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기도의회 의원, 반도체 공정 현장체험 및 정책 방안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는 지난 10일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에서 ‘경기도의회 의원 반도체 공정 현장 체험’ 행사를 열어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과 미래 인재 양성 방안에 대한 정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도의원 6명이 참석해 반도체 산업 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관련 전문가들과 토론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 방안을 모색했다.
반도체 산업의 이해 특강 및 현장 체험 도의원들은 전문가 강연을 통해 반도체 산업의 역사, 기술, 시장 동향, 미래 전망 등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의 반도체 실습 시설인 청정룸에서 주요 칩 제조 공정 일부를 직접 체험하며 반도체 생산 과정에 대한 실질적인 지식을 쌓았다.
미래 인재 양성 방안 논의이어 열린 정담회에서는 반도체 전공 재학생·졸업생 및 교육청 장학사 등이참석해 함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선, 산학 연계 방안, 취업 지원 정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참석한 도의원들은 현장에서 느낀 부족한 점과 개선점을 토대로 구체적인 정책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적극 의견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김태희 의원은 “색다른 경험이었다 현장 실습을 통해 반도체 생산 과정에 대해 더 잘 파악할 수 있었고 학생들과의 정담회를 통해 다양한 방면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평가했다.
안계일 의원은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절실히 느꼈다”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정책 지원을 위해 경기도의원으로서 더욱 힘쓰겠다 생각을 많이 하고 간다”고 밝혔다.
의정정책담당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반도체 산업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산업 지원 관련 정책 방안 마련에 적극 노력할 것으로 기대되며 경기도의회와 반도체 산업, 교육기관 간의 협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11
-
이용욱 의원, 경기도사회적기업협의회 관계자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욱 의원은 지난 7일 파주상담소에서 경기도 사회적기업 협의회 대표들과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경기도 사회적기업 협의회 김은순, 조응태 공동대표는 “사명감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 사회적기업들에 대해 현실성 있는 지원과 공공적 가치를 측정할 수 있는 사회적가치지표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ESG 경영과 가장 많이 닮아있는 것이 사회적 기업이고 이러한 사업들이 연착륙할 수 있도록 단계적 지원이 필요한데 오히려 행정이 진입 자체를 어렵게 하고 있어 이러한 환경이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 개발비, 전문인력 지원 등은 현장에서 필수적이고 각 사업마다 특화된 지원을 위해 부문 협의회를 통한 의견 반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용욱 의원은 “중앙 정부의 지원이 줄어든 상황에서 도 차원의 지원을 통해 공백을 메우고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며 “지역에서 활동하는 사회적 기업이 갖는 공공가치가 제대로 평가받고 사업할 수 있는 지원체계 확립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실무협의체 구성을 통해 현장의 의견이 행정에 적용될 수 있도록 꾸준히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지난해 12월 경기도의회 ‘경기도 사회적경제 활성화 연구회’를 시작으로 올해 3월 도내 사회적기업협의회 임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사회적 기업이 자생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한 정책적 대안 마련을 위해 노력해왔다.
한편 이용욱 의원은 경기도의회 제375회 정례회에 ‘경기도 사회적경제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경기도 사회적기업 활성화 지원 조례안’, ‘경기도 협동조합 활성화 지원 조례안’, ‘경기도 마을기업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상태이다.
2024-06-11
-
이재정 의원, ‘학교 옆 전기버스충전시설금지법’ 대표발의
[한국Q뉴스] 이재정 의원은 n일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일명 ‘학교 옆 전기버스충전시설금지법’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이재정 의원이 발의한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교육환경보호구역 내에 전기버스 충전소 및 물류시설, 특수가연물의 저장소, 화재위험시설 등을 제한함으로써 대형 차량의 진입과 화재위험을 미연에 방지해 학생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실제로 지난 1월 안양시 만안구의 한 버스 차고지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버스의 화재가 8시간이 지나서야 진화된 사례에 해당 지역 학부모 등이 아이들의 안전을 우려해 학교 인근에 전기버스 충전소가 들어오는 걸 반대하고 있었다.
이에 이 의원은 “학교 인근에 전기버스 충전소가 들어설 경우,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은 물론 대형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크다”며 “학생들의 안전 문제와 더불어 소음과 분진 등으로 인해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도 우려가 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학생의 보건, 위생, 안전, 학습 그리고 교육환경에 대한 보호는 우리 법이 규정하고 있는 의무”며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라고 교육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6-11
-
국회 환노위원장에 안호영 의원 선출, 22대 국회 전북 유일
[한국Q뉴스] 안호영 국회의원이 22대 국회 전반기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국민의 환경권과 노동권을 지키는 상임위로 피감기관인 환경부, 고용노동부, 기상청과 소속기관, 산하 공공기관의 정책, 예산, 법안 등을 심사한다.
민주당 원내지도부가 안호영 의원을 환경노동위원장에 인선한 배경으로는 노동·인권 변호사 출신이라는 점과 지난 21대 국회 전반기에 안호영 의원이 환노위 간사로서 국민의 안전권·노동권·환경권을 보호하는데 앞장섰던 전문성과 성과를 높이 평가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또 안호영 의원은 민주당에서 선정하는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8년 연속 수상한 바 있어 정책 등 의정활동 부분에서도 능력을 인정받았다.
안호영 의원은 전북 국회의원 중에서 유일하게 장관급 예우를 받는 상임위원장에 선출되어 전북발전을 위한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전북 현안 해결과 예산 확보에 앞장설 수 있게 됐다.
안호영 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무능, 무책임, 무대책의 ‘3무 정책’으로 민생이 무너지고 국민들은 고통받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분야가 환경과 노동 정책이다”고 평가했다.
안 의원은 “국민들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사회로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지만, 윤석열 정부는 신규원전 4기 건설 구상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재생에너지를 축소하려는 반환경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 노동시간 연장, 중대재해법 무력화 시도에서 보여지는 산업·안전 무능·무대책, 노란봉투법 거부권 행사 등 노동개혁이라는 이름으로 추진해온 윤석열 정부의 반노동정책으로 노동존중사회는 후퇴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안호영 의원은 “헌법에 보장된 국민들의 환경권과 노동권이 실현될 수 있도록 윤석열 정부의 반환경, 반노동 정책에 당당히 맞서고 국민들에게 정책적 효능감을 드리는 환경노동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위원장 당선 소감을 밝혔다.
2024-06-11
-
변재석 의원, 고양시 ‘도래울중학교 교육환경개선 예산 확보에 생활민원까지 해결’.홍보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변재석 의원이 10일 고양상담소에서 도래울중 교육환경개선 예산 확보와 학교 앞에 방치돼있던 나뭇가지 등 생활민원 해결 결과를 알리기 위해 정담회를 개최했다.
덕양구에 소재한 도래울중학교는 2014년 설립됐으나, 일부 시설의 노후화와 주변 환경 변화로 인해 교육환경 개선공사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변 의원이 교육환경개선 사업비의 일환으로 외벽방수 예산 2.7억을 확보하면서 공사비 확보에 급급했던 학교 분위기도 안정을 되찾았다.
또, 지난해 도래울중 인근 수목 전지작업 등으로 학교 앞에 방치돼있던 나뭇가지 더미도 깔끔하게 치워졌다.
변재석 의원이 덕양구청 환경녹지과 녹지관리2팀과 함께 협의하면서 불과 두 달 만에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정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교육 현안과 생활민원 추진 상황을 알리기 위해 정담회 자리까지 마련해줘서 감사하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한 학부모는 “학교 내부에 필요한 예산은 늘고 외부의 위험을 줄여야 하는 상황에서 변재석 도의원의 역할이 컸다”고 설명하며 감사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이에 변재석 의원은 “학교는 학생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인 만큼, 안전하면서도 쾌적한 공간이어야 할 것”이라며 “교육환경개선 공사와 학교 앞 나뭇가지 더미 등 위험 해소로 학교에서 생활하는 모든 이들이 행복한 일상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변 의원은 “이번 결과는 도래울중학교를 중심으로 이해당사자들이 마음을 모아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구 도의원이자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는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 소통과 논의의 장으로 역할하는 동시에 경기도와 고양시, 의회 간 대내외 협력·가교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기관이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2024-06-10
-
김재균 위원장 “평택항 발전을 위한 미래대응전략과 경기도의 역할” 모색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김재균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이 좌장을 맡은 ‘평택항 발전을 위한 미래대응전략과 경기도의 역할’ 토론회가 6월 7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본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4 경기도 정책토론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정태원 성결대학교 글로벌물류학부 교수는 “경기 평택항 수소항만 수요예측과 국내·외 수소 항만의 추진 사례를 설명하며 수소에너지 인프라 시설 구축 방안에 대해 우리나라 전체 수요 수입 물동량 및 변수를 선정해 암모니아로 도입되는 방안을 기본으로 하고 기술 발전을 고려해 액화수소 도입 반영의 필요성”을 제언했다.
두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정수현 평택대학교 국제물류학과 조교수는 “항만,공항 등 물류거점을 통한 세계시장 접근성을 제고해 지역산업육성-인구 유입-도시성장-국가발전이 된다고 보고 항만 주변 지역과 주민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입법 추진의 필요성과 인프라 투자는 산업생태계 조성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물류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을 제언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이현우 경기연구원 자치행정연구실 연구실장은 “지역산업 및 배후도시와 연계해 항만·산업·주거 등이 복합적으로 발전 유도할 수 있는 전략의 필요성, 물류 비즈니스를 통해 물류산업의 부가가치 극대화, 여객 및 화물서비스 확충, 전자상거래 물류단지 특화개발, 중소기업 공동물류 수송 체계 마련, 친환경 스마트 항만시설 구축, 복합 수송 체계 연계 구축 추진 등 평택항이 발전하기 위한 단거리 수송을 활성화한 틈새시장 확보의 필요성”을 제언했다.
두 번째 토론을 맡은 황두건 경기평택항만공사 항만사업팀장은“해양 사고의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항로 수심 증심, 같은 배후 경제권을 가진 인천항보다 경쟁우위를 가질 수 있는 전략의 필요성, 넓은 항만배후단지를 활용한 제조 물류 시설의 유치 및 확장의 필요성”을 제언했다.
세 번째 토론을 맡은 김종식 평택당진항발전협의회 고문은 “평택당진항은 중국 산둥반도와 최단 거리에 있는 지리적 위치 강점과 자동차 물동량 처리 국내 1위 배후단지와 현덕지구가 개발 중인 강점을 살려 자동차 쇼룸, 연구시설, 자동차 부품 등 자동차 관련 사업 발전이 필요한 점과 평택시뿐만 아니라 경기도민과 충남도민에게 항만 아카데미를 확산시켜 도민과 정치인들의 관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권용숙 경기도 물류항만과 물류항만정책팀장은 “해수부와 평택시 등 관계기관과 힘을 모아 평택항 인프라 확충과 활성화를 추진하고 부산항·인천항 같은 우수 항만을 벤치마킹해 평택항에 접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좌장을 맡은 김재균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은 “무엇보다 평택항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전제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며 경기도 차원의 특화된 정책과 지원을 함께 고민하겠다”고 밝히며 토론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남종섭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축사 인사를 보내줬다.
2024-06-10
-
김주영·박상혁 국회의원 정부여당에 5호선 연장 사업 신속한 진행 촉구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 김주영·김포시을 박상혁 국회의원이 6월 10일 정부여당에 5호선 김포 연장 사업의 신속한 진행을 촉구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지난 1월 19일 당초 기한을 반 년 가까이 넘겨 5호선 김포 연장 중재안을 발표했다.
이어 대광위는 5월말 법정계획인 광역교통시행계획을 수정해 5호선 연장 사업 진행 절차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지만 이 역시 늦어져 6월 중순에 접어든 현재까지도 노선안이 확정되지 않고 있다.
김주영·박상혁 의원은 “김포 시민들의 고통이 극에 달해 있다”며 “향후 콤팩트시티 등으로 인한 수요 폭증도 예고되는 만큼 5호선 연장은 김포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매우 시급하게 추진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두 의원은 “지난 21대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여당의 불참 속에서도 ‘5호선 예타면제 법안’을 발의해 기재위 소위에서 처리했고 노선 확정시 즉시 절차에 착수할 수 있도록 2024년 국비 본예산안 부대의견으로 ‘노선 합의시 관련 예산 집행을 지체없이 진행’한다는 내용을 반영시켰다”며 “정부여당 또한 지자체 간 노선 합의 핑계 뒤에 숨어 김포시민들의 고통을 외면할 것이 아니라 국토부 직권으로 노선을 신속히 확정하고 사업을 강력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 의원과 박 의원은 “5호선 연장 사업의 신속한 추진만큼 중요한 것이 도시 밀집도, 정거장 간 거리 등을 고려한 김포 내 추가 정거장 신설”이라며 “국토부 대광위로부터 주민공청회 등 지역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적극 검토해 반영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김주영·박상혁 의원은 “5호선 연장이 기약없이 늦어지면서 ‘더 큰 교통지옥을 겪게되지 않을까’하는 김포시민들의 불안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며 김포시민들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정부의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했고 “더불어민주당과 김포시갑·을 국회의원 역시 김포시민의 뜻대로 5호선 연장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의지를 보였다.
2024-06-10
-
정윤경 도의원, 군포중학교 노후 인조잔디 교체사업 진행상황 보고 받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정윤경 의원은 지난 7일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군포의왕교육지원청 행정과 박현미 행정과장, 최범용 학생배치팀장과 군포중학교 교육환경 개선 사업 진행상황에 대해 보고 받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은 “지난 군포중 학부모 정담회에서 요청한 노후된 인조잔디 운동장 보수는 친환경 운동장 조성사업 예산으로 진행하기로 하고 현재 8억 5백만원을 신청해 검토중에 있다”고 보고하며 또한 “학생 정서를 위한 학교 숲 사업은 하반기 도 교육청에서 학교 숲 조성사업 추진 시 진행할 예정이고 옹벽 담장 벽화 도장공사와 축구부 생활관 리모델링은 다음 교육환경 개선사업 추진 시 신청하면 적극 검토해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정윤경 의원은 “친환경 운동장 조성사업이 차질없이 잘 진행되어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우리아이들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반기 교육환경 개선사업 또한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챙겨보겠다”고 전했다.
2024-06-10
-
안계일 안전행정위원장,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종합우승 경기소방 선수단 격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안계일 위원장은 10일 옛 경기도의회 청사에서 개최된 제37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경기소방 선수단 해단식에 참석해 13년 만에 종합우승을 거머쥔 선수단을 격려했다.
경기소방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충남 공주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제37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소방관 36명이 10개 종목에 참가해 개인전에서 최강소방관 1위, 몸짱 소방관 여자부 1위, 단체전에서 구조전술 2위, 구급전술 3위 등을 기록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최강소방관, 구조전술, 구급전술 종목에 출전해 수상한 선수 10명에게는 1계급 특별승진이, 구조전술 지휘자 1명에게는 특별승급의 혜택이 주어진다.
안계일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종합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룬 것은 그동안 대회를 준비하며 흘린 선수단 여러분들의 땀방울의 결과라고 생각하며 훈련을 통해 익힌 지식과 기술을 활용해 재난 현장에서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소방대원들의 자부심과 긍지가 더욱 높아질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에서 의정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는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구급기술을 연마해 현장활동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도 소방본부별 지역 예선을 거쳐 선발된 전국의 소방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1983년부터 현재까지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2024-06-10
-
민형배 의원, ‘광주 원팀’으로 지역 현안 해결 입법드라이브 시동
[한국Q뉴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광주지역 현안 관련 법안 3건을 대표발의했다.
광주 국회의원 전원이 법안 공동발의에 참여한 점이 눈에 띈다.
민 의원이 ‘광주 원팀’으로 지역 현안 해결에 나섰다는 평가다.
민형배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법률안은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 구역에 관한 법률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재외국민보호를 위한 영사조력법 등이다.
먼저 법원설치법과 채무자회생법은 기존 서울과 수원, 부산에만 있던 회생법원을 광주에도 신설하는 내용이다.
최근 경기 침체로 늘어나는 개인과 법인의 회생·파산 사건을 신속히 해결·지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회생법원 확대 설치를 당론으로 채택한 만큼, 광주회생법원의 빠른 설치가 기대된다.
‘김홍빈 대장법’으로 불리는 영사조력법 개정안은 민 의원이 제21대 국회에 이어 재발의했다.
당시 외교부 등 관련 부처가 개정에 적극 공감했음에도 통과되지 못했다.
해당 개정안은 故김홍빈 대장처럼 국위 선양 행위 중 발생한 사건·사고인데 훈·포장을 수여받으면, 국가가 사건·사고 수습 비용을 부담하도록 한다.
지난 2022년, 정부는 광주광역시산악연맹을 상대로 히말라야 등반 중 사망한 김 대장의 사고 수습비용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산악연맹과 동료 대원에게 비용 일부를 나눠서 부담하라고 판결했다.
이에 정부는 전액을 돌려받아야겠다며 즉각 항소했다.
현재 2심 재판이 진행 중이다.
법안을 대표 발의한 민형배 의원은 “광주회생법원 설치, 김홍빈 대장 구상권 청구 저지 등은 빠른 입법이 필요한 사안”이라며 “광주지역 국회의원 모두가 뜻을 모아 해결에 물꼬를 텄다”고 말했다.
더불어 “앞으로도 광주 의원 8명의 ‘조직적 유능함’으로 지역 핵심 현안을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민 의원은 이날 법안 총 9건을 대표발의했다.
‘1호 법안’처럼 상징성보다 실용성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민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 현안 해결 및 민생과 개혁에 필수적인 법안을 묶어 발의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안과 사회적 의제 발굴에 주력하고 제21대 국회 미통과법안을 선별 발의할 예정이다.
2024-06-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