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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건설교통신기술의 날, “건설교통신기술, 대한민국 안전을 세우다”
2026-04-23 07: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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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학교시설 예약할 수 있어요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오는 12월부터 누구나 쉽게 학교시설 예약을 할 수 있는 ‘학교시설예약시스템’을 구축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학교시설예약시스템은 주민 누구나 온라인으로 지역별, 학교별, 시설별, 날짜별 시설 검색이 가능해 쉽고 편리하게 운동장, 강당, 체육시설물 등 학교시설 이용 예약을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현재 주민들이 학교시설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학교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수기로 작성하는 등 과정이 번거로웠다.
학교시설시스템이 구축되면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할 수 있게 되어 주민들의 시설 개방 요청에 대해 좀 더 편리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시스템구축에 따라 실시간 체육시설관리 정보의 제공으로 예약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되고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시설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경북교육청은 학교시설예약시스템이 구축되면 공공체육시설의 이용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수요자가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고 실시간 체육시설의 정보 제공으로 예약과정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온라인 예약 시스템이 구축되면 주민들이 좀 더 쉽게 학교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며“앞으로도 학교가 지역 내 구심점 역할을 하는 공간으로 그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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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복지 수혜 확대 위한 민간위탁사업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4월 1일부터 포항, 구미지역 초·중학교 취약계층 학생의 교육복지 수혜 확대를 위해 민간위탁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포항 지역 민간위탁 기관인 사단법인경상북도숲해설가협회는 지난 5월부터 학생들의 자존감 회복 및 정서적 안정 도모를 위한 ‘숲해설가가 될테야’를 진행했다.
‘숲해설가가 될테야’는 25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생태산림관련 직업탐방, 자연물 재사용과 활용, 예술적인 감각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의 활동을 10회 진행했다.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지속 가능한 숲의 보전과 이용을 위한 능력과 자질을 높여 학생들의 자존감 회복 및 면역력 증가,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교육청은 10일 웅비관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민간위탁운영 동아리 ‘숲해설가가 될테야’ 수료식 및 자격증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청사 내 수목에 꿈이 있는 새집 달아주기, 청사 탐방, 동아리 G-on 수료식 및 ‘주니어 숲해설가’ 자격증을 수여했다.
수료식에 참여한 한 학생은 “숲과 자연 생태에 관한 다양한 체험으로 자연을 더 이해할 수 있었으며 잘 보존해야겠다고 결심했고 친구들과 즐겁게 어울리면서 활동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주니어 숲해설가 민간자격 취득으로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 것이다”며“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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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지급형 사유림 매수사업 시행
[한국Q뉴스] 서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신규로 도입되는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사업을 통해 전라남·북도, 서부경남지역의 사유림 188ha를 매수할 계획이라고 지난 9일 밝혔다.
매수대상은 백두대간 보호구역 및 산림보호구역을 포함한 산림 관련 법률 또는 다른 법률에 따라 구역·지역 등으로 지정된 산림으로 국가가 보존할 필요가 있는 공익임지에 한해 매수할 계획이며 도시숲·생활숲으로 조성 가능한 곳도 주요 대상이다.
그동안 감정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된 매입대금을 산주에게 일시에 지급하는 제도만 추진해 왔지만, 앞으로는 기존제도와 더불어 산림청에서 별도로 정하는 이자와 지가 상승분을 추가해, 10년간 월 단위로 대금을 나누어 지급해 산림소유자에게 매월 안정적인 생활자금을 지급할 수 있는 ‘분할지급형’제도를 신설해 추진하는 것이다.
조준규 청장은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를 통해 국가는 매매대금의 10분의 1에 해당하는 적은 예산으로 국유림 확대가 가능하고 산주는 매월 안정적인 소득을 얻을 수 있어 산주와 임업인의 생활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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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와 다크비, 한복산업 해외 진출에 힘쓴다
[한국Q뉴스] ‘브레이브걸스’와 ‘다크비’, 10개 한복업체가 우리 옷 한복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힘을 모은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과 함께 ‘한복 분야 한류협업 콘텐츠 기획·개발’ 사업에 참여할 한류 문화예술인으로 4인조 여성 가수 ‘브레이브걸스’와 9인조 남성 가수 ‘다크비’를 선정했다.
두 그룹은 앞으로 10개 한복업체와 함께 한복상품을 기획하고 홍보·마케팅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한복 분야 한류협업 콘텐츠 기획·개발’은 한류 문화예술인과의 협업을 통해 한복업계가 해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작년에는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 ‘청하’ 등이 상품 기획과 홍보에 참여했다.
특히 개발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0 한복 웨이브’ 영상 패션쇼는 공개된 지 2개월 만에 누적 조회 수가 10만 회를 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올해 한복과 함께 한류를 이끌어나갈 ‘브레이브걸스’와 ‘다크비’는 음악, 방송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국내외에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어 한복과 문화예술의 상승효과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브레이브걸스’와 ‘다크비’는 “한복의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도록 좋은 무대를 선보이고 일상복으로서의 한복의 가치와 장점 또한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브레이브걸스’, ‘다크비’와 함께 한복상품 기획·개발에 참여할 한복업체는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김혜순한복, 돌실나이, 담연, 단하주단, 리슬, 모리노리, 생성공간여백, 사임당바이이혜미, 시지엔이, 차이킴 등 총 10개 업체는 한복상품 70여 벌을 공동으로 제작하고 11월에 패션쇼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체부 이진식 문화정책관은 “전 세계가 우리 옷 한복에 주목하고 있는 지금이 한복산업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며 “이번 협업이 한복을 비롯한 우리 문화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신한류의 외연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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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장별 맞춤형 기술지원, 수돗물 사고 및 녹조대응 강화
[한국Q뉴스] 환경부는 수돗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녹조 발생 시 정수장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8월 10일부터 10월 29일까지 전국 정수장 447곳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지원을 실시한다.
이번 기술지원은 적수, 유충, 단수 등 다양한 형태의 수돗물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취수원 녹조 발생 시 분말활성탄 및 염소 투입 시설 운영을 비롯해 수질 감시 강화 등 효율적인 정수장 대응 방안도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이번 기술지원은 상수도 운영경험이 풍부한 전문가·교수, 한국상하수도협회, 유역수도지원센터 등이 합동으로 현장을 확인하고 현장 상황을 살핀 후 미흡한 사항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진단형식으로 진행된다.
기술지원의 주요 내용은 기후변화, 산업화·신규오염물질, 신공법 도입, 시설 노후화, 운영관리 미숙 등 5개 분야에서 발생 가능한 15개 사고 유형의 예방대책이다.
15개 사고유형은 국내외 주요 사고 사례를 분석하고 지자체 및 전문가 설문조사, 토론회 등을 거쳐 선정됐다.
환경부는 15개 유형의 사고 예방을 위해 취수원 관리, 정수 공정별 최적 운영, 녹조 발생 시 정수처리 요령, 정수장 위생관리 방안, 관망관리 방안 등을 점검표로 작성해 현장에서 적용하기 쉽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기술지원 과정에서 사고 발생에 취약한 것으로 드러난 정수장은 관할 유역환경청에서 추가로 지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구 환경부 물통합정책국장은 “이번 맞춤형 기술지원으로 다양한 유형의 수돗물 사고를 사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국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지자체와 협력해 사전 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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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정밀 등 11개 기업체 대표 직업교육 발전 위해 힘 보태다.
[한국Q뉴스] 대원정밀 등 충북 도내 11개 중소기업 대표가 직업교육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 눈길을 끌었다.
이 기업 대표들은 도내 직업계고 직업교육 발전을 위해 1억 3백만원의 발전기금을 조성했다.
발전 기금을 조성한 중소기업체는 대원정밀 ㈜인종합건설 ㈜넥스젬 ㈜테스트테크 ㈜한림의료기 ㈜아이앤에스 ㈜와이엠텍 ㈜윈플로 ㈜디에스이에스㈜아임삭㈜에버텍 총 11개이다.
이들은 10일 충청북도교육청을 방문해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함께 조성한 발전기금 1억 3백 만원을 전달했다.
대원정밀 안혁 대표 주관으로 조성된 이번 발전기금은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구좌 개념을 적용해 많은 기업이 동참할 수 있도록 기업인들이 자발적으로 의지를 모으고 기획해 의미가 더욱 크다.
이날 행사에는 대원정밀 등 11개 기업체 대표와 도내 직업계고 교장 등 4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전달된 장학금은 도내 특성화고등학교 중 제56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한 11개교에 발전기금으로 전달해 기능 인재 육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대원정밀 안혁 대표는 “이번을 계기로 더욱 많은 기업체의 참여를 확대시키고 직업계고가 학력·학벌주의 관행을 탈피해 능력과 기술로 인정받는 중심에 설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병우 교육감은 발전기금 조성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기업체 대표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발전기금의 뜻을 헤아려 직업계고 학생들이 꿈을 구체적으로 키우고 숙련기술 향상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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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D-100일 앞두고 원서접수 및 업무처리지침 설명회 가져
[한국Q뉴스] 11월 18일에 치러지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00일을 앞두고 충청북도교육청은 수능 원서접수에 대한 업무처리지침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도내 고3 학년부장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향 조정에 따라 50명 미만의 인원으로 2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8월 10일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충청북도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각각 운영됐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올해 수능 원서 작성, 접수 및 변경 방법, 유의사항 등이 자세히 안내됐다.
지난 7월 5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발표된 수능 시행세부계획에 따라 졸업예정자는 재학 중인 학교, 졸업생은 출신고등학교에 응시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검정고시 합격자와 기타학력 인정자, 그리고 타·시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충청북도에 주소지를 둔 수험생은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에서 응시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수능 원서 작성, 접수 및 변경은 8월 19일 오전 9시부터 9월 3일 오후 5시까지 토·일요일 및 공휴일을 제외한 12일간 진행된다.
특히 올해 수능은 국어, 수학, 직업탐구에서 공통+선택과목 구조를 도입했으며 사회·과학탐구영역 구분 폐지, 제2외국어/한문 영역 절대평가 적용 등 많은 변화가 있다.
그래서 수험생들은 원서 접수 시 반드시 응시원서를 받아 내용을 최종확인하고 접수확인서에 날인 또는 서명해야 한다.
응시원서 접수 시 제출 서류는 응시원서 1통, 여권용 규격 사진 2매, 신분증이며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에 접수하는 수험생은 주소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초본도 지참해야한다.
응시원서 접수는 본인이 직접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예외 사례를 엄격히 제한하고 있으나 코로나19 관련 확진자와 자가격리자의 경우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대리 원서접수가 가능하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올해 수험생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문·이과 통합 취지가 반영되고 변경되는 내용이 많이 있지만, 안내된 변경사항과 업무처리지침을 잘 숙지해 수능에서 수험생들의 노력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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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성남교육도서관, 8. 31.~10. 29. 온라인 학부모 특강 운영
[한국Q뉴스] 경기성남교육도서관이 오는 31일부터 10월 29일까지 경기도 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금쪽이 미래를 위한 부모력 UP 온라인 특강’을 한다.
프로그램은 책·놀이·대화로 세 아이를 영재로 키운 기적의 자녀교육법, 자녀의 창의력을 높이는 하브루타 독서교육, 자녀와의 갈등을 줄이고 행동 변화를 만드는 긍정 훈육의 기술, 행복한 자녀를 위한 성교육 등 4가지 주제로 모두 12회 진행한다.
수강신청은 11일부터 경기성남교육도서관 홈페이지 회원가입 뒤 ‘도서관행사’란에서 하면 된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경기성남교육도서관 학교도서관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성남교육도서관 이철희 관장은 “이번 특강이 학부모들이 올바른 자녀교육 방법으로 자녀들의 행복한 성장과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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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공익제보자 2명에 포상금 825만원 지급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은 도교육청 소관 사무 부패행위를 제보한 공익제보자 2명에게 포상금 총 825만원을 지급했다고 9일 밝혔다.
공익제보 포상금은 공익제보자 가운데 ‘공익제보로 교육기관에 현저히 재산상 이익을 가져오게 하거나 손실을 방지하게 한 자 또는 공익의 증진을 가져오게 한 자’를 공익제보위원회 심의·의결로 연 2회 선정해 지급한다.
이번 공익제보 포상금 지급 사안별 주요 내용은 업무상 횡령 배임, 교외체험학습 및 성적 특혜다.
경기도교육청은 공익제보 활성화와 공익제보자 보호 지원 강화를 위해 2019년 공익제보센터를 설치, 2020년부터는 공익제보센터 전담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공익제보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 공익제보센터로 제보하면 된다.
신분 노출을 우려하는 내부 공익제보자는 변호사 이름으로 신고할 수 있는 안심호루라기 변호사 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
도교육청 감사관실 김승호 서기관은 “공직자 부패행위는 은밀하게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공익제보, 특히 내부제보는 공직 내 부패근절을 위한 가장 핵심적이고 효율적 수단”이며 “공익제보자가 안심하고 제보할 수 있도록 비밀보장 등 공익제보자 보호·지원제도를 강화해 공익제보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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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규 제2차관,“폭염 속 항공 운항 및 안전방역에 총력”강조
[한국Q뉴스] 황성규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8월 9일 청주공항을 찾아 폭염기간 중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해 공항시설 관리와 휴가철 항공운항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황 차관은 한국공항공사로부터 폭염 및 방역에 대비한 안전관리계획을 보고 받은 뒤, “연일 폭염주의보가 발령되고 있는 가운데 실외 작업이 많은 공항 지상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도록 총력 대응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계속되는 폭염과 본격 휴가철을 맞아 공항 시설 및 항공 운항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활주로 및 유도로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폭염대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 안전 체계 구축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황 차관은 지상 근로자가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계류장의 급수·휴게시설과 공항터미널의 열화상카메라 등 방역조치를 둘러보는 자리에서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물·그늘·휴식제공 등 폭염 대비 3대 기본 수칙에 대한 조치를 철저히 이행하고 공항 이용객 뿐 아니라 공항 근로자를 위한 코로나 방역조치 마련에도 세심하고 비상한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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