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기도의회 유수연 의원 “의정부1동 주민자치센터 별관 리모델링 사업 필요성 경청”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유수연 도의원은 지난28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의정부시 최선자 시의원, 의정부1동장 및 관계자들과 만나 ‘의정부1동 주민자치센터 별관 리모델링 사업’의 추진 필요성과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의정부1동 주민자치센터 별관은 건축된 지 약 27년이 지난 건물로 시설 노후화와 공간 활용의 한계로 인해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특히 현재 별관 3층은 동장실과 의정부1-1동대본부 등이 비활용 상태이며 다목적실만 주민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되고 있어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시설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의정부1동 관계자는 이날 “노후화된 별관을 리모델링해 현재 활용되지 않는 공간을 강의실 등으로 조성하면 주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이어 “지역 발전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사업인 만큼 의정부 지역 도의원들이 함께 관심을 갖고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유수연 의원은 “주민자치센터는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교육·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생활공간”이라며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활용되지 않는 공간을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돌려드린다는 점에서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유 의원은 또 “의정부시와 사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공유하면서 의정부 지역 도의원들과도 함께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을 살펴보겠다”고 밝혔다.한편 의정부1동 주민자치센터 별관 리모델링 사업은 약 309.8㎡ 규모의 공간을 정비해 기존 비활용 공간 등을 강의실 2개와 다목적실로 재구성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노후 화장실과 전기·통신시설 등을 함께 개선해 주민 이용 편의성과 공간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2026-07-28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재정건전성 TF’ 출범 “경기도 재정의 구조적 문제 진단으로 세입기반 확충과 재정 효율화 함께 개선해야 ”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은 28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경기도 재정건전성TF'발족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경기도 재정건전성TF'는 경기도의 지속가능한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해 의회 차원의 개선과제 발굴 및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발족한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의 당내 조직이다.이날 발족식에서는 '경기도 재정건전성 TF'위원 위촉식이 진행됐고 이후 김태희 공동단장 주재로 1차 회의가 진행됐다.TF 공동단장은 장한별 총괄수석부대표와 김태희 정책위원장이 임명됐다.부단장에는 김창식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위원에는 백승기 도청 예결특위위원장, 이채명 교육청 예결특위위원장, 유경현 정무수석, 김회철 협치수석이 맡는다.TF를 지원할 실무위원에는 경기도의회 예산분석과장, 법제과장, 운영전문위원실 대외협력팀장, 예산분석과 예산분석팀장이 합류한다.또한 재정분권 분야 전문가인 이상민 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 라휘문 성결대학교 교수, 이현정 행안부 한국지방세연구원 특례연구센터장, 유보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재정연구센터장 등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한다.이날 발족식에서 안광률 대표의원은 환영사를 통해 “경기도 재정여건은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하다”며 “이번 TF는 경기도 재정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세입기반 확충과 재정 효율화를 함께 고민하며 필요한 입법과 제도개선까지 연결하는 실천형 정책기구가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장한별 공동단장은 “경기도 재정의 실상에 대한 정확한 진단, 무분별한 예산 삭감을 막고 재정의 효율성 제고 논의 결과를 정책과 제도로 연결하겠다는 3가지 약속을 드린다”며 “오늘 출범하는 TF가 경기도 재정에 대한 도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더 투명하고 효율적이며 지속가능한 재정운영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인사말을 대신했다.공동단장을 맡은 김태희 정책위원장은 “재정건전성 확보는 집행부만의 과제가 아니라 견제와 대안을 제시해야 할 의회의 책임이기도 하다”며 “TF는 경기도 재정 구조를 정밀하게 진단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의회 차원에서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해 예산 심사와 입법 활동으로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TF 발족식에는 남종섭 의장도 참석해 힘을 보탰다.남종섭 의장은 “경기도가 겪는 재정의 어려움은 의회도 함께 풀어야 할 문제다”며 “조정이 필요한 사업은 분명하게 가려내되, 민생에 꼭 필요한 예산은 지켜야 한다. 오늘 출범하는 TF가 바로 그 기준을 세워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이후 진행된 1차회의에서 김태희 공동단장은 향후 TF 운영계획에 대해 설명했고 위원들은 TF 운영의 구체적인 목표와 방향 설정, 그리고 향후 일정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TF는 다음 달부터 매주 1차례 정례회의를 통해 재정 운용 실태 분석과 분야별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8월 중순경에 '경기도 재정진단과 개선과제'정책토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2026-07-28
-
강준현 의원, 28일 세종시장·시의장·교육감과 지역 현안 협의
[한국Q뉴스] 강준현 국회의원이 세종시와 세종시의회, 세종시교육청을 잇달아 방문해 지역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강 의원은 28일 오전 8시 30분 세종시청에서 조상호 세종시장과 면담한 데 이어 9시 10분 세종시의회에서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을 만났다.이후 10시 30분에는 세종시교육청에서 강미애 세종시교육감과 면담했다.조상호 시장과의 면담에서는 행정수도특별법 추진과 삼성전기 투자 및 지역경제 활성화, 2027년도 국비 확보 등 세종시 주요 현안을 협의했다.강 의원은 행정수도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위해 국회 차원의 노력을 이어가는 한편 세종의 행정수도 완성을 구심점으로 충청권이 ‘5극 3특’국가균형성장 전략의 핵심축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세종시와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삼성전기의 세종사업장 투자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후속 기업 유치로 이어지고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도록 국회와 세종시가 함께 노력할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모았다.안신일 의장과는 세종의 주요 현안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세종시의회와 국회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이어 강미애 교육감과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논의를 비롯한 세종교육 주요 현안을 살펴보고 세종의 교육 여건과 재정수요에 대한 교육청의 의견을 청취했다.
2026-07-28
-
남종섭 의장,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 전격 회동… ‘지방의회법’ 조속제정 위한 광역연대 폭 한 차원 넓혀
[한국Q뉴스]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과 전격 회동하며 수도권에서 충청·제주·호남을 아우르는 '지방의회법 제정'광역 연대의 폭을 한 차원 더 넓혔다. 남종섭 의장은 28일 경기도의회 집무실에서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을 만나 '지방의회법'조속 제정을 위한 초광역적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날 접견에는 도의회 안광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과 장한별 총괄수석부대표, 최종현 지방의회법 제정 TF 단장, 김성수 교육행정위원장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강문성 원내대표 및 김진남 대변인 등이 배석했다.이번 만남은 지난 15일 인천·제주, 22일 충북·세종·대전, 24일 전북 시도의회 방문에 이어진 후속 행보로 최근 행정구역 개편을 통해 출범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와의 공조를 다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자치입법권 확대, 정책지원 전문인력 강화, 독립적인 조직권 및 예산 편성권 등 지방의회법 제정안의 핵심 쟁점을 공유하고 조속한 법 제정을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또한, 법안에 담긴 주요 조문을 상호 점검하는 한편 향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등과 연계한 대국회·정부 설득 전략을 지속적으로 조율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은 “지방시대를 선도해야 할 지방의회가 제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집행기관에 예속된 낡은 틀을 깨야 한다”며 “전국 광역의회의 중심에서 있는 경기도의회와 손을 잡고 지방의회법 제정의 결실을 맺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남종섭 의장은 “국회가 국회법을 바탕으로 독립된 역할을 수행하듯, 지방의회에도 독립된 조직과 예산을 책임 있게 운영할 법적 기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지역마다 여건은 달라도 지방의회법 제정을 향한 뜻은 하나”며 “하나로 모인 목소리를 국회와 정부에 힘 있게 전달하고 지방의회법이 반드시 제정되도록 끝까지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안광률 대표의원은 “교섭단체 차원에서도 전국적인 연대에 적극 힘을 싣고 법 제정을 강력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으며 최종현 단장 역시 “지방의회법 제정 TF를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법안이 조속히 마련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을 보탰다.한편 남 의장은 광역의회 간 초광역 연대 행보를 다지며 의장 직속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TF'를 출범시키는 등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전략적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있다.
2026-07-28
-
문승호 의원, ‘더불어 숲’서 사랑하는 가족 떠나보낸 유가족에 위로 전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문승호 부위원장은 28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2026 힐링캠프 더불어 숲’에 참석해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낸 유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더불어 숲’은 가족의 극단적 선택으로 깊은 상실을 겪은 유가족들이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건강한 애도와 일상 회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된 연합 힐링캠프다.지난 2023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열리고 있으며 참여 시군과 자조모임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유가족 간 소통과 연대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유가족의 심리·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한 특별강의와 자조모임 등이 진행됐다.참여자들은 비슷한 경험을 가진 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보듬으며 일상으로 나아갈 힘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문승호 부위원장은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낸 슬픔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운 깊은 아픔”이라며 유가족들이 감내해 온 힘겨운 시간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이어 “같은 아픔을 경험한 사람들이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마음을 나누는 과정은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다시 일상을 살아갈 힘을 얻는 소중한 회복의 과정”이라며 “오늘 이 시간이 마음의 무게를 잠시나마 내려놓는 편안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아울러 갑작스러운 이별 이후 행정적·경제적 문제와 주변의 편견 등 복합적인 어려움이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유가족의 상황에 맞는 세심하고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끝으로 문 부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현장의 목소리에 지속적으로 귀 기울이고 유가족이 지역사회에서 고립되지 않은 채 충분히 애도하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제도와 예산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7-28
-
양경석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양경석 위원장은 28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 참석해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관계자와 참가자들을 격려했다.이번 경연대회는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한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함으로써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양경석 위원장을 비롯해 윤충식 부위원장과 김회철·장민수·강성삼·김귀근·박영선 의원이 참석해 각 지역 주민자치위원과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했다.양경석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주민자치는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살피고 함께 해결책을 만들어 가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출발점”이라며 “오늘 발표되는 사례들은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우리 동네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보여 주는 소중한 성과”고 말했다.이어 “각 시군을 대표해 이 자리에 서기까지 많은 시간과 정성을 쏟아 주신 발표자 여러분께 깊은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소개된 우수사례가 한 지역의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돼 더 많은 주민의 참여와 새로운 변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끝으로 양 위원장은 “경기도의회도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되고 주민자치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제도 개선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6-07-28
-
방미숙 의원, 퇴직소방공무원 건강권 보호 위한 조례 추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방미숙 의원은 퇴직소방공무원의 건강권 보호와 체계적인 건강관리 지원을 위해 ‘경기도 퇴직소방공무원 특수건강진단 등 지원에 관한 조례’를 준비해 대표발의할 예정이다.이번 조례안은 화재 진압과 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유해화학물질과 발암물질, 외상성 사건 등에 지속적으로 노출된 퇴직소방공무원의 직무 관련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현행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기본법’은 재직 중인 소방공무원의 특수건강진단만 규정하고 있어 퇴직 이후 건강관리 지원이 미흡한 실정이다.이에 퇴직 이후에도 지속적인 건강관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조례 제정을 추진하게 됐다.조례안에는 경기도에 주소를 둔 퇴직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퇴직 후 10년간 특수건강진단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필요한 비용을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또한, 소방전문 의료기관 등을 진단기관으로 지정하고 정신건강 검사를 포함한 특수건강진단 항목, 신청 및 대상자 선정 절차, 건강정보 관리와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에 관한 사항도 함께 규정했다.방미숙 의원은 조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지역의 소방 관계자와 퇴직소방공무원들을 만나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이 과정에서 재직 중 유해환경에 장기간 노출된 소방공무원들이 퇴직 이후, 직무 관련 질환에 대한 체계적인 건강관리 지원을 받기 어려운 현실을 확인하고 이를 제도적으로 보완하기 위한 입법 필요성을 절감했다고 밝혔다.방미숙 의원은 “퇴직소방공무원과 소방 관계자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으며 직무 특성상 퇴직 이후에도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한 소방공무원들이 퇴직 이후에도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조례는 퇴직소방공무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직무 관련 질환을 조기에 발견·예방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조례 제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8
-
김동희 의원, 부천 소방안전 강화를 위한 현장소통 나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동희 의원은 27일 부천소방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부천지역 소방안전 현안을 점검하며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최준 부천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 관계자와 공병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국소방안전공무원노동조합 경기본부위원장이 참석해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 대응 현황과 소방공무원의 근무 여건, 현장 대응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참석자들은 소사권역이 신규 공동주택단지와 기존 주거지역이 공존하는 생활권인 만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안전과 신속한 재난 대응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다.이에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예방 중심의 소방안전 정책과 현장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김동희 의원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소방공무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방정책은 현장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될 때 더욱 실효성을 가질 수 있는 만큼, 오늘 제기된 의견들이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에서 적극 살펴보겠다”고 말했다.이어 김 의원은, “범박동·옥길동의 공동주택 밀집지역과 역곡3동·괴안동의 기존 주거지역은 화재 위험 요인과 대응 여건이 서로 다른 만큼,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예방과 대응체계가 필요하다”며 “현장의 의견이 실질적인 정책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안전행정위원회 차원에서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강조했다.한편 부천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김 의원은 지역 현안을 가까이에서 살펴온 지방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우선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전국 최초 여성 기초의회 의장으로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지역 안전망 강화와 주민 생활안전 향상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는 계획이다.
2026-07-28
-
이만희 의원, 영천경마공원부터 청도 운문댐까지 지역현안 집중점검
[한국Q뉴스]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은 지난 주말 영천경마공원과 청도군 자연재해 취약지역을 잇달아 방문해 주요 현안을 살피고 지역발전과 재난 대응방안을 모색했다고 27일 밝혔다.영천경마공원은 지난 2022년 9월 착공한 이래 올해 9월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있다.1단계 사업으로 22만평 부지에 총 1857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추가로 24만평 부지에 약 1200억원 규모의 2단계 사업추진을 목표로 논의되고 있어 경북의 새로운 관광 및 레저 거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날 이만희 의원은 김병삼 영천시장, 우희종 한국마사회장, 이춘우·윤승오 경북도의원 등과 함께 영천경마공원 사업현장에서 모의경주를 참관하고 경마장과 관람시설 등 주요 기반시설의 운영계획을 비롯해 개장 준비상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했다.이용객 편의 증진과 교통 및 운영체계, 그리고 안전관리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며 영천경마공원의 성공적인 개장을 위한 준비사항을 관계기관과 함께 논의했다.이어이 의원은 이종평 경북도의원 등과 함께 청도군 청도읍 구미리를 찾아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복구 진행상황을 살펴보고 추가 피해 예방과 재발 방지대책을 관계기관과 함께 점검했다.특히 영천과 청도, 경산 등 경북의 주요 식수원인 청도 운문댐이 가뭄 ‘심각’단계에 진입한 만큼, 운문댐 저수율과 용수 공급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각종 용수 확보대책도 집중 점검에 나섰다.이에 대해 이만희 의원은 “영천경마공원은 영천을 넘어 경북의 차세대 성장동력이 될 핵심사업인 만큼 성공적인 개장과 2단계 사업까지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8
-
백승기 의원,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와 주요 사업 추진현황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백승기 의원은 27일 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안정지사 관계자와 정담회를 갖고 안성지사 농업분야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서는 안성지역 △수리시설 관리현황 △주요사업 추진현황 및 계획 △생산기반정비사업 △지역개발사업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의견을 나눴다.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 관계자는 농업생산기반 조성사업, 농업용수 확보 및 수리시설 개보수, 배수개선사업, 저수지 안전관리, 농촌공간 정비사업 등 주요 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특히 안성지역은 농업생산기반 조성사업과 수리시설 개보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재해 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배수개선사업과 저수지 안전관리 등을 통해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에 대비한 농업기반시설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보고했다.또한 농촌공간 정비사업과 지역 맞춤형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농촌 정주여건 개선과 농업인의 영농 편의 증진을 위한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백승기 의원은 “안성은 경기도를 대표하는 농업도시인 만큼 안정적인 농업기반시설 구축은 농업인의 생존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며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가 빈번해지는 만큼 농업용수 확보와 수리시설 유지관리, 배수개선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농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필요한 국·도비 확보에도 힘써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백승기 의원은 “고삼저수지는 용인 원삼면에 조성 중인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의 방류수가 유입될 곳이자 안성 고삼면 일대 농업용수의 주요 공급원”이라며 “수질 보전은 농업인의 생계와 직결되는 만큼 오폐수 유입 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6-07-28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