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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경기도의원, 연천소방서와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 확대 협력… “응급안전망 강화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의원은 28일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연천소방서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고령화에 따른 응급상황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연천소방서의 ‘2026년 특수시책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 확대’ 추진과 관련해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군민들의 서비스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윤종영 경기도의원과 연천소방서 현장대응단 구급팀장이 참석해 연천군의 고령인구 증가에 따른 응급의료 대응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119안심콜 서비스의 가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119안심콜 서비스는 사전에 가입자의 병력, 복용약물, 보호자 연락처 등 응급구조에 필요한 정보를 등록해 두면, 응급상황 발생 시 119구급대가 해당 정보를 즉시 확인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연천군은 고령인구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독거노인과 응급취약계층의 안전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이에 참석자들은 가족과 이웃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가입 홍보와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해 촘촘한 응급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윤종영 부위원장은 “119안심콜 서비스는 응급상황에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매우 중요한 안전장치”며 “특히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과 응급취약계층이 서비스를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연천군, 연천소방서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가 긴밀히 협력해 가입 확대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가족과 이웃이 함께 관심을 갖고 가입을 권유하는 것이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안전 정책 마련과 응급의료 안전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윤종영 의원은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를 중심으로 연천군 및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 현안 해결과 군민 안전 증진을 위한 정책 추진에 힘쓰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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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찬양 서울시의원, “강북횡단선·서남선 멈춤 없다”…강서 교통 혁명 ‘정조준’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고찬양 의원이 7월 27일 제338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교통위원회 회의에서 제3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보고 받았다고 밝혔다.서울시는 균형 발전 6개 노선을 대상으로 9조 1996억원을 투입해 신속한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고찬양 의원은 제3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된 노선 중 특히 강서구를 지나는 강북횡단선과 서남선의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강북횡단선과 서남선 모두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 망 구축계획에 반영됐으나, 사업성 부족 등의 이유로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이번 제3차 계획에서는 경제성과 정책성을 보완해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강북횡단선은 선형 개선 등을 통해 사업성을 높여 동북~서북~서남 지역을 관통하는 주요 노선으로 거듭날 예정이며 서남선은 기존 목동선 계획을 확장해 서부지역 교통난 해소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고의원은 “강북횡단선과 서남선은 강서구의 교통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노선”이라며 “이번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을 계기로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철도망 구축은 단순한 교통 인프라 확충을 넘어 시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생활권을 연결하는 중요한 민생사업”이라며 “계획이 수립된 만큼 후속 행정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긴밀히 소통하고 필요한 예산과 정책적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교통위원회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고 의원은 “강서구 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온 숙원사업인 만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겠다”며 “강북횡단선과 서남선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고 조속히 착공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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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총선과 2030년 대선 승리의 든든한 초석이 돼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 1박 2일 현장 정책회의 실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27일 28일 이틀간 시흥시 일원에서 현장정책회의 및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현장정책회의 및 역량강화 워크숍은 제12대 의회 개원 이후 성공적인 원구성 및 첫 임시회가 마무리됨에 따라 새롭게 구성된 대표단과 함께 전반기 더불어민주당의 정책 및 활동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박혁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전략기획실장의 특강 '민주당의 역사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가 현장정책회의 첫 순서로 진행됐다.박혁 전략기획실장은 민주당의 70년 역사의 순간을 탄생, 분열, 통합, 수난, 저항의 키워드를 들어 설명을 이어갔다.박혁 실장은 “”민주당은 선배 당원들의 피와 땀, 헌신과 희생 위에 세워진 정당임을 잊지 말라“면서”시대의 변화를 읽고 시대정신을 실천하고 시대과제를 해결하는 시대의 중심에 서는 중도 정당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의 주요 업무보고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둘째 날에는 분과별로 제 12대 전반기 더불어민주당의 정책방향 및 활동방향에 대해 논의한 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정책회의를 통해 대표단은 유능한 민생 정책 정당으로 추미애 도지사의 성공을 이끌어 2028년 총선 승리와 2030년 정권 재창출의 든든한 초석이자 뒷받침하겠다는 목표와 방향을 함께 공유했다. 더불어민주당은 현장정책회의 이후 바로 '경기도 재정건전성 TF'를 발족시키는 등 고삐를 늦추지 않고 교섭단체 활동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안광률 대표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은”성공적인 원구성을 바탕으로 바로 의장 직속의 지방의회법 제정 TF 가동과 '경기도 재정건전성 TF'을 발족시켜 유능한 정책 정당으로서 도민께 다가갈 것이다“면서”1박 2일의 현장정책회의가 비록 짧은 여정이지만 우리 모두 더불어민주당이 나가야 할 방향과 목표를 공유하고 도민께 더 큰 희망을 드리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의 저력을 만들어내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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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국토부 1차관·LH 본부장 면담 전북 현안, 속도감 있는 실행 필요…산단과 주거 적기 공급해야
[한국Q뉴스] 안호영 국회의원은 7월 28일 국토교통부 김이탁 1차관, LH 강오순 지역균형본부장과 면담을 갖고 완주·진안 등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안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일관되게 강조해온 ‘속도 있는 추진’ 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미 필요성과 방향이 확인된 사업인 만큼 실행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면담에서는 완주 노후거점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공모사업과 완주 삼봉2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가 핵심 의제로 논의됐다.안 의원은 노후거점 산단 경쟁력 강화 사업과 관련해 “완주는 기존 산업단지와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가 연계되는 지역으로 산업·주거 복합 성장 기반이 충분하다”며 공모사업 선정 필요성을 설명하고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토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고 밝혔다.해당 공모사업은 8월 중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추진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삼봉2지구에 대해서는 사업 추진 속도를 강하게 요청했다.해당 사업은 7006세대 규모로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의 배후 주거지 조성을 위한 핵심 사업이다.안 의원은 “산단 준공 시기에 맞춰 주택 공급이 이뤄지지 않으면 기업 유치와 정착이 어려워진다”며 “산업단지와 주거단지는 반드시 함께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지구 지정 이후 사업이 지연되면서 개발행위 제한에 따른 주민 불편과 민원이 지속되고 있다”며 “금년 내 지구계획 수립 등 사업이 본격화될 수 있도록 조속한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또한 “수소특화 국가산단과 국가식품클러스터 확장 등으로 당시보다 개발 여건이 크게 개선된 상황”이라며 “배후 거점도시로서 역할을 적기에 수행할 수 있도록 결단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안 의원은 “현장을 직접 확인하면 사업 필요성이 더욱 분명해질 것”이라며 LH 측에 현장 방문을 요청했고 이에 LH 지역균형본부장은 조만간 현장을 방문해 사업 여건을 점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이에 대해 김이탁 1차관은 국가산단과 연계한 주거 공급 필요성에 공감하며 산업단지와 주거를 연계한 개발 방향과 지원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안 의원은 “전북은 준비돼 있고 기회도와 있다”며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발전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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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용찬 의원, 용인서부소방서 지역현안 간담회 개최… “맞춤형 소방력 확충 및 미래형 재난 대응체계 강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용찬 부위원장은 27일 용인서부소방서에서 용인시 관내 도의원들과 함께 ‘소방분야 지역현안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맞춤형 소방력 확충 및 첨단 재난 대응체계 구축을 제안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용찬 의원을 비롯해 채명신 의원, 지영일 의원이 참석했으며 지역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소방 서비스 향상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간담회에서 김용찬 의원은 용인서부 관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인 소방 인프라 확충을 강력히 주문했다.김 의원은 “용인서부소방서 관할 지역은 인구 밀집 지역으로 향후 용인서부소방서 신설이 차질 없이 추진되더라도 추가적인 소방력 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수지소방서 신설을 비롯해 동천119안전센터, 원삼119안전센터 설치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김 의원은 “최근 AI와 소방로봇 등 첨단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우리 소방 조직도 미래형 재난 대응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관련 장비와 이를 운용할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해 선제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제안했다.마지막으로 지역사회 안전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의용소방대에 대한 격려와 실질적 지원 방안도 함께 언급됐다.김용찬 의원은 “의용소방대의 헌신적인 지역사회 안전 활동을 매우 높이 평가한다”며도, “고령화로 인해 신규 대원 확보가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청년층의 참여 확대와 인센티브 마련 등이 절실하다”고 진단했다.이어 “관련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도의회 차원의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고민하겠다”고 약속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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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미 경기도의원, 경기도의료원 노조와 통상임금 등 현안 논의
[한국Q뉴스] 경기지역 의료기관이 임금·단체협약 협상을 타결하면서 23일 예정됐던 파업을 철회한 가운데 경기도의료원은 노사 간 주요 현안이 해결되지 않아 협상이 장기화되고 있다.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차유미 의원은 23일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경기도의료원 병원 지부장과 정담회를 갖고 의료원 노사 현안과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회의에는 이건희 의원과 유호준 의원도 함께 참석해 의료원 노사 갈등의 주요 쟁점과 제도적 과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노조 측은 2022년과 2025년 노사가 체결한 합의사항이 경기도의 승인 절차 등의 문제로 장기간 이행되지 않고 있으며 통상임금 문제 역시 해결되지 않아 관련 현안이 답보상태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노조 측은 전산대기수당과 정근수당에 대해서는 노사 합의뿐 아니라 중앙노동위원회와 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안까지 마련됐음에도 경기도가 지급 기준일 등을 이유로 승인을 미루고 있다고 주장하며 노사 합의사항이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요구해 나가겠다는 견해를 밝혔다.이에 대해 경기도는 행정안전부의 지방공공기관 총인건비 관리기준과 예산 편성 지침 등 관련 지침 위반 가능성을 우려해 해당 사안을 승인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경기도의료원은 경기도 출연기관으로 ‘지방출자출연법’에 따라 보수체계 등 규정 제·개정 시 경기도와 협의해야 한다.차유미 의원은 “노조가 제기한 사항에 대해 관련 법령과 행정지침, 예산 기준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집행부와도 논의의 자리를 마련해 현안을 다각도록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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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도의원, “건전한 재정운용 위한 책임 있는 역할 다하겠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일중 의원이 27일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건전재정 혁신추진단’부단장으로 임명돼 건전한 재정 운용과 책임 있는 예산 점검을 위한 활동에 나선다.김일중 의원은 “건전한 재정은 지속가능한 도정 운영의 기본”이라며 “도민의 소중한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경기도 재정을 꼼꼼히 살피고 부단장으로서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김 의원은 “재정의 건전성과 투명성은 도민의 신뢰와 직결되는 만큼 객관적인 분석과 합리적인 대안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재정 운용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며 “도의회의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해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재정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김일중 의원은 부단장으로서 추진단 운영에 참여해 경기도 재정의 건전성과 예산 집행의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 대안을 발굴하고 재정 운용 전반에 대한 면밀한 점검을 통해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데 힘쓸 계획이다.한편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건전재정 혁신추진단’은 민선9기 경기도 채무의 원인과 재정 현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지속가능한 재정 운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출범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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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봉의원, “경기도 ODA 사업 중복 줄이고 전략적 관리 체계 마련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영봉 의원은 27일 국제협력국으로부터 ODA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업 운영 방향과 관리 체계를 점검했다.이영봉 의원은 현재 국제협력국뿐 아니라 여러 실·국에서 ODA 사업이 분산 추진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기후환경과 보건의료 등 유사 사업의 중복 여부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예산 효율성과 정책 효과를 높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ODA 사업은 단순한 예산 집행을 넘어 경기도의 국제적 위상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정책이라고 평가하며 한정된 재정 여건에서는 각 부서가 개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보다 국제협력국을 중심으로 전략적인 관리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특히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예산 절감 기조가 이어지는 상황에서는 ODA 사업 역시 선택과 집중 전략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중복되는 사업은 과감히 조정하고 경기도만의 차별화된 국제협력 모델을 발굴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민간위탁 방식으로 추진되는 ODA 사업에 대해서도 관리체계 강화를 요구했다.이 의원은 민간위탁 사업의 특성상 수행기관의 전문성과 사업 수행 역량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사업 규모에 걸맞은 예산이 확보되지 않으면 사업의 완성도가 떨어질 수 있는 만큼 적정 예산 편성과 체계적인 성과관리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국제협력 관련 위원회 운영과 국제포럼의 실효성 제고도 주문했다.위원회는 형식적인 운영을 넘어 실질적인 정책 결정을 지원하는 생산적인 기구로 기능해야 하며 위원 구성과 운영 방식 역시 전문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국제포럼에 대해서는 일회성 행사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해외 지방정부와 전문가들이 경기도의 경쟁력과 산업, 문화를 직접 체감하고 지속적인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해야 한다는 것이다.끝으로 이영봉 의원은 “국제협력국이 경기도 국제교류와 대외협력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해 ODA 사업을 비롯한 국제협력사업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경기도의 국제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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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채명신 의원, “지역 특성에 맞는 촘촘한 소방안전망 구축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명신 의원은 7월 27일 용인서부소방서를 방문해 2026년 주요 현안업무를 보고받고 지역의 소방안전 역량 강화와 현장 근무환경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용인서부지역의 소방행정과 재난대응 현황을 살펴보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가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채명신 의원은 “용인 서부지역은 인구와 주거지역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변화하는 지역 여건에 맞춘 선제적인 소방안전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한 뒤 “재난 발생 이후의 대응뿐만 아니라 화재 예방과 안전교육, 취약지역 점검 등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채 의원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근무하는 소방공무원과 지역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이 실질적인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고 밝혔다.마지막으로 채명신 의원은 “소방공무원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해야 도민에게 더욱 신속하고 수준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현장 인력의 근무여건 개선과 장비 확충, 체계적인 교육·훈련 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채명신 의원을 비롯해 김용찬·지영일 경기도의원과 오은석 용인서부소방서장, 소방서 관계자 및 남녀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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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미 경기도의원, 구리남양주지원청 분리·신설 추진위한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이날 간담회에는 남양주의 유호준, 장송회 의원이 함께했으며 경기도교육청 내 담당부서인 행정관리담당관 조직관리과에서 참석해 통합지원청의 전체 현황과 추진 상황을 보고했다.참석자들은 구리남양주지원청이 두 개 자치단체를 함께 관할함에 따라 발생하는 행정적 어려움을 짚고 신청사 부지 확보, 예산 편성, 인력 배치, 학군 조정 등 분리 신설 과정에서 실제로 마주하게 될 과제들을 놓고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갔다.특히 청사 공간 마련 방안과 분리 이후 안정적인 행정 운영을 위한 인력 확보 계획 등이 주요하게 다뤄졌다.정 의원은 “남양주와 구리는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지역으로 학령인구와 교육 수요 또한 함께 늘고 있는 만큼 지역별 특성에 맞는 촘촘한 교육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지원청 분리 신설이 더는 미룰 수 없는 과제”며 “부지와 예산, 인력 확보라는 현실적인 벽이 있는 만큼 오늘 논의된 해법들을 바탕으로 후속 절차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챙기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 현안은 물론 경기도 교육 전반의 문제를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꾸준히 살피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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