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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식 의원, ‘2024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양우식 의원은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4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의정 부문 ‘2024 미래창조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은 SISA대한뉴스 주최로 혁신적인 정책과 리더십을 통해 사회발전에 일조한 우수 의원 및 지자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양우식 의원은 투철한 사명감과 대민봉사 정신으로 경기도정 발전과 지방자치의정에 큰 공로를 세운 점을 인정받아 이번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경기도 보건복지 및 여성 정책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살피고 ‘경기 북부·남부 상생을 위한 정책 포럼’ 연구단체 운영을 통해 경기도의 균형 발전을 모색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양우식 의원은 “오로지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의회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길을 더욱 찾고 연구하겠다”며 “진정한 주민자치를 만들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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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경기도의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 현황 중간점검 및 향후 정책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종영 의원은 25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 현황 중간점검 및 향후 정책방향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본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4 경기도 정책토론대축제’의 일환으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설치를 위한 경기도의 역할이 무엇인지 논의하고자 개최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손경식 신한대학교 석좌교수 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민관합동추진위원회 위원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해 고도의 자치권과 재정특례 등이 보장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관한 특별법 제정과 주민투표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성공을 위해서는 지역주민과 시민사회 단체 등 도민 중심의 추진 동력 확보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김인성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전문위원은 “국민 공감대 형성 및 정책목표와 정책 수단의 연계에서 적합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정책의 성과 도출에 필요한 행정체계가 필요하다”며 또한 추진방향을 단계별로 수립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홍관웅 강원특별자치도 정책기획담당관 의회협력관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핵심 가치를 담은 테마 선정에 신경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하며 “테마 도출로 도민 공감을 이끌어냄과 동시에 젊은이들이 누릴 수 있는 가치를 도시에 유치해 젊은 인력이 숙련공이 될 때까지 유지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최지민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행정혁신실 부연구위원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추진동력은 도민 뿐만 아니라 특별법을 통과시키기 위해 국가 전체를 상대로 설득시켜야 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경기북부의 저성장과 접경지역의 문제가 해결되기 위해서 특별자치도 출범이 최적의 대안인지에 대한 근거를 명확하게 마련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강현석 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 단장은 “국가안보와 환경보호 등 중첩규제로 심화된 경기 남부와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단순한 분도가 아니라 행정·재정·규제 특례를 보장받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와 규제 완화를 함께 해결해야 하는 점”이라고 말했다.
좌장을 맡은 윤종영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은 “지역주민과 시민사회 등 도민 중심의 추진 동력이 확보되어야 하며 지방과 상생 발전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아직 갈길이 멀어도 포기하지말고 국가차원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라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는 반드시 해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또한, 정부 차원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법을 제정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도민들과 소통을 이어 나갔으며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김동연 도지사, 김성원 국회의원, 김정호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안계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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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의원, 경기도교육청 미래첨단농업교육학교 예산안 적극 환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오수 의원은 25일 열린 제375회 정례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경기도교육청의 제1회 추경예산안을 심사하며 ‘미래첨단농업교육학교 예산안’에 적극 환영 의사를 밝혔다.
이 의원은 학생들의 직업진로교육과정 사업에 대해 질의하면서 이번 추경예산안 중 ‘미래첨단농업교육학교’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약 6억 3천만원의 예산이 편성됨을 확인했다.
‘미래첨단농업교육학교’는 첨단 농업기술을 도입한 전문농업경영인을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경기도교육청은 여주자영농고와 여주농업경영전문학교를 모델 학교로 선정해 선진 농업교육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을 밝힌 바 있다.
이오수 의원은 지난 5월 경기도교육청과 네덜란드 에레스 간 체결한 업무혁약을 언급하며 “네덜란드는 농업 선진국으로 교육 환경이나 기술 등 벤치마킹 할 요소가 많지만, 이를 국내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우리 교육 환경에 맞게 현지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 의원은 “연구용역 결과가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첨단농업교육학교 조성에 잘 반영되길 바란다”며 “관계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진행한 만큼 교육 프로그램 개발, 교육 환경 조성, 학생 교류나 교사 연수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기후변화와 팬데믹, 전쟁 등 불안정한 세계 정세 속에서 미래 식량 주권과 식량 안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미래 전문농업경영인 육성에 힘써야 하는 이유”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통과된 ‘제1회 경기도교육청 추가경정예산안’은 27일 열릴 제4차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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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영 의원, 분당 삼평어린이공원과 봇들어린이공원 노후시설 재정비 사업 주민설명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서영 의원은 21일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분당 삼평어린이공원과 봇들어린이공원 노후시설 재정비 사업 주민설명회에 참석했다.
이 사업은 2023년 특별조정교부금 10억이 확보됨에 따라 조성된지 15년 이상된 삼평어린이공원과 봇들어린이공원의 노후시설을 재정비해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놀이시설과 편의시설을 개선해 쾌적하고 안전한 쉼터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설명회에 참석한 이서영 의원은 “삼평어린이공원과 봇들어린이공원은 운중천을 끼고 있어 아름다운 경관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설비가 노후되어 휴식공간으로서의 기능을 다하고 있지 못하다”며 “다양한 문화행사 등을 함께 개최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되는 사업인 만큼 사업이 종료된 이후 지역주민과 어린이들이 일상의 휴식은 물론이고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재탄생되어야 한다”고 재정비사업의 목적을 재차 강조하면서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새로 탄생하는 어린이공원이 작으나마 역할을 해 주기를 희망한다”며 이번 재정비 사업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이서영 의원, 삼평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삼평동 동장, 지역주민 그리고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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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 “지역화폐로 지급되는 사업” 검토 확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은 25일 2023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중 도시환경위원회 심사에서 에너지산업과의 도시 1가구 1 발전소 ‘미니 태양광’ 사업에 대해 질의했다.
일조량에 따른 에너지 효율의 차이와 일조량이 ‘0’ 일 때 에너지 절감 효과가 없으며 일조시간 대에 생산된 전기가 저장되지 못하므로 저녁때와 비나 눈이 내리는 흐린 날에는 사용이 안 되고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위험 요소가 따르고 미관상 설치가 쉽지 않다.
또 설치 후 5년 이내 철거 시에는 보조금을 반환해야 한다.
이에 김선희 의원은 “일조량에 따라 에너지 효율에 대해 문제가 있으므로 ‘미니 태양광’ 사업에 대해 정확한 에너지 효율성 제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다음으로 김선희 의원은 상하수과에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사업은 실질적으로 도민들께 도움이 되는 사업이다”고 말하며 “도비 지원사업으로 예산을 교부할 때 시·군의 수요에 맞게 예측해 적정한 예산 교부계획을 수립할 것”을 주문했다.
도시주택실장에게 질의한 내용에서 “경기도 공동주택 재정비 컨설팅 지원사업 관련 리모델링과 재건축에 대한 수요자 선택의 방향에 관해서도 관심을 갖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교통공사의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에 대해 “집행 금액 수혜 대상 청소년 수 예측에 대해 좀 더 세밀하게 파악해야 했다”고 지적하면서 교통공사와 코나아이와의 연계 수수료 등 지역화폐 협약과 관련된 자료를 요구했다.
이어서 평생교육국과 여성가족국에도 지역화폐로 집행되는 모두의 경우를 자료로 제출할 것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김선희 의원은 ‘1인 가구 병원 안심 동행’ 사업에 대한 질의에서 “이 사업도 동행자 서비스 결정권이 수혜자에게 부여되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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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의원, 경기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 및 나래울푸드마켓 현장방문
[한국Q뉴스] 김미숙 경기도의원이 지난 24일 ‘경기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와 ‘나래울푸드마켓’을 방문해 현장의 애로 사항을 듣고 관련 사항에 대한 개선점에 대해 고민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김미숙 의원과 김재훈 의원에게 경기도기부식품등제공사업의 현황에 대해 소개한 전명재 경기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장은 “경기도 기부식품등 제공사업장은 전국 424개소 중 20%인 81개소이며 서울에서 운영 중인 34개소보다 2.6배 더 많다”며 “하지만 업무량에 비해 시설이 열악하고 인력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이와 관련된 시설과 종사자 처우개선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김미숙 의원은 “오늘 시설을 돌아보면서 센터의 확장 이전과 여러 물류시설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됐다.
경기도는 전국 최대의 인구를 자랑하는 광역지자체인 만큼 기부식품등 제공사업에 대한 수요도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특히 경기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는 인력은 8분 뿐으로 넓은 경기도 지역을 모두 책임지기에 부족하다.
먼저 인력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향후 추가 공간 등 대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현장 방문에는 박근태 경기도 복지사업과장, 강기태 경기도 사회복지협의회장, 이상봉 경기도 사회복지협의회 사무처장, 전명재 경기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장, 김정희 화성시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장이 함께 참석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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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의원, ‘AI 경기 아이디어 챌린지’ 최종 심사에서 축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25일 경기도청 1층 다산홀에서 개최된 'AI 경기 아이디어 챌린지' 최종심사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박상현 의원은 경기도민의 AI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자리를 마련해주신 관계자와 참석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AI 기술은 우리가 행정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축사를 시작했다.
박 의원은 “전자정부의 도입이 과거에 행정 절차를 크게 개선했듯이, AI의 도입은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특히 박 의원은 AI 기술의 도입이 초래할 도전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기술적 불안감이나 교육의 부족 등 초기 전자정부 도입 당시 공무원들이 겪었던 어려움들을 잘 인식하고 있으며 이러한 도전을 극복하기 위해 더 나은 준비와 지원을 제공해야”고 강조했다.
끝으로 박상현 의원은 “참가자 여러분의 아이디어는 하나하나 매우 소중하므로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연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에 반영되어 경기도가 더욱 발전할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심사는 경기도가 진행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챌린지의 마무리 단계로 제안된 10개의 아이디어 중 최종적으로 5개가 우수 제안으로 선정되어 시상식이 진행됐다.
해당 심사에는 경기도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및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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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영 의원, “경기도 건설사업의 예산 집행 문제와 해결방안 제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제영 의원은 25일 실시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2023 회계연도 결산 승인’ 심의에서 명시이월 및 사고이월 비율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문제를 지적하며 특히 예산의 당해연도 집행 원칙 준수와 명시·사고이월의 최소화를 주문했다.
이제영 의원은 ‘안성천 고향의 강’ 사업과 ‘여주 후포천 개수’ 사업 등 명시·사고이월 사업의 집행 잔액 문제를 지적했고 “사업이 종료되었으면 사업비는 불용 처리하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다.
덧붙여 이 의원은 “사업예산 편성에 대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하며 불가피한 경우 명시이월 또는 사고이월이 발생할 수는 있으나 예산집행의 적절성 검토를 통해 명시·사고이월은 최소화되어야 한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공직자 출신인 이제영 의원은 행정적 전문성과 예리한 분석력으로 건설교통위원회 소관 사업 전반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예산집행의 지연은 도민들의 불편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사업담당자와 팀·과장은 결산 이후에도 건설과 관련한 개별사업들의 문제를 면밀하게 분석해 이와 같은 일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주기를 바란다”고 집행부서에 당부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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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명규 의원, 업무이관 철저로 주요정책 추진과 예산 집행에 차질없도록 당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안명규 의원은 6월 24일 정례회 기간 중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경기도청 집행부의 조직개편 등으로 인한 사업 및 예산의 인수·인계 철저로 업무공백 최소화를 통한 도민의 복리증진에 차질없도록 업무에 임해 줄것을 당부했다.
안명규 의원은 경기도청 기획조정실장을 대상으로 “조직개편에 따른 예산 이체의 목적은 좀 더 도민에 가까이서 애로사항 해결과 복리증진을 위해서 추진하는 것이다”며 “하지만, 2024년도에 시행된 조직계편과 연계한 예산 이체현황을 검토해 보면 명확한 부서 간의 업무와 사업의 인수·인계가 정상적으로 이루어 졌는지 의문이다”고 질타했다관련해서 안명규 의원은 “향후에 예산 이체시 구체적인 추진일정과 집행시기 등이 반영된 기본계획과 예산집행계획의 인수·인계를 통해서 사업추진과 예산집행에 차질이 없도록 서식과 절차를 구체화하는 이체 방안에 대한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권고했다.
이에 경기도청 기회조정실장은 “사업기간 동안 업무와 예산의 이체의 최소화를 통한 안정적 사업운영을 도모하겠으며 이체 발생시 인계·인수 부서간의 업무공백이 없도록 제도개선토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끝으로 평소 경기도정 전반에 대해 폭넓은 안목과 현장감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 안명규 의원은 이날 ‘경기도 균형발전 사업 추진’, ‘경기도 모범공무원 국외 선지지 시찰’, ‘건강체육시설 건립 및 추진’, ‘관광특구 진흥지원’ 등 다양한 경기도정의 현안에 대해서 경기도청 담당 부서장들에게 제도개선 마련을 요구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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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 “심야 승객 수요 특성 반영한 예산 집행으로 정책 목표 달성 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자영 의원은 25일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심사에서 심야버스, 심야공항버스 이용 수요에 대한 산출근거 보완을 주문했다.
전자영 의원은 “교통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경기심야버스 지원사업과 심야공항버스 지원사업의 결산 현황만 놓고 보면, 사업실적이 100% 이상으로 한 해 사업성과를 잘 달성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 기준을 어떻게 설정하느냐 따라 실적은 달라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예산 성격상 결손 보전금이다 보니 100% 집행하지 않을수록 심야버스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반영하는데 숫자로만 보면 착시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며 “심야버스, 심야공항버스 수요가 증가한다면 심야 승객 수요 특성을 반영한 산출근거를 보완하고 예산마련, 노선 확대 등 지원내용을 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심야버스와 심야공항버스 지원사업 불용율은 각각 34.4%, 23.1%로서 코로나19 이후 이용객 수 증가로 결손지원금이 감소해 예산이 불용처리 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 의원은 “경기도민들이 대중교통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심야버스 주야간 노선을 달리하거나 심야공항버스 확대, 새벽 근로자가 이용할 수 있는 버스운행 등 적극행정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한편 전자영 의원은 지난해 예결위에서 심야공항버스 예산 12억원을 확보해 올해 기존 6개 노선에서 용인 기흥을 포함한 심야 노선을 8개로 확대하는 등 경기도민들의 교통편의 향상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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