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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정 의원 ‘작은사업장·취약계층 백신휴가 지원과 서울형 유급병가제도 확대를 위한 노사정 토론회’개최
[한국Q뉴스] 지난 17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권수정 의원은 기획경제위원회 이병도 의원과 함께 민주노총 서울본부, 정의당 서울시당과 공동주관으로 ‘작은사업장·취약계층 백신휴가 지원과 서울형 유급병가제도 확대를 위한 노사정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오는 7월부터 50대 이하 주요 경제활동인구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본격화를 앞둔 상황에서 백신 휴가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뜨거운 가운데 소규모 사업장, 특수고용노동자, 영세자영업자 등 백신 유급휴가를 보장받지 못하는 노동취약계층에 대한 백신휴가 지원을 위한 실질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첫 번째 발제를 맡은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은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유급병가와 상병수당 자체가 공공부문이나 대기업 등에만 제한적으로 도입되어 있어 비정규직, 플랫폼노동자, 프리랜서 등 고용 취약계층의 경우 유급병가를 적용받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했다.
김 연구위원은 “이들 고용 취약계층을 위해 시행 중인 서울시 유급병가 제도를 활용해 백신 휴가 사업을 추가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고 제안하면서 서울시가 이를 위한 추경 예산을 편성한다면 빠른 추진도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 발제자로 강충원 서울서부 근로자건강센터장은 “ 백신 휴가는 감염성 질환 상태에서의 무리한 출근으로 인한 공중보건상 위해 방지, 이상반응에 따른 의료비 지출 등 사회경제적 손실 방지 등의 효과가 있다.
그러나 작은 사업장이나 필수 노동자, 특수형태고용종사자에 대한 백신휴가 도입 시 대체인력 확보 등의 문제가 따른다”며 지원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아플 때 쉴 권리를 보장할 수 있도록 서울형 유급병가 제도를 확대하고 백신휴가를 쓰지 못하는 경우 대체휴가나 금전적 보상 방안을 마련해 누구에게나 불이익이 없도록 지원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조현종 하이서울기업협회장은 사용자의 입장에서 대체휴일 등에 의한 노동시간 감소로 생산성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어려움을 토로하고 유급병가나 백신휴가 도입 시 노동자뿐만 아니라 사용자를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한 고민도 함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배재홍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본부장은 백신접종 후에도 매출 때문에 하루도 쉴 수 없는 자영업자의 현실을 강조하며 백신휴가 도입과 유급병가 제도의 병행을 주장했다.
서다윗 민주노총 서울본부 남부지역지부장은 작은 사업장, 취약계층 노동자, 영세상공인-자영업자 등은 백신휴가 논의에서조차 소외되고 있다면서 서울형 유급병가제도를 통해 이들에게 백신휴가를 지원할 수 있는 실질적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마지막 토론자로 나선 정남숙 서울시 시민건강국 건강증진과장은 일용직근로자, 특수고용근로자, 1인 자영업자 등 근로취약계층의 백신휴가 필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한다면서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과 정부 정책을 함께 검토해 더 많은 대상자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좌장으로 토론회를 주관한 권수정 의원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대한 질문들이 쏟아지고 있는 이 시기에, 오늘 토론회가 백신휴가에서 상병휴가까지 모든 사람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에 대한 논의를 하는 시작점이 된 것 같아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세훈 시장에 대해 “서울시 유급병가를 확대해 자영업자와 비정규직, 특수고용노동자 등 백신접종에 대한 사회적 보장에서도 밀려나고 있는 시민들을 위한 지원을 빠르게 논의하길 바란다.
시장 취임 이후 첫 추경에서 이 문제를 시급하고 심도 있게 논의해 이분들이 안심하고 감염병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길을 열어가자”고 당부하며 토론회를 마무리했다.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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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정 의원, ‘청소년 정책 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청소년 정책 연구회’는 17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교육 위기청소년을 위한 대안적 교육기회 보장방안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날 착수보고회에는 의원연구단체 고은정 회장과 이영주 회원, 이진연 회원, 원미정 회원, 정희시 회원 및 김강식 회원과 연구용역 책임자인 윤철경 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 용역은 교육 위기청소년들이 필요로 하는 교육을 적합하게 제공하고 있는지, 현재 추진되고 있는 정책들의 장애요인은 무엇인지를 점검해 교육 위기청소년들에게 대안적 교육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것이다.
고은정 의원은 착수보고에 앞서 “학업중단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지역인 경기도의 교육 위기 문제를 개선하고 해결을 위해서는 이 연구용역이 꼭 필요하다” 며 “향후 수행할 연구용역 과제에 대한 방향을 보고 받고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를 논의하기 위해 오늘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했다.
윤철경 책임연구자는 연구 필요성으로 “국가와 경기도의 다각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청소년들의 학교 부적응에 대한 근원적인 문제들은 해결되지 않고 있다”며 “현재까지의 지원 정책이 효과적으로 구축되고 이행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평가해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고은정 의원은 “연구결과가 당초 목적한대로 이루어진다면 교육 위기청소년들의 대응 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 및 대안적 교육 보장방안 마련의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경기도와 전국적인 교육 위기 문제를 해결하는데 효과적인 방안이 마련될 수 있다”며 “최종결과가 나올 때까지 연구용역 수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청소년 정책 연구회는 경기도의원 10명으로 이루어졌으며 ‘교육 위기청소년들에게 대안적 교육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연구’를 목적으로 설립된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이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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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대표, 이번엔 전북 앞으로전북 민심 얻기 위한 파격 행보 이어가
[한국Q뉴스] 정운천 국민의힘 국민통합위원장은 내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전북을 방문해 전북의 현안을 청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종인 비대위원장 체제에서는 5·18을 중심으로 정신적인 두꺼운 벽을 녹이는 데 집중했다면, 앞으로 이준석 대표 체제에서는 실질적인 일자리, 경제 현장을 중심으로 호남에 한 단계 더 다가가겠다는 취지로 이번 일정을 결정했으며 첫 공식 방문 일정으로 전북을 택했다고 전했다.
이날 일정은 이준석 대표와 정운천 국민통합위원장을 비롯한 배현진 최고위원, 국민의힘 전북동행의원들이 함께 할 예정이며 새만금, 군산형 일자리 기업 현장, 국가수소산업단지 현장, 전주역 전라선 고속철도 사업 현장, 전주서부신시가지 등을 찾아 각종 현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할 예정이다.
한편 이준석 대표의 이러한 파격 행보에는 정운천 국민통합위원장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운천 국민통합위원장은 이준석 대표에게 진정한 국민통합을 위해 국민의힘이 앞장서야 된다며 그 첫 과제로 호남의 민심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고 이준석 대표가 이에 공감해 취임 후 호남을 먼저 방문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준석 대표의 연이은 파격 행보로 국민의힘에 대한 호남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민의힘에 입당을 희망하는 호남주민들이 늘어나 지난 한 달 동안 광주, 전남, 전북에서 580명이 입당했으며 이번 전북 방문 이후 국민의힘에 대한 호남권의 호응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운천 국민통합위원장은 “이준석 신임 대표의 행보가 대한민국 정치사에 큰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며 “보수정당에 대해 얼어있던 호남주민들의 마음이 서서히 녹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정 위원장은 “호남지역에 국민의힘의 진정성을 계속해서 보여드린다면 호남주민들의 민심을 얻을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도 이준석 대표를 비롯한 신임 지도부와 함께 진정한 국민통합을 위해 더욱 적극적인 호남동행 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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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철 도의원, 야탑고등학교 학부모회 애로사항 청취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채철 의원은 17일 경기도의회 성남상담소에서 야탑고등학교 학부모회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학부모들은 2022학년도 야탑고등학교 신입생 10학급 배정을 요청했다.
야탑고등학교는 분당 일반계 사립 고등학교 중 유일하게 2021학년도에 10학급 중 1학급을 감축한 바 있다.
현재는 야탑동을 포함한 관내 인구유입으로 학생 수가 함께 증가하고 있다.
또한 인근 사립고의 1학년 평균 학급 수는 10~12학급이다.
이에 학부모회장은 항상 야탑고등학교 환경개선을 위해 애써온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고 “분당 일반계 사립 고등학교와의 형평성과 신입생의 쾌적한 학습환경을 위해 1학년 9학급이 아닌 10학급 배정이 필요하다.
또한 노후된 교실과 방송실, 급식실 이동보도가 고르지 못해 안전사고 노출위험이 있어 도로공사가 필요하다”며 더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임채철 의원은 “노후되고 열악한 교내환경에 대해 학생과 학부모님 모두가 힘든 상황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문제해결을 위해 다방면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또한 야탑고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어려운 문제들을 청취하고 해결하기 위해서 항상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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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모 의원, 안산지역 학교현안 논의위해 ‘찾아가는 교육현장 정담회’ 5차례 연속 실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성준모 의원이 안산지역 교육 현안사항과 숙원사업을 살피기 위해 ‘찾아가는 교육현장 정담회’를 연속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성준모 의원은 지난 5월 31일부터 이번 달 16일까지 안산 출신 고영인 국회의원실과 함께 관내 초·중·고 5개교를 잇따라 방문해, 교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여론을 수렴하는 등 안산지역 교육여건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지난달 31일 오후 대표적 다문화학교인 선일초등학교에서 열린 첫 번째 정담회에는 선일초등학교장, 다문화담당 교사, 학부모 회장, 운영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안산교육지원청 학교행정지원과장, 대외협력팀장이 배석했다.
이 자리에서 ‘다문화 학교의 교육여건 개선과 활성화’를 촉구하는 논의가 활발히 진행됐다.
현행 시간단위로 지원되고 있는 외국어 강사 지원 사업이 실질적인 효과를 내기 위해선 종일제 지원이 절실하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해당 학교에 교직원을 발령낼 때에는 사전에 교사의 다문화 교육환경 적응문제를 적극 고려하는 것이 학생과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에겐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 의견이 나왔다.
특히 전교생의 81%가 다문화 가정 자녀다보니 이중언어교육 등으로 내국인 재학생의 학력저하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러 지역 내 학부모가 입학을 기피하는 실정이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걸로 파악됐다.
이날 성 의원은 “지난 해 10월 이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와 함께 토론회를 개최했으며 관련 ‘경기도교육청 다문화교육 진흥조례’와 ‘경기도 외국인주민 지원조례’ 개정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4일 오전 석수초에서 개최된 두 번째 정담회에는 고영인 국회의원 보좌관과 학교장, 교무부장, 행정실장 등 학교 교직원, 학부모회장이 참석했으며 안산교육지원청 학교행정지원과장, 대외협력팀장, 학교행정지원팀장이 배석했다.
이날 성 의원은 지난 3월 준공된 실내 체육관 개방 관련 현안사항을 논의했으며 학교운동장의 심각한 배수시설 불량으로 학교운동장에 복토작업을 하는 등 조치를 취했지만 완전히 개선되지 않아 운동장 체육수업에 차질이 많다고 들었으며 운동장 배수시설 전면 보수에 필요한 예산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세 번째 정담회는 지난 7일 오후 선일중학교 교장실에서 열렸으며 고영인 국회의원 보좌관과 학교장, 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이 참석했으며 안산교육지원청 학교행정지원팀장이 배석했다.
이날 현 학교부지 내 실내체육관 증축과 관련, 건폐·용적율 초과문제가 예상되어 사업추진에 속도를 못 내고 있는 현안을 논의했다.
또, 다문화 가정 학생 진학비율이 높아지며 위기 다문화학생 관리를 위한 전문 상담교사 배치의 필요성을 확인했다.
성 의원은 현 학교부지내 실내체육관 건립이 가능한 방안으로 보전녹지지역으로 돼 있는 학교 부지를 증축이 가능한 제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적극 강구할 것을 제안했다.
네 번째 정담회는 지난 11일 오전 특성화고등학교인 경일관광고등학교에서 고영인 국회의원 보좌관과 학교장, 행정실장, 다문화담당 교사, 학부모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안산교육지원청 대외협력팀장이 배석했다.
성 의원은 진로체험 관련 정보 부족, 예산과 인력 부족 등 특성화고 학생들의 진로·진학 관련 애로사항을 면밀히 청취했으며 교무실이 교실과 같은 건물에 배치되어 있지 않아 장애학생들이 교무실 출입에 불편을 겪고 있다는 민원을 접수했다.
이어 다문화학생이 입학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다문화학생의 수업편의를 제공하는 방안이 필요하며 2학기 등교수업 확대 실시에 따른 방역인력 확보 등의 현안을 논의했다.
성 의원은 장애학생과 다문화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특별교부금 확보 등 예산과 인력지원에 도의회 차원에서 만전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답변했다.
끝으로 지난 16일 성 의원은 석수중학교를 방문해 학교관계자와 함께 실내체육관과 다목적 강당 신설, 농구장 바닥공사와 관련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5차례의 지역교육 현장정담회를 마무리하며 성 의원은 “도내 타 지역과 달리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안산지역만의 특수한 학교환경을 면밀히 들여다보고 이들에게 가장 시급한 지원이 무엇인지 파악하기 위해 초·중학교와 특성화고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며 “교육현장이 진정 원하고 바라는 해법을 찾아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해 고영인 국회의원실, 안산교육지원청, 지역교육공동체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하게 말했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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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 백승기도의원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지원 방안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백승기 도의원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한길복지재단 안성시장애인복지관 관계자와 안성시장애인복지관 운영 및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안성시장애인복지관 이병하 관장은 “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필요한 것이 많다”고 말하며 재활치료교육실 등을 이용하기 위해 이동을 용이하게 할 수 있는 차량 지원이 절실함을 호소했다.
또한, “많은 장애인에게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해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삶의 질뿐만 아니라 지역의 복지수준이 향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백승기 의원은 “앞으로는 장애인복지도 장애유형별, 연령별로 특화된 맞춤 서비스 방식으로 강화해 안성시가 장애인 복지서비스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
한길복지재단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해 안성시의 민간위탁 운영 공모를 통해 안성시장애인복지관 운영 법인으로 선정되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안성 지역의 장애인 복지를 책임지게 됐다.
특히 한길복지재단은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지난 3년간 안성시 장애인주간보호시설과 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를 위탁 운영한 바 있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연면적 1554㎡의 3층 규모로 주간보호시설을 비롯해 장애아재활치료교육실, 정보화교실, 각종 프로그램실, 휴게실, 학부모 대기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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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운 의원, ‘경기 꿈의 학교 업사이클 원예 및 생태체험 교실’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정대운 의원은 지난 16일 ‘경기 꿈의 학교 업사이클 원예 및 생태체험 교실’에 참석, 수업받는 학생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 꿈의 학교 업사이클 원예 및 생태체험 교실’은 경기도 관내 2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에서 흔히 버려지는 물건들의 재활용품을 소재로 원예와 공예를 결합한 업사이클링 원예 창작 활동을 펼쳐가는 것과 동시에 광명시 관내의 공원, 둘레길 등 자연을 탐방해보는 친환경적인 원예 생태 프로그램이다.
경기 꿈의 학교 업사이클 원예 및 생태체험 교실활동으로는 캔과 유리병 등재활용 원예작품과 프리저브드플라워 소품만들기, 버섯 키우기 등의 원예 창작 활동과 지역 생태체험 중 주변 공원, 하천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은 물론 EM 흙공 제작 & 하천 던지기 등 친환경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기 꿈의 학교 업사이클 원예 및 생태체험 교실’ 담당인 윤은주 선생님은 “그간 수업을 통해 만든 다양한 업사이클 창작물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소외계층분들께 나눔하거나 더불어 활동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본 수업을 통해 배운 내용들을 학교나 지역사회의 방과 후 교실, 복지센터 등과 연계해 활동하는 등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과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며 그간의 운영 성과와 향후 포부를 밝혔다.
안전교육시간을 함께 한 정대운 의원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고민해보며 다양한 창작 활동을 경험하는 것과 더불어 우리 생활과 밀접한 지역 내 자연 생태 체험으로 향후 학생들의 진로 방향성 범위의 확대를 꾀하며 학업 스트레스와 코로나19로 지친 마음까지 보듬어 주는 심리적 안정 효과도 기대된다”며 “코로나로 인해 지친 우리 학생들들이 슬기롭고 씩씩하게 사랑, 존중, 신뢰를 바탕으로 꿈을 이뤄나가길 바란다”고 참석학생들을 독려했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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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영 경기도의원,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유공자, 의사상자 등 도지정문화재 관람료 감면 확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황수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문화재 보호 조례 일부개정조레안’이 지난 15일 경기도회 제352회 정례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되어 도지정문화재 등 관람료 감면 대상이 참전유공자, 518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의사상자 등으로 확대된다.
현행 ‘국가유공자법’ 등 8개 보훈 관련 법령에서는 대상자 본인 및 그 가족·유족이 고궁 등을 이용하는 경우 이용료 감면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음에도 종전 조례에서는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에 대해만 감면 규정을 명문화하고 있어 국가를 위해 공헌하신 분들의 예우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이 개정 조례안은 도지정문화재 및 문화재자료의 관람료 감면 대상을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뿐만아니라 참전유공자, 고엽제후유증환자, 518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의사상자, 국군포로까지 확대하도록 했다.
황수영 의원은 “국가·사회를 위해 희생·공헌한 사람에 대한 보상 및 예우 제공이라는 입법취지를 고려하면 문화재 등의 관람료 감면제공은 재량사항이 아닌 의무사항”이라며 “이 조례안은 6월 호국보훈이 달을 맞아 뜻깊은 의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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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경기도 독립야구 육성, 지원 조례 제정으로 선수들의 꿈과 희망을 이어가는 기회 마련.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최만식 위원장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독립야구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5일 경기도회 제352회 정례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원안대로 가결되어 야구선수들에게 선수활동의 기회와 새로운 진로를 찾는 기회를 줄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야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대중적이고 인기 있는 스포츠임에도 고등학교 졸업 이후 프로선수로 진출하는 경우가 극소수에 불과하고 프로에 진출하지 못한 선수들은 청소년기에 10년 이상 야구만을 바라보고 달려왔음에도 프로진출의 꿈을 접어야 하는 기로에 놓이는 등 경기도 차원의 지원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 조례안은 독립야구 대회 개최 및 리그운영, 시설 및 장비의 지원, 홍보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와 독립야구 단체의 지원, 프로구단, 기업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선수들의 기량향상과 프로진출 등 재기를 돕게 된다.
최만식 위원장은 “독립야구는 프로에 진출하지 못한 우수 청년 선수들에게 다시 기회를 줄 수 있는 ‘패자부활전’”이라며 “독립야구 리구운영 뿐만 아니라 프로구단 초청 트라이아웃 등을 추진해 청년인 야구선수들의 꿈과 희망을 이어갈 수 있게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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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경기도의원, 경기도 체육진흥 기금으로 장애인, 노인, 청소년, 여성 등의 체육진흥 사업 추진 근거 마련
[한국Q뉴스] 김경희 도의원이 “장애인, 노인, 청소년, 여성 등의 체육진흥에 필요한 사업”의 근거마련을 위해 대표발의한 ‘경기도 체육진흥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제352회 정례회에서 원안대로 가결됐다.
김경희 의원은 ‘국민체육진흥법’ 제19조에서는 취약분야 육성을 위해 필요한 경우 기금을 사용할 수 있는 근거가 있어, “체육활동에 상대적으로 소외된 장애인, 노인, 청소년, 여성 등의 체육진흥에 필요한 사업을 ‘경기도 체육진흥기금’의 용도에 추가해 체육취약계층에 대한 안정적 사업추진을 도모하려는 것”이며 또한, “경기도민의 체육진흥을 위해 가장 효율적이며 공적인 방법은 체육취약계층의 체육활동의 편의성과 기회확대를 하는 것” 이라며 조례 개정의 취지를 밝혔다.
김경희 의원은 “기금의 사용은 가능하면 조례에 구체적으로 명시된 사업을 위주로 하는 것이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 측면에서 바람직하다”며 “이 조례 개정을 통해 경기도 내 장애인, 노인, 청소년, 여성 등의 체육진흥을 위한 지원이 확대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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