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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석 도의원, “경기도체육회장 인사 철학 부족, 쇄신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성수석 의원은 12일 경기도체육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체육회장의 인사 철학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회장과 체육회 조직의 쇄신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성수석 의원은 현재 경기도체육회 인사위원회와 징계위원회 위원장 공석과 관련해 “체육회 인사 불공정과 직장내 문제점들이 언론에 노출되면서 능력 있는 인사들이 위원장을 맡았을 때 부담을 느껴 공석 상태로 유지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성 의원은 “체육회를 바라보는 시선 개선을 위해서는 회장 주변 인사풀을 확대하고 지금이라도 결단을 내려 회장과 체육회 조직을 쇄신해야 한다”고 밝히고 “사업본부장 채용 등 또 다른 인사문제가 발생한다면, 아무런 성과도 내지 못한 민선회장으로 남을 수 밖에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경기도체육회의 양대 노조 출범에 대해 “회장과 노조들간 융화를 위한 소통이 부족해 노조의 불만이 언론에 노출된다”고 진단하며 “회장과 노조가 소통을 통해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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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경기도의원, 경기도체육회, 비대면 체육정책 등 새로운 시도로 변화의 길 모색 필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동철 의원이 12일 경기도체육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코로나19로 경기도민들의 체육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비대면 체육정책 등 새로운 시도로 경기 체육의 콘트롤타워 역할을 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김동철 의원은 “지난 2년간 경기도체육회의 불미스러운 일들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지만, 과거보다는 미래가 중요한만큼 앞으로 경기도체육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체육인뿐만 아니라 경기도민을 위한 새로운 정책 개발에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경기도체육회가 독립법인으로 재출범하면서 체육회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시기가 됐다”며 “코로나19로 위축된 체육활동을 다시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가상스포츠의 도입, 영상콘텐츠를 활용한 체육지도 활동 등 새로운 아이디어를 결합한 체육정책의 변화를 시도해줄 것”을 제안했다.
끝으로 지금껏 취소되거나 연기된 각종대회나 행사 등으로 체육업계가 입은 피해를 꼼꼼히 살피는 등 “민선체육회로서의 새로운 역할과 사업을 통해 경기체육의 콘트롤 타워 역할에 집중해 달라”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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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복 의원 “승마의 저변확대를 위한 미래성장동력인 말 산업의 기반을 조성 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진용복 의원은 12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축산진흥센터 행정사무감사에서 승마의 저변확대를 위한 말 산업 기반 조성을 중심으로 질의를 진행했다.
진용복 의원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실시한 올해 ‘전국 말 산업 특구 지정 지자체 운영평가’에서 특구로 지정된 4개 광역단체 중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며 경기도의 미래성장동력인 말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특히 말 산업 정보포탈 호스피아에 따르면 경기도에서는 2018년 231마리, 2019년 202마리, 2020년 130마리의 말이 생산되었으나 올해 10월 기준 69마리에 불과해 해마다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승용마 거점번식지원센터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말 산업 진로 체험이 신체 성장을 돕고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교우관계에 도움이 되는 등 장점이 많다며 차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말 산업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할 것을 제안했다.
이어서 진 의원은 “말 산업의 산업적 측면을 강화해 실제 소득을 높이고 관광 및 생활 스포츠와 연계해 저변을 확대해야 하며 나아가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야 한다”며 “말 산업이 미래 축산의 핵심임을 깨닫고 장기적인 발전방안을 제시하고 제대로 이행되는지 꾸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진용복 의원은 용인 출신 재선 의원이자 경기도의회 부의장으로서 경기도정 전반에 대한 지식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책적 약자를 최우선으로 살피는 등 경기도 정책에 소외받는 경기도민이 없도록 세심하고 따뜻한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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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동 의원 “축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해주기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명동 의원은 12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동물위생시험소 행정사무감사에서 축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해주기를 당부했다.
이명동 의원은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횡성군, 정선군 등 강원도 남부까지 남하하고 있는 추세이며 발생 건수 또한 증가하고 있다며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한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정밀검사 확대 및 신속 대응 체계 구축을 통해 체계적인 방역사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해마다 발생하는 AI와 관련해 주요 발생지인 철새도래지의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하며 “해마다 AI가 발생하고 있는데, 검사 실적이 계획 대비 300%에 달해 성과를 부풀리려고 계획을 적게 잡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축산물 위생관리법’에 따라 위탁하고 있는 원재료와 식육·식용란·식육가공품 등 관련 상품에 대한 품질검사 횟수가 2021년 9월말 기준 550건에 불과해 작년 2,240건 대비 너무 적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축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는 유통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도민의 건강과 직결된 문제”며 “축산물의 안전성과 품질 보장을 통해 안전한 식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안전성 검사에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명동 의원은 한국외식업중앙회의 운영위원으로서 식생활의 전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행보를 펼치며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을 맡고 있으며 확고한 의지는 도민을 위한 도정을 실현시킨다는 신념으로 소상공인과 서민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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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환 의원 “막대한 피해 초래하는 인수공통전염병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철환 의원은 12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동물위생시험소 행정사무감사에서 인수공통전염병 근절 기반 조성을 중심으로 질의를 진행했다.
김철환 의원은 경기도에서 검사하고 있는 인수공통전염병 중 소 결핵병이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전 농가에 대한 일괄 검사 등 소 결핵병을 근절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이어서 인수공통전염병 관련 교육을 홍보물 배포로 대체했는데, 과연 실효성 있는지 교육 효과에 대한 확인을 요구했다.
김 의원은 “사람·동물·환경은 하나로 연결돼 있다는 원헬스적 관점에서 인수공통전염병에 대한 연구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야 한다”며 “우리 생활 주변 환경을 세심하게 살펴 먼저 조사하고 예방하며 사전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축적해 사회·경제적으로 막대한 피해를 초래하는 인수공통전염병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 한우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보증 씨수소 사업을 계속하고 있으나, 각종 한우 품질 대회에서 경기도 한우가 입상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쉽다”며 “앞으로 우수한 능력의 한우가 생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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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경기도 장애인선수 및 지도자 고용확대 노력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은 12일 상임위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 경기도장애인체육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경기도 종합우승을 격려하는 한편 성인발달장애인의 체육활동 기회 제공 확대와 장애인선수 및 지도자의 고용 확대 필요성을 강하게 촉구했다.
먼저 최 위원장은 올해 10월에 열린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경기도가 종합우승한 것을 언급하며 “2020년 대회가 코로나19로 취소되는 등 예년보다 준비하는데 어려움이 컸음에도 종합우승을 거머쥔 것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의 체계적인 도움 덕분”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최 위원장은 “성인발달장애인의 경우 학교 졸업과 동시에 체육활동의 기회가 없어지고 본인의 의지로 체육활동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며 “타 장애유형과 구분해서 별도의 사업으로 추진해 체육활동 기회의 제공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애인 체육의 발전을 위해서는 장애인 체육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며 “우리 위원회는 2020년 1월 ‘경기도 장애인 체육진흥 조례’를 개정해 ‘도지사 및 도 출자·출연기관의 장은 장애인선수 및 지도자의 취업알선과 고용촉진을 위한 정책 마련에 노력해야 한다’는 규정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장애인들에게 체육은 건강과 여가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자립 및 재활, 재능 발견 등 긍정적인 효과가 있으나 안정적 생활유지가 뒷받침돼야 한다”며 “장애인선수들이 체육활동 참여에 어려움이 없도록 정책 마련 등 각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촉구하며 질의를 마쳤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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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근 의원, 경기도씨름협회 2021전국씨름왕선발대회 축소 참가… ‘경기도체육회 안일한 대응 탓’ 질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형근 의원은 12일 상임위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체육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씨름협회가 2021년 전국씨름왕선발대회에 예산부족으로 축소 참가한 것에 대해 체육회의 준비부족을 꼬집으며 강하게 지적했다.
문형근 의원은 “11월 11일부터 강원도 철원에서 열리는 2021년 전국씨름왕선발대회에 경기도씨름협회가 당초 60여명의 선수단을 파견하기로 했는데 이전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지원으로 20명만 출전하게 됐다”며 “원래 전국씨름왕선발대회에 2천만원의 예산이 배정되었는데 올해는 지원금액이 2백만원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문 의원은 “경기도씨름협회에 대한 지원부족은 도체육회와 생활체육회가 통합되면서 각종 도대회 운영비 및 전국대회 출전비 지원방식이 전면 개편돼, 출전비가 일률적으로 책정된 것이 원인”이라며 “작년 코로나로 전국씨름왕대회가 취소돼 올해에도 안일하게 대응하다가 제대로 된 지원 대책을 세우지 않은 경기도체육회의 책임이 크다”고 강하게 질책했다.
문 의원은 “씨름은 우리 민족고유의 스포츠인데 그 유지와 발전을 책임진 체육회가 대회가 코앞에 닥치고도 제대로 준비를 못해 선수 개인이 사비를 들여서까지 대폭 축소된 인원 20명만 참여했다고 하니 안타까운 심정”이라며 “내년부터는 이처럼 불행한 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을 주문하며 질의를 마쳤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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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기권 의원, 道 신청사 그린커튼 조성사업 적용 제안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기권 도의원은 12일 경기도 축산산림국 행정사무감사에서 22년 2월 이전하게 될 경기도 신청사의 그린커튼 조성사업 및 수직녹화 적용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안 의원은 “경기도의 도시와 환경 관련 부서 및 소속기관을 관장하는 도시환경위원회로서 모범을 보여야 한다”며 “도 신청사 외벽에 그린커튼,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엔 수직녹화 설치로 녹색 문화공간을 조성해 달라”고 요청하며 “건물녹화는 탄소배출과 미세먼지 절감효과, 습도조절 등의 기대효과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성식 축산산림국장은 “올해 그린커튼 조성사업이 인기가 많았다”며 “공공청사 건물과 부설 건물을 검토해 적절한 식물로 진행을 해 보겠다”고 답했다.
추가적으로 안 의원은 “수리산 도립공원에 탐방객이 늘어 좋지만, 주차장이 없어 불편하다는 민원이 많은데 개선을 위한 조치가 이루어졌는가”라는 질문에 김성식 축산산림국장은 “주차장 뿐만 아니라 화장실과 CCTV설치 등 필요한 부분들을 추가적으로 설치하고 있다”며 “도민들의 휴식과 즐거운 여가 생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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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의원, 공공주택 관리서비스 수준 향상 및 신도시 조성사업 탄소배출 제로화 추진 건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진일 의원은 12일 경기도의회 도시주택실, 경기주택도시공사 제2차 행정사무감사에서 공공주택 관리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과 신도시 조성사업 추진 시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공공주택 관리비용과 수준이 천차만별”이라며 “현재 시행 중인 GH관리 자회사 업무를 확대하고 아파트 주민의견을 수렴해 시행될 수 있도록 체계를 정립해 도민들에게 선택의 폭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촉구했다.
이에 경기주택도시공사 관계자는 “GH관리 자회사는 현재 임대계약을 위한 계약관리업무만 수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하며 “시행이 확정되면, 추후 아파트 시설관리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김 의원은 신도시 조성사업과 관련해 일부 탄소배출시설에 대해 언급하며 “탄소배출량 측정 결과를 활용하면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강조하며 “신도시가 친환경도시로 조성될 수 있도록 도시주택실과 GH에서는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에 홍지선 도시주택실장은 “신도시 조성사업 추진 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추진하겠다”며 “그린리모델링 등 친환경조성을 위한 사업예산 편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문제해결을 통해 도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거나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며 질의를 마무리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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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률 의원, 안전사각지대 급식실 조리환경… 시급히 환경개선에 나서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안광률 의원은 12일 경기도교육청 교육협력국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열악한 학교 조리실 현장 실태를 고발하고 도교육청의 시급한 개선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질의에서 안광률 의원은 “최근 폐암에 걸린 학교 조리종사자에 대해 산재 인정 처분이 내려지면서 학교 급식실 조리환경 개선이 시급해졌다”며 “하지만 환경 개선은커녕 언제 사고가 발생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열악한 환경에 조리종사자들이 노출되어 평소처럼 근무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안 의원은 조리종사자들의 열악한 휴게시설, 노후화되어 당장이라도 부서질 듯 녹이 슨 보일러실 배관과 환풍시설 등 실제 학교 급식실 사진을 공개하며 “환풍기 후드의 경우 찌든 기름때로 오염이 심각함에도 한 해에 1~2회 정도 최소한의 횟수로만 청소가 이루어지다 보니 안전사고의 위험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고 그 외 조리·환기 기구들 또한 도교육청의 관리 매뉴얼 미비로 제대로 된 점검조차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 도교육청이 여전히 안일하게 대응하고 있다며 경각심을 가질 것을 촉구했다.
덧붙여 안 의원은 “실제 학교를 방문해보면 외부에 설치된 시로코팬이 가림막도 없이 방치돼 있어서 비가 오면 빗물이 환풍구를 타고 기름때와 함께 조리실 내부로 떨어져 조리종사원의 안전문제 뿐 아니라 아이들의 급식에도 영향을 끼칠까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도교육청은 즉각 조리 시설관리 매뉴얼을 마련하고 조리실 환경개선에 착수해 줄 것”을 주문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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