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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개청50주년 기념식 성황리 마쳐
[한국Q뉴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개청 50주년을 맞이해 지난 9월 29일 산림항공본부 역사를 재조명하고 앞으로 50년의 미래비전 선포하기 위한 미래비전포럼 및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앞으로 50년을 위한 항공운영, 항공안전, 항공정비 분야 미래비전 포럼에서토론을 실시하고 기념행사로서 산림항공 임무수행 중 순직한 분들을 기르는 ‘추모의 비’ 조성사업 착수식,개청50주년 축하 드론군집비행, 산불진화장비 전시, 산불진화 시연 등 다채롭게 마련됐다.
코로나19 안전수칙 준수하며 진행됐고 50주년 기념식은 산림청·산림항공본부 관련 기관, 외부주요인사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국민들의 참여를 위해 유튜브를 통해 비대면으로 생중계됐다.
고기연 본부장은 “산림항공본부는 반세기동안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왔다”며 “이번 기념식을 통해 지난 50년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비전·목표 수립해 다가올 50년을 위해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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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한러 싱크탱크 네트워킹 세미나’개최
[한국Q뉴스] 외교부가 주최하고 한국과 러시아 양국 주요 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한 ‘제1차 한러 싱크탱크 네트워킹 세미나’가 지난 9월 30일 국립외교원에서 개최됐다.
한·러 수교 31주년 기념일에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우리 신북방 정책 핵심 협력국인 러시아와 새로운 30년을 앞두고 양국관계 발전·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코로나19 상황 하에서도 양국 간 고위급 교류가 지속 중인 가운데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전문가 차원에서도 양국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신북방정책 관점에서 본 한러협력: 평가와 과제’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서 홍현익 국립외교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에도 신북방정책을 중심으로 발전 중인 양국의 협력관계를 평가하며 양국을 대표하는 싱크탱크 간 교류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했다.
이고르 이바노프 러시아국제문제위원회[RIAC]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양국 중점 협력분야를 아우르는‘9개 다리’ 전략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한반도 긴장 완화와 아시아 지역 안보·협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양국관계 및 역내 현안을 주제로 한 양국 싱크탱크 간 교류가 지속되기를 희망했다.
안드레이 쿨릭 주한 러시아대사는 축사를 통해, 신북방정책이 유라시아경제통합 과정과 연계되어 한국의 대외경제관계 다변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
개회식에 이어 진행된 본 세미나에서는 제1부: 한러협력의 동학과 신북방정책의 성과, 제2부: 한러협력의 새로운 영역과 신북방정책의 미래 과제를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안드레이 코르투노프 RIAC 사무총장이 진행한 제1부에서는 양국 전문가들이 신북방정책 하 양국 협력관계를 평가했다.
참석자들은 신북방정책을 통해 양국협력의 무대가 극동·북극을 포함한 유라시아로 확장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신북방정책 차원에서 추진 중인 실질협력 사업들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제2부에서는 이규형 한러대화 조정위원장가 사회를 맡아, 한국과 러시아의 새로운 협력 영역과 미래과제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양국 전문가들은 ‘9개 다리’가 양국 간 협력을 보다 체계화·구체화한 것으로 평가하며 디지털·혁신, 보건·의료, 물류·인프라, 에너지 등 ‘9개 다리’ 주요 협력분야에서 실질협력을 이행해나가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러 주요 연구기관이 신북방정책 성과를 평가하고 이에 기반한 향후 협력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외교부는 이번 세미나에 이어 올해 하반기 후속 ‘한러 싱크탱크 네트워킹 세미나’를 개최해, 이를 통해 신북방정책 성과와 발전방안, 미래협력 분야 모색 등에 대한 양국 전문가 간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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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전지훈련은 한국으로
[한국Q뉴스] 한국관광공사는 강원도, 평창군,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연계 전지훈련단 유치 업무협약’을 오는 10월 1일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개최와 연계해 전지훈련 목적의 스포츠관광 방한객 유치를 확대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전지훈련단 유치 확대를 위한 공동 홍보마케팅을 추진하며 올림픽 개최 직전 선수단 이동 편의를 위해 양양-베이징공항 간 전세기 임시편 운항을 위한 정책 건의도 추진한다.
또한 전지훈련단 대상 입·출국 관련 행정절차 및 훈련·숙박·의료 등 시설 이용 편의를 위한 지원에도 협력한다.
특히 공사는 문체부와 방한 전지훈련단 지원제도를 구축한 바 있으며 선수단 방한 시 본 제도에 의거 차량·통역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10월 1일 11시 춘천시 강원도청에서 진행되는 협약식엔 공사 안영배 사장, 강원도 최문순 도지사, 평창군 한왕기 군수, 2018평창기념재단 이영일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한다.
공사 박형관 테마관광팀장은 “베이징과의 지리적 근접성, 직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서 보유한 우수한 훈련시설과 전 세계로부터 인정받은 코로나19 방역시스템은 전지훈련단 유치에 큰 장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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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든든한 동반자, 경남행복교권드림센터”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교육활동 침해와 장기간 방역업무, 직무 스트레스 등으로 소진된 교원의 심리·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교원 심리·정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남의 교원치유지원센터인 경남행복교권드림센터는 교육활동 침해 피해 교원 외에 장기간 방역 업무 스트레스 호소 교원, 학생의 자살 및 자해 경험 교원, 코로나19 확진·완치과정에서의 우울·불안 경험 교원 등을 대상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센터는 소속 전문상담사의 심리상담 외에도 도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전문상담기관과 심리치료병원 등을 위촉해 촘촘한 외부 연계망을 확충하고 교사 1인당 1백만원 이내의 연계 상담 비용을 지원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또한 올해는 교원 힐링 연수를 연 4회에서 8회로 확대해 더 많은 교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지역별 접근성 및 특성을 고려한 쉼과 회복·치유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교육활동 침해 유형 발생과 직무 소진 등으로 심리·정서적 회복이 필요한 교원들을 위해 하반기에 새롭게‘교원 심리·정서 치유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교원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관계회복 집중상담, 치유성장 집단상담, 평화써클 집단상담, 스트레스 자가관리 앱 활용 등이 있다.
이외숙 학교혁신과장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교육과 방역의 최전선에서 수고하시는 선생님들의 심리·정서적 회복을 위해 다양한 교원치유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경남행복교권드림센터가 선생님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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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학생 선수 591명 참가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오는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개최되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에 40개 종목 591명의 학생 선수가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국체육대회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라 고등부 경기만 개최된다.
아울러 개회식도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구미시민운동장을 비롯한 12개 시·군 51개 경기장별로 선별진료소가 운영되는 등 방역을 강화했다.
교육청은 육상, 자전거, 카누 등 40개 종목 591명의 참가 선수단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정하고 자체 방역관리계획 수립, 교육부-도교육청-참가학교 소통 체계 마련 등 유관 기관과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감염병 예방 대책을 마련했다.
이완택 체육건강과장은 "그동안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대회를 위해 충실히 훈련해왔던 만큼, 학생 선수들이 흘린 땀이 가을의 결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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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575돌 한글날 기념해 다양한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575돌 한글날을 기념해 10월 9일부터 29일까지 20일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한글날인 9일에 ‘제3회 우리말 우리글 꿈잔치’를 학생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와 함께 개최한다.
20일 동안 진행되는 행사는 제3회 우리말 우리글 꿈잔치, 공연마당, 체험마당, 공감마당, 연수마당, 전시마당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기간 동안 학교에서는 올바른 한글사용 교육 정책과 독서·인문교육 활성화 정책에 따라 교육과정과 연계해 다양한 실천 활동을 전개한다.
한글날인 10월 9일에는 기념식과 함께 한글사랑 유공자에 대한 교육감 표창, 충남교육 한글사랑 공모전 우수작 시상을 한다.
이어 풍물, 연극, 모래예술 공연과 함께 ‘제3회 우리말 우리글 꿈잔치’를 개막한다.
본행사로 대담과 퀴즈로 꾸며진 특별생방송을 유튜브로 송출한다.
충남교육청 유튜브 채널 에듀있슈 https://youtu.be/Ma3Edh6wmHg 에 접속하면 시청가능하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교육청이 추진하는 한글날 행사는 다른 시도 교육청에서 하지 않는 ‘다채로움’과 ‘풍성함’이 있다”며 “우리교육청은 우리말 우리글을 소중하게 가꾸기 위해 평상시에 올바른 한글사용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교육공동체 모두가 365일 내내 한글날이라는 마음으로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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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충남형 학교민주주의 지수’진단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이 민주적인 학교 문화 조성을 통한 학교자치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충남형 학교민주주의 지수’ 진단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충남형 학교민주주의 지수란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 민주적 학교운영체제 수립 민주시민교육 실행 정도를 진단하기 위해 충남교육청에서 자체 개발해 보급한 교육진단 도구이다.
작년 설문조사를 희망하는 130여 교의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했으며 올해는 충남 지역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확대 실시한다.
학교 민주주의 지수 설문조사는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시스템을 통해 실시하며 학교 업무 담당자가 안내하는 학교별 조사 ID를 통해 설문에 응할 수 있다.
설문 결과는 학교 민주주의 상태와 민주시민 교육 실천 정도를 분석해 다음 연도 학교 교육계획 수립과 민주적 학교 운영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또한 도교육청과 시·군 교육지원청은 이를 토대로 향후 학교 민주주의 관련 정책 수립과 학교 지원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일상적으로 민주주의를 경험할 때, 자연스럽게 공공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시민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충남형 학교민주주의 지수는 그 마중물”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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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작품을 봐 주실래요?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1일 교육청 별관 갤러리 이음에서 60여명의 교직원과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충남예술고등학교 학생 작품전시회 ‘예혼전’의 작품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작품설명회는 ‘예혼전’에 출품한 학생들이 자신의 작품을 관람객에게 직접 설명하며 작품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예술의 혼을 담는 ‘예혼전’은 충남예술고등학교 미술과 2학년 학생들의 정기 미술 작품전이다.
지난 9월 6일부터 충남예고 미술과 학생들이 교육청 별관 갤러리 이음에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 작품은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연계해 다양한 재료 탐색과 표현 방법 연구를 통해 전공 역량을 발휘해 창작한 작품들이다.
한국화 작품 ‘가시를 숨긴 꽃’의 작가 김민채 학생은 “아름답고 예쁜 꽃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가시를 지니고 있는 모습을 한국화 기법으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작품의 의도와 기법, 표현하고자 했던 것들을 직접 들으니 작품에 대한 애정이 더 깊게 느껴진다”며 “이번 전시회가 미래에 훌륭한 미술작가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11월 5일까지 개최되며 교육청 방문객과 지역주민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지키면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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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내 반사경 설치로 학교 내 사각지대 OUT
[한국Q뉴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학교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모든 초등학교에 ‘학교 내 반사경 설치비’를 지원한다.
학교 내 반사경은 교내 복도, 계단 등 사각지대에서의 부딪침 사고를 방지하고 CCTV 미설치 장소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기 위한 시설물로 학교 안전 기반 확충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사업을 반영한 결과이다.
세종시교육청은 반사경 설치를 위해 총 1억4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관내 52개교의 초등학교에 교당 2백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지난 3월 도담초, 다정초, 아름초, 한결초, 온빛초 등 5개교에 반사경 설치비를 지원한데 이어 10월에는 나머지 초등학교에 반사경 설치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반기에 반사경을 설치한 도담초 안전교육 담당 교사는 “학생들이 복도, 계단 등 사각지대에서 상대방을 보지 못하고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계단, 복도의 합류 지점과 모퉁이 등에 총 13개의 반사경을 설치했다”며 “반사경 설치 후에 아이들의 시야가 넓어져 사고가 예방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광태 기획조정국장은 “우리 아이들은 아침에 현관문을 나서면서 집으로 돌아갈 때까지 안전해야 한다”며 “우리 교육청은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학교 내 반사경 설치뿐 아니라 추가 사업 발굴로 안전 기반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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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말 전국 미분양 주택 1만4864호로 전월 대비 2.2% 감소
[한국Q뉴스] 2021년 8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총 14,864호로 집계됐으며 전월 대비 2.2% 감소했다.
수도권은 1,183호로 전월 대비 14.3% 감소했으며 지방은 13,681호로 전월 대비 1.0% 감소했다.
준공 후 미분양은 8,177호로 전월 대비 4.5% 감소했다.
규모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451호로 전월 대비 4.2% 감소했고 85㎡ 이하는 14,413호로 전월 대비 2.1% 감소했다.
’21.8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총 89,057건으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0.1% 증가, 전년 동월 대비 4.4% 증가했다.
또한, ’21.8월까지 누계 주택 매매거래량은 737,317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0% 감소했다.
수도권은 전월 대비 1.0% 감소, 전년 동월 대비 3.3% 감소, 지방은 전월 대비 1.1% 증가, 전년 동월 대비 12.4% 증가했다.
’21.8월까지 누계 기준, 수도권은 전년동기 대비 21.0% 감소, 지방은 3.6% 감소했다.
아파트는 전월 대비 3.0% 증가, 전년 동월 대비 2.9% 증가, 아파트 외는 전월 대비 5.6% 감소, 전년 동월 대비 7.9% 증가했다.
’21.8월까지 누계 기준, 아파트 거래량은 전년동기 대비 19.6% 감소, 아파트 외는 4.4% 증가했다.
또한, 상대적으로 확정일자 신고율이 낮은 갱신 계약 거래 건수가 과소 반영될 가능성이 높음임대차 신고제 자료와 확정일자 신고 자료를 합산한 ’21.8월 전월세 거래량은 총 211,462건으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4.0% 증가, 전년 동월 대비 20.6% 증가, 5년 평균 대비 36.6% 증가했다.
또한, ’21.8월까지 누계 전월세 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 5년 평균 대비 25.0% 증가했다.
수도권은 전월 대비 5.8% 증가, 전년 동월 대비 23.4% 증가, 지방은 전월 대비 0.2% 증가, 전년 동월 대비 14.7% 증가 아파트는 전월 대비 4.3% 증가, 전년 동월 대비 16.3% 증가, 5년 평균 대비 35.9% 증가했으며 아파트 외는 전월 대비 3.8% 증가, 전년 동월 대비 24.8% 증가, 5년 평균대비 37.3% 증가했다.
전세 거래량은 전월 대비 2.5% 증가, 전년 동월 대비 11.5% 증가, 5년 평균대비 28.6% 증가했다.
월세 거래량은 전월 대비 6.0% 증가, 전년 동월 대비 34.0% 증가, 5년 평균 대비 48.0% 증가했다.
‘21.8월까지 누계 기준, 월세 거래량 비중은 42.6%로 전년 동월 대비 2.3%p 증가, 5년 평균 대비 0.9%p 증가했다.
주택 매매거래량 및 전월세 거래량 등에 대한 세부 자료는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시스템 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8월 누계 주택 인허가실적은 전국 312,860호로 전년 동기 대비 21.6% 증가했다.
수도권은 163,064호로 전년 동기 대비 20.2% 증가, 지방은 149,796호로 전년 동기 대비 23.1% 증가했다.
전국 아파트는 232,869호로 전년 동기 대비 23.8% 증가했으며 아파트 외 주택은 79,991호로 전년 동기 대비 15.5% 증가했다.
8월 누계 주택 착공실적은 전국 347,812호로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했다.
수도권은 172,021호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 지방은 175,791호로 전년 동기 대비 24.5% 증가했다.
전국 아파트는 258,748호로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했으며 아파트 외 주택은 89,064호로 전년 동기 대비 31.8% 증가했다.
8월 누계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전국 201,268호로 전년 동기 대비 3.0% 감소했다.
수도권은 92,652호로 전년 동기 대비 19.2% 감소, 지방은 108,616호로 전년 동기 대비 17.0% 증가했다.
일반분양은 149,921호로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 임대주택은 27,617호로 전년 동기 대비 41.3% 증가, 조합원분은 23,730호로 전년대비 49.2% 감소했다.
8월 누계 주택 준공실적은 전국 243,545호로 전년 동기 대비 25.4% 감소했다.
수도권은 149,098호로 전년 동기 대비 14.5% 감소, 지방은 94,447호로 전년 동기 대비 37.9% 감소했다.
전국 아파트는 180,701호로 전년 동기 대비 31.1% 감소했으며 아파트 외 주택은 62,844호로 전년 동기 대비 2.3% 감소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중장기 공급 지표인 주택 인허가, 착공 실적이 전년 대비 증가세에 있으며 택지지정 실적도 크게 증가하고 있어 향후 공급여건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하며 “향후에도 3080+대책, 전세대책, 공공·민간 사전청약 등 정부 공급대책을 차질 없이 이행해 지속적·안정적인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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