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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횡성축협 퇴비유통전문조직’구축 지원
[한국Q뉴스] 횡성군은 횡성축협 주관으로 16일 오후 3시 30분 횡성축협 TMR 공장에서‘횡성축협 퇴비유통전문조직’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퇴비유통전문조직은 축산농가의 축사 내 깔짚 밑 퇴비사의 퇴비를 월 1회 이상 주기적으로 관리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시비 처방서를 발급받아 부숙된 퇴비를 농경지 및 초지에 살포하는 전문조직이다.
횡성군 최초로 시행하며 횡성축협에서 운영을 맡는다.
군은 올해 3월 25일부터 본격 시행된 축산농가의 퇴비 부숙도 의무 검사에 대응하고 부숙된 퇴비의 농경지 환원을 촉진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지원한다.
총 사업비 2억원 가운데 국비를 포함한 보조금 1억 6천만원과 자부담 4천만원이 투입됐으며 퇴비살포기, 교반기를 포함한 장비 구입과 더불어 운영인력 신규 채용으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또한, 횡성축협에서는 운영인력 3명을 확보해 현재까지 69농가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퇴비 교반 및 살포를 계획하고 있다.
장신상 군수는“퇴비유통전문조직 운영으로 축산농가는 주기적으로 깔짚 및 퇴비 관리를 받게 되어 부숙도 향상에 도움을 받고 부숙된 퇴비의 이용 확대는 화학비료 사용 절감으로 이어져 경종 농가에도 도움이 되어 축산농가와 경종농가가 상호 보완·상생하는 협력체계 구축의 모델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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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섭 안양시 시설공사과장, 건축분야의 꽃 건축사 자격시험 최종 합격
[한국Q뉴스] 변화하는 시대 공직사회도 전문성이 요구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 전문지식을 쌓으려는 안양시 공직사회의 면학분위기가 또 한 번 일을 냈다.
이번엔 퇴임을 앞둔 공무원이 건축사 시험에 합격하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안양시는 16일 황금섭 시설공사과장이 건축분야의 꽃으로 불리는‘건축사’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황 과장은 12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2021년도 제2회 건축사자격시험’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건축사’는 건축물의 설계 및 공사감리 등을 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진 기술자다.
건축분야 최고권위 국가전문자격증을 자랑한다.
취득 시험은 연 2회 시행되고 합격률이 5%정도 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난의도가 높다.
노익장을 과시한 황 과장은 금년 12월 퇴직을 앞두고 공직의 마무리를 준비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후 지난 1989년 건축직 공무원으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뎠다.
그는 건축 업무를 담당하면서 설계와 공사감리 등 실무 지식의 필요성을 절감해 시험을 준비해 왔다.
평소 적극적이고 성실한 자세로 공직을 수행해온 공복으로서 건축사 자격 취득은 후배들에 귀감이 돼왔다.
안양시는 이로서 모두 5명의 건축사와 1명의 건축시공기술사를 보유, 전문성을 바탕으로 명실상부 최고수준의 건축행정서비스를 펼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 과장은“건축실무의 경험과 직원들의 격려 및 배려로 시험에 합격하게 됐다”며“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퇴직 후에도 시민을 위해 봉사하며 후배 공무원들의 자격증 취득과 전문성 함양에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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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코로나19 현장 점검의 날 운영
[한국Q뉴스] 안산시 단원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 밀집지역에서 ’코로나19 현장점검의 날‘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정부의 단계별 일상회복 정책 시행에 따라 느슨해 질 수 있는 방역수칙에 준수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날 진행된 ‘코로나19 현장 점검의 날’에는 구청 전 부서 공무원 90명이 투입돼 식당, 카페, 노래방, 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시설이 밀집해있는 원곡동 다문화거리와 선부동 일대 업소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지침 홍보와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변경사항 등을 홍보했다.
주요 홍보 사항으로는 카페·음식점 10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출입자 명부 작성 소독제 비치 접종증명·음성확인제 실시 여부 등 다중이용시설의 방역 수칙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방역수칙 안내문을 전달했다.
김기서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치고 힘든 와중에도 방역수칙을 잘 이행하고 있는 다중이용시설 관계자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모두 힘들지만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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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계적 일상회복 맞아 국토대청결 실시
[한국Q뉴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6일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정책에 따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안산문화광장 주변에서 안산시새마을회·바르게살기운동안산시협의회·한국자유총연맹 안산지회 회원과 공직자 등 모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광장 곳곳을 청소하며 ‘위드 코로나, 마스크 착용은 필수’라고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단계적 방역일상회복 시기에도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해줄 것을 홍보했다.
윤화섭 시장은 현장에서 “길고긴 사회적 거리두기가 끝나는 시점에서 시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단계적 일상회복을 준비하길 바라는 마음에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며 “함께 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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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관산초 어린이 도서관 리모델링 개관식
[한국Q뉴스] 안산시는 16일 관산초등학교 어린이 도서관 리모델링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이날 행사에는 윤화섭 안산시장 학교운영위원회 임원, 학부모 및 학생 대표 등이 함께 참석해 리모델링 준공과 개관을 축하했다.
이번 리모델링에는 총 4천290만원이 투입돼 학생들의 독서실 환경 개선과 디지털 멀티미디어 기기 구비 등을 통해 학생들의 이용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식에 참석한 학생대표는 “깨끗하고 편안해진 도서관에서 더 집중해서 책을 읽고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깨끗하고 안전하게 리모델링한 도서관에서 학생들이 창의력을 기르고 시를 이끌어나갈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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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고잔동 안식경로당 개소식
[한국Q뉴스] 안산시는 16일 단원구 고잔동 거주 어르신들을 위한 안식경로당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이날 개최된 개소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지역 시·도의원, 민병종 단원구 노인지회장을 비롯한 경로당회원 및 주민들이 참석해 어르신 쉼터가 마련된 것을 축하했다.
단원구 평화길 18에 위치한 안식 경로당은 지상 3층, 294.43㎡ 규모로 총 16억6천300만원이 투입돼 작년 11월 착공, 지난 7월 준공됐다.
이날 개소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참석인원을 20명 이내로 제한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경과보고 시설 라운딩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한강수 회장은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과 화합을 통해 회원들이 행복한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식 경로당이 쾌적하고 편안한 여가공간으로 어르신들이 즐기고 소통하는 쉼터가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을 위한 여가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다양한 노인복지시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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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NGO 글로벌쉐어로부터 아동용 매트 400개 기탁 받아
[한국Q뉴스] 안산시는 16일 NGO 글로벌쉐어로부터 아동용 매트 400개를 기탁 받았다.
이날 시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고성훈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글로벌쉐어는 국내외 소외계층 및 저개발국 빈곤 아동을 돕기 위해 설립된 외교부 소관 비영리법인으로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의료보건지원 긴급생계지원 교육지원 환경개선 사업 등을 실천하며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고성훈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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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가을철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한국Q뉴스] 안산시는 농촌폐비닐, 폐농약용기 등 영농폐기물이 대량 배출되는 시기를 맞아 다음달 10일까지 ‘가을철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마을 또는 농가별로 영농과정에서 발생한 농촌폐비닐 가운데 흙, 돌 등 이물질이 제거된 상태에서 재질 및 색상별로 분류해 배출된 폐기물을 수거할 방침이다.
수거한 영농폐기물은 한국환경공단으로 보내져 폐비닐은 파쇄·세척·압축 과정을 거쳐 재생 원료로 재활용되고 폐농약용기는 재활용 또는 소각처리된다.
시는 농가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배출량이 2톤 이상일 경우 예산 소진 시까지 수거장려금을 지급할 방침으로 장려금은 이물질 함유도에 따라 등급을 판정해 ㎏당 A등급은 140원, B등급은 100원, C등급은 60원이다.
시 관계자는 “경작지 등에 방치하거나 불법 소각·매립되고 있는 폐농약병 및 농촌폐비닐 등을 집중 수거함으로써 농촌지역 환경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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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원스톱 육아서비스’
[한국Q뉴스] 안산시가 16일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시민들에게 원스톱 육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단원구 화랑유원지 내에 조성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총 87억원이 투입돼 2017년 착공해 지난 10월 준공됐다.
지하 1층, 지상4층에 연면적 2천849㎡ 규모의 육아종합지원센터는 1층 장난감도서관·시간제보육실·영아놀이실·육아카페 2층 놀이체험실·프로그램실 3층 교육실·상담실 4층 다목적강당 등이 갖춰져 다양한 육아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개관식은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현장참석 인원 100명 이내로 제한한 가운데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식전 공연 유공자 표창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날 개관식을 시작으로 휴관을 해제하고 시설물을 개방할 예정이며 향후 코로나19 확산 추이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대운영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단순한 놀이와 돌봄 기능을 뛰어넘어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원스톱 육아서비스를 제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가족이 행복한 안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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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수능날 버스 증차운행…수험생 교통편의 대책 시행
[한국Q뉴스] 안산시는 오는 18일 치러지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에 시내버스 및 학생통학버스를 증차 운행하는 등 수험생 교통편의를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수능은 관내 14개 고등학교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지며 시는 이를 위해 관공서 및 공공기관의 수능 당일 출근시간을 기존 오전 9시에서 10시로 조정한다.
또 수험생의 이동이 많은 오전 6~8시에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를 집중 배차해 교통편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시내버스는 기존 30개 노선 30대 250회 운행에서 30개 노선 40대 300회로 늘리며 학생통학버스는 12개 노선 12대 14회에서 20회 증차 운행된다.
아울러 탑승객 증가와 고장으로 인한 지연 등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예비차량 16대를 대기시켜 긴급 상황에 대응하고 각 버스에 수험장 경유 노선 안내문을 부착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수험생들이 시험에 집중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교통편의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하겠다“라며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오랜 시간 노력해온 수험생들의 ‘수능대박’을 기원하며 수험생 여러분을 응원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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