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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의원, ‘AI 경기 아이디어 챌린지’ 최종 심사에서 축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25일 경기도청 1층 다산홀에서 개최된 'AI 경기 아이디어 챌린지' 최종심사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박상현 의원은 경기도민의 AI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자리를 마련해주신 관계자와 참석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AI 기술은 우리가 행정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축사를 시작했다.
박 의원은 “전자정부의 도입이 과거에 행정 절차를 크게 개선했듯이, AI의 도입은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특히 박 의원은 AI 기술의 도입이 초래할 도전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기술적 불안감이나 교육의 부족 등 초기 전자정부 도입 당시 공무원들이 겪었던 어려움들을 잘 인식하고 있으며 이러한 도전을 극복하기 위해 더 나은 준비와 지원을 제공해야”고 강조했다.
끝으로 박상현 의원은 “참가자 여러분의 아이디어는 하나하나 매우 소중하므로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연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에 반영되어 경기도가 더욱 발전할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심사는 경기도가 진행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챌린지의 마무리 단계로 제안된 10개의 아이디어 중 최종적으로 5개가 우수 제안으로 선정되어 시상식이 진행됐다.
해당 심사에는 경기도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및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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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영 의원, “경기도 건설사업의 예산 집행 문제와 해결방안 제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제영 의원은 25일 실시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2023 회계연도 결산 승인’ 심의에서 명시이월 및 사고이월 비율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문제를 지적하며 특히 예산의 당해연도 집행 원칙 준수와 명시·사고이월의 최소화를 주문했다.
이제영 의원은 ‘안성천 고향의 강’ 사업과 ‘여주 후포천 개수’ 사업 등 명시·사고이월 사업의 집행 잔액 문제를 지적했고 “사업이 종료되었으면 사업비는 불용 처리하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다.
덧붙여 이 의원은 “사업예산 편성에 대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하며 불가피한 경우 명시이월 또는 사고이월이 발생할 수는 있으나 예산집행의 적절성 검토를 통해 명시·사고이월은 최소화되어야 한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공직자 출신인 이제영 의원은 행정적 전문성과 예리한 분석력으로 건설교통위원회 소관 사업 전반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예산집행의 지연은 도민들의 불편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사업담당자와 팀·과장은 결산 이후에도 건설과 관련한 개별사업들의 문제를 면밀하게 분석해 이와 같은 일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주기를 바란다”고 집행부서에 당부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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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명규 의원, 업무이관 철저로 주요정책 추진과 예산 집행에 차질없도록 당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안명규 의원은 6월 24일 정례회 기간 중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경기도청 집행부의 조직개편 등으로 인한 사업 및 예산의 인수·인계 철저로 업무공백 최소화를 통한 도민의 복리증진에 차질없도록 업무에 임해 줄것을 당부했다.
안명규 의원은 경기도청 기획조정실장을 대상으로 “조직개편에 따른 예산 이체의 목적은 좀 더 도민에 가까이서 애로사항 해결과 복리증진을 위해서 추진하는 것이다”며 “하지만, 2024년도에 시행된 조직계편과 연계한 예산 이체현황을 검토해 보면 명확한 부서 간의 업무와 사업의 인수·인계가 정상적으로 이루어 졌는지 의문이다”고 질타했다관련해서 안명규 의원은 “향후에 예산 이체시 구체적인 추진일정과 집행시기 등이 반영된 기본계획과 예산집행계획의 인수·인계를 통해서 사업추진과 예산집행에 차질이 없도록 서식과 절차를 구체화하는 이체 방안에 대한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권고했다.
이에 경기도청 기회조정실장은 “사업기간 동안 업무와 예산의 이체의 최소화를 통한 안정적 사업운영을 도모하겠으며 이체 발생시 인계·인수 부서간의 업무공백이 없도록 제도개선토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끝으로 평소 경기도정 전반에 대해 폭넓은 안목과 현장감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 안명규 의원은 이날 ‘경기도 균형발전 사업 추진’, ‘경기도 모범공무원 국외 선지지 시찰’, ‘건강체육시설 건립 및 추진’, ‘관광특구 진흥지원’ 등 다양한 경기도정의 현안에 대해서 경기도청 담당 부서장들에게 제도개선 마련을 요구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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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 “심야 승객 수요 특성 반영한 예산 집행으로 정책 목표 달성 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자영 의원은 25일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심사에서 심야버스, 심야공항버스 이용 수요에 대한 산출근거 보완을 주문했다.
전자영 의원은 “교통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경기심야버스 지원사업과 심야공항버스 지원사업의 결산 현황만 놓고 보면, 사업실적이 100% 이상으로 한 해 사업성과를 잘 달성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 기준을 어떻게 설정하느냐 따라 실적은 달라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예산 성격상 결손 보전금이다 보니 100% 집행하지 않을수록 심야버스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반영하는데 숫자로만 보면 착시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며 “심야버스, 심야공항버스 수요가 증가한다면 심야 승객 수요 특성을 반영한 산출근거를 보완하고 예산마련, 노선 확대 등 지원내용을 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심야버스와 심야공항버스 지원사업 불용율은 각각 34.4%, 23.1%로서 코로나19 이후 이용객 수 증가로 결손지원금이 감소해 예산이 불용처리 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 의원은 “경기도민들이 대중교통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심야버스 주야간 노선을 달리하거나 심야공항버스 확대, 새벽 근로자가 이용할 수 있는 버스운행 등 적극행정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한편 전자영 의원은 지난해 예결위에서 심야공항버스 예산 12억원을 확보해 올해 기존 6개 노선에서 용인 기흥을 포함한 심야 노선을 8개로 확대하는 등 경기도민들의 교통편의 향상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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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의원, 상반기 안산 지역직업교육협의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은 6월 24일 안산지역의 직업교육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호텔스퀘어 3층 장미홀에서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는 안산교육지원청의 김태훈 교육장, 이민근 안산 시장을 비롯한 여러 교육 관계자들 35명이 참석했다.
장윤정 의원은 인사말에서 “안산 지역의 직업교육이 잘 이루어져,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이 우수한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지역 직업교육의 중요성과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직업계고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으며 산·관·학 연계 교육과정 강화와 직업교육 혁신지구 확대를 통한 청년 정주생태계 구축의 필요성에 대해 장윤정 의원은 “로봇 및 AI 분야 특화, 창업 및 아이디어 교류 공간 창출, 스마트팩토리 기업 채용 계획 리스트업 등을 통해 특성화고와 기업 연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안산시 진로지원센터와 특성화고 간의 MOU 체결, AI 및 로봇 관련 취업 연계, 청년이 정주하고자 하는 도시로의 변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며 장윤정 의원은 “특성화고 학생들이 취업처를 개발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유관기관이 기업의 채용 현황과 필요 직능 범위에 대한 정보를 원활히 공유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장윤정의원은 “안산 지역직업교육협의회에서는 안산 특성화고 학생들의 꿈을 키우고 미래 진로를 지원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발휘해야 한다”며 “안산 지역 특화산업을 발굴하고 안산 맞춤형 산업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직업계고 경쟁력을 강화하고 직업교육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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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국토교통부와 서해선-경부선 KTX 연결선 사업, 장항선 복선화 사업 등에 대해 논의
[한국Q뉴스] 국민의힘 강승규 의원 이 25일 오송천 국토교통부 철도건설과장과 만나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강승규 의원과 오송천 철도건설과장은 지역 주요 현안인 서해선-경부선 KTX 연결선 사업, 장항선 복선화 사업, 용산-예산-홍성 ITX 전철 연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의견을 교환했다.
서해선-경부선 KTX 연결선 사업은 오는 10월 예비타당성조사가 완료되면, 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이 예정되어 있다.
KTX 연결선 사업이 추진되면 용산-예산-홍성 간 통행시간이 50분 이내로 단축되고 고속철도 수혜지역이 확대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장항선 복선전철 사업의 경우 현재 신창~홍성 1단계 구간은 올해 하반기 개통 예정이며 홍성~대야 2단계 구간은 2027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적극 추진되고 있다.
장항선 복선화 1단계가 마무리되면 용산-예산-홍성 구간에 디젤 기차뿐만 아니라 신형 ITX 전철이 새로 투입되어 운행시간 단축은 물론 철도 승차 환경이 대폭 개선된다.
한편 강 의원은 장항선 개량 2단계 사업 이후 노선 변경으로 인해 광천역 주변에 1.1만㎡의 폐철도부지가 발생하는 만큼 이를 인근 광천시장 활성화를 위한 주차장, 광장 및 편의시설 부지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국토교통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오송천 국토교통부 철도건설과장은 “서해선-경부선 KTX 연결선 사업과 장항선 복선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강승규 의원실 및 해당 지자체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강승규 의원은 “총선 공약 이행을 위해 국토교통부 등 중앙 부처와 적극 소통하고 있다”며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의 핵심은 교통혁신이며 홍성과 예산의 교통 여건을 대폭 개선해 청년의 인구유출을 막고 지역 주민들의 정주 요건을 대폭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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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국회의원, 전세사기 근본원인 제거해야
[한국Q뉴스] 안태준 국회의원이 전세사기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전세사기의 근본 원인부터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1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대책 관련 청문회에서 전세사기에 취약한 우리나라의 부동산 공시제도와 중개제도의 허점, 그리고 현행 특별법의 사각지대를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부동산 공시제도의 허점과 관련해 안 의원은 전세사기를 포함한 전세보증금 미반환 피해는 정보의 비대칭성에서 발생한다고 진단, 등기부등본에 표지되지 않는 권리관계를 전부 표시하고 건출물대장에 위반건출물 표시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공인중개사가 법이 정한 교부 서류를 모두 제공해도 임대인이 이를 속이고자 하면 충분히 속일수 있는 구조임을 강조하면서 임대인의 의무를 강화하는 거래질서를 새로 구축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그러면서 전세사기특별법 개정과 관련해 지난해 특별법 제정 당시 미비점을 보완해 6개월에 한번씩 이를 개정하기로 여야와 정부가 합의한 것과 관련, 여당과 정부가 이를 이행하지 않은 점을 꼬집었다.
그러면서 1년동안 시행하면서 보완해야 할 점이 많이 드러난 만큼 개정안은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안 의원은 특히 정부가 제시안 5.27 정부안과 관련, 위반건축물을 매입해 장기보유하면서 이를 공공임대로 활용하겠다는 것은 불법이 또다른 불법을 양산하는 ‘언발에 오줌누기식 처방’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주택 매입과 보증금 반환, 부동산 매각이 순차적으로 신속하게 이루어지는 방안을 담은 개정안이 임차인들의 피해를 회복하는 최선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안 의원은 박상우 장관이 최근 한 방송에서 전세가격 상승의 원인으로 ‘서민들의 전세과소비’라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바라보는 장관의 시선이 매우 편향적”이라고 꼬집었다.
또 “주거정책을 총괄하는 장관이 이러한 인식을 갖고 있는데 이러한 사고가 정책에 반영되는 것은 아닐까 우려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 의원은 이날 타 광역시·도보다 전세사기 피해자가 많은 경기도내 자치단체에는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설치해 피해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추가 피해에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그러면서 “재난 피해자들에게 정부 지원의 강도를 더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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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위원회, ‘경기도 버스전용차로 구축 기본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들은 24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경기도 버스전용차로 구축 기본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해 출퇴근 도로 이용자의 버스 이용편의성 향상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버스전용차로 적정성 검토 및 활성화를 통해 교통체증을 개선하고 버스 이용자의 편리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발주됐으며 약 9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김종배 위원장은 “경기도 버스전용차로 활성화 및 신설 검토에 대한 선행연구는 물론 서울시, 부산시 등 타 지방자치단체에서 발생한 문제점들 또한 연구용역에서 검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동영 의원은 “남부에 비해 북부의 교통인프라가 낙후되어 북부 지역의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버스전용차로의 도입이 필요하다”며 “남양주 왕숙 신도시 등 경기도에 조성되는 신도시로 발생하는 인구증가에 대한 교통수요 예측도 연구범위에 포함해달라”고 주문했다.
오석규 의원은 “현재 운행되고 있는 버스노선 현황에 대해서만 분석이 진행된다면, 연천군·동두천시처럼 버스노선이 적은 지역은 통행량이 적다고 분석되어 신규 버스전용차선의 필요성이 경시될 수 있으므로 북부의 열악한 교통 인프라와 인구분포를 고려한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김정영 의원은 “시흥 및 안산의 경우 인천으로 출퇴근하는 수요가 많아 경기도와 인천 간 발생하는 교통량의 분석과 함께 시·군이 자체적으로 조성한 버스전용차로의 이용 분석이 연구범위에 포함되어야 정확한 교통량 분석이 가능할 것”이라고 제언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김종배 위원장을 비롯해 김동영 의원, 김정영 의원, 오석규 의원과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한국행정사회연구원 관계자, 경기도청 김상수 교통국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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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규 의원, ‘경기도교육청 금융교육 활성화 조례안’ 상임위 심의 통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안명규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금융교육 활성화 조례안’이 제375회 정례회 기간 중 6월 25일 열린 교육행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안명규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현대 사회에서 금융은 개인의 삶의 질을 좌우할뿐 아니라, 생존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가 됐고 이에 따라 학교에서부터 체계적인 금융교육이 필요하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는 내외부 환경 변화에 적절한 대응을 위해서 경기도 학교의 금융교육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학생의 금융이해력과 금융역량을 강화해 학생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이바지하고자 마련된 것이라는 조례의 제정 배경을 밝혔다.
‘경기도교육청 금융교육 활성화 조례안’에 따르면 교육감은 금융교육 시책의 수립·시행하고 금융교육의 기본원칙과 추진목표 등 금융교육의 구체적인 추진방법과 평가를 포함하는 3년 단위의 ‘금융교육 시행계획’의 수립·시행 등에 대해서 명시하고 있다.
학생대상 금융교육의 실행력 강화를 위해서 금융교육 표준교육안을 마련해 학교에 제공하고 구체적인 금융교육 실행을 위한 금융교육 선도학교 지정·운영과 금융교육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서 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하는 연수 실시와 전문성있는 전문기관에 금융교육을 위탁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내용이 조례에 포함되어있다.
안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해 지역내 학생들의 금융이해력과 금융역량을 향상시킴으로써 합리적인 금융생활을 지원하고 금융사고·금융사기 등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는 등 금융분야의 개인적인 사회적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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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의원, 경기도사회적경제원-경기도농수산진흥원-경기도 민간로컬푸드 협의회 협약식 참석
[59-20240625170716.jpg][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선영 의원은 25일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상황실에서 진행된 경기도사회적경제원-경기도농수산진흥원-경기도 민간로컬푸드 협의회 간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선영 의원과 함께 유훈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 최장수 경기도 민간로컬푸드 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마을기업 제품의 판로와 물류체계를 강화하고자 체결됐다.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경기도 로컬푸드 직매장 내 마을기업 제품 입점 및 판매 지원 △마을기업 제품 유통지원 및 물류체계 구축 △마을기업 제품 소비촉진 및 판로확대 △경기도 로컬푸드 직매장 마을기업 제품 연계 상호협력 등 마을기업의 성장을 돕는 지원 등을 함께 한다.
마을기업의 제품이 입점할 경기도 민간로컬푸드 직매장은 김포, 이천, 양평, 가평, 일산, 오산, 안성, 여주 등 12개소로 경기도 남·북부에 고루 분포돼 있다.
이번 협약으로 마을기업은 한정된 지역과 유통경로로 제품을 납품해오던 어려움을 극복하고 제품 판매 및 홍보를 위한 활로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영 의원은 “경기도사회적경제원-경기도농수산진흥원-경기도 민간로컬푸드 협의회 3자간 업무협의로 마을기업이 민간로컬푸드 매장과 연계된 것은 유통망 확보에 난항을 겪고 있는 마을기업에게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소식이다”며 “앞으로 마을기업의 유통채널 확대 및 경영 지원방안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협약 유효기간은 이날부터 1년까지이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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