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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서울시의원, 신계초 감사패 받아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의원은 지난 25일 신계초등학교에서 개최된 ‘신계 축제 공연마당’ 행사에서 학생과 교직원의 복지 및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노원구에 위치한 신계초등학교는 1981년에 개교한 이후 40년이 지나면서 각종 시설의 노후화로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해 학습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었다.
특히 오래되고 낙후된 도서관은 학생들에게 지식의 원천으로서 역할을 충분히 하지 못하고 있으며 운동장 역시 쾌적한 학습과 휴식을 제공하기에는 부족해 교육환경 개선이 시급했다.
이에 신동원 의원은 지난 5월, 40년 된 도서관을 완전히 탈바꿈해 좋은 환경의 깨끗한 도서관으로 리모델링을 했고 운동장 정원환경 또한 학생들 정서에 맞게 개선했다.
신 의원은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신계초등학교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신 의원은 “이번 감사패가 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더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여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신 의원은 “시간이 흐를수록 학교시설과 관련해 노후화에 따른 개선뿐만 아니라, 과소·과밀학교 및 25년부터 시행되는 고교학점제 등으로 인한 유연화가 어느 때 보다 필요하다”며 “아이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세심하고 세밀하게 살필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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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욱 의원, 경기도 및 파주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욱 의원은 10월 30일 파주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역사자료관에서 ‘경기도 및 파주시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 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청 김상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한 경기도청과 파주시청의 관계 공무원, 파주문화재단 등 지자체 인사뿐만 아니라 파주문화원, 한국예총 파주지회 및 회원단체, 헤이리예술마을, 임진강 예술단, 출판도시문화재단 등 다양한 문화·예술 관련 단체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간담회 좌장을 맡은 이용욱 의원은 “파주시는 출판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인들이 활약하는 도시로서 그만큼 독창적이고 풍부한 문화적 자산을 지니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경기도 문화·예술 분야의 시급한 현안을 점검하고 민관이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 데 큰 의미가 있다”고 이번 간담회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경기도 및 파주시의 문화·예술 단체 지원 정책 설명과 파주시 문화·예술 단체의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
이 의원은 “문화·예술은 지역사회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지역주민의 정주여건을 높이는 중요한 자산이다”며 “경기도와 파주가 함께 지역문화의 독창성을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 지역의 문화·예술인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지역문화예술단체간의 소통과 협력 강화, 소규모 공연장 설치, 야외공연장 지붕 설치, 사업 정산 절차 간소화, 전문예술인 지원 확대 등 구체적인 현장의 요구를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발전시켜, 경기도 문화·예술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현장은 백 번의 논의보다 실효성 있는 단 하나의 정책을 필요로 한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경기도의원으로서 현장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의정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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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휘 의원, 경기 광주시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을 위한 정담회 열어
[한국Q뉴스] 경기도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은 10월 31일 의원실에서 경기 광주시에 소아 야간·휴일 진료센터인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을 위한 정담회를 열어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달빛어린이병원 지정현황과 지정요건 등을 청취하고 병원 지정방안을 협의했다.
임창휘 의원은 “광주시의 18세 미만 인구가 6만명이 넘어, 광주시 전체 인구 중 비중이 15.53%임에도 불구하고 어린이 전문병원이 부족하다”며 “광주시의 낙후된 어린이 의료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야간과 휴일에 어린이 진료가 가능한 달빛어린이병원이 지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임창휘 의원은 “광주시 내에 달빛어린이병원이 운영되기 이전에 우선 경기도가 대안으로 추진 중인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을 지정해 광주시의 어린이 의료서비스를 개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임창휘 의원이 달빛어린이병원의 대안으로 지정을 요청한 ‘경기도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은 낮은 지원금과 까다로운 조건 등으로 인해 달빛어린이병원의 신청과 지정 모두가 어려운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평일 야간과 휴일 진료시간 부담을 소폭 완화한 소아 야간·휴일 진료 서비스이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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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의원, 2024 베이비부머 일자리 혁신 전략 포럼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은 10월 3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기도 베이비부머 일자리 혁신 전략 포럼’에 참석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마련한 이번 포럼은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 속에서 베이비부머 세대의 일자리 문제 해결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위원을 비롯해 경기도와 시군 일자리 정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선영 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베이비부머 세대의 경력과 열정을 살리고 경기도 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도모하는 정책이 되길 바란다”며 “베이비부머 세대가 더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철저한 정책 준비와 실행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포럼에서는 주24~35시간의 유연한 일자리를 제공해 퇴직 후 일하고자 하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할 ‘베이비부머 라이트 잡’ 등이 논의됐다.
남경아 道 베이비부머기회과장은 “경기도의 베이비부머 420만명 중 유연한 일자리 수요가 크다”며 이를 위한 사회안전망이 보장된 일자리 모델을 선도할 계획 등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김선영 부위원장은 “정책의 긍정적 효과가 나타난다면 베이비부머 세대에게 일과 여가의 균형을 제공하는 동시에 베이비부머의 삶의 질 향상과 기업의 생산성 증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포럼 개최는 경기도의 유연하고 지속 가능한 중장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첫걸음으로 평가되고 있는데,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더욱 확대 시행해 나갈 전망이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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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행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자위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협력 위한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지방분권의 강화가 필요한 현실에서 행안부의 주민투표 조속추진, 행정체제 개편 등을 위한 지방의회 간 적극적인 교류 협력이 필요한다”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는 31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및 정책현안에 대해 ‘양도 의회 간 소통과 공감대 확산’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을 위해 두 의회가 공감대를 형성하고 행정체제 개편 및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특히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와 행정체제 개편에 상호협력하며 주민투표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기로 뜻을 모았다.
임상오 위원장은 “지방분권 강화를 위해 행정체제 개편이 필요하고 이를 위한 행정안전부의 주민투표 결정이 시급하다”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양도 의회 간 협력체계가 강화되고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제주특별자치도행정체제 개편이라는 정책 목표 달성에 중요한 발판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360만 경기북부 주민의 염원을 반영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과 위원회 소속 윤성근, 유경현, 김규창, 안계일 강웅철, 이영희, 남종섭, 국중범 의원을 비롯해 송은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 안행위 전문위원실 김민기 수석전문위원, 권정현 특례정책과장 등이 참석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박호형 위원장을 비롯한 이경심, 김경미, 송창권, 하성용, 강상수, 이남근 의원과 전문위원실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양도 의회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와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며 향후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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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정 의원, “베이비부머 세대야말로 우리 사회의 든든한 동반자”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은 3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베이비부머 일자리 혁신전략 포럼’에서 축사를 통해 베이비부머 세대의 도전과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은정 위원장은 “베이비부머 일자리 혁신 전략 포럼은 단순 일자리 논의를 넘어, 경기도의 베이비부머 세대가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어떻게 더 나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을지에 대한 깊은 고민에서 출발했다”며 축사를 시작했다.
이어 고은정 위원장은 “현재 경기도에는 약 425만명의 베이비부머 세대가 사회와 경제의 주축으로서 역할을 해왔다”며 “베이비부머 세대가 고령으로 접어들면서 초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른 과제 해결이 더욱 시급해졌다”고 말했다.
이에 고은정 위원장은 “이들이 은퇴 후에도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정책적 지원이 절실하다”며 “이제는 이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경제적 자립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경기도의 과제이다”고 역설했다.
끝으로 고은정 위원장은 “베이비부머 세대는 성인이 된 후 급속한 경제발전과 경제위기를 모두 겪은 세대이기에 우리 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잠재력이 있다”며 “경기도의회는 경기도와 더불어 베이비부머 세대의 경험이 후세대와 지역사회에 계속해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포럼은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주관했으며 변화하는 사회환경과 초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베이비부머 세대의 사회 재진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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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식 위원장, 지방의정연구원 설립 제안 건의안 원안가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양우식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30일 부산에서 개최한 대한민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 협의회 제11대 전반기 제3차 정기회에 참석했다.
이날 운영위원장협의회의 안건은 총 6건으로 양우식 위원장이 대표로 건의한 △ 지방의정연구원 설립을 위한 벌률개정 촉구 건의안이 원안가결 됐다.
‘지방의정연구원 설립을 위한 법률 개정 촉구 건의안’은 현행 ‘지방자치단체 출연 연구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에 따라 설립·운영 주체를 지방자치단체로 하고있어 지방의회 주도로 의정연구원을 설립할 수 있도록 건의하는 내용이다.
양우식 위원장은 “지방의회가 지방행정에 대해 견제와 감시라는 본연의 임무를 강화하기 위해 지방 의정활동의 전문성 확보에 필요한 독립적인 지방의정연구원을 조속히 설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10월 29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지난번 양우식 위원장이 대표로 건의안 2건 △‘한시임기제공무원 보수 지급 상향 건의안’ △ ‘지방의회 원격지 의원 여비 지급기준 개정 건의안’ 이 원안가결 됐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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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역 통합개발, 국회·정부·지자체 3자 세미나 개최
[한국Q뉴스]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은 11월 1일 오전 11시부터 LH 오리사옥 대회의실에서 오리역 통합개발을 위한 3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은혜 의원과 국토부, 성남시가 함께하는 이번 세미나는 박상우 국토부 장관, 신상진 성남시 시장이 참석해 국회, 정부, 지자체의 적극 협력을 통한 오리역 통합개발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 방향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어 종합토론에는 토지주택연구원 정창무 원장이 좌장을 맡고 국토부 유지만 도시정비지원과장과 성남시 정상철 공공개발정책관, 스마트도시협회 황귀현 전무, 성남시정연구원 정수진 기획조정실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향후 오리역 통합개발 방안에 대한 구체적 논의가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김은혜 의원의 공약인 오리역 통합개발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오리역 일대에 미래첨단산업 기업들을 유치하고 문화·관광복합시설 조성, SRT 오리역 신설 등 오리역을 한국의 맨해튼으로 개발한다는 분당 미래첨단벨트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김은혜 의원은 “오리역 일대는 대한민국 최고의 입지 조건에도 불구하고 수십 년간 말뿐인 개발 약속으로 주민들이 지쳐가고 있었다”며 “문제는 속도. 오리역세권 복합개발의 신속한 추진이 중요할 때”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오리역은 대한민국 혁신 산업 선도에 중요한 요충지”며 “이번 세미나는 국회와 정부, 지자체가 함께하는 만큼 가장 효과적이며 실행력을 갖춘 오리역 통합개발 방안을 도출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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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영기 의원, 의왕시 김학주 씨에 지역사회 발전 공로로 표창 수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 행정위원회 김영기 의원은 31일 도의회 의왕상담소에서 의왕시 거주자 김학주 씨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친환경 농업 실천의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학주 대표는 유기농법을 통해 친환경 포도를 생산하며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해왔다.
또한 최신 농업 기술을 도입해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이를 지역 농업인들과 공유하며 상생을 도모해왔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했으며 김 씨는 이번 표창을 통해 그 공로를 인정받게 됐다.
이에 김학주 씨는 "이번 표창은 앞으로도 농업 발전과 이웃을 돌보라는 뜻으로 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밝은 미소와 함께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영기 의원은 “김학주 씨는 농업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며 그의 배려와 봉사정신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 주민들은 그의 따뜻한 마음과 봉사 정신에 깊이 감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기도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격려를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 사항, 생활 불편 등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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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전문가 김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신임 대변인 임명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김동영 부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신임 대변인으로 임명됐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지난 9월 30일 신임 대변인단 인선을 의결하면서 김동영 부위원장을 비롯해 황세주 의원, 박옥분 의원, 김성수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수석대변인은 부승찬 국회의원이 임명됐다.
김동영 부위원장은 “대변인으로 임명되어 큰 책임감과 기쁨을 느낀다”며 “당원들과 민주당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 그리고 경기도민과 오남 주민들과 소통하고 대변하며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압승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김승원 도당위원장님, 부승찬 수석대변인 그리고 함께하는 대변인단과 함께 120만 권리당원 및 도민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도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말했다.
또한, 신임 대변인으로 임명된 김동영 부위원장은 지역사회와의 소통 능력과 다양한 현안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진 ‘경기도의회 소통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어 더불어민주당의 도민 소통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김동영 부위원장은 지난 4월 참여 민주주의를 보장하고 지방자치의 적극적인 실현을 도모하기 위해 경기도의회-경기도-경기도교육청-시군-시군의회와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경기도의회 소통 기본 조례’를 대표발의해 제정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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