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오현정 서울시의원,“대한민국 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오현정 의원은 12월 17일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의장협의회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최로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지방의원에게 매년 수여하고 있다.
오현정 의원은 전반기에는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서울형 유급병가조례를 대표발의해 시민의 쉴 권리 보장과 의료복지증진이라는 공을 세웠으며 후반기에는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서 필수노동자의 근무환경개선 서울형 기준안을 마련해 복지와 노동을 아우르는 이르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또한 오의원은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관하는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을 서울시의원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으로 옮기는 모범적인 지방의원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의정대상을 수상한 오현정 의원은 “광진구의 숙원사업이었던 군자역 에스컬레이터 설치와 광장동 인문학거리 조성사업을 임기 말까지 꼼꼼하게 챙기겠다”며 “지역문제는 물론 다양한 분야의 목소리를 경청하되 침묵하지 않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12-21
-
유정희 시의원, 10대 임기동안‘2020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우수상’,‘2021 우수의정대상’등 25개 수상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유정희 시의원은 2018년 7월부터 10대 서울시의원 임기를 시작했으며 지역사회와 서울시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을 위해 의정활동을 열심히 펼쳐왔다.
이러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25개의 수상을 이뤄냈다.
유정희 시의원은 ‘2018년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2019 전국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 ‘2020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우수상’, ‘2020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2021 전국지역신문협회 의정대상’, ‘2021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등을 수상해 시의원으로서 펼친 다양한 활동에 대해 인정받았다.
또한 관악구 해당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활동해 초·중·고 등 학교와 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 많은 감사패를 받았다.
지역사회에서 주민들과 항상 소통하고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어디든지 뛰어가겠다는 신념이 전달되어 이뤄낸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유정희 시의원은 “의정활동을 하면서 기대하지 않았는데, 많은 상을 받았다 열심히 일했고 그에 대한 귀한 칭찬을 받은 것 같아 감회가 새롭다 빛나는 응원과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에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12-21
-
박기열 의원, 2021년 한류문화대상 의정부문 수상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박기열 의원은 지난 20일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한류닷컴이 주최한 ‘2021년 한류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류문화대상을 수상한 박 의원은 10대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면서 2018년 10월 미얀마 양곤주의회 의장 및 경제학자들을 맞아 서울시교통관제센터 방문, 서울시 교통 인프라 체험, 중랑물재생센터와 마포자원회수시설,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방문 등 발전된 수도 서울의 모습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또, 2018년 11월 에콰도르 에스메랄다스주 주지사 일행이 서울시의회를 방문했을 때는 서울교통정보센터, 서울시 안전통합상황실, 서울지방경찰청 견학을 박 의원이 안내하면서 안정된 서울시 공공시설 운영 현황을 보여줬다.
이 외에도 박 의원은 2018년 10월 캄보디아 앙코르대학교 방문단, 2018년 11월 베이징시의회 대표단, 2019년 12월 중국 쿤밍시 정부 방문단을 맞아 기후변화, 미세먼지, 제설, 한파대응, 수해방지 등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행정에 관해 교류하는 자리를 가졌다.
2019년 8월에는 1996년에 서울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터키 앙카라시를 박 의원이 단장으로 동료의원들과 방문해 우호 및 교류를 강화했고 양국 간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했으며 앙카라 외 아바노스시와의 추가적인 교류를 이끌어 냈다.
박 의원은 “과거 대한민국이 다른 나라의 선진 문물을 모방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방탄소년단 해외 공연에 발 디딜 틈 없이 외국 팬들이 열광하고 있고 오징어게임 영상은 세계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세계 문화를 선도하고 있어서 대한민국의 위상이 예전과 달라진 것을 많이 느끼고 있으며 의정 활동에 있어서도 해외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기회가 될 때마다 적극적으로 대한민국을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2021 대한민국 한류문화대상 시상식은 의정부문, 언론부문, 대중가요부문, 연기자부문, 예능인부문, 대중문화부문 등으로 분류해 매년 분야별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2021-12-21
-
경기도의회 김명원 도의원, “ GS파워는 주민들의 환경피해가 없도록 시설개선 진행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 김명원 의원(더민주, 부천6)은 21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관계자, 부천초록시민회 대표, 테크노파크 기업대표, 인근지역주민 대표등과 함께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소 현대화사업과 관련해 제4차 정담회를 개최했다.
김명원 의원은 지난 6일에 열렸던 제3차 정담회를 통해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소 현대화사업의 졸속 추진을 비판한 바 있으며 특히 최인근 주민들의 설명회 재개최 요구를 무시한 채 적어도 개최 14일 전에 공고해야 한다는 법적인 최소 요구 조건만을 형식적으로 갖추어 기습적으로 공청회 공고를 낸 발전소의 행태를 강력히 성토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소는 김명원 의원의 지적과 지역 주민들의 강력한 항의를 무릅쓴 채 지난 15일 결국 공청회를 강행했다. 특히 지난 제3차 정담회를 통해 부천시청에서 그 의견을 수렴해 공문으로 공청회의 연기 요청을 보낸 상황에서 강행한 공청회여서 더욱 큰 파문을 낳고 있다.
특히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소는 15일 공청회 입장 인원을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지침을 내세워 68인으로 제한해 참석 주민들로부터 큰 항의를 받았다.
당시 경기도 ‘다중이용시설 등 방역지침 의무화 조치’에 따르면 사적 모임 인원수를 제한할 뿐 공무 및 기업의 필수 경영활동에 필요한 경우 인원 제한 없이 허용하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당시 참석을 원한 다수의 주민들이 인원 제한에 걸려 입장을 못 하고 돌아간 사실이 있다.
또한, 지역주민의 말에 따르면 지난 12월 1일에는 주민들의 애끓는 심정을 담은 탄원서를 장덕천 부천시장 앞으로 보냈으나, 시장이 그것을 읽었는지조차 확인되지 않은 채 일주일이 지난 9일에서야 부천시 생활경제팀장의 대리 결재로 형식적이고 무성의한 답장을 주민 앞으로 보냈다고 전했다.
이러한 사실을 상세히 파악한 김명원 의원은 “주민들의 의견이 부천시와 GS파워 그리고 산자부와 환경부에 전달이 되고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해 주민들에게 환경 피해가 없도록 해야 하며 이제는 부천시의 의견도 전달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2-21
-
전승희 의원, 2021 한류문화대상 의정부문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승희 의원이 21일 서울시 대한민국예술인센터 2층 로운아트홀에서 개최된 ‘2021 한류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류문화대상은 한국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는 한류에 크게 공헌한 이들의 공로를 치하하는 시상식으로 한류닷컴㈜이 주관하고 서울특별시·문화관광부·서울시관광협회·서울시문화재단 등이 후원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현재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승희 의원은 마을교육공동체 강화에 많은 관심을 두고 경기꿈의학교와 꿈의대학의 활성화, 지역 특성 반영한 마을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학습자 중심의 특색 있는 경기교육 마련에 기여하고 있으며 경기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교육여건 조성에도 노력하고 있다.
이번 수상에 대해 전승희 의원은 “방탄소년단, 오징어게임 등 최근 한류가 전 세계에 우호적인 변화를 이끄는 것을 보면 ‘문화의 수준이 곧 그 나라의 국격’이라는 말을 다시금 떠올리게 된다”며 “지난 수십 년간 문화예술 산업에 헌신해오신 많은 분들의 노력을 잘 알고 있기에, 의정활동을 통해 한류가 일시적 유행으로 끝나지 않도록 지속적인 문화예술 발전 기반을 가꾸는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1-12-21
-
정윤경 도의원, ‘제13회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제13회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 역량 강화 및 주민 신뢰 기반 구축을 위해 전국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 분야’와 ‘좋은 조례 분야’에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상이다.
좋은 조례로 선정된 ‘경기도교육청 4차 산업혁명 교육 진흥 조례’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사회·경제구조의 변화가 교육제도와 교육정책에 미칠 영향을 예측해 이에 대응하고자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 사고능력을 갖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취지로 제안됐으며 현재 약 266억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사이버 학습 운영, 디지털교과서 개발, ICT연계 교육서비스 구축 운영, 학교 무선인프라 확충 등의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정윤경 위원장은 “평소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에 본 조례뿐 아니라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 지원과 학교 스마트체육을 주제로 한 연구를 통해 교육 현장 실정에 맞는 조례를 제정하는 등 노력해 온 성과에 대한 상을 받아 기쁜 마음”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덧붙여, 정윤경 위원장은 “디지털 미래사회에서 4차 산업혁명은 우리의 일상생활과 학교의 모든 시스템에 근원적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경기도교육청 차원에서 창의성을 갖춘 미래인재를 길러낼 수 있는 교육정책과 학교 인프라 구축 등 필요한 정책이 시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상장은 도의회 종무식에서 시상했으며 선정된 조례들은 향후 우수사례집으로 제작되어 주요정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1-12-21
-
황대호 의원, 영어회화전문강사 업무담당자 연수 직접 개최, 고용안정 및 처우개선 호소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이 21일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에서 실시된 ‘교육지원청 영어회화전문강사 업무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에 참석해 영어회화전문강사의 고용안정을 위해 담당 공무원들이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연수는 영어회화전문강사의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위해 일선 업무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업무 이해 증진 기회가 필요하다는 황대호 의원의 제안에 따라 경기도교육청 융합교육정책과 주관으로 개최됐다.
인사말을 통해 황대호 의원은 “영어회화전문강사 제도는 2009년 이명박 정부에서 영어교육의 공교육화라는 명분으로 시작됐고 영어교육 확대의 필요성이 강조되면서 그동안 경기도에만 1천 명이 넘는 영어회화전문강사들이 채용되어 운영돼 왔다”며 “하지만 단위학교에서 영전강 제도에 대한 잘못된 이해와 오해 등으로 영어회화전문강사들은 육아휴직, 병가 등 당연히 누려야 할 복무상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황대호 의원은 “아울러 4년마다 계약을 통해 신규채용에 임해야 하는 이들에게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희망을 품어야 할 연말연시가 극심한 고용불안을 겪는 시기가 되고 있다”며 “의정활동을 통해 영어회화전문강사들에 대한 많은 처우개선을 이끌어 냈음에도 여전히 일부 학교의 고용불안을 조장하는 행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강사들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대호 의원은 “도교육청에서는 신규채용 기간이 종료될 때까지 고용안정TF를 구성해 영어회화전문강사들의 고용불안 해소와 처우개선에 노력해주길 바라며 교육지원청 일선 업무담당자 또한 교육부와 도교육청의 영전강 처우개선 지침에 대한 많은 이해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오늘 연수를 통해 영전강 제도 운영과 활용에 대한 이해를 보다 증진시키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업무를 통해 신규채용 계획 수립 시 재계약 대상자에 대한 고용불안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경기교육 발전을 이룩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2-21
-
박옥분 의원, 수원소방서 1일 명예소방서장으로 임무 수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옥분 의원은 21일 수원소방서 ‘1일 명예소방서장’이 되어 현장 체험 활동을 통해 소방행정에 대한 신뢰 확보와 정책을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옥분 의원은 이날 오전 수원소방서에서 위촉식을 갖은 후 수원 소방 주요 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 당면 현안 사안 결재를 시작으로 명예소방서장 임무를 시작했다.
이어서 청사 내 소방관들의 휴식처인 ‘심신안정실’과 지역 학생들이 안전체험을 할 수 있는 ‘미니체험관’ 등 청사시설을 꼼꼼하게 살펴본 뒤 소방관들과 함께 소방복, 소방차, 유압스프레더, 심폐소생기 및 자동제세동기 등 구조·구급·화재진압 장비를 체험하며 화재진압과 사고대응을 위한 철저한 준비와 생활 속 화재·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중요성하다고 강조했다.
박옥분 의원은 “항상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1일 명예소방서장 역할을 통해 짧지만 뜻 깊은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소방 정책의 확대와 발전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21
-
경기도의회 김인영 의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 받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이 21일 화성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기관으로써 평화통일정책 자문기관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의장이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 수여식’은 평화통일 기반구축 및 통일대비 역량강화 활동을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어 수여된다.
김인영 위원장은 이천 출신의 초선 도의원으로 이천시의회 의장을 역임했으며 평소 농정해양 분야는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의 의정활동 경험을 토대로 도정 전반에 대한 심도있는 이해와 지식을 바탕으로 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경기도정 발전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김 위원장은 농정해양위원장으로서 리더십을 가지고 위원회 활동을 주도하고 있으며 농촌기본소득 실시에 따른 우려점 지적, 요소수 부족 사태에 대한 해결방안 촉구 등 경기도 농어업, 축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경기도민은 물론 농어업, 축산업 관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또한 김 위원장은 한반도 평화와 공동번영 질서 확립을 목표로 올해 6월 출범된 ‘경기 민주평화광장’의 집행위원으로 활동하며 올해 3월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종전선언 체결 촉구 등 경기도의회의 선도적 역할을 다짐하는 ‘한반도 종전선언 체결 및 평화와 번영을 위한 결의대회’에 참석하는 등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김인영 위원장은 “종전선언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출발점이고 평화통일은 어렵더라도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과제이기에 남북관계의 우호적 발전을 위해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최선을 다한 것을 높이 평가하시어 귀중한 표창을 수상을 하게 되어 영광이며 향후 평화체제 구축 및 통일을 위해 주어진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1-12-21
-
정승현 위원장, 국토교통부 방문해 3기 신도시 안산 장상·신길2지구 개발사업 관련 대책마련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정승현 위원장은 21일 정부 세종청사 앞에서 안산 장상·신길2지구 주민대책위원회와 함께 3기 신도시 개발사업으로 인해 피해받는 주민들을 외면하고 있는 국토부의 행태를 규탄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정승현 위원장은 “수십 년 동안 살아온 주민들의 삶의 터전을 공익사업을 목적으로 빼앗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법 제도적 한계로 인해 주민들에게만 불이익을 고스란히 떠넘기는 것은 헌법정신에도 위배되고 매우 불합리하다”며 오늘 집회의 취지를 밝혔다.
이어 “국토부와 LH가 3기 신도시 개발을 하는 과정에서 농업과 축산 등을 생계로 하고 있는 주민들의 토지를 강제로 헐값보상하면서 이들의 생계유지를 위한 손실보상은 제대로 하지 않고 있다”며 “5분발언, 촉구건의안 등을 통해 공익사업용 토지에 대한 손실보상 문제와 ‘조세특례제한법’의 개악 등을 지적하면서 정부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소리높여 외치고 있으나, 공익이라는 미명아래 주민들의 일방적인 희생만 강요할 뿐 양도소득세 등의 문제는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라고 지적했다.
정 위원장은 “‘헌법’ 제23조제3항은 ‘공공필요에 의한 재산권의 수용·사용 또는 제한 및 그에 대한 보상은 법률로써 하되, 정당한 보상을 지급해야 한다’고 규정하며 헌법재판소와 대법원은 정당한 보상을 ‘완전보상’을 의미함을 분명하게 하고 있다”며 “그러나 국회 및 정부는 완전보상은 커녕 양도소득세 중과로 안산 장상·신길2지구 주민들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어, 합리적 토지보상과 세제 개편 등 전면적인 제도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이날 집회는 정승현 위원장과 안산 장상·신길2지구 주민대책위원회가 함께 공익사업용 토지에 대한 양도소득세 전면 감면 양도소득세 감면 종합한도 1억원 기준 폐지 축산농가 폐업 보상 및 생계유지 수단 마련 이주자·협의자 택지 공영주차장 설립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안산 장상·신길2지구 개발사업으로 인해 발생한 문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2021-12-2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