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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교섭 도의원, 4101번 광역버스 운행을 통한 주민 교통편의 증진 기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엄교섭 도의원은 23일 용인시 남사읍 아곡리를 출발, 이동읍과 기흥구 보라·상갈동을 경유해 서울 숭례문까지 오가는 4101번 광역버스가 오는 24일 정식 개통된다고 밝혔다.
4101번 광역버스는 지역주민 출퇴근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신설된 노선이며 해당 노선은 평일에는 40회, 30~40분 배차간격, 주말·공휴일에는 28회, 40~60분 배차간격으로 기점 기준 첫차 5시, 막차 11시에 운행한다.
또한, 이용객이 붐비는 출·퇴근 시간대에는 전세버스 2대를 투입해 배차간격을 줄여 시민들의 출·퇴근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엄 의원은 “용인시 대중교통 확충을 위해 경기도, 용인시, 운송업체 및 지역 주민 등 관계자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해줬고 그 결과 4101번 광역버스가 개통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버스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선 확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4101번 광역버스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버스 준공영제 사업으로 선정된 준공영제로 운영되며 남사아곡 한숲3단지를 출발, 남곡사거리·남곡초교, 송전터미널, 천리신미주아파트, 민속촌입구, 통미마을·보라1동, 서울시청, 신한은행본점을 거쳐 서울역까지 왕복운행된다.
용인시는 지난 18일 오후 이동읍주민자치센터 광장에서 백군기 시장과 엄교섭 도의원, 시의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행사를 가진 바 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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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일 도시환경위원장,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개원식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장동일 도시환경위원장은 23일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에서 열린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개원식’에 참석했다.
장동일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개원을 추진한 관계자와 참석자에게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며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환경·에너지사업의 공공성·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도민에게 제공되는 환경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설립됐다”고 말했다.
특히 “기존에는 환경분야 공공기관 부재로 인해 환경·에너지 사업 대부분을 외부기관 위탁·대행 형태로 개별 추진했으나, 진흥원 설립을 통해 보다 통일적이고 전문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서 장 위원장은 “진흥원이 위치한 김포시는 소규모 공장들로 인한 환경문제 관리의 필요성과 한강 수변 철새도래지 등 생태적 중요성이 큰 지역이다”고 하며 “도내 균형발전 차원에서 보더라도 수도권정비계획법 상 ‘성장관리권역’에 해당함과 동시에 행정구역의 80%가 ‘군사시설보호구역’에 해당되는 중첩규제 지역으로 이번 진흥원 설립은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도의회에서도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변화하는 환경수요와 이슈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양질의 환경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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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의원, “익산시, 문체부 지정 제3차 법정 문화도시 최종 선정”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은 23일 익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제3차 문화도시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도시’는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지정되는 도시로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문화도시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앞서 익산시는 작년 말 3차 예비문화도시로 지정되어 1년간 4개 분야 19개의 예비사업과 10개의 연계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익산역과 귀금속단지 등에서 진행된 현장실사와 인터뷰도 충실히 수행했다.
이어 이달부터 최종발표회 프리젠테이션과 문화도시심의위원회 회의를 거쳤고 총 16개의 예비문화도시 중 6개 지자체만 선정되는 법정 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역사로 다이로움’이라는 포용의 가치를 새로운 도시 가치로 제시했다는 평을 받았다.
2022년부터 향후 5년간 지원되는 100억원 규모의 국비를 통해 ‘사람이 보석이 되는 살고 싶은 문화도시 익산’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사업별로는 ‘도시와 역사의 재인식’, ‘시민주체 플랫폼 구축’, ‘도시문화브랜드-보석문화도시’, ‘문화도시 생태계 구축’ 등이 추진된다.
이를 통해 백제문화 유산을 중심으로 한 문화도시로서의 지역자생력 강화는 물론이고 관광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각종 경제 유발 효과를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병도 의원은 지난 21대 총선 당시 ‘문화도시 지정 추진’을 공약한 바 있다.
한병도 의원은 “이번 법정문화도시 최종 지정은 익산시민이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 얻은 값진 성과”라 강조하며 “개인적으로는 지난 총선 당시 공약을 지킬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한 의원은 “이로써 익산은 명실상부한 문화도시로 도약할 것이다 앞으로도 신성장동력을 발굴해 익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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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철 도의원, 경기도교육청 경기성남교육도서관 현장방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채철 의원은 지난 12월 22일 리모델링 후 12월 1일 재개관한 경기성남교육도서관을 방문해 새롭게 거듭난 도서관의 면면을 확인하고 이용자들에게 이용 소감을 묻기도 하는 등 현장 밀착형 의정활동을 수행했다.
1983년 7월 성남시 최초 도서관으로 개관한 경기성남교육도서관은 총 35억원의 예산을 들여 1년여 간 '교육도서관 공간 재구조화 공사'를 진행했다.
도서관 1층에는 개방공간인 어울림공간 '뜰'과 어린이공간 '빛'을 조성했고 2층은 자료공간 '지혜', 3층에는 정보공간 '바다'와 청소년공간 '꿈'을 새롭게 마련하는 등 공간 활용도를 높혔다.
이철희 성남교육도서관장은 “높은 지대에 위치해 거센 바람에 흔들리던 본 도서관의 가장 큰 문제인 창호를 전면 교체했고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장애인 이용, 도서 이동의 편리성을 추구하게 된 것도 의미있는 개선”이라고 보고했다.
임채철 의원은 이철희 관장의 안내로 도서관의 각 층을 구석구석 돌아보며 도서를 정리하고 있는 사서 직원들의 고충 사항을 질의했고 도서관을 이용 중인 학생들에게도 리모델링 후 좋아진 점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비스듬한 경사를 가진 주차장이 이용객들의 불편이 있을 수 있어 이를 개선할 필요성을 언급하며 해결 방안에 대해 도서관 직원들과 논의하기도 했다.
임 의원은 “어릴 적 도서관 식당에서 국수를 먹던 추억이 있는 경기성남교육도서관의 재개관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이 함께 성장하는 공간이 되기를 기원한다”라는 축하의 메시지를 1층 크리스마스 트리에 적으면서 성남 출신 도의원으로서 경기성남교육도서관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더불어 “훌륭한 인프라 구축을 완료했으니 이제 지역 대표도서관으로서 도민과 학생들의 인성과 지성, 교양 함양에 기여할 수 있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주길 바란다”는 주문도 잊지 않았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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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행정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서면보고 진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으로 구성된 연구단체인 ‘교육행정연구회’는 학교 시설물의 지역주민 활용을 높이기 위한 정책연구로 추진 중인 ‘경기도 교육시설 주민활용 확대 방안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서면으로 진행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당초 착수보고회는 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급격한 확진자 증가로 인한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방역과 안전을 위해 서면보고로 추진했다.
이번 연구 용역은 도내 학교 시설물의 개방을 저해하는 주요 원인으로 학교가 전적으로 책임지는 관리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법제연구를 중심으로 각급학교의 복합시설 공동활용 사업 추진 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인 시설 개방에 따른 학습권 침해, 안전문제 등과 같은 학생과 주민들 간 갈등 및 학교시설 관리 문제, 운영비 분담 등 학교와 지자체 간 갈등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과 효율적인 운영방안 모색 등이 연구될 예정이다.
연구용역 책임연구자인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박병식 동국대 교수는 착수보고서를 통해 도내 교육시설과 복합화 학교시설 등에 대한 실태 파악 및 각종 문헌과 자료 등을 분석하고 표적집단 면담 조사 등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를 통해 도출된 각종 문제점을 분석해 향후 교육시설 개방에 따른 정책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 정책 및 관련 상위법령 개정요청 사항 등을 최종 결과물로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회 회장인 남종섭 교육행정위원장은 “학교 시설물에 대한 지역주민의 활용을 높여야 하는 것은 시대적 과제”고 말하고 “학생안전 확보와 지역주민의 문화적 수요 충족이라는 각기 다른 관점의 접근이 학교 시설물의 관리 책임을 맡고 있는 학교에 부담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접점을 찾아나가는 해법이 이번 연구에서 제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시설 활용에 대한 정책연구는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13명의 위원들로 구성된 교육행정연구회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수행기관은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로 연구기간은 3개월이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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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 정희시·김강식·이영봉 의원, Let's DMZ 발전 추진협의회 첫 회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희시·김강식·이영봉 의원은 지난 22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평화협력국 관계자들과 Let’s DMZ 사업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한 추진협의회 활동에 착수했다.
정희시 의원은 지난 제356회 정례회 기획재정위원회 제4차 회의에서 Let’s DMZ 사업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과 운영 등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해 도의회·도·공공기관·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TF 구성을 제안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정희시 의원을 단장으로 하는 Let’s DMZ 발전 추진협의회가 발족했으며 회의는 신준영 평화협력국장, 장동현 DMZ정책과장, 노주희 경기국제평화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먼저 평화협력국에서는 Let’s DMZ 사업의 추진 경과를 보고하면서 운영상의 구조적 한계 및 잦은 수탁기관 변경 등으로 사업의 연속성과 지속성이 부족하고 전문성 축적이 어려운 점이 있었다.
을 밝히며 2022년도 사업의 개선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경기국제평화센터에서는 당면한 과제인 2022년도 및 2023년도 Let’s DMZ 사업의 연속성과 전문성 확보 대책을 우선 논의하고 이후 중·장기적인 개선·발전 방안을 모색할 것을 제안했다.
정희시 단장은 “본 협의회의 목적에 적합한 논의가 이뤄지고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의사결정권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향후 사업을 위탁받은 기관에서 행정사무감사 시 사업 보고 및 답변할 수 있도록 해 책임성을 높일 것을 당부했다.
이영봉 의원은 “오늘 회의가 향후 통일시대의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데 일조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남북교류의 재개와 통일을 대비한 DMZ의 활용에 대한 고민의 시작점인 만큼 사업의 발전과 정책의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강식 의원은 “DMZ와 관련한 여러 사업들이 파편적으로 운영되면서 비효율적인 부분이 있었다.
DMZ의 가치를 알리고 보존·연구하고 자산화하는 과정에서 그동안 바닥을 다지는 시기였다면, 이제는 씨를 뿌리고 수확을 할 수 있는 과정으로 넘어가고 있다”고 말하고 “Let’s DMZ의 브랜드 가치와 DMZ라는 커다란 자산의 보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정희시 단장은 다음 회의에서 내년도 Let’s DMZ 사무국의 구체적인 운영 계획 및 Let’s DMZ 집행위원회 활동 촉진 방안 등을 논의하고 향후 외부 전문가의 참여를 통해 새로운 시각과 관점으로 사업을 재조명하는 자리를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Let’s DMZ 발전 방안 추진협의회는 Let’s DMZ 사업의 효과 제고를 위해 관련 사업 간 유기적 연계 및 체계화 방안을 모색하고 조직 구성·제도 개선 검토 등 다각적인 논의와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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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제4회 미래교육포럼’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은 지난 22일 ‘제4회 미래교육포럼’에 참석했다.
이날 포럼은 공정한 교육, 공동체를 살리는 교육의 방향성 제시를 위한 ‘교육이 복지다’ 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문경희 부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공교육의 취약점이 여실히 드러났고 우리 학생들이 급변성과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미래사회를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교육의 책임이 막중해졌다.
오늘 토론을 통해 현재를 넘어 미래를 여는 미래교육에 대한 발전적 대안을 제시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경기도의회는 오늘 포럼에서 나눈 내용이 미래교육을 위한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는 박준표 경기도교육청 안전교육관 교수부장, 김경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의원, 고민정 서울동북권역 마을배움터 팀장, 김현아 우리누리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김영애 교육과사람들연구소장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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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학부모·교원 75%, ‘청소년 백신패스’ 자율 선택도 존중해야
[한국Q뉴스] 국회 교육위원회 강득구 의원은 22일 11시, 국회 소통관에서 ‘청소년 백신패스 도입 관련 전국 학생·학부모·교원 11만 여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최근 정부는 내년 2월부터 12~18세 청소년에게도 백신패스를 확대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학부모와 학생들이 헌법소원을 제기하며 반발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강득구 의원실은 지난 15~19일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내 초등학교 6학년 학생·중고등학생·학부모·교원 등 11만 여명을 대상으로‘청소년 백신패스 인식’에 관한 온라인 설문을 진행했다.
설문조사 주요 결과는 ‘청소년 백신패스는 학생과 학부모의 기본권, 즉 선택의 자유 및 행복추구권 등 침해’에 약 69.8%인 80,080명이 ‘매우 그렇다’, ‘그렇다’로 응답했다.
‘청소년 백신패스의 연령으로 만12~18세 설정’에 약 64%인 73,429명이 ‘매우 그렇지않다’, ‘그렇지 않다’고 응답했다.
마지막으로 ‘청소년 백신패스는 청소년 본인 자율에 맡겨야 한다’에 대해서는 약 74.8%인 85,748명은 ‘매우 그렇다’, ‘그렇다’로 응답했다.
이에 강득구 의원은 “코로나19 위험도가 매우 높은 상황에서 공익적 측면의 백신접종 필요성은 원칙적으로 공감하고 인정한다”며 “하지만 설문조사 결과, 학생과 학부모들의 이상 반응과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높은 상황이기에 교육부와 방역당국이 학생·학부모단체와 협의체 구성을 통해 지혜롭게 접점을 찾아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설문조사에는 총 114,726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학부모는 85,945명으로 74.9%를 차지했다.
학생은 20,798명으로 18.1%, 교원은 7,252명으로 6.3%였다.
학교급별로 구분하면, 유치원은 2,690명 2.3%, 초등학교는 51,137명 44.6%, 중학교는 40,079명 34.9%, 고등학교 20,820명 18.2%가 참여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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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환 의원, “후계농어업인 육성 및 지원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철환 의원이 좌장을 맡은 ‘후계농어업인 육성 및 지원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21일 김포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미래 농업을 책임질 후계농업인을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권기표 김포시 4-H연합회 청년농업인은 중소규모 영농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하며 단계별 성장 기회의 제공, 인력 지원, 농지 및 농기계 지원, 판로지원 등의 영농 지원책이 적재적소에 활용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정재봉 김포시 4-H연합회 청년농업인은 소득이 낮은 청년농업인의 특성을 고려한 주거복지 향상, 판로확보를 통한 납품의 기회 제공,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진입장벽 완화, 농기계 확대 지원 등 현장에서 체감한 제도적 개선 방향을 제언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이헌재 김포시 4-H연합회 청년농업인은 경기도 농가 특성을 고려한 스마트팜 지원 사업 구축, 농민자녀수당 확대, 여성 농업인 자녀 양육 지원, 농업 교육 지원사업의 자부담금 비중 축소 등 영농의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는 시스템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이인숙 김포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장은 농업과 관련한 세계적 동향과 함께 현재 시행되고 있는 다양한 지원정책의 전반을 설명했으며 덧붙여 농업 활성화를 위한 김포시농업기술센터의 노력을 소개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오상록 한국4-H본부 전략사업부 과장은 영농정착을 위한 맞춤별 지원 등 수요자 중심의 지원정책에 대해 제언했다.
이에 더해 학교 진로 교육 연계를 통한 농촌이해도 제고의 필요성을 말하며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을 제시했다.
다섯 번째 토론자인 조동환 고촌농협 조합장은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전략과 이들의 자립을 위한 제도적 지원 등 청년농업인의 참여도를 높이고 영농이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언했다.
좌장을 맡은 김철환 의원은 “농업 관계자분들의 공통된 바람인 후계농업인 육성과 지속가능한 농업을 이루기 위해 노력을 이어갈 것이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나온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토론회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최소 참석인원으로 진행됐으며 박상혁 국회의원, 정하영 김포시장,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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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지역 경기도의원, ‘2021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60억 5천만원 확보, 역대 최대규모’
[한국Q뉴스] 의정부 지역 경기도의원들이 의정부 현안사업과 지역발전을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0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2021년도 특별조정교부금은 지난 상반기 1, 2차 교부금액을 포함해 총 134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다.
주요사업으로는 신호교차로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 의정부 도심숲속 청소년 힐링센터 건립, 의정부문화원 노후시설 환경개선, 송산사지 근린공원 주차장 조성사업 등이다.
신호교차로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사업은 보행자의 이동량이 많은 교차로 위주로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며 의정부 도심숲속 청소년 힐링센터 건립은 전국 최초의 청소년 종합시설로서 스트레스 등 위기에 빠진 청소년에게 ‘휴식 및 치유’의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의정부문화원 노후시설 환경개선을 통해 시설의 안전성 확보와 전통문화의 발굴·계승 등 전통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송산사지 근린공원 주차장 조성사업은 인근 주차시설의 부재로 불법주차 등 주민불편을 초래해 조성이 시급했던 사업으로 주민불편이 대폭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공공체육시설 전광판 설치 및 시설보수, 흥선행복마을 주민거점공간 조성, 호원체육센터 건립공사, 장암동 416-4번지 일원 보도정비공사, 가능동 약수터 진입도로 교량신축 등으로 각종 주민숙원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의정부지역 대표의원 이영봉, 최경자, 권재형, 김원기 의원은 “지난 한 해 지속되는 코로나 사태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발전과 주민들께 도움이 되고자 한마음 한뜻으로 쉴 틈 없이 달려왔다.
앞으로도 원팀으로 긴밀한 소통과 협업을 통해 특별조정교부금을 최대한 확보해 각종 시책사업과 주민숙원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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