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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 제안 파주 봉암리 소재 파주에너지서비스(SK화력발전소) 환경점검 공식 착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 제안 파주 봉암리 소재 파주에너지서비스 환경점검 공식 착수 파주시민 불안 커지자 움직였다… 고준호 의원, 환경점검 착수 고준호 의원 제안, 경기도·환경부 협의 통해 단계별 환경점검 진행 계획 확정 고준호 의원은 지난해 12월 19일,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과 함께 파주시 문산읍에 위치한 파주에너지서비스를 방문해 환경시설 운영 실태와 주민 체감 영향을 점검하고, 주민 환원 구조 전반에 대한 개선 필요성을 공식 제기했다.고준호 의원은 현장을 직접 방문한 이후, 경기도 차원의 직접 조사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경기도를 통해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과와 공식 협의를 진행했다.이에 따라 1월 중 △허가검토결과서 기준 허가사항 준수 여부 확인 △대기배출시설 적정 설치·운영 여부 점검 △허가조건 이행 서류 확인 △굴뚝자동측정기기 자료 확인 등을 통해 행정·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어 3~4월 중에는 △대기배출시설 오염도 검사 △허가서상 배출허용기준 항목 정밀 검사를 중심으로 한 실측 중심의 점검을 실시하는 등, 단계별 환경점검이 추진될 예정이다.고준호 의원은 "점검 결과는 나오는 대로 즉시 공개하겠다"며, "무엇보다 시민 건강에 안전한지 여부를 최우선으로 확인하고, 동시에 매일 눈으로 마주하는 다량의 연기로 인한 생활 속 불편을 줄일 수 있는 개선 방안까지 함께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고준호 의원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고양시 생활폐기물 1일 300톤 반입 문제와 관련해, "파주시와 고양시가 '협약 직전'까지 논의가 진행됐다는 정황이 확인되고 있음에도, 파주시는 아직까지 '고양시 쓰레기 300톤을 받지 않겠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고준호 의원은 "파주는 지금 환경과의 전쟁 한가운데에 있다"며, "여러 차례 행정에 확인하고 협의하고 조율하는 과정에서 말이 바뀌고 답이 달라지는 사례를 접하며 행정에 대해 신뢰하기 어렵다고 느꼈다. 눈치 보지 않고 직접 확인하고, 요구하고, 끝까지 가겠다. 시민의 건강과 일상을 동시에 지키는 것이 정치의 역할"이라고 밝혔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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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경기도의원, 광교 1·2동 2025년 하반기 특조금 16억 5천만 원 확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은 2025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으로 광교1ㆍ2동 지역에 총 16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특조금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입될 예정으로,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보수 △열림공원 숲속 놀이터 정비 △중앙공원 사면 정비 △연화장 시설 개선 등이다.이오수 의원은 "행정복지센터와 공원, 장사시설은 주민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공공 기반 시설"이라며 "노후 시설 개선과 안전 보강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했다"라고 말했다.이어 "특별조정교부금은 지역의 시급한 현안을 해결하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형식적인 사업이 아니라 주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위주로 꼼꼼히 챙겼다"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 과정까지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라고 강조했다.이오수 의원은 경기도의회 제11대 의원 활동 기간 동안 광교1ㆍ2동 지역을 위해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이 약 80억 원에 이른다.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앞으로도 광교 지역의 부족한 생활 인프라를 하나씩 보완해 나가고,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필요한 예산을 계속 확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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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자 의원, 제22회 아시테지상 수상…영아 문화향유 정책 성과 높이 평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미자 부위원장은 4일 서울 종로 아이들극장에서 열린 서울어린이연극상 시상식에서 ‘제22회 아시테지상’을 수상했다.‘아시테지상’은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가 어린이·청소년 공연예술 발전과 문화환경 조성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현장성과 공공성을 아우르는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상이다.조미자 의원은 전국 최초로 영아를 문화예술 향유의 주체로 인정하는 「경기도 영아 문화향유 환경 조성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관련 정책과 사업이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조 의원은 조례 제정 전·후 두 차례의 정책 토론회를 통해 영유아 발달, 공연예술, 문화정책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며 제도의 완성도를 높였다.또한 영아 문화향유 실태조사와 정책연구가 추진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토대로 영아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영아 특화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축제, 연구 등 공공과 민간이 연계된 다방면의 사업이 이어질 수 있는 정책적 토대를 마련하는 데 기여했다.특히 KBS 「다큐온」 다큐멘터리 제작을 통해 영아를 문화예술 향유의 주체로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 확산에도 힘썼다.조미자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영아도 충분히 문화의 주체가 될 수 있다는 믿음에서 정책을 시작했다”며, “이번 상은 혼자가 아니라 현장에서 함께 고민해 준 예술가와 전문가, 관계자들과 함께 받은 상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삶 가까이에서 문화정책을 고민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시상식은 제2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의 공식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청소년 공연예술 발전에 기여한 작품과 단체, 개인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루어졌다.조미자 의원의 이번 아시테지상 수상은 생애 초기부터 문화예술 향유권을 보장하려는 정책적 시도가 공공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사례로, 향후 영아 문화예술 정책의 확산과 제도 정착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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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익 허위·과장 구인광고 원천차단 조지연 의원,‘취업사기 방지법’대표발의
[한국Q뉴스]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이 국정감사 후속조치로 ‘취업사기 방지법’을 대표발의했다.조 의원은 지난 국정감사에서 고수익을 미끼로 한 구인광고가 해외 취업사기, 범죄조직 가담으로 이어지는 문제를 강하게 지적하며 정부에 책임 있는 역할을 당부했다.아울러 취업사기 의심 구인광고에 대한 모니터링 매뉴얼 부재와 이미지·영상 형태의 유인 광고는 탐지조차 불가능한 점을 비판하며 제도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했다.이번에 조 의원이 대표발의한 「직업안정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취업포털 사이트 운영자의 준수사항에 구인자의 신원 또는 기업정보, 직업정보의 허위·과장 여부에 대한 모니터링·검증 의무를 신설하고, 취업포털 사이트 운영사업 신고에 대한 결격사유를 새롭게 규정해 구직자 보호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지난해 청년들을 대상으로 고수익을 미끼로 한 취업사기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허위·과장 구인광고에 대한 모니터링 등 사전 예방 조치의 필요성이 제기됐다.현행법상 취업포털 사이트 운영자는 구인자가 임금체불 사업주인지를 표시하고, 최저임금보다 낮은 급여로 구인하는 광고를 게시하지 못하도록 하는 등 제한적인 사항만을 준수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구인광고의 허위·과장 여부를 게재 단계에서 판단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었다.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취업포털 사이트 운영자가 구인정보에 대한 모니터링과 검증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므로, 취업 사기를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가 기대된다.조 의원은 “더 이상 고수익을 미끼로 한 허위·과장 구인광고로 청년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하며 “허위·과장 구인광고의 방식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어 기존 방식으로는 차단이 어려운 상황이므로, AI 기술을 접목한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이어 “2026년 예산안에 허위 구인광고 모니터링 예산 17억 원이 반영된 만큼, 국정감사에서 제기한 문제를 제도개선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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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경기도의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감사패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이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으로부터 도민 안전 증진 및 공공서비스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감사패는 김재훈 의원이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아동, 여성, 노인 등 도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승강기 이용 안전 지원과 교육 협력 증진에 앞장서 온 결과다.특히 김 의원은 공단의 승강기 안전문화 확산과 공공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을 받았다.김재훈 의원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에 도민의 안전 확보와 실질적인 일자리 정책을 병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단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상생과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이 경기도 전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김재훈 의원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평소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와 생활 밀착형 안전 정책 마련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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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영 의원, 지방도 383호선 건설 예산으로 200억원 확보... 사업 추진에 박차 가한다!
[한국Q뉴스] 예산 부족과 행정 절차상의 이유로 장기간 표류하던 ‘지방도 383호선 건설사업’이 2026년을 기점으로 마침내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은 2026년 경기도 본예산에 ‘지방도 383호선 오남-진건 도로확포장공사’를 위한 보상비 200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로써 오랜 시간 지체되었던 토지 보상 작업을 비롯한 사업 추진 전반에 청신호가 켜졌다.지방도 383호선 중 남양주 진건읍 신월리 ~ 오남읍 오남리 구간은 지난 2007년 최초 실시설계에 착수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어지는 예산 확보 실패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재심사 등으로 인해 오랜 시간 사업 지연을 겪어 왔다.사업 과정도 순탄치 않았다.당초 왕복 4차로 계획이 2018년 타당성 재조사를 통해 2차로로 축소되는 부침을 겪었고, 2024년에는 지방재정 투자심사에서 한 차례 탈락하며 보상 예산을 편성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었다.실제로 2018년 타당성 재조사 이후 2019년부터 지금까지 편성된 예산은 총사업비 1046억원의 13%인 137억원 수준에 불과해 정상적인 사업 추진이 불가능한 상태였다.이에 김동영 부위원장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입성 후 4년 내내 건설교통위원회에서 활동하며 해당 사업의 필요성을 역설해 왔다.행정사무감사와 예·결산 심사마다 담당부서인 경기도 건설국은 강하게 질책 및 독려해온 결과, 2025년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재심사 통과 후 첫 본예산인 이번 2026년 본예산에서 200억 원이라는 대규모 보상비를 확보하며 사업 재개의 결정적 발판을 마련했다.김동영 부위원장은 “그동안 지방도 383호선의 조속한 착공을 인내하며 기다려 주신 오남읍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보상 절차가 신속하게 이루어져 빠르게 착공 및 개통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 사업 추진을 적극 독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이어, “도의원으로서 약속드린 오남의 동서축-남북축 도로 중 동서축 국지도 98호선을 성공적으로 개통한 데 이어, 남북축 도로인 지방도 383호선 또한 조속히 건설하여 도로 교통이 편리한 오남읍을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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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2025년 하반기 양주시 특별조정교부금 45억 원 확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이 양주1선거구에 2025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개 사업, 45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주요 간선도로 확·포장, 상습 침수 구간 정비, 행정·생활 거점 시설 확충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된 분야에 집중 배정돼, 양주시민의 생활 편의 증진과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세부 사업으로는 △ 광적면 광적생활체육공원 족구장 개선사업, △ 백석읍, 양주1동 시도30호선 도로확포장공사 1구간, △ 양주1동 복합청사 이전 건립사업, △ 양주2동 상습침수도로 배수개선공사, 시도6호선 도로확포장공사, △ 야외 생활체육시설 개선사업 등이 포함됐다.특히 이번 예산은 체육·교통·안전·행정 인프라를 고르게 아우르며, 도심과 읍·면 지역을 가리지 않고 지역 전반의 생활 여건을 균형 있게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영주 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체육시설부터 도로, 침수 위험 구간, 행정 인프라까지 시민 일상 곳곳의 불편을 하나씩 바로잡기 위한 실질적인 투자”라고 설명하면서, “예산이 편성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공사가 제대로 진행되고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챙기겠다”고 밝혔다.한편 이영주 의원은 2025년 상반기에도 9개 사업, 41억 5천만 원 규모의 특조금을 확보하며 굵직한 생활 기반 사업들을 다수 반영한 바 있다.상반기에는 대규모 생활 SOC와 안전 인프라 구축에 재정을 집중했고, 하반기에는 도로·배수·체육시설 등 지역 전반의 생활환경을 세밀하게 보완하는 사업을 추가로 확보하며, 연중 단계별·분야별로 균형 잡힌 예산 성과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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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광주·전남 통합, 7월 출범 위해 속도 내야”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국회의원이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지금이야말로 통합의 이익을 현실로 만들 절호의 적기”라며 오는 7월 통합 시·도 출범을 위해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이 의원은 5일 ‘광주·전남 시도민께 드리는 글’을 통해 “역사적 한 뿌리인 광주와 전남이 다시 하나가 되는 것은 지방 소멸 위기 속에서 거스를 수 없는 자연스러운 순리”라며 이같이 밝혔다.이 의원은 ‘수도권 1극에서 5극 3특으로’ 국가 성장지도를 개편하려는 이재명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강조했다. 이어 “지난 1월 2일 시·도지사 공동선언에 이어 대통령실도 지원 의지를 밝힌 지금이 전폭적인 지원을 이끌어낼 최적기”라고 덧붙였다.통합 과정의 이견에 대해서는 ‘선 통합 원칙’을 분명히 했다. 이 의원은 “작은 이해관계나 쟁점에 발목이 잡혀 지역의 운명을 가를 골든타임을 놓쳐선 안 된다”고 경계했다.이어 “좌고우면할 시간이 없다”며 “절차를 최대한 신속하게 이행해 반드시 오는 7월 통합 시·도가 출범할 수 있도록 속도를 높이는 것만이 시도민의 여망에 부응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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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웅철 의원 道 특조금 7억원 확보, 신봉동, 동천동 주민 생활기반시설 대대적 개선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강웅철 의원이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7억원을 확보하며, 신봉동과 동천동의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 추진에 가속도를 더하게 됐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주민들의 일상 속 안전 및 편의 향상을 위한 생활기반시설 개선에 집중 투자되는 것으로, 총 3개 사업으로 구성된다.가장 큰 예산인 3억 5천만원은 동천배수지 상부 유휴 공간을 활용한 파크골프장 조성공사에 투자하여 지역주민을 위한 새로운 여가·스포츠 시설을 제공하게 된다. 파크골프는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커뮤니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그리고 동천동 주민과 행인의 보행 안전성 향상을 위해 동천동 디이스트 삼거리 보도 정비공사에 1억 5천만원을 투입한다. 이 사업을 통해 보행 편의 개선은 물론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에도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아울러 정평천 진출입로 자동차단기 설치사업에 2억원을 배정하여 불법 주차 및 무분별한 출입을 차단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한다. 이를 통해 정평천 일대의 보행 안전성을 높이고 주민 민원 해소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웅철 의원은 “이번 예산 확보는 신봉동, 동천동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세심히 청취하고, 사업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경기도에 설득한 결과”라며, “확보된 예산이 신속하게 집행되어 주민의 생활환경이 실질적으로 개선되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SOC 사업 추진을 통해 동천동, 신봉동의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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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윤준병 의원, 전북도당 산하 ‘삼성전자 전북 이전 특별위원회’설치
[한국Q뉴스] 안호영 국회의원이 윤준병 도당위원장과 함께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의 전북 이전을 위해 전북 정치권의 역량을 총집결하는 파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안호영 의원은 5일 전북도의회 기자실을 방문하여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산하에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 전북 이전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다”며, “특별위원장은 윤준병 전북도당 위원장과 제가 공동으로 맡아 전북의 모든 정치적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공식 발표했다.최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지방 이전 여부가 국가적 현안으로 급부상하고,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지방 이전’의 필요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전북도당 차원의 공식적인 특별기구 설치는 전북을 최적지로 각인시키기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풀이된다.김관영 도지사가 지난 4년 동안 거둔 기업 유치 실적이 10조 원대에 불과한 현실에서, 무려 360조 원 규모에 달하는 삼성전자 반도체 이전은 전북 경제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수 있는 중차대한 사안이다.도민들은 “삼성전자 팹 6기가 전부 오면 좋겠지만 몇 기만 오더라도 전북의 운명이 바뀌는 엄청난 규모”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특별위원회의 향후 활동 계획과 관련해 안 의원은 윤준병 도당위원장과 협의하여 조속히 확정하겠다고 밝혔다.안 의원은 “도민의 간절한 의지를 하나로 모아내는 ‘대규모 범도민 서명운동’을 전개할 것”이라며, “이렇게 결집된 도민의 뜻을 대통령에게 직접 전달하여 정부의 결단을 이끌어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아울러 안 의원은 특별위원회 구성 의미에 대해 “전북은 재생에너지 생산량이 전국 최고 수준의 지역”이라며, “전북의 장점을 살린 이 거대한 기회를 잡기 위해 전북 정치권이 하나로 힘을 합치는 모습은 도민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안 의원은 마지막으로 “윤준병 도당위원장님과 함께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의 전북 이전을 반드시 이뤄내 전북이 대한민국 산업의 새로운 심장이 되도록 하겠다”며 “전북의 미래가 걸린 이 싸움에 도민 여러분께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호소했다.이번 특별위원회 출범으로 전북 정치권이 ‘수도권 이기주의’에 맞서 삼성전자 유치라는 거대한 목표를 향해 본격적인 행동에 돌입함에 따라, 향후 정부의 방침에 귀추가 주목된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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