로 현안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들의 행복증진을 위해 지방교부세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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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대기환경 개선…‘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 나선다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이 비산먼지 저감을 위해 관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에 돌입한다.
함평군은 16일 “이번 특별점검은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앞두고 비산먼지 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관내 비산먼지 발생 신고 사업장 중 공사규모가 큰 사업장이며 군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여부를 비롯해 방진벽, 살수시설 등 저감시설 설치·운영 여부 등을 중점 점검에 나선다.
군은 이번 특별점검 결과에 따라 위반사항이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 관련 법에 따라 고발 및 과태료 처분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업장 스스로도 미세먼지 발생 억제 조치사항 등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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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수능 대박 기원’, 코로나19 상황에 맞춘 세심한 지원
[한국Q뉴스]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충북 영동군은 수험생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수험생 지원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오는 18일 치러지는 수능시험과 관련, 옥천지구 제2시험장인 영동고등학교에서는 242명의 수험생들이 수능시험을 치룬다.
이에 영동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수험생들의 불안과 걱정이 커진 상황에서 그 어느 때보다 수험생 편의 지원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지역 고등학교와 연계해 수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변 방역 및 철저한 주민 방역 수칙 준수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17일에는 수능을 대비해 선별진료소 운영을 오후 10시까지 연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수험당일 수험생들의 최적의 수험 환경을 위해 자동차 경적 등 소음자제와 학교주변 건설공사현장 일시 중지 등을 적극 계도하고 있다.
코로나19 이전에 볼 수 있었던 수능당일 후배들의 열띤 응원전과 봉사단체·학부모회의 간식 나눔은 올해도 볼 수 없을 전망이다.
대신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애플데이를 맞이해, ‘수고한 나 + 미안한 너’라는 주제로 영동관내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에게 수능 응원 선물 키트 전달행사로 아쉬움을 달랬다.
‘수고한 나 + 미안한 너’는 수능 시험을 준비하는 기간 동안 힘들고 지쳤을 고3 수험생에게 수고했다는 의미와 수능을 준비하는 동안 소홀히 대했을 주변 친구들에게 사과의 의미로 립밤을 선물하며 마음을 나누자는 뜻을 담고 있다.
센터는 지역 수험생들에게 수능 응원 선물 키트를 나눠주며 지역 수험생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그동안의 노력을 격려했다.
신춘옥 센터장은 “코로나19라는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그동안 준비해 온 노력과 결과가 빛나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수험생들이 좋은 결실을 거뒀으면 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수능일 이후에는 시험으로 받은 스트레스가 자칫 일탈로 이어지지 않도록 건전한 학교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위드코로나에 맞춘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활동과 건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군 전직원은 물론 관계기관과 힘을 합쳐 수험생들이 무사히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도 그 어느 때보다 힘들고 고민이 많을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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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코로나19 안심콜 서비스 확대 운영
[한국Q뉴스] 위드 코로나19 시대에 발맞춰 충북 영동군이‘코로나19 안심콜 서비스’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영동군은 그 동안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미용업, 택시업 등 1,400여 개소에‘코로나19 안심콜 서비스’를 운영하던 것을 병원·의원, 요양병원, 종교시설 등의 시설까지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 내 판매시설, 서비스업 등의 소상공인 업체에게도 확대 지원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병·의원, 요양병원, 약국, 종교시설 등은 해당 부서에서 일괄적으로 수요조사를 하고 그 외 업종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파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희망 사업장은 해당 읍·면사무소에 11월 26일까지 신청 하면 된다.
'코로나19 안심콜 서비스'는 업소에 부여된 '080-XXX-XXXX' 형식의 안심콜 번호로 전화를 걸면 출입 기록이 등록되고 4주 후에 자동 삭제되는 시스템이다.
수기명부 작성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과 허위정보 기재의 문제점을 보완한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고령층과 장애인 등 QR코드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디지털 취약계층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호응도가 높고 상황 발생 시 출입기록을 신속·정확하게 파악함으로써 감염병 확산 방지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위드 코로나 시대로 전환되면서 우리 군에 급작스러운 확진자 증가에 대비해 방역망을 촘촘하게 구축하고자 확대지원을 결정했다”며 “일상이 완전히 회복되는 날까지 방역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안전한 영동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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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복 영동군수, 지역 발전 토대 다질 정부예산 확보 ‘분주’
[한국Q뉴스] 박세복 충북 영동군수가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발전의 토대 조성을 위한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박세복 군수는 16일 국회를 찾아 이헌승 국토교통위 상임위원장, 이종배 예결위원장 등을 만나며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 설명과 함께 정부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열악한 군 재정을 극복하고 지역발전을 가속화시킬 최고 대안은 국가예산의 확보이기에, 박 군수는 지역의 주요 사업 예산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예산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박 군수는 이날 오전부터 국토위 이헌승 상임위원장, 이종배 예결위원장, 박덕흠 지역구 국회의원을 차례로 만나 노근리 쌍굴다리 통행로 대체 철도입체교차로 개설 사업을 설명하며 지하차도 개설 사업비 100억원 중 국비 75%를 지원해 줄 것을 적극 건의했다.
이어 지난 9월 국토교통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된 국지도 68호선 영동 양산~양강 도로건설의 중요성을 피력하며 조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국비 조기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어서실 농촌재생뉴딜사업’이 지역주민들의 숙원이자 현안사업임을 강조하며 조속한 추진을 위한 정부예산 지원을 강력 요청했다.
이들 사업들은 쇠락해가는 고령화 농촌의 위기극복과, 균형성장, 주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지역에 필수적인 사업들이다.
박세복 군수는 최대한 많은 정부예산을 확보해 지역발전을 이끌겠다는 강한 의지와 열정을 내비치며 전략적인 정부예산 확보활동을 이어갔다.
박세복 군수는 이들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미 군은 지역특성을 반영한 치밀한 사업계획과 전략을 마련해 놓은 상태로 군정 전분야에서 빈틈없는 군정과 예산확보 노력을 하고 있다.
이후에도 박세복 군수는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군민의 목소리를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 군수는 “재정여건이 열악한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긍정적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는 정부예산 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며”며 “관련 부처와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해, 정부예산의 원활한 확보로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앞당기겠다”고 했다.
한편 영동군은 예산심의 동향 파악, 국가 정책방향에 맞춘 대응전략 마련, 지역구 국회의원·중앙부처 방문 등 편성 순기보다 한 박자 빠르게 전략적인 예산확보 활동을 추진중이다.
또한, 연초부터 군정 전분야에서 공모 사업을 적극적으로 신청해 결실을 일궈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며 자생력을 강화하고 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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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지역사회치매협의체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영암군보건소는 지난 15일 치매안심센터 교육실에서 치매안심센터 사업의 효율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역사회치매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국민건강보험공단, 포근한재가노인복지센터, 영암경찰서 전남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영암한국병원 등 유관기관의 지역사회치매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주요내용은 치매안심센터 추진사업 소개 치매관리사업 시행계획 등에 관한 자문 치매안심센터의 효율적인 협력 방안 강구 등에 대해 회의를 진행했다.
또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과 치매환자에 대한 보호와 지원에 관한 정책을 수립·시행해 치매로 인한 개인적 고통과 피해 및 사회적 부담을 줄이고 군민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2020. 7. 2. 영암군 치매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어 치매예방관리사업을운영하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 대상으로 치매예방, 상담, 조기진단, 치료, 돌봄 등 치매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치매 중증화 억제 및 사회적 비용 절감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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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2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삼척시는 내년 농사에 사용할 유기질 비료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순환농업을 실천하고 친환경농업을 확산하기 위해 농림·축산 부산물을 재활용하고 자원화해 토양환경을 보전하고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한다는 취지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지원대상 비료는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이 있다.
비종에 따라 유기질 비료는 1,600원, 부숙유기질비료는 1,300~1,600원을 정액지원 한다.
단, 가축분퇴비·퇴비는 10a당 2,000kg를 초과해 신청할 수 없으며 농업경영체가 사용하는 유기질 비료의 일부를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신청량보다 적게 지원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관내 농업경영체 중 희망 농가는 다음달 8일까지 내년 사용하고자 하는 비료의 종류, 공급시기, 공급업체와 신청물량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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