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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권역별로 각 2개 대학으로 구성된 연합체형 수행기관 선정
[한국Q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학 나노기반 시설·장비 고도화를 통해, 점차 증가하고 있는 나노분야 연구·산업 수요에 대한 개방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국제 현안인 반도체 기술개발·인력양성 지원을 위해 ‘대학나노기반 혁신사업’ 수행기관을 선정했다.
지난 6월 25일부터 3개 권역을 대상으로 30일 이상 공고해 접수된 제안건에 대해 과제수행 계획, 연구자의 역량, 기존 팹시설의 준비 정도, 개방형 서비스 및 인력양성에 대한 경험과 의지 등을 두 차례에 걸쳐 엄격히 평가했다.
이번에 선정된 대학들은 향후 3년동안, 보유하고 있는 나노팹 시설·장비를 고도화 하고 이를 바탕으로 해당 권역의 연구·산업 관련 팹시설 이용수요를 개방형서비스 기능을 강화해 지원하게 된다.
기존에도 개방형 서비스를 수행해온 대학들이 있지만, 이번 투자를 계기로 한층 고도화된 팹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이번에 선정된 6개 대학은 기존 6대 국가나노기반 기관들과 협력해, 각 권역별로 지역나노기반 협력체계를 갖추고 해당 지역의 연구·산업·인력양성 수요지원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동 사업은 향후 3년동안 3개 연합체에 총 270억원을 지원한다.
각 연합체별로는 3년간 연 30억원, 총 90억원을 지원하게 된다.
한편 과기정통부는 국내에 산재된 나노기반 역량을 통합·연계해 공동 지원하는 일괄서비스 시스템 구축도 추진 예정이다.
종전까지는 수요자가 개별 나노팹과 접촉해 서비스를 의뢰하고 해당 팹의 서비스 수준을 넘어서는 범위에 대해서는 국내 또는 해외의 다른 팹을 조사해 본인이 직접 여러차례에 걸쳐 추가의뢰를 해야만 하는 상황이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나노팹들간의 장벽을 허물고 통합 접수·서비스가 가능한 원스톱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한다.
동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시스템뿐만 아니라 수요자의 요청내역을 분석해 기관간 연계서비스를 디자인하는 기능도 필수적이다.
과기정통부 이창윤 기초원천연구정책관은 “대학나노기반혁신사업과 나노기반연계지원사업은 지난 4월 수립된‘제5기 나노기술종합발전계획’의 나노팹고도화 정책을 실현하는 중요한 수단이다”고 하며 “이번에 선정된 대학들이 기존 국가나노기반들과 역할을 잘 분담해, 지역의 나노·반도체 분야 연구개발, 시제품 제작, 인력난 해소 등에 많은 기여를 해줄 것으로 기대하며 특히 산재된 나노기반 역량을 결집해 일괄공정 수준의 팹서비스를 통해 난이도가 높은 서비스 수요 대응에도 큰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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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제 100일 성과 및 향후 발전과제 회의’ 개최
[한국Q뉴스] 행정안전부, 경찰청 및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는 10월 7일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자치경찰제 100일 성과 및 향후 발전과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 이후 100일 동안의 성과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18개 시·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들이 참여한 협의기구로 금년 8월 25일 구성 자치경찰제는 지난해 12월 9일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해 올해 7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10월 8일이면 전면 시행 100일을 맞게 된다.
자치경찰제 시행에 따라 각 시·도에서는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에 맞는 지역 맞춤형 치안 정책들을 수립, 시행하고 있다.
그 결과 지역주민들과 현장 경찰관들로부터 매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날 컨퍼런스는 이 성과들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향후 제도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1·2부로 구성 됐으며 1부에서는 중앙—지방이 함께 지난 성과와 향후 발전과제를 짚어보고 2부에서는 시·도를 중심으로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 제1차 정기회, 주제 발표와 정책토론을 진행했다.
행사 시간계획 붙임 1부 행사에는 18개 시·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들과 권영진 대구시장, 김순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 김창룡 경찰청장 등이 참석해 시행 100일을 축하했다.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회 협의회장을 맡은 김현태 경남도자치경찰위원장이 ‘100일 동안의 성과와 향후 발전과제’에 대해 발표하고 각 시·도의 1호 시책 위원회 실질화에 필요한 사항 향후 추진 로드맵 등에 대해 설명했다.
2부 행사에서는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주제 발표와 정책토론 시간을 가졌다.
정책토론에서는 시·도자치경찰위원회와 경찰청 관계자, 학계 전문가 및 시민단체에서 참석해 자치경찰제 관련 현안과 쟁점들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행사 참석자들은 “시·도 중심의 지역맞춤형 치안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민들과 관계기관이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환영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의 안전이고 이를 위해 지역의 민생치안 체계를 제대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히며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김순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자치경찰제는 자치분권 2.0시대의 핵심과제”며 “제도적 과도기의 진통을 슬기롭게 극복해 제도를 주민 곁에 안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창룡 경찰청장도 “자치경찰제라는 새로운 치안 패러다임이 시민과 경찰 모두에게 차츰 호응을 얻고 있다”며 “협업의 정신으로 안전과 분권의 가치를 조화시켜 한국형 자치경찰제를 성공적으로 완성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시·도와 관계부처에서는 이날 논의된 문제점 등을 더 깊이 분석해 전국에서 자치경찰제가 뿌리 깊게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며 이는 향후 경찰청과 시·도자치경찰위원회간 정책협의회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자치경찰제 도입 취지에 맞게 지방과 치안행정을 연계한 치안서비스가 각 시·도별로 다양하게 시작되고 있다”며 “제도가 현장에서 빠르게 자리 잡아 국민들이 변화를 피부로 느끼실 수 있도록 지역에서 필요한 사항들을 더 세심하게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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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정보통신망 역사를 집대성한 ‘대한민국 정보통신망 발전사’발간·배포
[한국Q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는 우리나라의 주요 정보통신망 발전 역사와 성과를 집대성한‘대한민국 정보통신망 발전사’를 발간, 배포한다고 밝혔다.
’정보통신망 발전사‘는 대한민국 정보통신망 역사를 설명하는 개론서로 민·관이 하나 되어 이끌어온 정보통신기술 기술개발 및 융합·확산의 역사를 기록한 것으로서 행정전산화 등 대한민국의 정보통신망 고도화 준비 시기부터 ’86년 전전자교환기 국산화, ‘87년 국가기간전산망 사업 등과 ‘04년 광대역통합망 사업, ‘96년 세계 최초 코드분할다중접속 상용화, ‘19년 세계 최초 5세대 상용화 등 인터넷의 대중화와 전 산업에의 정보통신기술 융합확산을 지원해온 주요 기술발전과 시장의 변화를 시대순으로 나누어 총체적으로 정리했다.
또한 각 정책이 추진하던 시기의 시대적 배경과 함께 시장과 제도의 변화를 담고 각 시대별 주요 변곡점이 되는 역사의 실무와 책임을 맡았던 인물들의 인터뷰를 수록하는 등 풍부한 사료를 통해 시대별 상황과 성과를 생생하고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편찬했다.
‘정보통신망 발전사’의 편찬위원장을 맡은 장석권 편찬위원장은 “새로운 정보통신망이 개발·구축·고도화될 때 단계별 개발과정과 성과를 기록한 백서가 발간된 적은 있었지만, 유·무선을 모두 아우르면서 공공과 민간 부문의 정보통신망 발전 역사를 총체적으로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히며 역사를 되돌아보는 과정에서 “우리가 가진 불굴의 저력과 가능성에 대한 힘찬 도전 이었으며 이것이 우리 모두의 열정과 헌신”이라고 그간의 정보통신망 발전성과에 대한 노력을 평가했다.
과기정통부 임혜숙 장관은 발간사를 통해 “오늘이 있기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여준 정보통신분야 기업·학계·연구소 및 유관기관 전문가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면서 “디지털 혁신의 기반이 되는 네트워크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6세대 등 혁신기술을 확보하고 나아가 우리가 지닌 디지털 우위를 계속 유지하고 높여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정보통신망 발전사’는 국립중앙도서관을 비롯해 주요 지자체 도서관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누리집 통해서도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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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군인의 원활한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관·학 협력
[한국Q뉴스] 국가보훈처는 2021년 ‘제대군인주간’ 맞아 국가의 안전보장과 국토방위의 임무 수행을 위해 헌신한 제대군인들의 교육지원을 위한 관·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훈처-세종사이버대학교 간에 진행한 것으로 양 기관은 국토수호를 위해 어려운 환경에서 근무하다 전역하는 제대군인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사회 복귀 지원을 위해 계획했다.
협약식은 7일 오전 11시 육군회관 5층 연제근홀에서 진행됐으며 황기철 보훈처장, 신구 세종사이버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제대군인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상 복무하고 전역한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을 비롯해 그 배우자와 직계가족에게 수업료 30% 감면을 입학부터 졸업까지 지원한다.
황기철 보훈처장은 인사 말씀을 통해 “앞으로도 정부의 제대군인 정책을 확대하고 민간과의 협업을 강화해 제대군인들의 원활한 사회 복귀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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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미래형 통합운영학교 6교 신규 지정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미래교육 기반 조성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추진 중인 ‘미래형 통합운영학교’와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조성사업이 대상학교 신규 · 추가 지정으로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은 7일 오전 청사 중회의실에서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하는 방식의 비대면 브리핑을 갖고 미래형통합운영학교 신규지정 및 2022년 그린스마트미래학교 대상학교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전남교육청은 최근 신청을 받아 광양 진월초·중 보성 조성초·중 보성 회천초·중 장흥 용산초·중 무안 몽탄초·중 완도 청산초·중 등 5개 지역 6교를 통합운영학교로 신규 지정 예고했다.
지난해부터 미래사회 변화에 보다 유연하고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논의와 준비를 해온 ‘미래형통합운영학교’ 추진의 첫 결실을 보게 된 것이다.
이들 학교는 앞으로 관련 행정절차와 공간혁신을 위한 사전기획과 설계, 시설공사 등을 거쳐 빠르면 오는 2023년 3월 미래형통합운영학교로 새 출발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도교육청은 이 기간, 학교 별로 특색 있는 통합연계 교육과정을 구상, 수립해 통합운영학교가 안정적으로 개교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준비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런 내용은 이미 지난달 29일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린 신규학교 대상 설명회를 통해 학교 관계자들에게 안내됐다.
특히 미래형 통합운영학교는 학생의 성장과 삶에 중심을 두고 개인별 역량을 길러주는 교육과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민주적 학교문화를 조성한다는 취지를 살리기 위해 그린스마트미래학교와 연계해 최첨단 교육환경을 갖추게 된다.
또한, 이날 브리핑에서는 총 39교·57동에 대해 최첨단·환경친화적 미래학교로 조성한다는 내용의 2022년 그린스마트미래학교 대상학교 선정결과와 추진계획도 공개됐다.
여기에 드는 사업비는 총 2,680억원이며 이 중 70%는 지방비, 30%는 국비에서 충당한다.
또한, 이번 대상학교 중에는 사립학교도 1교가 포함돼 있으며 2023년부터는 공·사립 형평성을 고려해 사립학교도 사업유형에 개축과 리모델링 중 선택할 수 있도록 교육부에 촉구할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22년 그린스마트미래학교 대상학교를 엄선하기 위해 학부모와 지역 사회의 여론을 수렴하고 학교별 사업계획서를 받았다.
이후 내진성능 평가 용역을 통해 사업 적정성을 판단하고 교육지원청 선정위원회 1차 선정, 도교육청 미래학교 추진위원회 2차 선정 등의 과정을 거쳤다.
이들 학교에 대해서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사용자가 참여하는 사전기획용역을 진행한 뒤 학교별 미래교육공간 조성을 위한 설계를 거쳐 2024년 12월까지 공사를 완료하게 된다.
장석웅 교육감은 “학교가 사회 변화에 보다 유연하고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에게 공정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교육생태계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어 한다”며 “전남의 학교들이 새로운 미래교육체제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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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섬 전담 기관‘한국섬진흥원’공식 개원
[한국Q뉴스] 우리나라 최초의 섬 전담 기관인‘한국섬진흥원’이 공식 개원한다.
이와 관련해 행정안전부는 10월 8일 전남 목포시 삼학도에서‘한국섬진흥원’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을 비롯해 김영록 전라남도 도지사, 김종식 목포시 시장, 섬 지역 기초단체장, 오동호 한국섬진흥원 원장, 섬 주민 등이 참석한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현장 행사는 50명 미만의 소규모 행사로 진행하며 섬 주민들의 축하 인사를 담은 영상이 상영된다.
‘한국섬진흥원’은 3천 3백여 개의 섬을 대상으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조사·연구·정책수립·진흥 업무를 수행한다.
섬에 대한 연구와 정책 발굴, 정보시스템 구축, 인재 양성, 부처별 정책·사업 간 연계·협업, 대국민 홍보 등을 추진한다.
행정안전부는‘한국섬진흥원’이 본격 가동됨에 따라 각 부처별 분산되어 있던 섬 정책과 사업을 효과적으로 협업·연계함으로써 정책과 사업의 성과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섬 실태 분석·진단, 연구 등을 통해 섬의 새로운 비전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등 장기적인 관점에서 섬 발전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섬진흥원’은 경영지원실, 기획연구실, 진흥사업관리실 등 3실 8팀 35명의 정원으로 운영되고 조직 안정화 이후 50명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9월 정순관 순천대학교 교수를 초대 이사장으로 오동호 전 국가인재개발원 원장을 초대 원장으로 임명한 바 있으며 10월 중 전문 인력에 대한 채용 공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섬진흥원 내에 ’지역별 전담부서‘를 운영해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역별 맞춤형 정책과 사업을 추진한다.
전남 목포시 삼학도에 들어서는‘한국섬진흥원’는 3층 규모의 건물로 기존 목포항운노조 건물을 개조했다.
1층은 전시·홍보관과 사무공간, 2층은 연구공간으로 조성했고 3층은 추가 국비 확보를 통해 학술회의, 인재양성 교육 등 섬 연구교육의 중심공간으로 활용한다.
1층 전시·홍보관은 지자체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 기증·대여한 섬 관련 유물, 사진 등이 전시되어 있다.
출범식에 맞춰‘한국섬진흥원’을 홍보하기 위해 ‘SNS 이벤트’와 ‘슬로건 공모 이벤트’도 각각 진행된다.
먼저, 10월 15일까지 ‘인스타그램 아이디’와 ‘페이스북 계정’에 접속해 홍보 게시물을 본인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또한, 11월 19일까지 한국섬진흥원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한국섬진흥원 슬로건 공모’ 이벤트도 개최된다.
출범식에 참석한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한국섬진흥원’이 출범함으로써 섬 발전의 비전을 제시하고 섬 주민의 삶을 개선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행정안전부도‘한국섬진흥원’과 함께 대한민국 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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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체육의날 기념 7만 보 건강걷기 운동’ 전개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제59회 체육의날을 기념해 도내 모든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체육의 날 기념 7만 보 건강걷기 운동’을 전개한다.
‘7만 보 건강걷기 운동’은 체육의 날이 속해있는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학생들과 교직원의 건강증진과 심리회복을 위해 추진된다.
한국 체육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체육의 날’은 국민 체육에 대한 의식 고취와 체력증진을 장려하고 올림픽의 이상을 구현하기 위해 1962년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지정되어 올해로 59회째를 맞았다.
이날을 중심으로 학교에서는 체육대회와 체육 행사를, 단체와 직장에서는 실정에 맞는 체육 행사를 전개해 연대와 협동 그리고 친목을 도모한다.
이번 7만 보 도전과제는 ‘걷쥬’ 앱을 활용하고 안전한 체육 활동을 위해 마스크 착용, 교통과 범죄로부터 안전이 확보된 걷기를 권장하고 있다.
학생들에게는 목표 달성 시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건강걷기 365운동이 반짝 관심에 그치는 단발성 열풍이 아닌 학생과 가족, 이웃이 어울리는 한 가족 체육 활동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도전과제를 운영해 학생의 건강생활 실천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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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2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선정, 우선 배치 확정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장애정도, 보호자 의견, 거주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2022학년도 특수학교 고등학교에 우선 배치했다고 7일 밝혔다.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선정 · 배치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근거해, 장애로 인해 교육을 받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일반 고등학교 입학 전형에 앞서 실시하며 유·초·중학교는 지역 교육지원청, 고등학교는 도교육청 특수교육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한다.
도교육청 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지난달 24일 2022학년도 고등학교 및 전공과 특수교육 의뢰 학생을 대상으로 14개 지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실시한 평가 결과를 토대로 특수교육대상자의 적격 여부 등을 심의했다.
특수교육 의뢰 학생 524명을 심의한 결과 517명을 선정했다.
이날 심사에서는 내년 3월 개교 예정인 예산꿈빛학교 학생 선정을 위한 재배치 심사도 함께 이루어져 예산지역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교육기회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022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배치된 고등학교 학생은 의무교육 및 장애 정도를 고려한 치료지원, 보조공학기기, 특수교육보조인력 등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김지철 교육감은 “2022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의 적합한 선정 · 배치와 맞춤 특수교육지원 등을 통해 장애학생의 특수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개별 학생의 학습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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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제4회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 개최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회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인해 참여를 제한했으며 지난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에서 높은 실력으로 수상한 학교와 연간 오케스트라 교육활동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진 학교의 초청공연으로 운영된다.
9일 전북 익산 청소년오케스트라의 공연을 시작으로 10일에는 창원 느티나무지역아동센터 윈드오케스트라와 함양교육지원청 물레방아 윈드오케스트라의 공연이 펼쳐지며 11일에는 경북 왕산초등학교 오케스트라 및 형일초등학교 윈드오케스트라, 전북동화중학교 윈드오케스트라, 거창 청소년관악단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공연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규칙과 공연규칙을 준수해 운영되며 공연영상은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 누리집에 올리고 경남교육청 교육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열정 가득한 하모니를 나눔으로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또한, 올해 164개교의 학생오케스트라 운영에 22억원 이상을 지원하고 22개 지역의 거점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는 경남교육청의 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연장선이라고 할 수 있다.
박종훈 교육감은 “활동에 어려움이 많은 시기라 초청공연으로 실시하는 행사이지만, 이번 학생오케스트라가 새로운 도약을 이끈 축제의 한마당으로 기억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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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학생 모두가 행복한 학교체육 축제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10월, 11월 거제시 일원에서 참가 학생 모두가 행복한 학교체육 축제의 마당인 ‘2021년 경상남도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는 시부와 군부로 나뉘어 교육지원청 대항전으로 진행하며 시·군 교육지원청 대표로 선발된 선수 7,000여명은 총 28개 종목에 참가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펼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 4월 개최하려다 한 차례 연기됐다가 종목별 분산 개최로 진행된다.
10월 2일 볼링 종목을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종목별 일정에 따라 열리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시·군 대표 선수들은 경남교육청의 선진형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정책에 따라 중점스포츠클럽 육성학교, 학교체육 수업, 학교스포츠클럽, 방과후학교 등 다양한 학교체육 활동을 통해 기량이 향상된 선수들이다.
종목별 주요 경기는 10월부터 11월 사이에 거제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 등 거제시 일원에서 사격 배드민턴 역도 양궁 등 일부 경기는 종목 특성상 창원, 밀양, 고성 등에서 개최된다.
경남교육청은 대회 기간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방역 대책을 수립해 참가자 전원 유전자증폭 검사, 경기장 내 코로나19 책임자 지정, 참가선수 사전 건강 관리 및 경기 전후 감염병 대응 요령 등을 강조했고 각 종목단체에서도 철저한 방역 대책을 수립해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심현호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무관중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감염병 예방과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참가 학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1인 1스포츠 활동 정착과 학생이 행복한 학교체육, 선진형 학교스포츠클럽 운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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