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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열 서울시의원, 지역 의료환경 개선 공로 인정받아 감사패 수여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서상열 의원이 30일 우리아이들병원으로부터 지역 소아청소년 의료환경 개선 및 필수 의료체계 강화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달받았다.서 의원은 2023년 소아 응급실 뺑뺑이가 전국적으로 이슈화되었을 당시부터 현장 의료진 및 관계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지자체 소아 응급실 운영, 지역 의료체계 현실화를 위한 서울시의회의 역할 및 정부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해왔다.뿐만 아니라 지난 2월에는 고대구로병원 ‘중증외상 전문의 수련센터’운영을 위한 2025년도 국비 전액 삭감에 따른 운영 중단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의회 차원에서 서울시와 신속하게 소통하며 서울시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한 바 있다.또한, 지난 7월 서 의원은 서울시의회 AI경쟁력강화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고대구로병원 개방형 실험실 구축사업단과 함께 국내 의료현장에서 실제로 검증된 AI 기술의 공공적 활용 방안 등을 논의하기도 했다.소아, 고령층, 산모, 장애인 등의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AI 접목 방안과 개선이 필요한 정책 등을 점검하는 자리였다.서 의원은 “서남권을 중심으로 아동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24시간 진료체계를 가동해주시는 모든 현장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료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아청소년 의료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지원과 예산 지원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 시와 긴밀하게 소통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한편 우리아이들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전국 유일의 소아청소년 필수 특화 전문병원으로, 서울 서남권을 중심으로 24시간 소아청소년 진료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특히 다각화된 소아 전문 협진 시스템과 160병상 규모의 의료 인프라를 갖추고, 의료 취약 시간대 진료 공백 최소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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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0.7억원 확보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안태준 국회의원은 경기도로부터 ’25년도 2차 특별조정교부금 총 20.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안 의원은 광주시 발전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위해 경기도에 적극적으로 건의 및 설득하면서, 광주시 시ㆍ도의원들과 협업하여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0여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었다.안 의원이 이번에 확보한 특조금은 총 20.7억 원으로 △ 급경사지 능평 2지구 보수보강공사 4억원, △ 도로안전시설물 정비사업 5억원, △ 곤지암교 보수보강공사 2억원 △ 무갑산 등산로 정비사업 7천만원, △ 매산 2통 재포장 및 보도설치사업 3억원, △ 신현동 노후 육교승강기 교체사업 3억원, △ 버스정류시설 이용환경 개선사업 3억원 등이다.안 의원은 “이번 경기도 특조금 확보를 통해 광주시 도로 등 노후 인프라의 안전 확보와 주민 편익시설 확충이 이루어져 주민 삶의 질이 한층 개선될 것”이라고 밝히고, “특조금 확보에 함께 힘쓴 시도의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광주시 지속 가능한 발전에 충분한 예산 확보에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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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 장애인 직업재활·복지예산 복원 공로로 감사패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이 지난 30일 경기도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로부터 장애인 직업재활 정책과 복지예산 복원 노력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날 감사패 전달을 위해 임효순 협회장, 최신훈 사무국장, 함창욱 이사, 박미선 별내한뜻일터 원장이 남양주 상담소를 직접 방문했다.임효순 협회장은 “복지예산 삭감으로 현장이 극도로 힘든 상황에서, 남양주 지역 직업재활시설들로부터 정경자 의원에 대한 호평을 듣고 간담회를 요청하게 됐다”며, “요청에 흔쾌히 응해주시고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이어 “특히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는 의원님의 첫마디에서 진심이 느껴졌고, 그 진정성이 예산 복원 과정에서도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경자 의원은 이에 대해 “예산 삭감이라는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보건복지위원회와 도의회를 믿고 기다려주신 현장 관계자 여러분께 오히려 감사드린다”며,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단순한 일터가 아니라 장애인 자립과 지역사회 지속가능성을 떠받치는 핵심 기반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끝까지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경자 의원은 “앞으로도 장애인직업재활시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예산·제도·정책 전반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정경자 의원의 제안으로 24일 성사된 경기도교육청,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장애인 고용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2025년 1월 중 실무 중심의 TF가 공식 가동될 예정이라는 점이 공유되며 TF 논의 과정에서 학교 현장 내 장애인 고용 확대는 물론, 장애인직업재활시설과의 연계고용 구조를 함께 논의하기로 뜻을 모았다.아울러 정경자 의원은 이날 일정의 일환으로 남양주시 진접읍 소재 빛누리장애인보호작업장을 직접 방문해 장애인 일자리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종사자 및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의 애로사항과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정경자 의원은 “장애인보호작업장은 장애인 자립의 출발점이자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기반”이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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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서산시의원, 2025 서울평화문화대상 ‘도시문화 자치의정대상’수상
[한국Q뉴스] 서산시의회 이정수 의원이 12월 27일, 서울일보가 주관한 2025 서울평화문화대상에서 도시문화 자치의정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도시의 안전과 공동체, 생활 문화와 자치 역량 강화를 아우르는 의정활동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시민의 일상과 맞닿은 정책을 입법과 제도로 구체화하고, 책임 있는 의사결정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이정수 의원은 제9대 서산시의회에서 재난·안전, 청년·청소년, 사회적 약자, 생활 문화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왔다.산업위기와 각종 재난 상황에 대한 선제 대응을 촉구하며 시민 안전과 직결된 정책 과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했고, 실종자 수색 체계 개선 등 제도적 보완을 통해 지역 안전망 강화를 도모해 왔다.또한 고립 청년과 위기청소년, 자립 청년과 가족 돌봄 청소년을 위한 조례 제정을 통해 돌봄과 자립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힘써왔으며, 시민문화 시장과 생활문화센터 관련 입법을 통해 지역 상권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도시 문화 생태계 조성에도 주력해 왔다.주민 의견 수렴과 현장 간담회를 바탕으로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5분 자유발언과 시정질문, 행정사무 감사를 통해 행정 전반을 점검하며 정책 감시와 대안 제시 역할을 꾸준히 수행해 온 점도 이번 평가에 의미 있게 반영됐다.이정수 의원은 “이번 수상은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인 만큼, 그 무게를 더 크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과 맞닿은 정책이 실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정의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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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영 경기도의원, “분당 하탑중 석면 제거·교육환경 개선 예산 8억 7천만원 반영 환영
[한국Q뉴스] 이번 사업은 하탑중학교 학부모들의 지속적인 요구를 바탕으로 추진된 것으로, 이서영 도의원은 그동안 총 4차례에 걸쳐 학부모 간담회를 열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관련 논의를 이어왔다.이서영 도의원은 “학교에서 석면 제거가 선행되어야 노후된 시설 전반을 재정비할 수 있고, 그래야만 학생들이 안전하고 시대에 맞는 쾌적한 공간에서 꿈을 펼칠 수 있다”며, “이번 사업이 아이들의 건강과 학습권을 지키는 중요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또한 이서영 도의원은 하탑중학교 학부모 민원을 계기로 분당 지역 내 석면 제거가 완료되지 않은 학교들을 파악했으며, 그 결과 안말초등학교와 야탑초등학교 역시 이번 겨울방학 동안 석면 제거 공사에 착수할 예정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서영 도의원은 “앞으로도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으로서 학생들의 가장 기본적인 학습 공간인 학교 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모든 열정을 다해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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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2년 연속 수상 영예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이 30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5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정경자 의원이 탁월한 입법 활동과 도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의원의 책무를 성실히 수행해 왔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이번 수상은 특히 「경기도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방지활동 및 중독 치료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로 특히 ‘좋은 조례’분야는 심사 기준이 까다로운 분야로, 선언적·상징적 입법은 원천적으로 배제하고 실질적인 정책 변화와 현장 적용 가능성을 핵심 기준으로 삼아 평가가 이뤄졌다.정경자 의원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 최초의 마약 도민 인식조사를 직접 추진했으며, 하수처리장 마약 역학조사 역시 정경자 의원의 정책 제안에서 출발했다.조사 결과, 치료·재활 체계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도민은 13.6%에 불과해 경기도 대응 체계의 한계를 수치로 확인했다.정경자 의원이 발의한 조례는 예방–치료–재활–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중독 대응 체계’구축을 핵심으로 하며, 도지사의 책무 명확화, 낮병원 등 주간 치료시설 지원, 중독자 가족 상담, 치료 종료 후 1년 사후관리 권고 제도 등을 담고 있다.입법 이후 경기도는 낮병원 프로그램 검토, 여성 전용 병상 설치, 마약중독재활협의회 구성 추진 등 후속 정책을 실제로 실행에 옮겼다.정경자 의원은 “앞으로도 정치의 편의가 아니라 도민의 안전과 삶을 기준으로 삼아, 가장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닿는 입법과 정책으로 경기도를 지켜 나가겠다”며 “도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책임을 끝까지 무겁게 감당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도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고 우수한 입법·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정경자 의원의 2년 연속 수상은 경기도의회 의정활동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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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오 의원, 하계역 6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예산 84억 전액 확보!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은 16일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서울시 본예산에 하계역 6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위한 예산 50억 원을 확보, 내년 2월 발주를 거쳐 4월중 공사 착공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이번 예산 확정으로 두 번의 공사비 증액에 따른 총 84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모두 확보되면서, 수년간 지연됐던 주민 숙원사업이 드디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하게 됐다.하계역 6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2021년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가 추진되어, 인근 아파트의 부지 사용 동의를 거쳐 2022년 약 67억 원의 공사비가 책정되었다.서 의원은 2023년 20억 원, 2024년 11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진행해 왔으나, 2024년 물가 상승 및 지장물 추가 이설 등으로 인해 필요한 공사비가 또다시 추가되며 최종 84억 원의 공사비가 필요하게 되었다.큰 규모의 공사비 문제로 하계역 6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가 무산될 위기에 놓이자, 서준오 의원은 2022년에 이어 올해에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해 예산 확보에 주력했다.4년 임기 동안 두 번의 예결위원으로 활동하는 것은 이례적인 만큼, 서 의원의 문제 해결 의지가 강했다는 반증이다.서 의원은 우원식 국회의장, 오승록 노원구청장과 긴밀히 협력하며 서울시, 교통공사와의 협의를 지속적으로 이끌어 2026년 공사 착공을 위한 기반 마련에도 중추적 역할을 했다.또한, 노원지역의 오금란 시의원과 공조하여 마지막 부족 예산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서 의원은 “하계역 6번 출구는 노원 주민들께서 오랜기간 기다려온 숙원사업이었다”며 “지연 요인이 많았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고 예산을 확보한 만큼, 주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편리한 이동 환경을 누리실 수 있도록 공사 전 과정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서준오 의원은 “이번 예산 확보는 노원의 교통환경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신호탄”이라며 “앞으로도 노원구의 생활 기반시설을 개선하고, 주민의 이동권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지속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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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경기도의원,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영예
[한국Q뉴스]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서 데이터 중심의 과학적 행정사무감사 펼쳐 ‘정책통’ 입증AI·디지털 기술 도입 통한 도정 효율화 및 도민 중심 재정 운용 제안 공로 인정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이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우수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의 핵심인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의원에게 수여된다. 박상현 의원은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도의 방대한 행정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과학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해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박 의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특히 ‘디지털 전환을 통한 도정 혁신’에 주력했다.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아날로그 방식의 행정 절차를 지적하고, AI 기술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행정 시스템 도입을 강력히 주문했다. 또한 경기도의 예산 편성 및 집행 과정을 면밀히 검토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사업에 예산이 우선 배정될 수 있도록 재정 운용의 패러다임 변화를 촉구했다.특히 박 의원은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서 도정 전반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강조하며,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물고 통합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제안하는 등 ‘연구하고 실천하는 의원’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평이다.수상 직후 박상현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는 단순히 잘못을 지적하는 자리가 아니라, 경기도가 미래 산업 변화에 발맞춰 나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었다”며,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서 데이터에 기반한 투명한 행정과 효율적인 재정 운용이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혜택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을 좋게 평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박 의원은 “앞으로도 첨단 기술이 행정에 접목되어 도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수준 높은 공공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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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충식 경기도의원,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윤충식 의원이 26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17회 우수의정대상’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우수의정대상’은 지난 1년간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우수한 의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윤충식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도의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와 과학기술 혁신을 위한 정책 대안 제시에 앞장서 왔다.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관련 인프라 구축을 위한 예산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또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발로 뛰는 현장 의정을 실천하며, 도민의 목소리를 실제 정책과 조례에 반영하는 등 소통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수상 직후 윤충식 의원은 “이 귀한 상은 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낮은 자세로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경기도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동료 의원들이 참석해 수상을 축하했으며, 윤 의원은 향후에도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도민 권익 보호를 위한 입법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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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호 도의원 “파주시 광역 700톤 처리 시나리오, 다이옥신·온실가스 영향 검증부터 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이 최근 파주시가 추진 중인 고양시 생활폐기물 300톤 반입 가능성을 전제로 한 700톤 규모의 광역소각시설 건립과 관련된 행정절차 중단을 강하게 요청하고 있는 가운데, 29일 다이옥신과 온실가스 관련 수치를 제시하며 환경적 측면에서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고준호 의원은 “경기도가 2024년 11월 게시한 「경기도 제2차 자원순환시행계획」 자료를 분석한 결과, 파주시는 2020년 기준 폐기물 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이 18만4900톤으로 경기도 전체 배출량의 약 4.3%를 차지하며, 31개 시·군 가운데 10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아울러 고준호 의원은 경기도 내 소각시설의 다이옥신 배출농도 분석 결과도 함께 제시했다.고 의원은 “파주시 200톤 규모 소각시설 1호기에서 측정된 다이옥신 배출농도는 양주시 소각시설과 성남시 600톤 규모 1호기에 이어 도내에서 높은 수준에 해당한다”며 “해당 수치는 법적 배출기준을 초과한 것은 아니지만, 다이옥신은 체내에 축적될 경우 발암 등 건강 영향을 초래할 수 있는 물질로,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지표”라고 설명했다.고준호 의원은 이어 “파주시는 소각시설뿐 아니라 매립시설도 함께 운영 중이며, 2024년 12월에는 국비 확보를 위한 ‘2026년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 신규사업 사전 검토요청서’를 제출하는 등 추가적인 매립시설 설치 검토도 이뤄지는 상황”이라며, “경기도 자료에 따르면 2020년 경기도 폐기물 부문 온실가스배출량은 4.3백만 톤으로 국가 폐기물 부문 온실가스 배출량 전체의 25.7%를 차지했고, 폐기물 분야별로는 소각이 1894천 톤, 매립이 1862천 톤으로 매립이 소각과 거의 같은 수준의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고준호 의원은 끝으로 “지금도 파주시는 경기도 내에서 결코 가볍지 않은 환경 부담을 감당하고 있는 지역”이라며, “이런 구조 속에서 고양시 300톤 반입 가능성을 전제로 한 광역소각시설 확대 계획은 환경·기후·주민 건강 측면에서 충분한 검증 없이 추진돼서는 안 된다”며 “이 계획에 절대 반대하며 막아낼 때까지 끝까지 파주시민들과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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