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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교육위원회 의원들, 교권 회복과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서이초 특별법 입법 추진
[한국Q뉴스] 7월 5일 오전 11시 20분,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교육위원회 위원들은 교권 회복과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서이초 특별법’ 입법 추진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더불어민주당 교육위원회 위원들은 교육현장의 복합적 위기가 적나라하게 드러났었던 지난 서이초 사건의 1주기에 앞서 선생님들이 교육 현장에서 정상적으로 교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서이초 특별법’ 입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백승아 의원 대표발의로 입법을 추진하고 있는 ‘서이초 특별법’ 법안들은 △교육 현장의 ‘업무 폭탄’를 해결하기 위한 교원 교육활동 법률 명시 및 지원방안 마련, △학생 분리 조치와 긴급상황 시 학생에 대한 물리적 제지의 법제화, △악성 학교 민원에 대한 대응방안 마련, △학교 폭력 사안조사의 법적 근거 마련, △정서적 아동학대 신고 악용을 막기 위한 정서적 아동학대 요건 명확화 및 교원에 대한 보호·지원 조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백승아 의원은 지난 교권 보호 방안 마련이 충분치 못했다고 진단하고 현장 교원들의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민주당 교육위원회 위원들은 “이번에 발의하는 법안만으로는 현장에서 직면하고 있는 모든 어려움을 해결할 수 없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고 밝히고 “더 이상 서이초 사건과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더불어민주당이 교육을 지키고 교육을 바로 세우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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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탄핵 소추 검사들에 대한 국민 질의 공개 수렴 시작
[한국Q뉴스] “탄핵안이 발의된 적폐검사, 정치검사들을 향해 대신 질의해 드리겠습니다”김승원 의원이 ‘적폐검사·정치검사 탄핵 국민청원단’을 모집해 탄핵 소추 검사들에 대해 국민들과 함께 검증하겠다고 선언했다.
탄핵 국민청원단은 탄핵 소추 검사들에 대한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의견을 개진코자 하거나 해당 검사들로부터 인권 침해를 입은 국민을 비롯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탄핵 국민청원단에서 제기된 의견과 질문들은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탄핵 소추 검사에 대한 조사가 본격 시작되면, 김승원 의원이 직접 국민을 대신해 질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일 국회 본회의에서 박상용 검사, 엄희준 검사, 강백신 검사, 김영철 검사 등 4인은 허위진술, 개인정보 빼돌리기, 뒷거래, 회유·협박 등 혐의로 탄핵안이 발의되어 법사위 회부에 이르렀고 조사를 앞두고 있다.
김승원 의원은 “이번에 탄핵안이 발의된 검사들은 공권력을 악용해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했다는 수많은 의혹과 혐의를 받고 있다”며 “해당 검사들에 대해 제기된 의혹과 혐의에 대해 국민과 함께 검증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범죄 의혹과 혐의가 탄핵 소추 원인인데도 불구하고 검찰 수뇌부는 검증하려는 의지조차 없이 조직적 저항 움직임을 보이는 점을 지적하며 검찰의 집단 저항에 맞설 수단 역시 국민의 심판밖에 없다면서 국민청원단 모집의 취지를 강조했다.
김 의원은 “헌법과 법률에 따라 발의된 소추안에 대해서도 검찰이 반성이나 자정 노력은커녕 조직적 반발 움직임을 보이는 것은 자신들이 법률과 국민 위에 있다는 선언과 다름 없다”고 비판하며 “탄핵국민청원단에서 제기된 질문과 의견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서 검증해 법 앞에서는 검찰도 평등하다는 사실을 입증하겠다”고 역설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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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민 서울시의원, 서초구 지역발전을 위한 서울시·교육청 예산 274억원 확보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고광민 의원은 지난 6월 제324회 서울시의회 정례회에서 진행된 2024년 제1차 서울특별시 및 서울시교육청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서초구 지역발전을 위한 예산 총 274억 8,4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25일 서울특별시의회는 제324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1조 5,152억원 규모의 2024년 제1회 서울특별시 추가경정예산안과 1조 2,881억원 규모의 2024년도 제1회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현재 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활동 중인 고광민 의원이 서초구 지역발전을 위해 확보한 서초 지역 내 서울시 지역투자사업 예산은 총 234억 3,500만원으로 △ 서초성심노인복지센터 시설 기능보강 사업 △ 교통신호기 신설 및 보수 사업 △반포대로 가로변 버스정류소 승차대 확대설치 사업 △전통사찰 보수·정비 지원-방재시스템 유지보수 사업 등의 지역발전 사업 예산이 확정됐다.
아울러 현재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고광민 의원은 △이수초 교사동 냉난방개선 등 8억 4,799만원 △서울웹툰애니고 강당 겸 체육관 시설비 등 4억 3,400만원 △동덕여고 수배전시설 개선 등 3억 1,700만원 △ 상문고 교실 통신시설개선 등 2억 2,000만원 △방현초 본관 냉난방개선 1억 8,981만원 △동덕여중 관리실 및 특별교실 환경개선 등 1억 5천만원 △서일초 특별교실 환경개선 1억 1백만원 △ 이수중 학교 cctv설치 지원 1억원 △서초중 LED조명기기 보급 6,357만원까지 서초구 제3선거구 소관 10개교에 대한 교육환경 개선예산 총 40억 4,906만원을 확보하는 데에도 기여했다.
고광민 의원은 “서초구 지역 발전을 염원하는 많은 주민들의 성원과 지지 덕분에 감사하게도 올해 추경에서 274억원 규모의 서울시·교육청 예산을 추가 확보할 수 있게 되어 지역구 시의원으로서 뿌듯하다”며 “다가오는 2025년 서울시·교육청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도 서초구 지역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예산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어렵게 편성된 예산들이 차질 없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서초구 관내 각종 지역 사업들의 추진상황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세심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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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기위 황진희 위원장, 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 개관 축하 메시지 전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위원장은 7월 4일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 개원식에 참석해 “디지털 시대의 흐름 속에서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미디어 환경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응원한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는 전국 시·도교육청 중 최초로 미디어 교육 직속기관으로 출범하며 디지털 시대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지원과 방송 분야 진로·직업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신설됐다.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구성됐으며 1층은 △미디어 리터러시 △방송 카메라 스튜디오 등 수평존, 2층은 △방송 스튜디오 △1인 스튜디오 △오디오 스튜디오 등 창의존, 3층은 △색보정 교육실 △입체음향교육실 등 유연존으로 공간이 나뉘어 있다.
개관식에는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위원장, 변재석 의원, 오세풍 의원과 이기헌 국회의원, 도교육청 제2부교육감, 고양시특례시의회 의장, EBS 사장, OBS 대표를 비롯한 도교육청 직속기관장 및 교육장, 관내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열띤 분위기를 이루었다.
황진희 위원장은 개관식에서 “센터는 교육의 공간을 넘어,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소통 능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함양하는 장소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특히 새롭게 시작하는 센터의 첫걸음에 열정적인 심상웅 센터장님과 유능한 도교육청 직원들이 함께 해주어 감사하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센터는 경기도교육청과 한국언론진흥재단, EBS와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결합해 학생들에게 최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 협력은 디지털 시대를 선도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요한 기틀을 마련했다.
황진희 위원장은 끝으로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가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과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며 저 역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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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엄마 박춘선 시의원, 지역주민들과 함께 우리 동네 작은 정원 만들기에 나서
[한국Q뉴스] ‘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 서울특별시의회 강동엄마 박춘선 의원이 ‘우리 동네 작은 도시정원 만들기’에 나섰다.
박 의원은 4일 상일1동 주민센터 옆 소공원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꽃 심기 활동을 펼쳤다.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우리 동네의 도시정원을 가꾸고 아름다운 지역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힘을 모았으며 문현섭 구의원도 함께 했다.
주민들과 함께 도시정원 꽃 심기에 참여한 박춘선 시의원은 “도시정원 활동은 단순히 미관을 위한 것은 아니다”며 “우리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미의 공간으로서 정원의 탄생을 내 손으로 가꾸어 의미를 담는 공간이다.
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한 뼘의 작은 공간도 방치하지 않고 주민의 손에 의해 재창조해 나가는 기쁨과 보람의 시간을 가졌다.
도시정원 활동에 참여한 지역주민들은 “이제부터 우리 주민들이 나서서 아름다운 정원으로 가꾸어 나가겠다”라는 의지를 밝히며 애써주신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 의원은 “도시정원 활동은 단순한 미관·전시용이 아닌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정원을 내 손으로 가꾸어 우리 동네의 특별한 공간으로 만들어나가는 의미 있는 활동이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도시정원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는 다짐을 밝혔다.
또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준 강동구청 푸른도시과에 감사를 표했다.
주민이 직접 만들고 가꾸어 나가는 우리 동네 정원 만들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함께하겠다고 밝힌 강동엄마 박춘선 시의원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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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용성, 유종상 도의원 3기 신도시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토지보상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인 김용성 의원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4일 경기주택도시공사 광명시흥보상사업소에서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사업시행자인 GH와 LH간 보상담당구역이 결정됨에 따라 소통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광명총주민대책위원회 윤승모 위원장과 위원 및 GH 보상관계자 등이 참석해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의 현안사항과 신속한 사업진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윤승모 위원장은 "3기 신도시 중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는 보상 일정이 장기간 지연되어 많은 주민들이 대출 채무 등의 이자 부담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
아울러 "사업 일정이 기약 없이 지연되면서 주민의 고통이 한계에 다다랐기에 토지 보상 등 사업이 신속히 진행되어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며 신속한 사업 추진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에 김용성, 유종상 의원은 주민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보상 지연 장기화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경기도 및 GH, LH 관계기관간 원활한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GH 관계자에게 보상 일정 단축과 신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또한, "주민대책위원회도 현재 진행 중인 기본조사에 협조해 조속한 토지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의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GH 관계자는 "GH의 보상담당구역이 확정됨에 따라 주민 및 사업시행자 간 협의를 통해 기본조사 등 보상 일정 단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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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오세풍 의원, 경기도교육청 미디어교육센터 개관식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오세풍 의원은 지난 7월 4일 고양시에 위치한 경기도교육청 미디어교육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오세풍 의원은 축사를 통해 미디어교육센터가 교사와 학생에게 필요한 디지털 리터러시와 미디어 활용 능력을 키워주고 방송 분야 인재를 양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오 의원은 미디어 교육에 필요한 시설을 마련한 도교육청 관계자에 감사를 전하며 미디어교육센터가 도민의 큰 사랑과 관심을 받으며 번창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송미 제2부교육감, 이기헌 국회의원, 황진희 위원장을 비롯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 EBS 김유열 사장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는 지난 3월 도교육청의 조직개편에 따라 신설된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의 미디어교육 직속기관으로 미디어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설립됐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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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일 의원,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참석한 ‘안양시 평촌중학교’ 학생 격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위원장은 7월 4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2024년 제14회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가한 안양시 평촌중학교 학생들을 만나 격려했다.
이날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한 평촌중학교 학생들은 의회 1층 본회의체험관에서 의원선서 자유발언, 안건처리, 의회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방의회의 기능 및 역할을 배우고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함께 체험했다.
유 위원장은 본회의장에서 학생들을 만나 도의원이 하는 일과 도의원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학생들의 궁금사항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고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한 평촌중학교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하며 “경기도의회 현장 체험이 여러분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경험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은 대한민국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1일 도의원이 되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학습하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선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기도의회 대표 체험프로그램으로 오는 7월 15일까지 경기도의회 누리집을 통해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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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 의원, 강북횡단선 사업 재추진을 강력 촉구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인 김원중 의원은 7월 5일 오전 성북구 주민과 함께 서울특별시청과 성북구청을 찾아 강북횡단선의 예비타당성조사 탈락에 대한 규탄과 대안 마련을 강력히 요청했다.
김원중 의원은 이종철 국민의힘 성북갑 당협위원장, 임현주 성북구의회 부의장과 함께 서울특별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6월 기획재정부 제4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강북횡단선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탈락한 이후 지지부진한 서울시의 대응을 규탄했으며 김병민 정무부시장을 만나 강북횡단선 사업을 위한 대안 노선 마련을 촉구했다.
이후 김원중 의원은 성북구청과 김영배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열어 예비타당성조사 탈락 이후 크게 실망한 강북횡단선 통과 지역 주민의 심정을 전달하고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김영배 국회의원의 적극적 대처를 요구하며 여야 협치로 강북횡단선 사업을 재추진하자고 제안했다.
김원중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강북횡단선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탈락한 이유는 비용이 투입되는 반면, 이용객이 적다는 점이었지만 교통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결정이었기에 매우 유감이다”고 입장을 전달했다.
그리고 김 의원은 “경제적 타당성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강남북의 균형발전과 지역발전”이라고 말하며 “교통 불균형 해소를 위해 강북횡단선은 꼭 재추진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원중 의원은 “강북횡단선 지역 주민을 위해 대안 노선 마련 등 서울시의 적극적 의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서울시의원이며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강북횡단선 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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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종현 의장, 4일 ‘제39회 경기여성대회 및 창립 50주년’ 기념식 참석
[한국Q뉴스]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4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제39회 경기여성대회 및 창립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염 의장은 여성 발전 유공자 표창을 수여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여성 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염 의장은 “대한민국의 성장 이면에 많은 불평등의 과제들이 남아있다”며 “성별 격차 또한 우리가 반드시 풀어야 할 과제 중 하나”고 말했다.
특히 저출생 문제에 대해 “원인은 복잡하지만 이 또한 여전히 불균형한 여성의 권익의 문제, 그리고 우리가 문화적으로 바로 잡지 못한 성별 격차의 문제 등과도 밀접하게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염 의장은 “전국 최대 광역단체이자, 대한민국 축소판인 경기도가 변화의 중심이자 기회의 중심으로서 여성과 남성 모두가 행복한 평등한 문화를 견인해 나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 및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남경순 부의장과 김재균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등 도의원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상일 용인시장, 신계용 과천시장, 이금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회장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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