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기도의회 이영봉 위원장 의정부시민공감 관계자들과 ‘쾌지나 칭칭나네, 어룡마을 축제’ 관련 정담회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영봉 위원장은 지난 8일 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4년 경기도 작은축제 육성 지원사업’ 공모에 ‘쾌지나 칭칭나네, 어룡마을 축제’로 선정된 의정부시민공감 관계자들을 만나 정문부 장군 서거 400주년을 기념하는 제2회 충의공예술제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의정부시민공감 관계자는 “올해는 정문부 장군 서거 400주년이 되는 해로서 ‘제2회 충의공예술제’와 ‘어룡마을 축제’를 통해 정문부 장군의 업적이 널리 알려져 정문부장군이 의정부 지역을 상징하는 인물로 자리매김 하고 어룡마을 일대가 관광 활성화 지역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다만 “경기도기념물인 정문부장군묘역에 화장실이 없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고 “향후 경전철 어룡역의 정문부역 이름 변경과 정문부 장군 동상 건립 시민추진위 구성, 정문부 장군 묘역의 시민공원화 및 교육관 건립 등을 건의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영봉 위원장은 “2024년 경기도 작은축제 육성 지원사업의 취지대로 행사가 훌륭히 잘 치루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임진왜란 국난의 호국영웅인 정문부 장군의 업적이 잘 조명되어 충의공의 핵심가치인 충·효에 대해 미래세대인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널리 알려지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시민공감은 작년에 이어 올해 9.28 개최될 제2회 충의공예술제 사전행사로 정문부 장군 서거 400주년을 기념하는 점등식과 한가위 전통놀이 체험 한마당 그리고 정문부 장군배 청소년 농구한마당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2024-07-09
-
김재훈 의원, 안양시 전통시장상권 활성화를 위한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김재훈 경기도의원은 8일 ‘안양시 전통시장상권 활성화를 위한 방안 모색’을 주제로 ‘제2차 찾아가는 복지정책 포럼’을 안양시 소재 안양과천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각 분야의 전문가와 60여명의 안양시장 상인회 및 종사자, 관련 단체 등이 참석해 전통시장상권 활성화에 대한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주제 발표를 진행한 이동욱 부천대학교 IT 융합비즈니스학과 교수는 지역 전통시장의 성공을 위한 준비 방안과 전략 발표로 △ 해외의 우수 상생 협력 사례 △ 해외의 우수 시장 육성 사례 △ 상생을 통한 우수시장 육성 방안 △ 전통시장 성공 운영 방안 등을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소개했다.
토론자로 나선 신기정 경기복지재단 선임연구위원은 안양시 지역상권 위축 실태에 대한 방안으로 △ 안양시 유통업태별 상권위축 실태와 지역상권 쇼핑 매력 제고를 위한 대응과제 △ 안양시 지역상권 발전정책 전략 △ 광역쇼핑시설에 대응한 전통상권의 차별화 방안을 제시했다.
김현주 경기신용보증재단 중부영업본부장은 신용보증재단의 업무 소개와 함께 전통시장활성화를 위한 역할 강조 및 상호협력 방안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박동희 안양시전통시장 상인회장은 △ 안양시 등록 상권 현황 △ 특히 관양시장에 대한 분석 △ 관양시장 활성화를 위한 5가지 추진사업 △ 안양시 상권 활성화 방안 등 안양시 전통시장에 대한 경험과 경륜이 살아 있는 전략을 발표했다.
이어서 정동희 안양시 상권활성화센터 본부장은 “안양시는 혁신을 통한 전통시장 성공사례를 구축하고자 상품가치혁신, 마케팅 혁신, 상인회 조직혁신, 디자인혁신, 서비스 혁신을 추진해 전통시장의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했다.
좌장으로 토론회 진행한 김재훈 부위원장은 “오늘 토론회에서는 안양시 전통시장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 주제발표와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며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이번 자리가 안양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실질적인 해결책을 도출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훈 부위원장은 마지막으로 토론을 마무리하면서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과 지혜를 모아 경기도의회에서도 안양시 전통시장상권이 더욱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공간으로 변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영상 축사를 했고 김동규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철현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 명상욱 새안양회장이 현장에서 인사와 축하의 말씀을 전했다.
2024-07-09
-
2024 경기도 정책토론대축제 “경기도 정책토론 대축제 농어촌 현황 및 발전방향”을 위한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홍원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농어촌 현황 및 발전방향’을 위한 토론회가 07월 05일 김포농협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본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4 경기도 정책토론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이수행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서는 행정 및 의회는 타깃을 명확하게 설정하고 혁신과 포용 정책을 명확히 구분해 추진하는 것이 필요하고 신규 농업인의 진입 장벽 완화와 도시와 농촌을 연계한 생활 인구 확대 추진이 필요하다” 제언했다.
첫 번째 토론을 맡은 송종헌 한국 새농민회 경기도회 회장은 “중소기업 가업승계 시 상속세 감면 혜택과 비교해 부족함이 없도록 영농상속 공제 금액 상향의 필요성과 농업인의 주거지역에 따른 건강보험료 경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 제언했다.
두 번째 토론을 맡은 이재준 김포시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장은 “지역 농업의 혁신 주체인 학습하는 농업인 지원 및 차세대 농업과 농업인 육성, 미래 삶의 공간으로써의 농업농촌 재인식소비자 중심 농업의 필요성”을 제언했다.
세 번째 토론을 맡은 진학훈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 농업정책과장은 “농업소득을 올리기 위한 ‘333프로젝트’와 같은 사업 등을 경기도에서 추진 중이고 이제는 농민과 행정기관이 함께 사업을 발굴해 시행해야 하는 시대가 됐다는 점을 상기시켜 제도 추진과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제언했다.
네 번째 토론을 맡은 유준학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기도연합회장은“도시화로 인한 농업인구 감소로 인해 신규 농업인이나 후계 농업인들이 농업으로 진입하기엔 어려움이 많으므로 농촌의 유휴자원을 신규 농업인에게 임대하거나 스마트팜 등 초기비용이 많이 드는 첨단 농업사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도가 필요하며 앞으로 기후변화와 친환경과 농업 발전을 위한 정책을 제안하는 것이 필요하다” 제언했다.
좌장을 맡은 홍원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은 “가속화된 농업인구 감소를 해결하기 위해 현실적인 농업지원을 통해 농업을 지속 가능한 미래산업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제언했다.
이날 토론회는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김정호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김완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이 축사 인사를 보내줬다.
2024-07-09
-
경기도 통합청사 장애인용 전기차 충전기 설치, 늦었지만 환영
[한국Q뉴스] 경기도청이 보도자료를 통해 도청사 지하 1층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기 7기를 17기로 확대해 전기차 이용자의 충전시설 이용 편의를 높였으며 또한 장애인용 전기차 충전기 2기를 설치해 장애인도 편리하게 충전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힌 가운데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이 늦었지만 환영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유호준 의원에 따르면 전기차 보급에 따라 전기차 충전 주차장도 늘고 있지만 전기차 주차구역이 비장애인 차량 기준으로 설치된 데다 충전기의 위치도 높아 휠체어를 사용하는 운전자들은 충전기 사용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확인해 본 결과, 주차 공간 폭이 좁아 휠체어를 내릴 공간이 부족하고휠체어를 타고 전기차 충전시설 앞으로 가더라도 주차장 후진 턱에 가로막혀 접근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휠체어에 앉은 상태에서 충전기를 조작하기엔 기존 충전시설의 높이가 너무 높아 휠체어를 사용하는 운전자들에게 기존 도청사 전기차 충전시설의 경우 그림의 떡이었다는 것이 유 의원의 설명이다.
이에 유호준 의원은 2022년 11월 2일 김동연 지사와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기도 통합청사 내 전기차 충전소 중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이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이 없음을 지적하며 관련해서 도지사가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고 김동연 지사도 노력하겠다며 화답해 기다린 끝에 지난 7월 8일부터 경기도청 지하 1층 주차장에 장애인용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된 것이다.
관계자들과 함께 설치된 장애인용 전기차 충전시설을 확인한 유호준 의원은 “경기도지사의 약속이 이행되는데 걸린 20개월이 걸렸는데 그동안 친환경 자동차 이용을 통한 이동권이 제한받은 장애인들에게, 친환경 자동차 이용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에 일조하고자 했던 장애인들에게 송구하다”며 개선까지 너무 오래 걸린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한 뒤 “경기도청 내 장애인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는 이제 시작이고 이제 경기도가 도내 곳곳에 장애인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를 위해 나설 것을 기대한다”며 계속해서 경기도가 장애인 전기차 충전시설 확대를 위해 나서줄 것을 요구했다.
2024-07-09
-
경기도의회 조용호 의원, 제11대 전반기 의정활동 마무리하며 도민 중심 의정활동 다짐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조용호 부위원장은 제11대 전반기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2년간의 활동을 정리했다.
조용호 부위원장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며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실효성있는 정책 발굴에 힘써 왔으며 미래교육준비특별위원회, 경기도민관협치위원회 위원으로서 민생 중심의 현안에 귀기울이며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조용호 부위원장은 다문화, 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 계층을 위한 선도적이고 적극적인 입법 활동을 수행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외국인주민 가정의 유아 보육비를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 외국인주민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계선 지능인 조기 발굴과 평생교육 지원을 위한 ‘경기도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아동·청소년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 확대를 위한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사회적 배려 계층을 위한 조례 제정에 앞장 서 왔다.
조 부위원장은 장애인 평생교육시설 학생을 위한 학교 가방 지원 사업을 위한 토론회, 발달장애인 이동권 확보를 위한 정담회 개최 등 장애인의 평생교육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고 고령층 뿐 아니라 50대 장년층으로 확대되고 있는 사회적 고립의 심각성에 대한 문제 제기를 위해 사회적 고립예방을 위한 민관협력 방안 마련 토론회를 개최했다.
또 조용호 부위원장은 유보통합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열악한 민간·가정어린이집 등 미지원시설에 관심을 쏟아왔으며 보육 교사 처우개선과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 등 차별없는 안심 보육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러한 열정과 노고를 인정받아 가정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기도 했다.
한편 지역구인 오산의 시급한 문제 중 하나인 과밀학급 해소에 관심을 갖고 오산시, 교육청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으며 건강가정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취약계층을 위한 예산 확보에도 앞장서는 등 지역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현안 해결에도 열과 성을 다했다.
끝으로 조 의원은 “무엇보다 도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들을 고민해 왔다”고 말하며 “하반기에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도민의 삶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9
-
강동엄마 박춘선 시의원, 3324번 신설노선 관련 고덕강일2지구 주민 간담회 가져
[한국Q뉴스] ‘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 서울특별시의회 강동엄마 박춘선 의원이 3일 3324번 신설노선 관련 고덕강일2지구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고덕강일2지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서울시 도시교통실 버스정책과 담당자들로부터 버스 신설 노선에 대한 진행 상황 보고를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박춘선 시의원은 고덕강일2지구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불편 사항을 경청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고덕강일2지구 주민은 “1만 5천 세대의 입주민이 있지만 버스와 지하철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이 되지 않아 고립된 섬과 같은 지역이다 현재 지역을 지나는 버스는 342번과 3318번 단 두 대뿐이다”고 성토했다.
간담회 참석한 서울시 도시교통실 버스정책과 담당자들은 버스 노선은 승하차 기본 데이터를 기반으로 계획되며 현재 고덕강일지구의 교통 인프라가 불충분하다는 현 상황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강동엄마 박춘선 시의원은 고덕강이2지구 지역주민들 의견에 깊이 공감하며 “고덕강2일지구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3324번 신설 버스 노선을 재조정해달라”고 버스정책과의 획기적인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지역 시의원으로서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더 나은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고덕강일2지구 주민들은 3324번 신설 버스 노선 계획에 있어 해당 지역주민들의 의견청취가 없었음에 대한 문제 제기를 했다.
또한 지난 3년간 신설 노선 계획만을 기다리며 묵묵히 기다려온 지역주민들은 지역 교통 현황이나 주민의견 반영 없는 일방적 노선 계획은 반드시 재조정되어야 함을 강력히 주장했다.
박춘선 시의원은 지역 시의원으로서 주민 의견청취가 없었던 점을 지적하며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7-09
-
서삼석, 농수산물·천일염 ‘최저가격보장법’대표발의
[한국Q뉴스] 천일염을 비롯한 농수산물의 수급 및 가격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최저가격보장제’를 도입하도록 하는 법률 개정이 추진된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과 ‘소금산업 진흥법’ 등 2건의 개정안을 8일 대표발의했다.
이는 서삼석 국회의원이 제20대 및 제21대 국회에 이어 세 번째 발의한 법안으로 되풀이되는 천일염 및 농수산물 가격폭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재발의한 입법 조치이다.
최근 급변하는 국제 정세 및 기후 위기에 따른 농수산물 가격 변동 폭이 매우 크게 나타나며 농어민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실례로 양배추 가격은 지난 4월 22일 기준, 포기당 8,070원으로 3개월 전인 1월 1,420원에 비해 5배 이상 차이가 났다.
양배추의 1ha당 생산비는 2023년 평균 4,204만원으로 2018년부터 2023년까지 평균 3,624만원보다 16%인 580만원 이상 더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유류비 및 물가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향후 농어민의 경제적 부담은 더욱 가중될 전망이다.
또한, 정부의 농수산물 가격 상승에 따른 대책도 농어민의 경제 상황을 악화시키고 식량자급률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정부가 가뭄·호우·저수온 등 이상 기후로 생산량이 감소해 가격이 폭등한 농수산물에 대해 물가안정을 핑계로 수입을 확대하는 정책은 장기적으로 생산비조차 확보하기 어려운 농어민의 농어업 이탈로 인해 식량 안보까지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에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개정안은 정부가 주요 농수산물 품목에 대해 목표 및 기준 가격을 산정해 차액만큼을 지원하는 ‘최저가격보장제’를 도입하고 조례로 이미 운영 중인 기초단체에 대해 지원하도록 했다.
또 정부가 선정한 주요 품목의 종류 및 가격에 대해 국회에 제출하고 15일 이내에 심의하도록 규정했다.
‘소금산업 진흥법’개정안은 천일염에 대해 최저가격보장제를 도입하고 정부가 제대로 이행하지 않던 우선구매 및 컨설팅에 대해 실적을 공표하도록 하는 한편 매년 3월 28일 ‘소금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제정하도록 했다.
서삼석 국회의원은 “정부는 헌법에 따라 농어민의 이익을 보호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농산물 수입 확대로 물가를 잡으려는 근시안적 정책 추진으로 절박한 농어가의 실태를 외면하고 있다”며 “식량 주권을 확립해 국민에게 안전한 농수축산물을 제공하는 한편 농어민의 최소한의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해 제안하게 됐다”고 개정안 발의 배경을 밝혔다.
한편 같은 날 서삼석 의원은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및 ‘소금산업 진흥법’ 등 2건의 개정안 외에도 ‘양곡관리법’ 개정안을 재발의했다.
‘양곡관리법’개정안은 일정 가격 하락시 임의로 매입하던 요건을 의무화해, 국민 주식인 쌀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윤석열 정부가 제1호로 거부권을 행사했고 서삼석 의원이 제21대 국회에서 최초로 대표발의했다.
2024-07-09
-
정윤경 도의원,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 위원회 위원 위촉
[한국Q뉴스] 정윤경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이 최근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 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 위원회’는 교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기 위한 시행계획과 시책을 수립하고 지역교권보호위원회에서 조정되지 아니한 분쟁의 조정, 교육활동 침해 행위로서 관련 교원의 형사고발 요청 사안, 그 밖에 교육감이 교권보호를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을 심의한다.
특히 지난 8일 개최 된 위원회에서는 정윤경 의원 위원 위촉장 전달과 함께 ‘교육활동 침해행위 형사고발 요청 사안’에 대해 심의했다.
정윤경 의원은 “교원의 교육활동이 위축되지 않고 공정한 대우를 받아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 경기도의 교육 환경이 더욱 개선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 위원회’는 이상우 송원초등학교 교장이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정윤경 의원이 위원을 맡고 있다.
2024-07-09
-
이혜원 의원, 지평리 프로젝트 사업 관련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은 지난 8일 양평상담소에서 양평군의회 오혜자 부의장, 지평문화콘텐츠 관계자와 ‘지평리 프로젝트’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정담회를 진행했다.
먼저, 지평문화콘텐츠 관계자는 ‘지평리 프로젝트’의 사업 목적, 사업구성과 개요, 지평리 전투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 친환경 생명 평화 테마파크, 평화수호를 위한 세계청년 포럼 창립, 주요 참여그룹, 추진 일정 등에 대한 설명을 했고 경기도 예산 지원 가능 부분에 대해서도 문의드린다고 이야기 했다.
이에 이혜원 의원은 “지평리 전투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은 너무 좋은 계획이다 지평의병은 항일의병이 최초로 일어난 곳이며 6·25전쟁 당시 전쟁의 판세를 바꾼 중요한 전투를 한곳으로 지평의병 정신과 지평리전투의 희생과 정신을 기억하는 좋은 영상 제작이 될 것이다 경기도 관련 부서에 지원 가능성을 확인해 보겠다 또한 위 프로젝트는 양평군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오늘 함께하신 오혜자 부의장님과 양평군수님 면담 시 사업 프로젝트의 가치성, 사업의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시길 바란다 차후 진행 과정 시 경기도의회 도움이 필요로 한 부분에 대해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2024-07-09
-
박춘선 시의원, '된다 된다 꼭 된다' 힐링캠프 참석해 난임극복을 위한 멘토링 진행
[한국Q뉴스] ‘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 서울특별시의회 박춘선 의원이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남이섬에서 진행된 '된다 된다 꼭 된다' 힐링캠프에 선배 멘토로 참여해 난임부부 및 난임극복 가족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힐링캠프는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한 1박2일 프로그램으로 난임극복을 위한 부부 멘토링 및 강연을 통해 참석한 이들에게 희망과 응원을 전하는 자리였다.
박춘선 시의원은 캠프 첫날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난임부부들에게 진솔한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박 의원은 특히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서로의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 조력해나가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온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힐링캠프에 참가한 난임부부들은 난임극복의지를 다지고 서로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멘토로서 지속적인 재능기부를 통해 ‘된다 된다 꼭 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해왔던 박춘선 시의원은 “난임부부들이 함께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응원하는 이 시간이 앞으로의 여정에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난임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활동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7월 4일로 ‘서울특별시의회 저출생 인구절벽 대응 특별위원회’ 위원장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은 박춘선 의원은 앞으로도 저출생 대책의 일환으로 아이를 간절히 소망하는 난임부부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겠다고 활동 의지를 밝혔다.
저출생 극복을 위해 서울특별시의회의 안과 밖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가는 박 의원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2024-07-0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