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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재훈 의원,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위해서는 끈끈한 연대와 조직이 필요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조재훈 의원이 지난 23일 개최된 ‘2021 정책토론회 -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관련 오산시의 제도적 기반 현황과 향후 과제’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오산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주최하고 오산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오산시사회복지사협회·오산시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토론회로 오산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노상은 교수의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관련 지방자치단체 조례분석: 경기도 31개 시·군을 중심으로’에 대한 발제로 시작됐다.
조재훈 의원은 “사회복지사들이 직업의식과 전문성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음에도, 낮은 임금으로 인해 그 처우는 매우 열악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처우개선의 시작도 임금 인상이고 끝도 임금 인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업무의 과중을 조정하는 것은 이후의 보완적인 조치”고 말했다.
조 의원은 “임금이 적절히 보상되지 않으면 처우개선이라고 할 수 없다”며 “사회복지사가 끈끈하게 연대하고 강력한 단체를 만들어야 처우개선으로 나나아갈 수 있다”고 밝혔다.
조재훈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도 잘 조직된, 깨어있는 시민의 힘을 강조한 만큼 연대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토론을 마쳤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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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의원, 화홍고 탁구부 운영 정상화를 위한 정담회 개최, 갈등 봉합을 위한 중재자 역할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은 지난 23일 도의회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수원시 화홍고등학교 탁구부 운영 정상화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된 이날 정담회에는 도의원, 수원시의원을 비롯해 화홍고 관계자와 탁구부 학부모, 시·도 탁구협회 및 교육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최근 화홍고 탁구부 운동지도자의 해임건과 운영 정상화를 놓고 갈등 중인 학교 관계자, 학부모, 협회 관계자들을 만나 사태의 원만한 해결 방안 마련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그간 이번 갈등에 안타까움을 갖고 중재를 위해 노력해 온 황대호 의원은 당사자들을 만나 해결책 마련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황대호 의원은 “화홍고 탁구부는 2003년 창단 이후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등 탁구 명문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말하며 “그러나 이번 일로 인해 학업과 운동에 전념해야 할 탁구부 학생들이 안정적이고 제대로 된 훈련을 하지 못하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당 운동지도자의 진퇴문제는 보다 면밀히 검토한 뒤에 결정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피력했고 “어려울 때 함께한 친구가 진짜 친구라는 말이 있듯이 화홍고 교직원을 포함한 교육가족의 상생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과정, 결과가 나오기 위해서는 소통이 필요하다”며 “갈등의 고리를 끊고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대화의 장을 마련하는 등 중재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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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창균 의원, 다산신도시연합회·경기주택도시공사와 현안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창균 의원은 지난 23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다산신도시연합회, 경기주택도시공사 담당자들과 함께 다산역 경기행복주택과 관련된 민원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다산신도시연합회는 다산역 경기행복주택의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임차인 대표회의 운영경비 지급, GH 표준관리규약 수립, 관리업체 변경 권한 등을 경기주택도시공사에 요구했다.
이에 경기주택도시공사 담당자는 “다산역 경기행복주택과 관련한 여러 가지 요구 사항들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꼼꼼히 검토해보겠다”며 “앞으로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한 상담 창구를 만들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창균 의원은 “우리 모두를 위한 논의를 하였으니, 앞으로 신속하게 관련 문제들이 해결되기를 원한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도의원으로서 중간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것이다”고 하며 경기도시공사 측에도 공영 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일을 성실하게 해주기를 당부했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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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의원, “식품 조리로 인한 실내 공기오염 대책 마련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안혜영 의원이 좌장을 맡은 ‘식품 조리로 인한 실내 공기오염 대책 마련’토론회가 23일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조리 시 발생하는 유해 물질의 위험성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체계적인 대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하지원 에코맘코리아 대표는 조리과정 중 발생하는 초미세먼지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폐암 유발 등 인체의 악영향을 미치는 사례를 제시했다.
이에 더해 조리 미세먼지의 특성에 맞는 시스템 구축 등 급식실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적 대안 마련을 제언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김동영 경기연구원 생태환경연구실 선임연구위원은 미세먼지에 관한 정책이 있으나 현재 실행이 미비한 점을 지적하며 실내외 미세먼지에 관한 구체적인 법안이 마련되어 정책으로 연결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박화자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기지부 수석부지부장은 현장에서 일하는 조리 종사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급식실 조리 환경의 문제점을 제기하며 후드 점검 및 교체, 조리사 인력부족, 과도한 조리 빈도수 개선 등 산재 발생 이전에 대처하는 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제언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이재훈 전) 수원환경운동센터 공동대표는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감대 형성의 자리가 문제해결의 지름길이며 각 미세먼지 문제점들의 공론화를 통해 종합적 논의구조를 만들고 시급한 현안을 해결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이를 통한 미세먼지 해결의 기반을 다질 것을 강조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박대근 경기도 환경국 미세먼지대책과장은 실내 공기질 개선과 실내에서 밖으로 방출되는 미세먼지 처리 문제를 제시하며 여러 분야의 관계자가 참여하는 회의체를 통한 법적·제도적 정비가 필요함을 제언했다.
다섯 번째 토론자인 김천희 경기도교육청 학교급식협력과 급식관리담당 사무관은 급식실 환경 개선에 관한 관리 기준 마련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이에 대한 예산 확보를 통해 환경 개선의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여섯 번째 토론자인 황대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은 급식실 환경 개선의 시급성을 인지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후드 설치의 문제뿐만 아니라 관리, 유지에 있어서 전반적인 지원이 필요하며 조리원 건강진단에 대한 예산 반영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좌장을 맡은 안혜영 위원은 “오늘 토론회를 통해 함께 문제점을 인식함으로써 추후 다른 공론의 장이 마련되고 정책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첫 단추가 될 것”이라 말했다.
또한 안 의원은 “코로나로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또 다른 굴레의 의무를 지우려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삶을 위해 국가와 지자체의 지원이 선행되고 공감대 형성을 통해 동참할 수 있길 바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과 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논의를 지속하겠다”며 토론회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최소 참석인원으로 진행됐으며 김진표 국회의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김영철 경기도 소통협치국장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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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의원, 폐의약품 수거와 처리 방법 개선을 위한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김미숙 의원은 23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폐의약품 수거와 처리 방법 개선을 위한 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민의 건강과 환경을 지키기 위한 폐의약품 처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교수는 폐의약품 관련 사업 진행현황과 폐의약품 배출과 관련된 국민의 인지 실태에 관해서 설명했다.
덧붙여, 폐의약품 수거 사업의 필요성과 국민인식 부족 문제, 관련 부처의 소극적 대응 등 폐의약품 처리 문제점에 관해서 설명하며 폐의약품의 원활한 수거 체계를 위한 제도 마련, 공공기관 중심의 폐의약품 수거 체계 강화 등을 제언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김성남 경기도 약사회 커뮤니티케어단장은 국민의 폐의약품 처리 방법 인지 실태와 경기도 내 시군의 폐의약품 수거 방법에 관해 설명하며 폐의약품은 반드시 소각되어야 함을 주장했다.
덧붙여, 폐의약품 수거 방법을 단순화시켜 지방자치단체 간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제도를 마련해야하며 일시적 추진 아닌 지속적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곽은호 용인시약사회장은 용인시에서 추진하는 폐의약품 수거 방법에 관해 설명하며 불용의약품을 없애고 폐의약품으로의 단어 통일이 필요함을 제언했다.
이에 더해 환경부가 수거 주체가 되어 폐의약품이 100% 소각될 수 있는 조례제정을 할 것을 제시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이동희 폐의약품바른처리시민홍보단 단장은 폐의약품 수거 방법을 홍보하게 된 계기와 홍보 방법에 관해 설명하며 제약사와 약국에 버리는 방법을 표기할 것을 제언했다.
좌장을 맡은 김미숙 부위원장은 “오늘 나온 의견들을 담당 기관과 상의해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관련 조례 등을 정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경기도의회는 1,390만 경기도민의 각종 안전문제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해나가겠다”고 밝히며 토론회를 마무리 지었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최소 참석인원으로 진행됐으며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정승현 의회운영위원장, 안혜영 의원, 김장일 의원, 김영철 경기도 소통협치국장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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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원 도의원, 부천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도 제대로 된 ‘단일임금체계’로 사회복지사 처우를 보장받아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 김명원 의원은 23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김인경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지역아동센터 현황 및 문제점 등을 듣고 대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인경 회장은 “2022년 지역아동센터 정부 예산안을 보면, 지역아동센터 예산이 최저임금 상승률 5.1%가 반영되지 못하고 4% 증액으로 결정되어 월평균 최저임금 1,914,440원을 맞추기 위해 아동 프로그램비를 8% 삭감해야 하는 상황이다”며 “호봉제도 없이 해마다 겨우 최저임금만 받으며 10년을 근무해도 최저임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이다 내년에는 필히 종사자의 처우와 아동돌봄 환경이 개선되고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박성균 정책위원장도 “지역아동센터가 ‘국고지원시설’이여서 오히려 지자체 지원으로부터 소외되는 면이 있다 부천시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보수 기준을 법률과 조례에 의거 동일하게 ‘단일임금체계’를 시행해야 한다 지역아동센터를 포함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단일임금체계 구축이 시급하다”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를 비교해 아동센터 종사자의 임금 격차를 수당이나 처우개선비로 보충할 수 있다 서울, 인천 등 인근 지역에 비해 적은 급여는 경기도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로 해금 상대적 박탈감과 소진을 야기한다 타지역, 타 직능으로 이직률이 높다 이제는 문제해결을 위해 부천시가 나서야 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명원 의원은 “아동.청소년 돌봄체계 구축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현실임을 직시해야 한다”고 말하며 “호봉제 적용이 안되어 10년을 근무해도 200만원 남짓의 최저임금만을 받고 있다니 유감이며 우리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도 제대로 된 ‘단일임금체계’속에서 사회복지사 수준의 처우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함께 힘쓰겠다 우선, 인근지역과 비교해 납득할 수 있을 수준으로 처우개선비 확대부터 촉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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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정치를 확 바꾸는 마중물이 되겠다”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안양시동안구을 혁신위원회는 지난 23일 ‘지역 정치혁신 2021 결의대회’를 열고 지역 정치혁신을 위한 공동 선언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1년간의 혁신위원 활동을 마무리하며 마련된 이 날 행사는 박일신 혁신위원장을 비롯한 20여명의 혁신위원을 비롯해 지역위원장 이재정 국회의원, 국중현 경기도의원, 최병일 안양시의원 등 지역 정치인이 함께 참석했다.
참석한 정치인들은 풀뿌리 민주주의를 구현하고 새로운 지역 정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혁신위원회의 활동 보고를 관심 있게 경청했다.
혁신위원회는 발표된 공동선언에서 ‘정치 무관심의 가장 큰 피해자는 우리 유권자이며 정치혁신의 출발은 시민들의 무관심을 관심으로 치환하는 것’이며 ‘지역 정치의 변화와 혁신의 마중물이 될 오늘의 선언이 깨어있는 시민들의 의미 있는 움직임으로 평가’되길 원한다고 밝혔다.
공동선언은 시민들로부터 관심받는 정치를 만들기 위한 혁신위원들의 다짐을 담아 만들어졌으며 혁신위원들의 결의 이후 지역 정치인들에게 전달됐다.
이재정 의원은 공동선언을 전달받는 자리에서 “안양시동안구을 지역위원회를 최고의 지역위원회로 만들기 위해 지속해 참여하겠다는 혁신위원들의 활동을 기대한다”며 “저를 비롯한 시도 의원님들 모두 주신 의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더 큰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혁신위원회는 지역 정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자는 목표로 2020년 11월 모집을 시작해 4차에 걸친 온라인 시민교육과 지역 정치 방향을 탐색하는 두 번의 간담회. 그리고 현장의 지역 이슈를 듣고 공동선언을 만드는 여덟 번의 오픈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후 지역위원회의 캠페인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지역 내 역량 있는 정치인을 찾아내고 시민에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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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복 부의장, 지역현안 해결 위해 도비 13억원 확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은 지난 22일 지역 주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환경을 만들고자 도비 13억원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첫째, 용인시 기흥구 하갈동과 영덕동에 위치한 지곡천 및 영덕천의 호안에 설치된 방틀 노후화로 인해 하천 미관 저해와 우기시 붕괴위험이 있어 시설물을 교체하기 위한 호안정비 사업비 6억원을 확보했다.
둘째,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에 위치한 근린공원 2개소는 목계단 노후, 수목뿌리 노출 등으로 인해 노후 산책로 정비와 야자매트 및 안전시설 설치 등을 위한 사업비 4억원을 확보했다.
셋째,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에 위치한 금화3어린이공원은 2004년 재정비 후 별도의 정비가 없어 그간 노후되어 파손된 조합놀이대를 정비하고 어린이놀이시설을 설치하는 등 환경개선사업비 3억원을 확보했다.
진 부의장은 “그동안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이 많았던 지역 곳곳을 촘촘하게 살핌으로써 시민의 안전과 보다 편안한 보행환경 조성 등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새해에도 용인시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추진사업의 마무리까지 꼼꼼히 챙기는 등 안전한 경기도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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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8억 확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종인 의원은 양평군 노인복지관 이전 신축 15억, 양평군 주·야간 단기보호시설 설치공사 9억, 태양광 가로등 설치사업 5억, 개군목욕탕 신축 9억 등 양평군 지역발전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8억을 확보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현재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에 위치한 노인복지관은 2010년 4월 개관하며 당초 복지관 이용자 편의를 위해 주거지역에 신축했으나 주차 공간 부족 등으로 지역주민과 마찰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갈등을 겪고 있고 최근 10년간 노인인구가 72.2%로 증가해 복지관 1일 이용자가 현재 450여명으로 이용 공간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그동안 노인인구의 급격한 증가와 노인복지관 이용자의 욕구 증가로 각종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공간 부족, 주차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번 이전 신축사업으로 양평군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에 따른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주·야간 단기보호시설 설치공사 사업은 양평군 관내 노인장기요양서비스 기관 중 야간 및 단기 노인보호시설 부재로 돌봄대상노인 가족의 신체적, 정신적 부담 문제와 지역내 치매, 거동 불편 노인 발견시 일시 보호시설이 없어 군청, 경찰서 읍·면사무소 등의 업무 수행에 많은 지장을 초래했는데, 부득이한 사유로 가족의 보호를 받을 수 없었던 노인과 노인가정의 복지증진에 편의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태양광 가로등 설치사업은 양평군 일원에 지역 여건상 전기인입이 어려운 곳에 태양광 가로등 설치를 추진하고 기 설치된 태양광 가로등 배터리는 교체주기가 짧아 배터리 교체비용 과다 발생으로 경제적·관리적 문제점이 대두되어 배터리 수명이 긴 태양광 가로등으로 교체 설치될 예정이다.
개군목욕탕 신축사업은 개군면 하자포리 267-2 일원에 면 인구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이동 불편을 고려해 근거리 목욕시설을 신축 제공하는 것으로 관내 주민의 생활편의 향상을 위해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인 의원은 “양평군은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개발이 규제되어 지역경제도 침체되어 있고 군민들이 많은 불편을 감수하며 지내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에 확보된 특조금이 지역 환경 개선사업에 유용하게 쓰여 양평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고 양평지역 노인복지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이 의원은 “앞으로도 각종 규제와 제한으로 개발이 어려운 양평군의 지역발전과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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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이재명 선거대책위원회 조직혁신단 총괄 단장
[한국Q뉴스] 김윤덕 이재명 선대위 조직혁신단 총괄 단장은 24일 전주시 평화동 소재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2030세대와 함께하는 터놓고 말해요’줌 회의를 개최하고 대선 청년 정책 발굴에 나섰다.
김 단장은 이날 전북 청년을 대상으로 민주당의 청년 정책을 설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전북의 청년들은 갈수록 어려움에 처한 전북의 현실에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선공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대다수의 청년은 전북에서 학교를 나와 전북에 자리 잡고 싶지만 냉혹한 현실에 좌절하고 전북을 떠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감천수씨는 “전북의 청년 인구는 갈수록 줄고 수도권 집중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현실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며 “민주당에서의 대책은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유문지씨는 “코로나 이후 기업 채용은 줄고 지방의 중소기업의 임금은 낮은 현실에서 학교를 졸업한 청년은 갈 곳이 없다”며 “의원님의 생각과 민주당 차원의 현실적 대책은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대책을 물었다.
김윤덕 이재명 선대위 조직혁신단 총괄 단장은 “20대 딸을 가진 아버지로서 청치인으로서 전북의 젊은 청년에게 미안한 마음이 앞선다”며 “전북을 탄소와 수소를 중심으로 첨단산업을 발전시키고 이와 더불어 대기업 개혁을 통해 협력업체인 지방 소규모 중소기업의 임금체계 개선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단장은“이재명 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공정사회 만들기를 통해 청년에게 공정한 기회 부여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방안 모색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맞춤형 정책을 수립하겠다”고 약속했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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