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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용희 도의원, “BMS 연동 버스파인시스템, 잘못된 인풋 잘못된 아웃풋 가능성 있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원용희 의원은 12일 경기교통공사에 대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운영개선지원금 지원 시스템과 운수회사의 수익성 강화에 관해 집중적으로 질의 했다.
원용희 의원은 “경기버스파인 시스템이 BMS 데이터를 근거로 운수업체에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는데 연동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게 되면 부실이 커질 수 있다”며 “인풋이 잘못되면 아웃풋이 잘 나올수 수 없기 때문에 BMS시스템 자체의 문제점은 없는지 검토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원 의원은 “소규모 운수업체는 대형운수업체에 비해 소모품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손실이 발생하면 공사는 업체의 적자를 보전하기 위해 운영개선지원금을 지원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며 “운영개선지원금을 직접 지급하기보다는 운수업체가 구매해야 하는 소모품을 공사가 대량으로 구매해서 업체에 지급하고 공사는 수익을 발생시키는 구조로 바뀐다면 대형운수업체의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이밖에도 원 의원은 지난 6월 경기도와 현대자동차그룹의 협약에 따른 수요응답협 교통서비스인 ‘경기도형 DRT 시범사업’의 구체적인 협약사항과 추후 공사의 역할에 관한 자료를 요구하고 이날 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쳤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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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시 의원, ‘재난기본소득 상환계획’ 도민들에게 알려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희시 의원은 11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기획조정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재난기본소득 상환계획에 대해 도민들에게 알려 도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희시 의원은 먼저 2020년부터 3차에 걸쳐 재난기본소득을 경기도민에게 지급했고 지역 경제를 살리는 선순환 효과를 가져왔음을 밝혔다.
이어 “재난기본소득은 3차에 걸쳐 총 지급된 금액이 약 3조3천800억이 넘는 방대한 재원을 사용했다”고 말하며 “적지 않은 재정 지출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과 우려의 시선이 있었다”고 전했다.
덧붙여 정 의원은 “이번 지급된 3차 재난기본소득은 초과세수로 지급됐다는 것을 포함해 재난기본소득의 상환계획 즉, 지역개발기금과 통합정안정화 기금에서 약 2조 가량을 재정안정화계정 기 예치금과 21년도 4회 추경 및 22년도 본예산으로 상환할 계획이 있다는 부분을 도민들이 염려하지 않도록 잘 홍보해주길 당부한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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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형 도의원, 道체육회, 관행과 관습 탈피, 뼈를 깎는 혁신경영이 필요한 때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강태형 의원은 12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상임위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체육회의 경영혁신을 위한 분야별 추진과제에 대해 하나하나 물으며 뼈를 깎는 혁신경영이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
강 의원은 “현재 경기도체육회 경영혁신 과제를 추진하고 있는데,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제도 시행에 따라 각종 부패 사례 재발장지를 위한 신상필벌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운영비를 전횡해 업무추진비 등으로 부적절하게 사용하는 일이 없도록, 도체육회의 외부감사 시스템을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체육과는 도민의 혈세인 예산 집행에 대한 철저한 관리 감독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경기도 체육 인권에 관한 문제인 생활체육지도자 정규직 전환과 관련해 31개 시·군과 협의하고 있는데 지난 1년간 319명 중 불과 41명만이 정규직으로 전환됐다”고 질타하며 “그간의 정규직 전환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임을 인지하고 이인용 체육과장과 경기도체육회는 정규직 전환에 있어 31개 시·군 체육회와 함께 철저하고 적극적으로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강 의원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성과관리체계 구축 및 정착을 위해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의 협의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앞으로 경기도체육회가 도의회와 집행부간의 소통방안 마련에 더 힘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장애 청소년들의 체육활동 지원과 관련해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장애학생스포츠 클럽 등 장애스포츠 영재발굴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며 질의를 마쳤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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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원 “금석문 조사 통해 세종시 역사 정체성 확립”
[한국Q뉴스]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원은 12일 제72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세종시 출범 10주년을 앞두고 세종시의 역사적 정체성 확립을 위한 금석문 조사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날 발언에 의하면 금석문은 금속이나 돌로 만든 각종 유물에 있는 명문을 일컫는 것으로 당시 생활상이나 의식 등이 그대로 반영돼 있어 사료로 활용되고 있다.
서 의원은 “삼국사기부터 조선왕조실록까지 세종시와 관련된 역사적 기록이 다양하게 남아 있지만 대부분 간략하게 기록돼 있어 우리 시의 역사를 알기에는 부족한 실정”이라며 최근 발굴 조사를 통한 고고학적 연구자료와 금석문 조사를 통해 세종시와 관련된 역사적 기록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행정중심복합도시 조성사업을 위한 발굴조사 결과 청동기부터 조선시대까지 많은 유적들이 확인되어 세종시의 역사적 정체성을 확인하는 성과를 거뒀다는 언급도 있었다.
세종시와 관련된 사료 확보 방안으로는 금석문 소재 파악을 위한 목록 조사 금석문 원문 해석을 위한 탁본 조사 등 인문학적 연구 및 성과 홍보 세종시립박물관 건립과 연계한 금석문의 수집·보관, 전시 가능한 공간 조성 등이 거론됐다.
서 의원은 “2022년 세종시 출범 10주년을 맞아 지역 내 금석문 조사를 통해 부족한 사료 확보와 역사적 인물에 대한 재조명이 이뤄진다면 세종시의 역사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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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직란 도의원, 도내 준공영제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 반영 주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직란 도의원은 12일 경기교통공사에 대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교통공사의 임원 관련 규정 개정 및 공영버스 준공영제 대행사업 추진에 대한 경기교통공사의 역할을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김 의원은 “임원이라는 자리는 공사의 중요 안건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는 자리이기에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며 “임원의 연임 및 결격사유 관련 규정이 다소 모호하게 규정되어있어, 문구 및 어휘를 명확하게 개정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기교통공사 정상균 사장은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공사들의 임원규정의 확인·비교 등 개선을 위해 적극 검토해보겠다”고 답했다.
이어 김 의원은 “현재 교통공사에서 업무상황을 1년에 2번 경기도에 보고하도록 되어있다”며 “경기도와 교통공사의 효율적인 소통을 위한 분기별 업무상황 공유 등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상균 사장은 “분기별로 경기도와 업무상황을 공유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경기교통공사의 용인시 공영버스 준공영제 대행사업을 설명하며 “시·군단위 준공영제 대행사업을 최초로 시행하는 사업인 만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경기교통공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준공영제 운영개선지원금 지원과 관련해 공사차원의 철저한 관리·감독 및 현장의 목소리 반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정상균 사장은 “회계관리의 경우 정보화·전산화를 통해 정교하게 이루어질 예정이다”며 “또한, 시·군과 적극 협조해 현장방문 등 실제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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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배 도의원, 경기버스라운지 운영 비효율 직원 복리후생 태부족, “구내식당, 어린이집 없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종배 도의원은 경기교통공사에 대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버스라운지 운영 문제와 직원 복리후생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김종배 의원은 경기버스라운지 운영과 관련해 “작년에 비해 이용자가 늘어난 것은 고무적이다 그러나 여전히 이용자가 적은데 굳이 2개 층을 운영하는 것이 필요한가”고 질의했다.
경기교통공사 정상균 사장은 “1층에 위치하지 않아 이용자 늘어나는데 한계가 있다 현재 여건에 맞는 수준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변했다.
또한 김 의원은 우수인력의 관리 부족에 대해 지적하며 “27명 채용에 신입 11명, 경력직 16명이 최종 합격했는데, 경쟁률이 매우 높았다”고 언급하고 “우수한 직원을 채용하고 근무나 복리 여건이 뒷받침 안되면 안된다 출범한지 6개월 정도 됐는데 퇴사자는 몇 명인가”고 물었다.
정 사장은 “4명 퇴사 했다 이동거리문제나 개인사정 등으로 퇴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김 의원은 우수 직원에 대한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교통전문가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직원의 복리후생에 각별한 신경을 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공사내 구내식당, 어린이집 등을 운영하고 있는지 물었고 정 사장은 “아직 규모가 작아서 못하고 있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인사와 노무 업무를 현재 경영전략팀이 아닌 총무팀에서 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수의계약시에 5천만 이하의 경우 여성기업과 계약한 건이 5건이라며 편법 여성기업을 색출해 낼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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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창 도의원, “경기버스라운지 운영시간 연장 필요” 개선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규창 도의원은 12일 경기교통공사에 대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버스라운지 운영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김규창 의원은 “경기버스라운지 운영시간이 오전 10시부터 저녁 10시로 되어 있는데 사당역의 경우에는 심야에도 손님이 많고 24시간 운행하는 버스도 있어 이용객이 불편이 많은 것 같다”며 “운영시간을 확대할 계획이 없는지” 질의했다.
이에 대해 정상균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동계시간에는 한 시간 연장 운영하고 있는데 추가로 연장이 가능한지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다.
이어서 김 의원은 “버스정류장이 1층인데 버스라운지는 3층과 4층에 있어 어린이나 노약자의 경우에 이용에 불편함이 많다”며 “추후 경기버스라운지가 다른 곳에 문을 연다면 이런 점을 고려해서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정상균 사장은 “버스라운지가 환승 정류장에 입지해 있기 때문에 임대료가 상당해서 한정된 예산으로 임차하다보니 부득이 3층과 4층에 임차할 수밖에 없었다”며 김 의원의 의견을 반영하겠다고 답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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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도의원, 경기도형 DRT ‘파주시’ 시범사업 철저한 준비와 적용 범위 확대 등 주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경일 의원은 경기교통공사에 대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형 수요응답형버스 운송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DRT 플랫폼 업체와의 협약 체결 상황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김 의원은 “경기도형 DRT는 여객차법에 따른 수요응답형 여객자동차 운송사업에 해당하는 것으로 先교통 後입주를 실현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수단이 될 것”이라 언급하며 신도시 개발에 따른 대중교통 수단 확보에 꼭 필요하다고 했다.
이어 김 의원은 최근 입법 과정 중에 있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언급하며 “수요응답형 여객자동차 운송사업의 가능 범위가 확대되는 이번 법률개정안이 준비 중에 있으니 공사에서는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질의했다.
경기교통공사 정상균 사장은 “법률개정 상황을 잘 지켜보고 적절한 대응을 해 가겠다”고 답하며 “환승센터와 연계되는 방식을 포함해 통합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며 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 상황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DRT 플랫폼 업체와의 협약 체결 상황에 대해서도 질의하며 공유 PM 연계 등에 대해 조목조목 질의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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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형 도의원, 공사 정상화를 위한 적극적 지원 필요 직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필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도의원은 경기교통공사에 대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공사의 정상화를 위한 노력과 성과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고 직원의 전문성 강화 등에 대해 질의했다.
권재형 의원은 공사의 정상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 요구를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공사 설립 취지와 목표를 잊지 말고 조속한 공사의 정상화를 위해 필요한 지원에 대해 적극적으로 어필하라”고 주문했다.
또한 권 의원은 직원 전문성을 키우기 위한 계획에 대해 물었고 경기교통공사 정상균 사장은 “사내교육과 법정교육 이수를 독려하고 있으며 외부전문가 초청을 통해 업무 간담회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답했다.
이어 권 의원은 공사의 중장기 발전계획에 대해 경기도와 도의회 협의를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주문하며 “공사는 경기도의 수많은 난제를 다루고 경기도 교통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해 줘야 한다”며 수익창출을 위한 지자체나 관계 기관 등을 방문하는 등 외부활동을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강조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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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택 의원, “경기교통공사, 우수인재영입 위해 연봉 등 복리후생 재검토” 요청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부위원장은 12일 경기교통공사에 대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공사의 인사운영 전반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오진택 의원은 “공사가 출범한지 1년 남짓 되었는데 퇴사자가 많은 것 같다”며 “연봉이 낮은 건 아닌지 문제점이 무엇이라고 보는가”고 질의 했다.
이에 대해 정상균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공사의 최초 연봉은 경기도 교통국에서 정한 대로 지급 하였지만 문제가 있다는 내부지적에 따라 일부 조정했고 연봉 이외에도 공사의 입지 문제로 인한 통근문제로 있다”고 답했다.
오 의원은 “우수인재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임금체계 등 복리후생에 관한 부분을 꼼꼼히 신경써야 하고 인재가 성장해야 회사가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오 의원은 “경기도 파견공무원이 조직에 불협화음을 일으킨다는 의견이 있는데 조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검토 바란다”며 경기교통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쳤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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