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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주 도의원,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참여자와 함께하는 정담회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황세주 의원은 10월 28일 안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노인일자리 시범사업의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참여자 정담회에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복지정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은퇴한 사회복지종사자와 공무원이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맞춤형 연계로 다양한 복지정보 제공 등 추진 시범사업 활동에 대한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정담회에는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안혜영 원장과 박창재 본부장을 비롯해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장은순 관장이 참석했으며 이 외에 안성시 행정동우회 김창배 회장과 안성시 행정동우회 어르신 김병준 김경희 김옥선 박종규 박행숙 이일홍 조성영 조현광 채윤순 최정묵 이렇게 총 15명이 함께 했다.
먼저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가벼운 인사를 서로 나눈 다음 복지정보안내도우미 활동 기간 동안 활동하고 수행한 업무와 성과 등에 대해 관계자의 발표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발표는 △사업개요에 사업목적, 사업내용 등 △추진현황 △운영현황에 주요 실적, 운영 체계, 연계 실적 △우수사례 등 복지정보안내도우미 활동 내용을 상호 교환하며 참여자들과 향후 발전 방향은 물론 개선 방안도 함께논의했다.
특히 우수사례를 살펴보면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의 지역사회보호대상자를 고정으로 전화, 방문 및 상담, 밀키트 배달 등을 통해 관리하고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동행서비스 자원봉사자 부족시 서비스 수행을 해 관내 사회단체와의 협력으로 사업효율을 증대하는데 기여했다.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열심히 활동하며 보람도 느끼고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 사업이 활성화 되어 계획성 있는 체계적 지원이 마련되길 바란다”는 말을 전했다.
이에 대해 황세주 의원은 “이번 사업을 위해 이렇게 헌신하면서 활동해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함께 장애인 단체나 1인 가구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이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다음해 본예산안 계획에 지금보다 더 나은 양질의 지원이 되어 부족함이 없도록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경기도 내 돌봄을 직접 제공하고 사회서비스 공공성 강화와 품질 향상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아동·보육, 민간기관 지원, 지역사회서비스, 사회복지시설 대체인력지원, 지역돌봄, 노인일자리, 노인학대예방, 노인상담 등 아이부터 어른까지 주요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같이 전 생애주기 돌봄을 제공하고 더 나은 양질의 서비스를 위해 31개 시군과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경기도민들이 행복한 일상을 꿈꿀 수 있도록 그 역할을 해나가고 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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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금란 시의원, ‘공릉동 도깨비시장’폭염 대비 2025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선정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오금란 의원은 ‘공릉동 도깨비시장’ 이 2025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증발냉방장치 설치를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증발냉방장치는 고압으로 분사된 미세한 물입자가 증발하면서 열에너지를 흡수해 주변 온도를 낮춰주는 냉방장치다.
내년에 시비 2억 4,200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억 9,900만원을 투입해 시장 아케이드 305m 구간에 설치를 추진할 예정이다.
공릉동 도깨비시장은 그동안 아케이드 내 점포가 밀집돼 여름철 무더위에 취약한 상황이었으나, 증발냉방장치가 설치되면 상인과 시장 이용객들에게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오금란 의원은 “올여름 폭염 속에서 시장을 찾는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는데, 증발냉방장치 설치로 내년에는 시원하고 편안하게 장을 보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를 통해 상권 활성화와 시장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다시 찾고 싶은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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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경기도의원, ‘경기도형 외국인 간병인 제도’ 기필코 결실 만들 것
[한국Q뉴스] 김동규 경기도의원이 경기도에 ‘외국인 간병인 제도’ 도입에 대한 강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
3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간병인 제도의 현황과 경기도의 역할: 외국인 간병인 제도 도입을 중심으로’ 토론회가 진행됐다.
경기복지재단의 ‘제8차 찾아가는 복지정책 포럼’의 일환으로 준비됐으며 김동규 의원의 기획하고 직접 좌장을 맡았다.
김동규 의원은 우리 사회가 ‘간병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조속한 대안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경기도의료원이 코로나 전담병원 지정 이후 겪은 경영난 사례를 보면, 적기 대응을 놓쳐 연간 2천억원의 수준의 적자를 스스로 키웠다”며 “간병문제 역시, 방치하면 돌이킬 수 없는 사회문제로 커질 수 있다.
정부가 손을 놓고 있다면 경기도가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동규 의원은 “이미 경기도에 ‘외국인 간병인 제도’ 설계를 위한 연구용역 예산 편성을 요청했다”며 “도는 내년에 저소득층 노인분들을 대상으로 ‘간병비’를 지원할 예정에 있다.
마차의 두바퀴 축처럼 비용과 인력을 지원함으로써 경기도가 ‘간병문제’ 해결에 대해서는 전국에서 가장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 8월 14일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저소득층 노인에 연 최대 120만원까지 지원하는 ‘경기도 간병SOS 프로젝트’를 2025년부터 실시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그리고 이때 사업의 법적 근거가 되는 ‘경기도 저소득계층 노인 간병지 지원 조례’ 또한, 김동규 의원에 의해 대표발의됐다.
끝으로 김동규 의원은 “오늘 토론회를 통해서 경기도가 ‘외국인 간병인 제도’를 도입하는데 필요한 여러 과제들을 점검할 수 있었다”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도민의 행복을 위해 기필코 결실을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토론회는 경기복지재단 이희종 연구위원이 주제발제를 맡았으며 신한대학교 간호학과 황라일 교수, 노인연구정보센터 황재영 박사, 하누리 장애인 사회적 협동조합 최창일 총괄본부장에 이어 경기도청에서 김정일 보건의료정책과장, 허영길 이민사회정책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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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신도시 분당 오리역, ‘화이트존 도입’ 추진 세계적 복합개발 모델로 탈바꿈
[한국Q뉴스]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이 1일 LH 오리사옥 대회의실에서 성남시, 국토부와 함께 오리역 통합개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신상진 성남시 시장이 참석해 오리역 통합개발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과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국토부는 오리역 일대 통합개발 방향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하며 현재 용도지역에 따른 용도·밀도 규제를 전면 완화하는 ‘한국형 화이트존’등을 통한 오리역 통합개발을 제시했다.
국토부가 직접 ‘한국형 화이트존 도입’을 통한 도시개발을 지자체에 제시한 것은 분당이 최초 사례다.
국토부는 1기 신도시 기본계획 중 유일하게 중심지구 정비형 구역으로 지정된 오리역 일대를 한국형 화이트존 도입을 통해 더욱 효과적인 개발을 진행하고 오리역 복합개발 사례를 노후계획도시 중심지구 정비의 선도모델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국토부는 규제 완화를 통해 창의적인 건축계획을 유도해 랜드마크 역할을 할 수 있는 건축물을 유치하는 것은 물론 기존 토지이용계획으로는 복합개발이 어려운 문화, 주거기능을 종합적으로 담은 도시계획을 추진하고 도시기반시설 지하화를 통해 상부에 효과적인 상업·업무시설 개발을 추진하는 방안을 설명했다.
실제로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미국 보스톤 혁신지구, 일본 롯본기힐스 등 주요 도시개발이 화이트존 등 공간 규제 완화 정책을 통해 추진되며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한 바 있다.
국토부가 제시한 계획은 1기 신도시 특별법으로 늘어난 분당의 세대수 증가뿐 아니라, 기업 유치에 따른 직주근접의 도심 기능을 설정하는 등 구체적 청사진을 제시하며 미래신도시 구상을 세밀하게 담아냈다는 평가다.
국토부에 이어 두 번째 발제에 나선 성남시도 “‘한국형 화이트존’ 지정 등 정부의 적극적 지원을 통해 도시자족기능 확보의 선도모델 제시가 필요하다”며 국토부가 제시한 ‘한국형 화이트존 도입’을 통한 오리역 통합개발 추진에 화답했다.
또한, 성남시는 국토부에 교통 인프라 대책으로 김은혜 의원이 국정감사 등 국회 국토위에서 수차례 요청한 SRT 복복선화를 통한 SRT 오리역 역사 신설을 요청했다.
이에 국토부는 “5차 국가철도망계획에 SRT 복복선화 반영을 검토하고 그 결과에 따라 사업 추진과정에서 SRT 오리역 신설도 검토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기업에 대한 세제 혜택 필요성도 언급됐다.
이에 국토부는 “성남시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다양한 방식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한 주민은 “지난 30년간 오리역 개발에 대한 수많은 약속이 있었지만, 국회와 정부 그리고 지자체가 모두 참여해 구체적인 개발 방향이 논의된 것은 처음”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은혜 의원은 “오늘 세미나가 30년 분당 주민들의 숙원이 비로소 해결되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세미나에서 논의된 기업과 사람이 모이는 미래신도시 오리역 일대 개발은 분당을 세계 미래 첨단산업의 중심이자 직주근접의 미래형 신도시로 바꿔 놓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미래신도시 분당을 그리는 데 있어 오리역세권 개발은 가장 중요한 과정 중 하나인 만큼, 오리역이 미래신도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대한민국의 맨해튼으로 재탄생되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세미나에 직접 참석한 박상우 국토부 장관은“국토교통부는 오리역 일대 통합개발을 통해 단순한 주거환경 정비를 넘어 양질의 일자리와 새로운 성장동력을 육성하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의 성공 모델이 제시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오리역 복합개발 추진에 힘을 실었다.
신상진 성남시장도 환영사를 통해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반영되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개발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오리역 복합개발에 대한 적극 추진 의지를 드러냈다.
이로써 김은혜 의원의 공약인 오리역 통합개발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오리역 일대에 미래첨단산업 기업들을 유치하고 문화관광복합시설 조성, SRT 오리역 신설 등 오리역을 한국의 맨해튼으로 개발한다는 분당 미래첨단벨트 공약을 발표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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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정 의원, 상생 심포지엄에서 상생협력의 중요성 역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은 31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상생주간’에 참석해, 상생 심포지엄에서 축사를 전하고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소공인 박람회 부스를 방문했다.
고은정 위원장은 상생주간 행사의 개막을 축하하며 “최근의 경제 불확실성과 대내외 경제 여건의 변화 속에서 중소기업과 대기업 간의 상생협력이 더없이 중요해졌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고은정 위원장은 “상생협력은 경제 혁신의 동력으로 지방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 지역 경제와 기업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필요가 있다”며 “상생협력은 단순한 이익 공유를 넘어, 서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깊은 관계의 구축을 의미한다.
경기도가 대·중소기업 간의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더불어, 고은정 위원장은 소공인 박람회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소공인들은 경기도 지역 경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그들의 노고와 성과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
끝으로 고은정 위원장은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상생협력을 통해 경제 전반의 혁신동력을 강화하고 모든 경제 주체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오늘 심포지엄이 경기도 대·중소기업의 상생협력을 더욱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마무리했다.
한편 상생주간 행사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했으며 상생관 운영을 통해 대기업과 상생협력 방안 모색하고 중소기업 기술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자리이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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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 의원, 포천시 교육발전특구 관련 정책토론회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북부분원설치위원회 김성남 위원장은 2024 경기교육 정책토론회 준비를 위한 사전회의를 10월31일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가졌다.
이날 회의는 포천교육지원청 및 포천시청 교육발전특구 담당자와 함께 포천시 교육발전특구의 발전 방향을 위한 구체적인 토론 내용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회의에서는 포천교육발전특구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과 정책 아이디어를 탐색하는 토론 주제가 선정됐으며 교육계 전문가 및 관계자들로부터 적합한 발표자와 토론자를 선정하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토론회의 일자와 장소에 대한 협의가 진행됐으며 이는 오는 12월11일 포천교육지원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성남 의원은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해 포천시 교육발전특구가 더욱 활성화되고 지역 교육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포천 교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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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자 의원, 경기도원자폭탄 피해자 지원 필요성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정경자 도의원은 지난 31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경기도원폭피해자협의회 이대수 이사와 만나 원폭피해자지원위원회 운영에 관한 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경기도원자폭탄 피해자 지원의 구체적인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대수 이사는 “지난 10월에 원폭피해자지원위원회가 개최됐지만, 이후 1년간 구체적인 사업 수행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그러면서 “2025년은 피폭 80주년인데, 추모행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에 정경자 의원은 “우리의 아픈 역사이지만 잊지 않고 역사적인 교훈을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하며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 경기도 내 원자폭탄 피해자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하며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찾아보겠다고 했다.
원폭피해자법은 올해 7월 1일에 시행됐고 1945년 8월 6일 일본의 히로시마와 1945년 8월 9일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에 의해 피해를 입은 한국인 피해자에 대한 실태를 조사하고 의료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함으로써 이들에 대한 생존권을 보장하고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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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 청담동 안전 강화 위해 지역 순찰 나서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25일 청담동 지역의 안전 강화와 범죄 예방을 위해 청담파출소에서 청담맛의거리까지 지역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찰은 청담파출소와 청담주민센터자율방범대가 주관하고 통장협의회, 생활안전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안전을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청담 맛의 거리와 주요 골목길을 점검하며 주민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잠재적 요소들을 확인하고 추가적인 안전 대책을 논의했다.
이 의원은 “청담동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해야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의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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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노사 한마음 문화행사에서 공직자들이 자부심을 느끼는 일터 조성 의지 밝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 도의원은 지난 31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개최된 ‘2024년 노사 한마음 문화행사’에 참석해 경기도 공직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공무원의 권익 보호와 더 나은 업무환경 개선을 위해 고민하고 애쓰시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노동조합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공직 문화가 발전하고 있다”며 노동조합의 활동을 격려했다.
또한, “노사 간의 소통과 화합은 우리가 함께 성장하는 데 필수적이며 직원 간의 배려와 이해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기초”고 언급하며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함께 고민해 발전하는 모습이 우리가 지향해야 할 방향이라고 덧붙였다.
정윤경 부의장은 “경기도의회가 노사 간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적극 지원하고 공무원들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본예산 심의 준비로 힘들고 지친 공직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노사가 한자리에 모여 화합하는 자리로 경기도 김현곤 경제부지사, 김종석 경기도의회사무처장, 3개 노조임원진, 경기도 공직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강연, 팔씨름·제기차기 대회, 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직원들의 환호와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됐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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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숙 의원 정책대토론회 성료, ‘경기도 물산업 활성화를 위한 조례’ 개정 추진 밝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병숙 의원은 지난 10월 31일 경기도 물산업 활성화를 위한 조례 개정 대토론회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경희대학교 최이송 교수, 한국수자원공사 도시정책기획센터 박정혁 센터장, 고려대학교 에너지환경대학원 홍승관 원장 등 물산업 관련 전문가와 각종 단체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경기도의 물산업 현황과 관련 조례의 개선 방향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경기도의 물산업이 국내 물산업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 및 인프라 강화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주제발표를 맡은 최이송 교수는 “경기도는 국내 물산업의 중심지로서 타 지역과의 연계를 통해 산업 생태계를 확장해야 한다”며 “경기도 물산업이 첨단 기술을 중심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토론자로 나선 홍승관 고려대학교 에너지환경대학원 원장은 “경기도 물산업이 반도체 및 첨단산업에 필요한 초순수 생산의 가능성이 높다”며 “이를 도약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한국생활하수처리협회 한운철 회장은 “개인하수처리시설의 기준 강화가 시급하다”며 “이를 통해 국민 건강과 환경 보호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정혁 K-water 도시정책기획센터장은 “경기도 물산업의 활성화는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국가적 책무와 연계되어 있다”며 “K-water는 경기도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역과 국가의 자생적인 물 산업 생태계를 창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무리 발언에서 이병숙 의원은 “경기도 물산업의 활성화는 지역 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의 중요한 열쇠”며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경기도 물산업의 지속 가능성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조례 개정을 신중히 검토해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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