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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본격 홍보 ‘시동’
[한국Q뉴스] 영주시는 100년 먹거리가 될 신성장동력인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의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제16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가 주최하는 본 박람회는 부품·소재 분야 기업 125개사가 참가해 200개 부스 전시 규모로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대구국제로봇산업전과 동시 개최된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베어링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홍보관 운영으로 기업관계자들과 참관객들에게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및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영주시 소재기업 지원 연구기관인 ‘하이테크베어링 시험평가센터’와 ‘경량소재 융복합기술센터’의 역할을 적극 홍보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영주’를 중점 부각시켜 향후 국가산업단지 조성 시 베어링·기계·경량소재 전후방기업의 실질적인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박정락 첨단베어링산업지원단장은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는 현재 국가산단 계획안 수립 용역 중에 있으며 국토교통부의 국가산업단지 지정 승인까지 남은 후속 절차의 조기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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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힐링푸드 ‘인삼요거트’ 개발 ‘착착’
[한국Q뉴스] 영주시와 농촌진흥청은 16일 ‘인삼요거트’를 주제로 ‘제11차 소비자패널 농산물 가공식품 시장성 테스트’ 온라인 평가회를 실시했다.
온라인 평가회는 전국의 소비자패널 35명과 농인 및 관련공무원 등 총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삼 요거트의 맛과 향 농축 농도 제품1개당 적정가격 등에 대한 전반적인 소비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영주에서 생산되는 인삼요거트는 호르몬제·유화제·안정제·방부제가 전혀 첨가 되지 않고 HACCP시설에서 생산돼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다.
영주요거트는 최근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한국인에게 맞는 ‘신토불이 발효 유산균 식음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인삼 소비확대를 위해 향후 평가회 결과를 반영해 인삼요거트를 중심으로 하는 다양한 제품을 추가 개발할 예정이다.
특히 업무협약을 맺은 풍기인삼연구소와의 정기적인 세미나를 통해 지역농업발전을 위한 현장실용공동연구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강희훈 기술지원과장은 “몸에 좋은 먹거리에 대한 수요에 발맞춰 인삼을 이용한 다양한 치유먹거리를 개발해 ‘힐링 영주’의 위상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홍삼을 이용한 요거트 제품 개발을 위해 경북농업기술원 풍기인삼연구소와 공동실증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인삼요거트 생산업체인 영농조합법인 ‘소백밀크’는 2024년까지 유가공 제조 공장과 카페와 전시실을 갖춘 복합문화공간 조성으로 6차 산업에 감성과 문화가 가미된 7차 산업의 메카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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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택트 이웃과 같이가치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로 춘천은 더 행복해집니다
[한국Q뉴스] 코로나19로 소통이 단절된 시기에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 보탬이 되고자 11월 17일 춘천시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는 “온택트 이웃과 같이가치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춘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코로나19로 의미있는 행사들이 줄줄이 취소되는 가운데 지역사회의 저소득층 및 소외가정들을 위한 김장행사 만큼은 꼭 진행하고 싶었으며 따뜻한 온정으로 코로나19로 단절된 소통을 이웃과 함께 이어가고 싶은 바람을 담아 행사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올해 시직영 2회째를 맞는 이 행사에는 도매시장 2개 법인과 유통종사자, 사회봉사단체 등 70여명의 봉사자가 참여한다.
봉사단체와 연계한 나눔 행사 개최를 통해 시정부는 사회공헌에 이바지하며 공영도매시장의 이미지도 홍보되기를 기대한다.
특히 어려운 시기에 지역에서 생산되는 배추와 무, 양념 등을 사용하는 만큼 지역 농가 소득보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담근 김장은 각 읍면동 저소득층 소외가정과 지역 내 저소득 복지시설 등 30여개소에 전달된다.
또한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을 춘천시민에게 이 행사가 조금이나마 위안과 위로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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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봉사회 청양지구협의회 황금도시락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대한적십자봉사회 청양지구협의회가 지난 15일 군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황금도시락 캠페인을 전개했다.
애터미 후원으로 마련된 도시락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이 감소한 충남지역 소상공인들과 함께 하는 상생 운동이며 청양지구협의회는 군내 업체 2곳에 개당 2만원 상당의 도시락 310개를 주문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정영순 회장은 “도내 기업의 후원으로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센터, 장애인부모회, 통합돌봄 대상자 등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재난구호뿐만 아니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청양지구협의회는 보훈 가족 밑반찬 지원, 홀몸노인 명절 음식 꾸러미 전달, 마스크 3만 장 기탁, 헌혈 자원봉사 등 각계각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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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15일부터 공공비축미 건조벼 수매
[한국Q뉴스] 청양군이 지난 15일 남양면을 시작으로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수매를 시작했다.
군은 이날 남양면 대봉리 소재 농협 저장창고에서 남양지역 배정 물량인 건조벼 27만8,400kg, 산물벼 2만6,400kg에 대한 수매에 들어갔다.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결정되며 대금결제는 수매 후 중간정산금을 지급하고 최종정산금은 매입가격 확정 후 연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수매 현장을 찾은 김돈곤 군수는 “올해 코로나19와 여러 가지 기상재해, 부족한 인력으로 벼농사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하지만 농업인들의 인내와 노력으로 고품질 공공비축미를 수매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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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1 문화도시 홍성포럼 개최
[한국Q뉴스] 홍성군문화특화사업단은 군민의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11월 17일 12월 1일 양일에 걸쳐, ‘2021 문화도시 홍성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내년 제5차 법정문화도시사업 지원을 앞두고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자리로 주민주도의 유기적 생태문화도시를 실현해 나가기 위한 방향을 잡기 위해 타 지역 사례탐구와 지역 내 문화 활동의 성과를 들어보고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차 포럼에서는 순천시 문화도시센터 이태호 센터장의 ‘정원을 품은 생태문화도시 순천, ‘사업’이 아닌, ‘사람’을 남기고 있다’청주시 문화도시센터 김미라 센터장의 ‘기록문화창의도시 청주, 성과와 과제’예술사회연구소 김윤환 대표의 ‘철강도시 포항, 어떻게 문화를 수용하려 했나’등의 발표를 듣고 종합토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차 포럼에서는 이정빈 협동조합 나빌레라 대표의 ‘지역문화자원을 활용한 로컬콘텐츠의 필요성’ 이태호 홍담&왓슈의 ‘홍성군 문화예술의 소비자는 누구인가’ 윤여진 홍성청년들 있슈의 ‘홍성에서 청년네트워크가 왜 필요한가’ 행복한 여행나눔 김영준 대표의 ‘홍성관광발전을 위한 지역문화의 중요성’ 김영규 모들 대표의 ‘동호회 모임 활성화를 통한 문화생산자로 거듭나기’등 다양한 문화활동 성과발표와 함께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공유 테이블이 이어진다.
서계원 문화관광과장은 “우리 홍성군은 문화특화사업부터 차근차근 실행하면서 주민 주도의 문화도시를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이 여러 도시의 사례 탐구와 지역 활동가의 경험을 나누며 홍성군민들이 원하는 문화도시가 무엇인지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1차 포럼은 11월 17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천문예회관에서 개최되며 2차 포럼은 12월 1일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청운대학교 호텔관광대학 그랜드 볼룸 홀에서 개최된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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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21회 중증장애인 휠체어 등반대회 개최
[한국Q뉴스] 홍성군은 장애인들에게 도전정신과 희망을 고취 시키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16일 11시 장곡면 광성리 오서산 일대에서 중증장애인 등반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등반대회에는 중증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을 포함해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장애인들이 장애인들의 휠체어를 밀어주며 아름다운 동행에 함께했다.
함께 오서산을 등반한 장애인 참가자는 “이러한 행사와 같이 우리의 불편함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 기회가 자주 있으면 좋겠다”며 “나아가 장애인식 개선에도 선한 영향을 끼쳐 더 나은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이번 휠체어 등반대회는 휠체어 탑승 장애인들에게는 등산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장애 극복과 도전정신을 고취시키는 한편 비장애인들에게는 장애를 이해하고 공감하게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장애인 누구나 어디든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장애인 편의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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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촌교육농장 교육프로그램 경진대회 최우수상 쾌거
[한국Q뉴스] 홍성군은 16일 농촌진흥청이 주최한 ‘2021년 농촌교육농장 교육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해피팜스토리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의 농촌교육농장 우수 프로그램을 발굴·확산해 농촌교육농장의 창의적 체험활동을 지원하고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자 실시됐으며 학교교과 연계성 프로그램의 교육적 효과성 교구와 교재의 독창성과 효과성 등을 기준으로 7곳을 선정했다.
홍성군 대표로 참가한 홍동면 해피팜스토리 최윤선 대표는 상품 가치가 떨어지는 포도도 제2의 가공 또는 교구로써 무한한 가치가 있음을 빗대어 표현한 ‘못난이 포도의 꿈’이라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해피팜스토리를 찾는 학생들에게 최윤선 대표는 농업과 연계한 부산물들의 다양한 가치를 일깨워 주고 학생들에게 창의적 체험활동을 제공하고자 열심히 프로그램 개발에 매진 중이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홍성군에 더 많은 농촌교육농장을 발굴해 지역 내 학생들에게 양질의 농촌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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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포스트코로나시대 중소기업의 새로운 수출 판로 개척
[한국Q뉴스] 홍성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지역 중소기업들의 새로운 수출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 63건, 61만2천달러 규모의 상담을 진행했다.
16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중소기업들의 해외 비즈니스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시장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2일 CIS국가를 대상으로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상담회에는 상담회장뿐만 아니라 기업 현장에도 실시간 화상 플랫폼과 통역사를 지원해 기업 편의성을 적극 반영했으며 해외 바이어와의 제약 없는 비즈니스 기회 및 정보 교환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CIS국가 중 한류 열풍으로 한국 제품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바이어와 군내 소재 수출기업 12개사가 참여해 63건, 61만2천달러의 수출상담을 진행했으며 35만 7천달러의 계약 성과를 예상하고 있다.
한광윤 경제과장은 “중앙정부의 신북방정책 핵심투자대상국인 두 나라는 풍부한 천연자원과 노동력을 바탕으로 소득수준이 높으며 한류문화 확산으로 인한 새로운 판로 개척을 위한 적지이다.
동남아시아국가에 편중된 수출 플랫폼은 우리 기업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앞으로도 군내 소재 수출기업들의 다양한 판로시장 개척을 위한 블루오션 국가를 선정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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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면 대한적십자, 한파 대비 독거노인 가구 집수리 실시
[한국Q뉴스] 양평군 양동면 대한적십자는 지난 13일 금왕리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의 집을 방문해 집수리 및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추운 날씨의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대한적십자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방풍 비닐 설치 및 집 청소에 구슬땀을 흘렸다.
최정숙 회장은 “날씨가 급격히 추워졌는데, 방풍 비닐이 찢어져 걱정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집수리를 진행하게 됐다”며 “기쁜 마음으로 참여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집수리가 어르신께 작은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병현 양동면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적극적으로 봉사해주시는 대한적십자 회원들께 감사의 말씀 전하며 어르신도 수리된 집에서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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