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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덕면 클린농촌단, 연이틀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
[한국Q뉴스] 합천군 청덕면 클린농촌단은 24일 25일 양일간 부곡마을과 중적마을에서 주민들과 힘을 모아 환경정화 활동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이틀간 진행된 이번 활동에서 클린농촌단과 주민들은 하천변, 농로 수로 등에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이와 함께 주민들이 스스로 영농폐기물을 올바르게 수거하고 배출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 및 캠페인도 병행했다.또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 · 안내하고 불법 소각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계도 활동을 펼치는 등, 안전하고 깨끗한 청덕면을 만들기 위해 주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했다.이은숙 면장은 “클린농촌단의 활동은 농촌 정주 여건 개선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다면 깨끗한 마을 환경을 유지하고 아름답고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청덕면은 앞으로도 유관 기관, 사회단체 등과 협력해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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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면 바르게살기협의회, ‘사랑찬 반찬 나눔’ 시행
[한국Q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25일 바르게살기협의회가 고물가 등으로 식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찬 반찬 나눔’ 사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협의회는 이를 위해 자체 사업비 50만원을 투입해 소고기 장조림, 물김치 등 정성 가득한 밑반찬을 준비했으며 취약계층 총 30가구에 전달했다.특히 회원들이 반찬을 직접 배달하며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대화를 나누는 말벗 서비스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의 외로움을 달래는 등 정서적 지지 활동도 함께 펼쳤다.변원섭 바르게살기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반찬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온기를 나누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인수 면장은 “어려운 시기마다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는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반찬 나눔은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물론, 직접 안부를 확인하며 민관이 함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한편 가조면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이번 반찬 나눔 사업 외에도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밝은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전개하며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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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합천호에 뱀장어 종자 3만마리 방류
[한국Q뉴스] 경남 합천군은 24일 내수면 수산자원 증식과 대외적인 생태계 복원을 위해 유관기관 관계자 및 지역 어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뱀장어 치어 3만 마리를 합천호에 방류했다.이번에 방류된 뱀장어는 유전자 검사와 전염병 검사를 모두 통과한 전장 10cm 이상, 방류중량 2g 이상의 건강한 치어 3만 마리다.뱀장어는 방류 후 생존율이 매우 높은 어종이며 추후 합천호 내수면 생태계의 먹이사슬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작년보다 더 많은 수량의 뱀장어 방류 소식에 지역 어업인들은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다.뱀장어는 내수면 어업 현장에서 가장 선호하는 고부가가치 어종 중 하나로 이번 방류가 향후 합천군 내 어업인들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직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합천군 축산과는 방류된 뱀장어 치어들이 합천호에 무사히 정착해 성장할 수 있도록, 향후 불법 어로 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특히 야간 중 불법 유어행위나 무허가 낚시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소중한 수산 자원을 보호할 계획이다 강병천 축산과장은 “이번 방류는 블루길, 베스 등의 외래어종 유입으로 인해 교란된 합천호의 토속 어자원을 보호하고 생태계를 회복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산종자 방류 사업을 통해 합천호를 풍요로운 내수면 자원의 보고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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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6·25전쟁 영웅들의 헌신 되새겨
[한국Q뉴스] 장흥군은 25일 장흥군민회관에서 ‘6·25전쟁 제76주년 상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행사에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기관·사회단체장, 군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상기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화랑무공훈장 전수식, 유공자 표창, 격려사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전쟁 당시 공적을 세우고도 훈장을 받지 못했던 고 조항래 님과 고 김창흠 님에 대한 화랑무공훈장 전수식이 열려 의미를 더했다.두 사람은 6·25전쟁에 참전해 국가 수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화랑무공훈장 수훈자로 결정됐으나, 당시 전시 상황의 혼란으로 훈장이 전달되지 못했다.이후 국방부의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공적이 재확인되면서 이날 유가족에게 훈장이 전수됐다.전수식에는 조항래 님의 자녀와 김창흠 님의 유가족이 참석했으며 노영환 장흥군 부군수가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훈장을 전달했다.유가족들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가족의 희생과 공로를 잊지 않고 기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늦게나마 명예를 되찾게 돼 큰 위로가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노영환 장흥군 부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조국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그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해 미래세대에게 올바르게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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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장평면 지역사회보장협, 장수어르신 생신 축하 추진
[한국Q뉴스] 장흥군 장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생신을 맞은 장수어르신 12명을 대상으로 ‘생신상 차려드리기’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된 후원금을 활용해 마련됐으며 자녀들이 멀리 거주하거나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외로움과 고립감을 덜어드리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매월 운영하는 협의체 특화사업이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미역국과 전, 과일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생신상을 차리고 케이크와 선물을 전달했다.또한 생일 축하 노래를 함께 부르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봉사자들은 어르신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지지를 전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마련해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생신상을 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생일이 와도 특별한 날인지 잊고 지낼 때가 많았는데 이렇게 찾아와 축하해 주니 정말 고맙고 행복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신영자 공동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기쁨과 위로를 드릴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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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 ‘함께 한 끼’ 나눔 활동 펼쳐
[한국Q뉴스] 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6월 24일 사회참여 프로그램 ‘함께 한 끼’의 하나로 참여자들이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지역 이웃에게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참여자들은 함께 모여 열무김치를 담근 뒤, 함양읍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은 홀로 사는 어르신 등 12가구를 찾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참여자들은 “직접 만든 음식을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었고 함께한 시간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함께 한 끼’는 요리와 공예, 소셜 다이닝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중장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부터 약 3개월간 운영되고 있다.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요리와 나눔을 통해 보람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중장년 1인 가구를 비롯한 주민들이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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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12년의 여정.“보령의 걸음은 멈추지 않는다”
[한국Q뉴스] 김동일 보령시장 12년의 여정. “보령의 걸음은 멈추지 않는다”- 민선 6·7·8기 12년 통합 기자회견 개최. 위기를 기회로 도전을 멈추지 않은 12년 김동일 보령시장이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언론인 등 4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6·7·8기 12년을 마무리하는 통합 기자회견을 열었다.김 시장은 회견문을 통해“민선 6기부터 민선 8기까지 12년 동안 보령시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마치고 시민 여러분과 함께 걸어온 시간을 돌아보고자이 자리에 섰다”며“부족한 사람에게 과분한 시간이었고 그 과분함을 채워준 것은 오로지 시민 여러분의 믿음과 지지였다”고 말했다.이어 12년을 함께 걸어온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취임 첫날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청소 차량에 올랐던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김 시장은“임기를 마무리하는 지금 처음과 끝을 같은 마음으로 마무리하고 싶어 다시 한번 청소 차량에 올랐다”며“시민을 위한 행정은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완성된다는 신념을 되새기고 싶었다”고 말했다.김 시장은 12년 성과에 대해서도 돌아봤다.보령화력 1·2호기 폐쇄로 지역경제 침체 위기를 맞았지만 이를 새로운 도전의 발판으로 삼아, 탄소중립선도도시 지정·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수전해 기반 그린수소 생산기지 조성 등을 잇달아 이끌어내며 미래에너지 도시로의 전환을 이뤄냈다.또한 서해안권 최초 해양 관련 국제박람회인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보령머드의 가능성을 세계에 알렸고 보령스포츠파크 조성으로 사계절 스포츠 관광 허브의 기반을 마련했다.코로나 19 위기 속에서는 전국 최초 체온스티커 배부·드라이브스루 발열체크·드론 방역 등 선제적 방역체계를 구축하며 시민 안전을 지켜냈다.아쉬운 점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인구 감소와 지방소멸의 흐름을 막지 못한 것이 가장 아프다”고 밝힌 김 시장은 보령~ 대전 고속도로 건설과 원도심 활성화 문제가 임기 내 결실을 맺지 못한 데 아쉬움을 드러냈다.후임 시장에 대해서는“제가 이루어놓은 것들을 고집하지 말고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기꺼이 바꾸고 더 나은 비전이 있다면 과감히 나아가달라”고 당부하면서“항상 시민 곁으로 가장 먼저 가달라”고 덧붙였다.김 시장은“지난 12년은 제 개인의 시간이 아니라 시민 여러분과 함께 써내려온 보령의 역사였다”며“시장직을 떠나지만 보령시민의 한 사람으로서이 도시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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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76회 6.25 기념행사’ 개최
[한국Q뉴스] 거창군은 25일 거창보훈회관 대강당에서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참전유공자들의 명예를 선양하기 위한 ‘제76회 6·25전쟁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는 6·25참전유공자회 회원과 유가족, 그리고 군의원, 보훈단체장, 대성중학교 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회고사, 격려사, 6·25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기념식에 이어 마련된 2부 위로연에서는 참전유공자와 유가족들이 함께 식사를 나누며 당시의 희생을 회고하고 서로를 위로하는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석한 한 참전유공자는 “매년 잊지 않고 우리의 희생을 기억해 주고 위로의 자리를 마련해 주어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박진수 복지정책과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6·25참전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예우와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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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면,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대상 안전·범죄 예방교육 실시
[한국Q뉴스] 6월 25일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다산면사무소 3층 강당에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다산면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근로자 305명을 대상으로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이날 교육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야외 활동이 잦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이어서 고령층을 대상으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범죄를 방지하기 위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령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안전하게 일하시고 일상생활 속 범죄 피해도 예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교육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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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폭염 취약가구에‘시원한 여름나기’물품 지원
[한국Q뉴스]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25일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통해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200가구에 여름용품 키트를 지원한다.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매년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가구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자 진행하는 민관협력 사업이다.올해 전달되는 여름용품 키트는 인견이불, 포도당 및 영양제, 미숫가루, 칩베개, 모기기피제, 건식아이스타올 등 가구당 10만원 상당의 실용적인 여름나기 물품으로 알차게 구성됐으며 각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신속하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종태 위원장은 “무더위와 폭염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고령군은 “본격적인 장마와 폭염이 시작되는 시기인 만큼,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한 번 더 면밀히 들여다보고 안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꼼꼼한 지역사회 보호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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