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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 KBS 교수협의회 선정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이 지난 12월 2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KBS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5 KBSP 교수협의회 송년회’에서 입법 및 의원연구활동 부문 ‘2025 사회봉사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KBS스포츠예술과학원 교수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시상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전문적인 입법 활동을 통해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정하용 의원은 상반기 교육행정위원회 및 후반기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도 교육 현안 및 경제노동분야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실효성 있는 대안 제시를 통해 정책 개선에 앞장서 왔다.정하용 의원의 주요 입법 성과로는 전국 최초로 교육공무직원의 유급병가 및 휴직 등 복무 개선 근거를 마련한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과 학교 부지의 일부를 활용해 안전한 보행권을 확보하는 「경기도교육청 학교 교통안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 대표 발의가 꼽힌다.또한,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경기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매니저 운영 및 지원 조례」를 발의하여 시장 및 상권 내 현장전문가 배치의 법적 근거를 마련해 민생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이 외에도 정 의원은 “경기도 학교 교복 지원 조례 개정을 위한 공청회”와 의원연구단체 활동을 통한 “늘봄학교 안전 강화를 위한 학부모 공청회”를 주최하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실질적 교육복지를 위한 교복 지원제도 개선을 강력히 촉구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직접 반영하는 ‘경기도민의 대변인’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정하용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KBS교수협의회로부터 귀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번 수상은 더 낮은 자세로 도민의 삶을 살피라는 격려의 의미로 받아들여,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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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경기도의원,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은 12월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전국 광역의원을 대상으로 도민 중심의 의정활동과 정책 성과가 우수한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시상식은 경기도의회 의원 종무식과 함께 진행됐다.이오수 의원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축산환경 개선과 악취 저감 정책 △피트모스 기반 경축순환농업 실증 △AI 사이버식물병원 구축 필요성 제기 △농업ㆍ축산분야 생활밀착형 민생 현안 해결 △현장 중심의 행정사무감사와 정책 대안 제시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이오수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만난 도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대신 전달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도의회가 도민 삶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이어 “농업ㆍ축산정책은 도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분야인 만큼, 실효성 있는 제도와 예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 꼼꼼히 살피겠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제17회 우수의정대상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의정활동 전반을 종합 평가해 수여됐으며, 도민 중심의 정책 제안과 현장성, 실질적인 정책 개선 성과가 주요 선정 기준으로 반영됐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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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명규 의원, 2025년 하반기 파주시 특별조정교부금 17억 5천만 원 확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명규 의원이 파주5선거구에 2025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개 사업, 17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하반기 특조금은 생활안전 인프라 구축, 읍·면 기반시설 정비, 보행환경 개선, 하천 친수공간 조성 등 주민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 집중 배정돼, 파주시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세부 사업으로는 △파주시 전역을 대상으로 한 방범 자가광선로 통합감시시스템 구축, △파주읍 백석리 일원 기반시설 개선 사업, △월롱면 위전3리 보도설치 및 배수로 정비 사업, △금촌1동 금촌천 친수공간 개선 사업 등이 포함됐다.특히 이번 특조금은 방범·교통·생활환경 등 분야별로 고르게 반영돼 지역 간 생활 여건 격차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안명규 의원은 평소 지역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며 현장 민원을 점검해 온 ‘현장 중심형 도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하반기 특조금 확보 역시 주민 불편이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생활 현안을 중심으로 사업 필요성을 정리하고, 경기도와의 지속적인 협의 과정을 거쳐 반영된 결과다.안명규 의원은 “특별조정교부금은 단순히 예산을 따내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을 정확히 선별해 반영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번 하반기 특조금은 주민 안전과 생활 불편 해소라는 가장 기본적인 과제에 집중한 성과”라고 밝혔다.이어 “확보된 예산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 전 과정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안명규 의원은 2025년 상반기에도 파주5선거구에 10개 사업, 44억 9천 8백만 원 규모의 특조금을 확보하며 생활 기반시설, 교통안전, 체육시설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들을 다수 반영한 바 있다.상반기에는 대규모 생활 SOC와 안전시설 확충에 주력했고, 하반기에는 지역 전반의 안전과 환경을 세밀하게 보완하는 사업을 추가로 확보하며 연중 균형 있는 재정 성과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다.안명규 의원은 현재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과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교육·교통·하천·도시기반시설 등 도정 전반에 걸쳐 예산 심사와 정책 점검을 이어가고 있다.앞으로도 경기도와 파주시를 잇는 가교 역할을 통해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이어지는 예산 확보와 정책 개선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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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오 의원, 월계동 재해관리구역 재건축 착공식 참석… 장기 표류 사업 해결 결실!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은 공사비 갈등으로 수년간 착공이 지연돼 왔던 월계동 재해관리구역 주택재건축 사업이 지난 12월 30일 착공됨에 따라, 이날 열린 착공식에 참석해 사업 정상화를 환영했다.월계동 487-17일대 재건축정비사업은 상습 침수지역으로 지정된 재해관리구역을 정비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이주와 철거까지 모두 완료됐음에도 불구하고 공사비 증액 문제로 조합과 시공사 간 갈등이 장기화되며 오랫동안 나대지 상태로 방치돼 왔다.철거 이후 수년간 펜스만 둘러진 채 공사가 진행되지 않으면서 주민 안전과 도시 미관, 지역 침체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서준오 의원은 해당 사업이 장기간 표류하게 된 핵심 원인이 공사비 갈등에 있다고 보고, 문제 해결을 위해 직접 나섰다.서 의원은 주택공간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소관 부서인 서울시 주택실에 정비사업 갈등관리 코디네이터 파견을 요청하며 조정 절차 가동을 이끌었다.이에 따라 2024년 11월부터 서울시 코디네이터가 파견돼 조합과 시공사 간 공사비 협상에 대한 본격적인 중재가 시작됐다.이후 수차례에 걸친 조정·중재 회의를 통해 공사비에 대한 합의안이 마련됐고, 2025년 9월 최종 합의에 도달하며 사업 정상화의 전환점을 맞았다.이 과정에서 서 의원은 우원식 국회의장과 긴밀히 협력해 국회의장실 차원에서도 시공사인 중흥건설 측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협상 환경을 조성했고, 오승록 노원구청장 역시 인허가권자로서 행정적 지원과 조율에 적극 나섰다.서울시, 국회, 노원구청이 함께 움직이는 협력 구조 속에서 공사비 갈등이 해소되었고, 그 결과 착공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었다.이번에 착공한 월계동 재건축정비사업은 지하 3층, 지상 11~20층 규모의 5개 동, 총 355세대의 공동주택으로 조성되며, 재해관리구역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해 안전성을 강화한 주거단지로 계획됐다.오랜 기간 방치돼 있던 재해위험지역이 본격적인 주거 회복 단계로 들어서게 된 것이다.서준오 의원은 착공식에서 “이미 이주와 철거까지 마친 재해관리구역이 수년간 빈 땅으로 남아 있었던 것은 주민들에게 또 다른 고통이었다”며 “서울시 코디네이터를 통한 갈등 조정, 국회의장실과의 협력, 노원구청과의 긴밀한 조율을 통해 마침내 착공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착공은 단순한 공사 시작이 아니라, 장기간 방치돼 온 재해위험지역을 주민의 안전한 삶터로 되돌리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노원구의 재건축·재개발 현안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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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흠제 서울시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2년 연속’수상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성흠제 의원은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원의 입법과 정책 활동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정책의 시급성과 효과성, 제도적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전국 단위의 권위 있는 상이다.최우수상 조례는 성흠제 의원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으로, 잇따른 도심 싱크홀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된 노후 하수관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해당 조례는 설치 후 30년이 경과한 노후 하수관로를 대상으로 실태조사와 정비계획 수립을 의무화하고, 이를 하수도정비기본계획과 연계해 단계적으로 추진하도록 했다.아울러 정비계획의 주요 내용을 시민에게 공개할 수 있도록 해 도시 기반시설 관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한 것이 핵심이다.실제로 해당 입법은 언론을 통해 ‘싱크홀 예방을 위한 제도적 전환’으로 주목받았으며, 현재 서울시는 30년 이상 경과한 노후 하수관로에 대해 단계별 전수조사를 진행 중에 있어, 도시 안전성 강화와 행정 효율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성흠제 의원은 “시민 안전과 직결된 문제를 제도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지방의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공약을 지키는 데 그치지 않고, 입법발의를 통해 현장의 위험과 불안을 줄일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성 의원은 지난해에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서울시의원 111명 중 유일하게 ‘공약 이행 분야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수상으로 공약 이행과 입법 성과 모두에서 연속 수상이라는 평가를 받게 됐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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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 시의원, 2026년 금천구 발전 위한 서울시 예산 398억 6천만 원 반영 견인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부위원장이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김성준 의원이 2026년도 서울시 본예산에 금천구 지역사업 예산이 총 398억 6천만 원 규모로 반영됐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은 복지·안전·교통·도시환경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 전반에 걸쳐 고르게 편성되었으며, 김 의원은 예결위 위원으로서 예산 심의 전 과정에 참여해 금천구 핵심 현안이 안정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역할을 수행했다.분야별로는 사회복지 분야에 122억 9천만 원이 편성돼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양육친화주택 ‘아이사랑홈’조성, 노인종합복지관 및 어르신주거복지시설 운영, 장애인복지관과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운영 등 생애주기별 복지 인프라 확충 사업이 포함됐다.김 의원은 예산 심의 과정에서 “복지는 단발성 사업이 아닌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이 중요하다”며 안정적인 재정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도시안전 분야에는 100억 원이 반영됐다.시흥천 복개구간 보수, 호암2터널과 안양천 교량 보수, 가공배전선 지중화, 하수관로 정비 등 노후 기반시설 개선 사업이 대거 포함돼 재난 예방과 생활 안전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특히 반복적인 민원과 안전 우려가 제기돼 온 하수관로와 교량·터널 보수 사업은 예결위 심의 과정에서 시급성과 필요성이 적극적으로 검토됐다.도로·교통 분야에는 61억 원이 투입된다.디지털3단지~두산길 지하차도 건설, 벚꽃로 확장, 강남순환로 연결램프 신설, 주택가 소규모 공동주차장 조성 등은 상습 정체 해소와 산업·주거 기능 개선을 동시에 고려한 사업들이다.김 의원은 “금천구는 산업단지와 주거지가 혼재된 지역인 만큼 교통 인프라 개선은 도시 경쟁력과 직결된다”고 강조했다.이 밖에도 공원·환경, 도시계획·주택정비, 문화관광, 산업경제, 청년·디지털 행정 분야 예산이 고르게 반영되며 금천구의 중장기 도시 기반을 개선하기 위한 재정적 토대가 마련됐다.김성준 시의원은 “예산은 숫자가 아니라 정책의 우선순위를 보여주는 지표”라며, “예결위원으로서 단순한 증액보다주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예산 구조를 점검하고 조정하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이어 “확보된 예산이 계획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제대로 집행되도록, 집행 과정까 지 면밀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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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 기흥구 생활환경 개선 위한 도비 7억 5천만 원 확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은 용인특례시 기흥구 지역의 생활 환경 개선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7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총 4개 사업으로, 주민들의 실생활 불편 해소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현안들을 중심으로 편성되었다.주요 사업별 예산은 △상하동 지석1어린이공원 어린이물놀이장 조성 및 재정비 사업 △동백도서관 노후 냉난방 설비 교체 △지곡동 버스정류장 쉘터 설치사업 △보라동 택지지구 보행환경 개선사업 등이다.특히 상하동 지석1어린이공원은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여름철 아이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시설과 노후시설 재정비가 이루어질 예정이다.또한, 동백도서관의 노후 냉난방 기기 교체를 통해 도서관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학습 환경 제공, 지곡동과 보라동의 교통·보행 환경 개선 사업 역시 주민들의 이동 안전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정하용 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는 평소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수렴한 건의 사항들을 토대로 관계부서와 협의해 온 결실"이라며, "예산 확보에 그치지 않고 각 사업이 설계부터 준공까지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끝까지 점검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이번 사업들을 통해 지역 내 여가·문화 공간 확충 및 주민 생활 밀착형 공공 인프라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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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범 의원, 성남 중원구 지역현안 사업 특별조정교부금 8억 원 확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국중범 의원은 성남시 중원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2025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건, 총 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중원구 적색·녹색 보행자 잔여표시기 설치 사업 2억 원 △하원초등학교 앞 도로열선 설치 사업 6억 원으로, 보행자 안전 강화와 어린이 통학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국중범 의원은 앞서 2025년 상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금광2동 도로열선 설치 공사 11억 원을 확보한 바 있으며, 이번 하반기 8억 원을 추가로 유치함에 따라 2025년 한 해 동안 총 19억 원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성남 중원구 지역에 확보하게 됐다.보행자 잔여표시기 설치 사업은 교차로 보행 신호의 잔여 시간을 시각적으로 안내해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교통약자와 고령자, 어린이의 안전한 보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또한 하원초등학교 앞 도로열선 설치 사업은 겨울철 결빙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해 학생과 지역 주민의 안전한 통행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국중범 의원은 “지역 주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현안 사업은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챙겨야 할 과제”라며,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통해 중원구의 교통·통학 안전 환경이 실질적으로 개선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국 의원은 “앞으로도 현장을 중심으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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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 기흥구 보라동 딸기어린이집 ‘어린이 승하차구역’설치 완료 이끌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은 용인특례시 기흥구 보라동 639번지에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어린이 승하차구역 설치사업’이 준공되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어린이집 인근의 상습적인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소하고, 교통 혼잡으로 인한 사고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추진되었다.특히 해당 지역은 2024년 11월부터 다수의 주민 민원이 접수되는 등 승하차구역 설치가 시급했던 곳이다.정하용 의원은 주민들의 안전 확보 요구를 바탕으로 관계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온 결과, 특별조정교부금 7천만 원을 확보하여 길이 37.0m, 너비 2m 규모의 어린이 승하차 공간을 마련하게 되었다.지난해 11월 착공한 이번 공사는 12월 말 준공되었으며, 구간 시작을 알리는 표지판 설치와 노면 표시, 안전 펜스 등 시설물 보강을 통해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등·하원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되었다.정하용 의원은 “어린이들의 통학로는 그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되어야 하는 공간”이라며, “그간 불법 주정차로 인해 사고 위험에 노출되었던 아이들이 이제는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이어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간절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경기도와 용인시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여 도민과 아이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이번 승하차구역 설치를 통해 어린이집 주변의 교통 흐름이 개선되고, 보행자와 차량 모두가 안전한 통학 환경이 정착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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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수 의원, 11년간 차단되었던 분당선 기흥역 지하이동통로 복원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손명수 국회의원은 2일, 기흥역 지하이동통로 확보를 위한 QR게이트 설치가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이는 수년간 이어온 지역 주민들의 불편과 민원을 바탕으로 손 의원이 한국철도공사·국가철도공단 등 관계기관과 수개월에 걸쳐 기술적·행정적 대안을 면밀히 검토하여 이끌어낸 성과이다.기흥역은 2014년 용인 에버라인 환승 통로 설치 후 게이트가 폐쇄형으로 바뀌면서 1·2·6·7번 출구와 3·4·5번 출구 사이가 막혀, 지하에서 통과할 수 없는 구조가 되었다.용인 에버라인이 독립요금제에서 수도권 통합요금제로 편입되며 기본요금이 50원 인하되고 환승요금 적용이 가능해지는 효과가 있었으나 기존의 자동개집표기를 재배치하는 과정에서 자유롭게 통행할 수 있었던 지하이동통로가 차단되어 지역 주민들은 역내 공중화장실 이용에 제한을 받았고, 비나 눈이 오는 날에도 지하통로가 아닌 신갈천과 횡단보도를 건너 지상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손명수 의원은 수도권 통합요금제를 그대로 이용하면서 지역주민들도 지하이동통로를 통행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초부터 현장을 반복적으로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여러 차례 협의를 이어가며 해법 마련을 주도했다.기존에 검토되던 게이트 재배치나 개방형 통로 방식은 과도한 예산 부담, 부정승차 우려, 유지관리 문제 등으로 현실적인 한계가 있었던 만큼 새로운 대안 마련을 위한 기술적 검증과 관계기관 간 조정·중재가 필수적이었다.그 결과 기존의 자동개집표기에 QR리더기를 설치하고 휴대폰에서 앱으로 QR을 생성하여 QR리더기에 스캔해 통행하는 방안을 도출하였다.기존의 요금체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기존 시설과 설비를 최대한 활용해 예산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이 시스템이 철도 역사에 도입되는 것은 전국 최초다.QR게이트는 이르면 2026년 2월부터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설치가 완료되면 주민들은 1·2·6·7번 출구와 3·4·5번 출구 사이 지하통로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게 되며, 특히 악천후에도 지하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행할 수 있게 된다.손명수 의원은 “기흥구 주민들께서 오랫동안 겪어온 불편을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며 “처음 시도되는 방식인 만큼 설치 과정부터 운영 단계까지 하나하나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국민과 용인 시민의 편익을 높이는 생활 밀착형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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