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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산성라이온스 회장 서진혁, 이취임식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24일 함안산성라이온스클럽이 회장 이취임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움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함안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취임 행사에는 함안산성라이온스클럽 회원들과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기탁식도 진행했다.함안산성라이온스클럽은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이날 서진혁 회장은 “이임을 하면서 좀 더 뜻깊게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에 석욱희 부군수는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함안산성라이온스클럽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잘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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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제10대 초선의원,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연수 참여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의회는 제10대 초선의원들의 의정역량 강화와 전문성 제고를 위해 행정안전부 지방의정연수원이 주관한 ‘찾아가는 초선의원 직무연수’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오는 25일 수원 보훈교육연구원에서 서울·경기권역 지방의회 초선의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새롭게 출범하는 지방의회의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의 역할을 비롯해 조례안 입안과 심사, 예·결산 심사, 지방의원 공무국외출장 제도 등 지방의원으로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기본 직무 중심으로 운영됐다.특히 지방의회의 주요 기능인 입법과 예산 심사에 대한 실무 교육을 통해 초선의원들이 의정활동에 필요한 기초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추고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정책과 사업을 보다 면밀히 검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유진선 의장은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초선의원들이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의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문성과 실질적인 의정 역량을 강화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길 바란다”며 “의회는 시민 중심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의원 교육과 정책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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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드론 활용 폭염예찰활동 본격 개시…의용소방대와 재난 대응체계 강화
[한국Q뉴스] 양주시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폭염예찰활동을 본격 개시하고 의용소방대와 협력해드론 기반 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이번 활동은 폭염 취약지역에 대한 드론 예찰을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온열질환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양주시는 의용소방대와 함께 드론을 활용해 폭염지역을 대상으로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비행계획 수립과 예찰 절차를 공유하는 등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또한 온열질환 등 긴급상황 발생 시 드론과 의용소방대가 연계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협업 프로세스를 구축했다.양주시는 앞으로도 드론봇인재교육센터를 중심으로 드론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의용소방대와 협력해 폭염 취약지역 예찰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드론을 기반으로 한 재난예방 체계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드론은 넓은 지역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재난 대응 수단으로 폭염 대응에서도 활용 가치가 매우 크다”며 “의용소방대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드론 기반 폭염예찰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재난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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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버스 준공영제 재검토… 새 틀 짜겠다”
[한국Q뉴스]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은 25일 버스 준공영제 도입을 전면 재검토하고 첨단 기술 중심의 종합 대중교통 체계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겠다고 밝혔다.장 당선인은 전날 열린 버스 업계 대표단과의 간담회에서 “과거 버스 중심으로 논의되던 대중교통의 범위가 현재는 전철, 택시, 개인형 이동수단까지 확장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고려할 때 기존의 공영제나 준공영제에 대한 논의도 새로운 관점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변화하는 교통 환경에 맞는 유연한 정책 접근이 중요하다”며 “미래 지향적이고 천안시에 필요하다면 빠르게 결단해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다만 “재검토 과정에서는 시민과 버스 업계, 노조 등 다양한 주체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겠다”고 덧붙였다.장 당선인은 전철, 버스, 택시, PM 이 조화롭게 연결되는 통합 교통 시스템 구축을 대안으로 제시했다.특히 AI 특화 시범 도시 사업과 연계한 자율주행 버스와 버스 우선 신호 시스템 도입을 핵심 방안으로 꼽았다.장 당선인은 “버스 업체의 인건비가 운영 비의 70%를 차지하는데, 자율주행 기술을 도입하면 운영 형태가 달라질 것”이라며 “기존 종사자의 고용은 보장하면서 적자 노선 등 일부 구간을 자율주행 노선으로 전환하겠다”고 설명했다.버스 업계의 건의에 대해서는 변화 가능한 부분에 대해 빠르게 검토할 것을 약속했다.이준일 충청남도버스조합 이사장은 “시가 운송 원가를 사후에 정산하는 방식을 고수해 버스 회사가 임금 인상분이나 대폐차 비용을 감당하려 빚을 내는 악순환이 발생한다”고 토로했다.이에 장 당선인은 “시민 현안과 관련된 필수 경비는 본예산에 미리 반영해 조기 집행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이어 보조금 정산 역시 반영돼야 하는 경비인 만큼 상반기 선지급이나 분기별 정산 등을 통해 업계가 금융비용 부담 없이 안정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실무 검토를 지시했다고 밝혔다.고질적인 불친절 문제에 대해선 구조적 관점에서 접근했다.그는 “1시간 이상 소요되는 노선을 50분 이내로 운행하도록 강제하는 구조에서는 불친절이 유발될 수밖에 없다”며 “사람의 문제로만 보지 않고 배차 시스템 조정 등 환경 개선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장 당선인은 “주기적으로 업계 및 향후 노조 관계자들과도 폭넓게 소통하며 시가 필요한 중재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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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일본 시장개척단 파견, 중소기업 해외 수출 견인
[한국Q뉴스] 안성시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남부거점센터와 함께 지난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 관내 수출 유망 중소기업 8개사를 파견해 총 77건, 2억 2991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시장개척단에는 사전 시장성 평가를 거쳐 KGE, 티베이크모어(주), 에어밴, 캠핑이너스(주), 태경F B, 꼼냥, 피앤아이, 마닉스 등 8개 기업이 선정됐다.이들 기업은 홍삼, 배도라지농축액, 충격흡수패드, 디저트, 캠핑 트레일러, 덴탈밀링머신, 캣닢쿠션 등 제품 경쟁력이 높은 다양한 분야의 우수 제품을 선보이며 일본 시장 진출 확대를 모색했다.일본 시장개척단 파견 기업에는 현지 시장성 조사, 바이어 섭외와 1대 1 상담, 통역 등 수출상담회 운영 일체가 지원됐다.시는 K-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 일본의 잠재 바이어들을 사전 매칭해 참여 기업의 상담 성과를 높였으며 그 결과 총 77건의 상담을 통해 2억 2991만 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특히 국내 레저차량 선두 기업인 에어밴은 이번 시장개척단에서 일본의 빈테세테 주식회사와 캠핑 트레일러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1000만 달러 규모의 제품 공급을 위한 수출 MOU 를 체결하는 쾌거를 이뤘다.김길아 경과원 균형발전본부장은 “경과원의 수출 지원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중소기업 제품이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다양한 제품 발굴을 통해 안성시 중소기업의 제품이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안성시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수출 관련 인증 및 마케팅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지속해서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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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문학관 이어 백제문화전당까지… 나태주 시인, 공주 문화공간에 더한 시심
[한국Q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백제문화전당의 상징성과 공주의 문화예술 정체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조형물을 기획했다.조형물에는 백제의 역사와 미래를 품은 이곳이 따뜻한 문화 안식처가 되기를 바라는 시인의 애정과 서정성이 고스란히 담겼다.특히 시인의 호흡이 깃든 ‘나태주 글자체’ 와 직접 그린 그림이 어우러져 백제문화전당 경관에 새로운 특색을 부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전당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백제문화전당에서 만나는 나태주 시인’ 이라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새로운 감상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이로써 왕도심의 대표 명소인 ‘풀꽃문학관’과 ‘나태주 골목’에 이어 ‘백제문화전당’까지 나태주 시인의 시심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됐다.공주문화관광재단 김지광 대표이사는 “백제문화전당에 새겨진 나태주 시인의 시는 방문객에게 건네는 환대의 인사”며 “앞으로도 누구나 백제문화전당에서 예술적 풍요로움을 체감할 수 있도록 문화 브랜딩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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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동체 치안 확립을 위한 ‘민·관·경 합동 순찰’ 참여
[한국Q뉴스] 안성시는 지난 24일 공동체 치안 확립을 위한 안성경찰서 주관 민·관·경 합동 순찰에 참여해, 경찰·시민과 힘을 모아 안전망을 구축했다고 밝혔다.이날 순찰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안성시청 관계 공무원, 안성경찰서 안성시 자율방범대·어머니자율방범대·생활안전협의회 회원 등 총 245명이 참여했다.순찰단은 현장 점검을 위해 중앙지구대와 각 읍·면·동별 거점으로 나누어 집결한 뒤, 지정된 노선을 따라 방범 활동을 동시에 진행했다.김보라 시장은 경찰, 민간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순찰노선을 걸으며 동네 골목길의 안전 취약 요소를 살폈다.순찰 도중 만난 주민들에게는 치안 관련 애로사항이나 건의 사항을 직접 묻고 소통하며 지역 치안 유지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했다.시는 이번 순찰을 통해 확인된 안전 사각지대나 주민 건의 사항이 개선될 수 있도록 안성경찰서 및 유관 단체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순찰을 마친 김보라 안성시장은 “요즘처럼 이웃 간의 정과 관심이 더욱 소중해지는 시기에, 동네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단체 회원분들과 함께 걸어 뜻깊었으며 치안 유지는 행정과 경찰의 노력에 주민의 참여가 더해질 때 비로소 완성되는 만큼 앞으로도 민·관·경이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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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빛가람동 새마을부녀회 ‘2026 효사랑 실천운동’ 성료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4일 빛가람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효사랑 실천운동을 성황리에 개최했다.‘효사랑 실천운동’행사는 경로효친 의식 고양을 통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이날 행사에는 김귀남 빛가람동장, 양순봉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 황우선 나주시의원 당선인, 박옥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이계택 노인회장 등 기관·사회단체장을 비롯한 관내 어르신 200여명이 참석했다.빛가람동 새마을부녀회는 이날 어르신들에게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고 가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해 어르신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나혜란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곳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빛가람동 새마을부녀회는 정기적으로 매월 소외계층을 위한 반찬 배달, 주거환경 정화 등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평소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원에도 정성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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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중앙대 앵커사업 맞손, 청소년 ‘공예·디자인 진로 교육’ 본격화
[한국Q뉴스] 안성시는 지난 24일 중앙대학교 다빈치캠퍼스에서 관내 청소년을 위한2026년 청소년 공예창작 진로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본 행사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및 경기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연계 사업의 일환이다.이번 캠프는 안성시의 행정 지원과 중앙대학교의 앵커사업 교육 인프라 및 전문인력을 연계한 지역 인재양성 모델이다.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해 지역 청소년의 창의역량을 높이고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안성초등학교 학생 21명이 참여했다.학생들은 그동안 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제작한 공예 창작물을 가지고 참여했으며 중앙대 전공 교수진과 대학생 멘토단으로부터 심층 멘토링과 전공 연계 진로상담을 받았다.또한, 3D 장비를 활용한 제품 디자인 체험에도 참여하며 디자인 분야의 직업 세계를 경험했다.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대학생 형, 누나들이 내 작품을 진지하게 봐주어 디자이너가 된 것 같았다”며 “내가 만든 공예품이 연말 마켓에서 실제 판매된다고 하니 벌써부터 설레고 신난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유통과 전시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대학의 멘토링을 거친 학생들의 공예 작품은 연말 로컬 행사에서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안성환경교육센터와 연계한 특별전시도 추진된다.이를 통해 창작과 유통, 자원순환의 가치가 결합된 지역 문화교육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시는 이번 캠프의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7월 안성여고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고교 진로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중앙대학교는 경기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수행대학으로서 지역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창의역량 강화를 위한 대학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안성시 관계자는 “지자체와 대학의 자원을 연계해 지역 인재양성의 시너지를 높이고 있다”며 “창작이 판매와 전시로 연결되는 연속성 있는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의 미래 로컬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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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이끌 “안성맞춤 인재” 첫 장학생 2명 최종 선발
[한국Q뉴스] 안성시민장학회는 지난 20일 2026년 안성맞춤 인재 장학생 선발 심사를 개최하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안성맞춤 인재 장학생 2명을 최종 선발했다.올해 처음 시행된 안성맞춤 인재 장학사업은 지역의 우수 인재를 장기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신설된 장학제도로 국내 대학 1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최대 8학기 동안 학기당 2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최종 선발된 장학생은 최빈, 이지이다.이번 장학생 선발심사는 장학회 이사장과 이사, 안성시 미래교육과 및 안성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총 6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심사위원들은 서류 및 발표·면접 심사를 통해 지원자의 인성, 성장 가능성, 역량, 지역사회 기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에 심혈을 기울였다.이날 심사장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이 방문해 지원자들을 격려하며 “안성맞춤 인재 장학사업은 지역의 우수한 청년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장기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처음 시행한 장학제도이다. 안성시가 청년들을 위해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해 주시고 그 받은 도움을 다시 사회에서 어떤 형태로든지 돌려주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안성시민장학회 유승주 이사장은 “안성맞춤 인재 장학사업은 단순히 성적만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인성과 잠재력, 성장 가능성, 지역사회 기여 역량을 함께 살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라며 “지역 인재들이 지원을 통해 꿈과 역량을 키우고 다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의 대표 장학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선발된 장학생들을 위한 장학증서 수여식은 오는 7월 12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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