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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전화녹음 서비스 지원’으로 안전한 학교 문화 조성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9월부터 ‘학교 전화녹음 서비스’를 시범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학교 전화녹음 서비스는 교원을 대상으로 하는 폭언이나 욕설 등 악성 민원으로부터 교원의 인권과 교육활동을 보호하기 위함이며 9월 1일부터 2022년 2월 28일까지 시범운영된다.
시범운영을 신청한 학교는 270개교로 학교당 1회선에서 최대 5회선까지 지원된다.
경남교육청은 최근 시범운영 희망학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아이톡톡’을 이용한 온라인 쌍방향 설명회를 세차례 열었다.
설명회는 전화녹음 서비스 도입 취지 설명과 통신사 담당자의 사용법 소개,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이외숙 학교혁신과장은 “학교는 학생뿐만 아니라 교사의 안전도 확보되어야 하는 공간이어야 하며 전화녹음 서비스는 이를 위한 지원 시스템이다 교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기 위한 교육 안전망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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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교육감, 전면등교 추진 사항 발표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2학기 전면 등교를 안착시키기 위한 교육회복 추진단 운영, 학교방역, 교육회복, 과밀학급 해소 등 주요 추진 사항을 19일 발표했다.
발표문 머리말에서 김교육감은 “감염병 전문가들은 1학기 학생 확진자 발생 추이, 감염경로 등 학교 방역을 진단한 결과, 학교 공간이 감염병 확산 위험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평가하고 있다”며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서 등교수업은 꼭 필요하고 학습·정서·사회성 등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할 교육회복은 조속하게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남교육청은 교육회복에 초점을 두고 현재 운영중인 ‘코로나19 대응 학교지원단’을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 ‘교육회복 지원 추진단’으로 확대 개편 운영한다.
지난 8월 초에는 방역·급식·교육과정·방과후학교·돌봄 등 5개 영역에 걸쳐 제작한 ‘2학기 개학 준비 단계적 실천 안내서’를 학교에 보급하고 개학 1주 전부터 개학 1일 전까지 단계적으로 점검하고 준비했다.
또한 8월 9일부터 9월 3일까지 ‘집중방역기간’을 운영하면서 개학 1주일 전부터 학교, 교육지원청, 도교육청 단위 단계적 점검 안전망을 통해 촘촘한 방역체제와 예방을 강화해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한다.
학교 방역 인력도 현장에서 요청하는 인원을 모두 지원할 예정이며 2학기에는 751교 2,563명을 지원한다.
한편 충남은 2학기 개학 시점부터 모든 학교가 전면등교를 할 수 있으며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될 경우 초등학교는 4개 학년, 중학교는 2개 학년이 등교수업을 한다.
하지만 유치원, 특수학교, 소규모학교, 고등학교는 4단계에서도 전면등교가 가능하다.
아울러 교외 체험학습 및 가정학습 일수를 최대 57일까지 확대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교의 교육활동 중에서 마스크를 벗는 유일한 시간인 학교급식 관련해 “모든 학교의 급식실 식탁에 칸막이를 설치하고 학년별, 반별 시차 배식으로 학생 간 거리두기를 강화하겠다”며 “급식 전과 후에도 수시로 환기하고 학생 접촉이 잦은 시설과 기구는 매일 청소하고 소독할 수 있도록 충분한 인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학습결손 보충과 학력 향상을 위해 2학기에도 학교별 기초학력·교과 특별 보충 과정을 운영하며 학습결손을 해소하는 종합적인 지원을 위해 총 97여억원의 예산을 편성한다”고 강조하면서 “심리정서적 발달과 사회성 회복을 위해 도내 초,중,고 23만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관계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총 70여억원의 운영비도 지원한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2학기 한시적 학급 증설 보통교실 확보 이동식 교실 설치 등을 추진하면서 8개교 11학급을 2학기에 증설하고 7개교 24실을 내년에 보통교실로 전환하며 5개교에 이동식 교실 39실을 설치할 예정이다.
추후 여러 교육여건을 검토해 학급당 학생 수를 단계적으로 감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교육감은 발표문 끝머리에서 “교육회복과 학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교육공동체와 도민들의 협조와 헌신”을 요청하면서 “‘학교 문은 가장 빨리 열고 가장 늦게 닫아야 한다'는 너무도 당연한 상식이 우리 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와 도민들과 함께 실천적 지혜를 모아가겠다”고 다짐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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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충남교육감, 홍범도 장군 대전현충원 분향소 참배
[한국Q뉴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지난 17일 봉오동, 청산리 전투를 승리로 이끈 홍범도 장군의 국민 분향소가 마련된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참배했다.
참배를 마친 김교육감은 "독립운동가들이 만대에 걸쳐 기억되고 학생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역사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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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대안교육 역량강화 연수 실시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18일 ~ 19일 이틀간 영암 현대호텔 에서 전남 공·사립 대안교육 특성화학교 및 대안학교 교원들과 대안교육실천연구회 교원들을 대상으로 대안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전남의 모든 대안교육특성화 학교와 대안학교 관계자들이 참여해 교육과정의 다양성과 유연성을 통해 대안적이고 실험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전남 대안교육의 정체성을 함께 공유하고 미래교육으로 나가기 위해 마련한 연수이다.
연수는 ‘대안학교의 현재와 미래’라는 여태전 상주중학교 교장의 강의를 시작으로 교장·교감의 관리자그룹과 교사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관리자 그룹은 우남주 강동중학교 교장의 ‘대안학교 운영사례’ 강의에 이어 ‘대안교육 운영을 위한 소통전략’을 주제로 워크숍을 가졌다.
교사그룹은 하태종 남해보물섬 교사의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과정’. ‘공간 민들레’ 김경옥 대표의 ‘청소년의 치유와 성장을 돕는 교육활동’강의를 들었다.
참석자들은 특성화 교육과정활동을 공유하고 분임토의 시간을 이용해 전남 대안교육에 대해 성찰하고 문제해결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전남교육청은 학교폭력·부적응 등 학교와 학생들의 요구와 변화를 반영해 1998년 영산성지고를 공립 대안교육특성화학교로 개교한 이래 2012년 한울고등학교, 2013년 청람중학교, 2021년 3월 송강고등학교가 잇따라 개교했다.
사립까지 포함하면 전남도내에서 대안교육을 하고 있는 학교는 11교이다.
전남교육청은 지난 상반기 동안 관내 대안교육 특성화학교 및 대안학교 현장 방문을 통해 교육과정, 기숙사 운영 현황, 현안사업을 파악하는 등 학교별 설립목적과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과 학교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병삼 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공·사립이 교육과정과 대안교육 운영의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며 “도교육청은 현장에서 선생님들이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진정한 대안교육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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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9월 3일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8월 19일부터 도내 고등학교 및 7개 시험지구교육지원청에서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원서 접수는 9월 3일까지이며 이 기간에는 접수내용 변경도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본인이 직접 접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장애인, 수형자, 군복무자, 입원 중인 환자, 원서 접수일 기준 현재 해외거주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관련 자가격리자 및 확진자는 응시자의 직계가족이 대리 접수를 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관련 자가격리자 및 확진자도 대리접수 대상자에 포함해 대리접수자와 지원자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 제출시 대리접수가 가능하다.
원서접수를 희망하는 수험생은 응시원서 응시수수료, 신분증, 여권용 사진 2매를 지참하되, 해당자에 한해서 기타 증빙 서류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원서에 부착하는 사진은 원서 접수일 기준 6개월 이내인 2021년 2월 20일 이후 촬영한 사진이어야 하며 신분증은 주민등록증, 유효기간내 주민등록증발급신청확인서 운전면허증, 기간만료 전 주민등록번호가 표시된 여권, 유효기간 내 청소년증, 사진이 부착되고 성명·생년월일·학교장직인이 기재된 학생증에 한해 인정한다.
제출서류 등 상세한 내용은 경상남도교육청 누리집 진로교육과 자료실을 참고하면 된다.
원서접수 방법은 응시자가 응시원서 기초자료를 작성해 제출하면 접수자가 원서 접수프로그램에 입력하고 응시원서를 출력해 응시자의 확인과 사진부착 과정을 거쳐 접수가 이루어진다.
이때, 인적사항은 물론이고 본인이 응시하고자 하는 영역과 과목명을 정확하게 기재해야 하며 응시원서 출력물과 접수확인서를 확인한 후 반드시 본인이 정자체로 자필서명해야 한다.
한편 코로나19의 지역 감염 확산으로 인해 원서접수처에서는 별도의 방역 대책을 수립해 실시한다.
수험생에게 접수처 진입 전 마스크 착용, 발열검사 및 손소독제 사용 등을 안내하고 접수처 내의 동선을 최소화해 밀접 접촉을 피하게 할 예정이다.
홍정희 진로교육과장은 “국어, 수학, 직업탐구 영역에 공통과목+선택과목이 적용되는 올해 수능에서 수험생들은 대입전형과 맞물려 선택과목 선정에 신중해야 한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원서접수 기간 내에 수험생들이 안심하고 접수처를 찾을 수 있도록 방역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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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업무종사자 골든타임을 잡아라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19일 화백관에서 본청 현업업무종사자 15명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활력있는 근무환경조성을 위해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했다.
현업업무종사자는 수업과 행정에 관한 업무 및 이를 보조하는 업무와는 업무 형태가 현저히 다르거나 유해·위험의 정도가 다른 업무를 수행하는 근로자로서 시설관리직원, 청소원, 당직전담직원, 운전원, 급식종사자 등이 해당된다.
도교육청은 현업업무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매월 정기안전보건교육을 하고 있으며 이번 달은 여름철 각종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에 관한 내용이다.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로 인해 의료진에 의한 전문소생술이 시행되기 전 가슴압박과 자동심장충격기를 이용한 환자의 심박동을 가능한 빨리 정상화시키는 과정을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경북 예천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실시했으며 교육에 참여한 현업업무종사자들은 이론적인 학습과 실전 같은 현장감을 가질 수 있는 실습 위주 방식으로 진행돼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김동식 교육안전과장은 “현대사회에서 심장 관련 질환이 많이 발생하고 여름철 안전사고가 빈번히 생기는 만큼 심폐소생술 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교육이 위급 상황 발생 시 대처 능력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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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하고 실험하는 수학체험센터, 개관 준비 박차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4개 권역별로 건립 중인 수학체험센터의 누리집을 오는 12월까지 구축한다.
수학체험센터 누리집은 학생과 학부모가 센터를 방문하기 전에 전시공간을 구성하고 있는 체험 도구와 전시자료를 미리 살펴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교구별 동영상 및 설명 자료, 주중 학교단위 체험교실 예약, 주말 가족단위 체험 프로그램 예약, 학부모·교사 대상 특강 및 연수 안내 등으로 구성한다.
또한 수학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수학클리닉 교실, Q&A 게시판, 교구 대여 코너, 이동형 수학 버스 운영과 찾아가는 수학체험전 안내 메뉴 등으로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각 수학체험센터는 누리집 구축을 통해 효율적 운영을 위한 온·오프라인 체계를 갖추고 학생들에게 체험하고 즐기는 수학적 경험을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지난 2020년부터 건축공사를 시작한 4개의 수학체험센터는 오는 9월 안동수학체험센터를 시작으로 2022년 2월 서부수학체험센터, 3월 중부수학체험센터, 4월 남부수학체험센터까지 모두 개관해 학생, 학부모, 교사 및 지역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종윤 창의인재과장은 “이론적인 수학 원리를 직접 조작해 볼 수 있는 수학체험센터에서 학생들이 창의적인 사고력과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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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습격차 Zero‘온학교’만족도 80.9%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초등 학습지원 플랫폼 ‘온학교’ 운영에 대한 1학기 설문 조사 결과 학생 만족도가 80.9%로 자기 주도적 학습력 신장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16일부터 26일까지 11일간 유레카로 실시한 이번 설문 조사에 초등학교 학생 1,289명, 학부모 1,654명, 교원 723명이 참여했다.
설문 결과 학생이 온학교에 참여하는 이유는 스스로 공부하고 싶어서 부모님의 권유와 당부 순으로 나타났으며 참여 과목은 수학과 국어가 다른 과목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자기 주도 학습력 신장 영역에서는 학생 72.3%, 학부모 60.0%, 교원 74.5%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기타의견으로 스스로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못하는 과목을 잘하게 되어 자신감이 생겼다 가정에서 학교 공부를 보충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학습지원과 운영 만족도에 대한 설문 반응은 학생 80.9%, 학부모 67.2%, 교원 76.0%로 나타났으며 자녀가 온학교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학부모 52.6%는 자녀 사교육비 경감에 도움이 되고 규칙적인 학습 습관이 형성된다고 응답했다.
다만, 학습 활동 외의 과도한 유튜브 영상 시청 문제, 영어 교과의 실시간 수업 요구, 수업 시간 확대 등 온라인 수업에 대한 걱정과 다양한 요구도 있었다.
경북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지난 4월부터 초등학생의 자기 주도 학습력 신장과 학습격차 해소를 위해 연중, 상시로 ‘온학교’를 운영해오고 있다.
‘온학교’는 국어, 사회, 수학, 과학 교과 중심의 ‘실시간 수업’과 영어, 통합교과 중심의 ‘스스로 학습’으로 매일 저녁 7시, 방학 중에는 오전 11시에 운영한다.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희망하는 학생은 누구나 학습할 수 있어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 18일 기준 구독자 수 3,980명, 수업 영상 조회수 300만 뷰를 넘는 등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양균 유초등교육과장은 “온학교가 자기 주도 학습력 향상과 학습격차 해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요구를 반영해 온학교 운영에 내실화를 꾀함은 물론 학생의 성장과 미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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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학습 가능한 교육 환경 구축
[한국Q뉴스] 경북교육청은 공·사립 유치원 교원 및 행정기관 전문상담교사 등을 대상으로 교원 1인 1노트북 추가 보급을 완료했다.
교원 1인 1노트북 사업은 온·오프라인 융합교육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으로 디지털 교육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지난해 온·오프라인 환경 조성과 맞춤형 교육 콘텐츠 활용을 위해 국고 81억원을 포함 약 1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원에게 노트북 25,525대를 보급 완료했다.
올해는 1회 추경 예산 19억원을 투입해 공·사립 유치원 및 행정기관 전문상담교사에게 2,838대를 보급했다.
이로써 전 교원 대상 노트북 보급 목표를 올해 교원 1인 1노트북 추가 보급 사업 완료와 함께 달성하게 됐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노트북 관리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노트북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인사이동 시 노트북을 가지고 이동할 수 있도록 물품 관리 업무를 개선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앞으로도 국·공·사립 선생님의 안정적 원격 교육과 미래 교육을 위한 스마트 교육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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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의 소프트웨어 인력양성 지원을 위한 ‘소프트웨어 분야 기업맞춤형 현장훈련’실시
[한국Q뉴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중소기업에서 재직하는 소프트웨어 분야 인력에 대한 ‘기업맞춤형 현장훈련’을 확대 지원한다.
최근 4차 산업혁명, 디지털전환 가속화에 따라 중소기업에서도 소프트웨어 분야 인력 수요가 급증했으나, 필요한 인력을 적기에 구하기 어려워, 자체적으로 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는 요구가 커져 왔다.
이에 정부는 지난 6. 9. ‘민간 협력 기반의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대책’을 수립하고 추경 예산을 확보해, ‘소프트웨어 분야 기업맞춤형 현장훈련’을 확대 지원하게 된 것이다.
‘소프트웨어 분야 기업맞춤형 현장훈련’은 소프트웨어 개발·구축을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자 직무과정’과 ‘일반 소프트웨어 활용 직무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내·외부 전문가와 함께 소프트웨어 개발·구축·활용과 관련된 기업의 문제해결 중심으로 기업맞춤형 훈련과정 개발하며 훈련실시와 관련된 비용을 최대 1년간 1,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소프트웨어 분야 기업맞춤형 현장훈련’에는 벤처·소프트웨어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일반 중소기업 중에서도 소프트웨어 활용이 필요한 경우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8월 19일부터 10월 15일까지 상시 모집해, 올해는 연말까지 250개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산업인력공단 및 14개 중소기업훈련지원센터에서 신청 자격, 신청 절차 및 구체적인 지원요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송홍석 직업능력정책국장은 “소프트웨어 분야 기업맞춤형 현장훈련이 중소기업 재직자의 소프트웨어 역량을 높이고 기업이 필요한 인재를 적기에 양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중소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 및 디지털 시대에 뒤처지지 않고 적응할 수 있도록 기업맞춤형 현장훈련 같은 직업훈련 모델들을 지속해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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