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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경기도의원, 경기도사격테마파크 장애인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용호 의원은 5일 경기도사격테마파크에서 경기도 체육진흥과, 경기도 체육회, 경기도사격테마파크, 관련 단체 관계자들과 시설을 점검하고 개선사항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산시사격연맹, 오산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장애인 화장실 및 주차장의 이용 불편, 사격장 내의 휠체어 이동과 사격대 이용의 어려움을 확인하고 개선을 요청했다.
조용호 의원은 "이번 방문을 통해 장애인들의 사격장 이용에 대한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고 개선사항을 들을 수 있었다"며 시설 관계자에게 "가능한 것부터 빠른 시일내에 개선해 장애인들의 사격장 이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사격테마파크 황수영 본부장은 "요청사항을 개선하고 장애인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격장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용호 의원은 "장애인들이 사격을 통해 스포츠 활동을 즐기고 사회적 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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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온라인 플랫폼 갑질 방지법 발의
[한국Q뉴스] 김현정 의원이 6일 티몬·위메프 사태를 계기로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 사업자가 우월한 지위를 악용한 대금 미정산을 비롯한 다양한 갑질을 견제할 ‘온라인 플랫폼 중개 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안’ 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법’ 제정안은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의 이용자 차별과 특정 결제방식 강제, 서비스 제공의 제한·중단·거절, 그리고 판매촉진비용 부담 전가와 배타적인 거래 강요, 경영정보 요구 등의 불공정한 갑질을 규제하는 내용의 법안이다.
특히 이 법안은 최근 티몬·위메프 사태의 도화선이 된 판매대금 정산주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비자가 상품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정산대금을 지급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이 법안은 △온라인 플랫폼의 검색·배열순위 결정 원칙 공개 △표준 온라인 플랫폼 중개 거래계약서 사용 △온라인 플랫폼 중개 거래 분쟁 조정협의회 설치 △공정거래위원회의 실태조사 시행 △입점 판매자를 위한 공정위의 동의의결 제도와 금지 청구제도 등을 담고 있다.
김현정 의원은“티몬·위메프 사태는 온라인 플랫폼 중개 거래의 갑질 관행에 제동을 걸어야 할 필요성을 드러낸 사건이다”며 “이른 시일 내에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법을 제정해 불공정한 계약과 거래 관행 등을 바로 잡고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거래의 투명성을 높이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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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봉 의원 11대 의회 후반기, 지역 숙원사업 해결 역점
[한국Q뉴스] 제11대 전반기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을 역임한 이영봉 현 안전행정·예산결산특별위원회 도의원은 지난 5일 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의정부시 도시개발과, 도로조성과, 투자사업과 관계 공무원들을 만나 지역 숙원사업에 대한 추진 경과를 청취하고 현안 문제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교류하면서 사업 추진에 앞장 서고 있다.
먼저 의정부시 호원동 예비군 훈련장 이전사업이 진전이 없는 상황에서 현재 진행사항에 대해 의정부시 도시개발과 관계자는 “△예비군 훈련장 선정의 어려움 △협오,기피시설로 주민 반발 △국방부와의 훈련장 계획 규모 협의 ” 등에 관한 애로· 진행사항을 설명했다.
이에 이영봉 도의원은 “ 의정부시의 현재 가장 큰 현안 문제로 가시적인 성과가 빠른시일내에 있었으면 한다”고 말하고 “군부대 이전이 군사시설 기능만이 아닌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편의시설, 체육시설을 갖추고 개방되는 주민 친화적인 예비군 훈련장이 될 수 있게 적절한 시기에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경기도와 의정부시 입장과 관심을 끌어내겠다”며 “시민의 입장에서 최적화된 예비군훈련장을 도출해 전국의 선진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국도3호선 평화로~서부로 연결 나들목 개설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 의정부시 도로조성과 관계자에게 추진상황 업무보고를 받았다.
한편 해당 사업은 의정부시 호원동 호원중학교 ~호원동 서부로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추진중에 있는데 현안인 사업부지가 그린벨트 1~2등급지로 묶여 있어 원형보존 사업부지 국방부 소유 등에 대해 논의했다이 의원은 “서부로 교통분산 및 체계적인 도로망 형성으로 교통 편의성과 교통난 해소, 지역개발 촉진에 기여하는 서부로 연결나들목 개설사업도 예비군훈련장 관계로 국방부와의 협의에 어려움이 예상되니 관계 기관인 도시개발과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곧이어 의정부 캠프 잭슨 도시개발사업 관련 의정부시 투자사업과 관계공무원 추진상황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캠프잭슨 도시개발사업은 미군기지 폐쇄 이후 반환 결정된 의정부시 호원동 217-10번지 일원에 첨단산업 및 자족시설 용지로 개발 추진중으로 현재 환경오염정화사업 및 GB해제 전 단계 사업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이영봉 도의원은 “다락천 인근 군사시설로부터 150m까지 고도제한 16m 이하로 제한보호구역 관련 협의가 되었으니 이번 개발사업이 다락원까지 광범위하게 개발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피력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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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성남·윤충식 의원, 포천시 공간재구조화 사업 추진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성남 의원과 윤충식 의원은 ‘포천시 공간재구조화 사업 추진 정담회’를 포천시청 교육정책과 최선경 과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들과 지난 2일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가졌다.
교육부 및 경기도교육청에서 추진하는 공간재구조화 사업은 40년 이상 경과 노후된 교사동을 개축 및 리모델링을 통해 학교 공간을 변화시키는 사업이다.
이번 정담회에서 최선경 교육정책과장은 포천 관내 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성공적으로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의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윤충식 의원 “학교 구성원들이 미래의 삶과 배움의 장소로서 새로운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갈 좋은 기회가 제공될수 있도록, 원활한 예산확보로 차질 없는 사업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남 의원은 “공간재구조화 사업을 통해 학생의 성장을 담은 학교 공간으로 재구조화해, 학생이 행복하고 꿈을 펼칠 수 있게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두의원은 안정적인 공간재구조화 사업 추진을 위해 “포천시 교육환경개선에 힘쓰겠다”고 한목소리 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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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세관 마약 수사외압 의혹 및 이종호 - 김건희 여사 관계 해명 촉구 기자회견
[한국Q뉴스] 강득구 의원 은 오늘 6 일 오후 1 시 40 분 국회 소통관에서 ‘ 세관 마약 수사외압 의혹 및 김건희 여사 - 이종호 관계 해명 촉구 기자회견 ’ 을 개최한다.
최근 고위 경찰이 일선 경찰서 마약수사팀에 사실상 수사외압을 넣은 , 이른바 ‘ 세관 마약 수사외압 의혹 ’ 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높아지고 있다.
외압 의혹의 핵심으로 지목된 조병노 경무관은 최근 공개된 이종호 녹취록에서도 등장하는 인물이다.
이에 이번 수사외압 의혹에서 이종호씨가 어떤 관련이 있는지 밝혀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특히 , 이종호씨는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는 사람인만큼 이번 수사외압 의혹에 김건희 여사가 개입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된다.
이에 강득구 의원은 세관 마약 수사외압 의혹 규명을 촉구하고 , 김건희 여사와 이종호씨가 어떤 관계인지 대통령실이 밝혀야 한다고 촉구할 예정이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검찰 공소장을 토대로 , 김건희 여사와 이종호씨에 대한 관계에 대한 의혹도 제기할 예정이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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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국회의원, 7호선 가정·청라연장선 발파 피해현장 방문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은 6일 서울7호선 가정·청라연장선 발파 피해현장을 방문해 인천도시철도건설본부·금호건설·서구청과 함께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교흥 의원은 “서구 석남동·가정동 일대 서울7호선 연장을 위한 발파 작업이 진행 중”이라며 “발파로 인한 소음과 진동, 건물 균열로 주민들께서 불안감과 피해를 호소해 현장방문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서울7호선 가정·청라 연장선은 서구 석남동부터 청라국제도시까지 10.767㎞를 잇는 사업이다.
석남동·가정동 구간인 1공구는 금호건설에서 시공을 맡고 있다.
암반 지하 발파는 하루 2회 실시한다.
발파 영향권에 있는 주민들은 공사소음, 발파 진동으로 인한 아파트 균열과 누수 등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특히 원도심 내 단독주택과 빌라 밀집지역 주민들은 담벼락이 무너질 것 같아 강한 불안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나 주민들이 발파 피해를 직접 입증하기에 한계가 있어 발주처와 시공사로부터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에 김교흥 의원은 “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민 중심의 원인규명과 안전진단, 하자보수, 피해보상이 필요하다”며 “현장에서 발주처인 인천도시철도건설본부와 시공사인 금호건설에 지원대책 마련을 강력히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교흥 의원은 “소통의 부재는 갈등과 비용으로 이어지는데 시공사와 주민 간에 소통이 중요하다”며 “금호건설은 빠른 시일 내에 주민간담회를 열고 적극적인 발파작업 사전안내를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교흥 의원은 “그동안 7호선 가정·청라연장선 2027년 정상개통을 위해 국비를 확보하고 12개월 공사기간 단축 방안도 마련했다”며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하철 연장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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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신미숙 도의원, “치동중 통학차량지원 결정”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신미숙 의원은 지난 8월 5일 경기도의회 화성상담소에서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화성교육지원센터 김현숙 센터장과 치동중 조희원 운영위원장, 신다연 학부모회장, 김은정 학부모위원과 함께 통학차량지원 현황을 청취하고 추진현황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는 치동중 등·하교 안전 우려에 대한 상황에서 경기도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의 통학차량지원 확정으로 인해 마련됐다.
경기도 교육청은 “경기도 학생 통학지원사업”을 지자체 협력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화성오산교육지원청에서는 통학지원 대상이 되는 관내 초.중학교의 신청을 받아 최종 선정된 학교에 등 하교에 필요한 통학차량 임차비를 지원하고 있다.
치동중은 2022년 3월 1일 개교해 현재 661명의 학생 수로 운영 중이며 동탄2신도시 지역 과밀학급 현상으로 시범단지 내 학생들이 통학 거리가 먼 치동중으로 배정되어 있어 등·하교시 교통체증으로 인해 버스 통학 시간이 30분을 초과하는 등 어려움을 겪어 학부모들로 구성된 통학차량지원 TF팀이 2024년 3월말 마련되어 관련기관에 지원 요청을 했다.
또한, 조희원 운영위원장은 “24년 3월에 개교된 치동고로 인해 등·하교 상황이 더 어려워진 상황이며 8월16일 개학을 하게 되면 다시 등하교 전쟁을 해야 할 상황”이라 했다.
이와 관련 신미숙 도의원은 등하교의 곤란한 문제점에 대해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관계자에게 늦어도 9월 안에는 화성시와 조율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의회에서는 화성상담소를 통해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 사항, 생활 불편 등을 수렴하고 관계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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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일 도의원, 전반기 도시환경위원장에 이어 후반기 도정 협치 이끌 국민의힘 정무수석으로 임명 광폭 의정활동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11대 후반기 도시환경위원회부위원장으로 선출된 유영일의원은 동시에 후반기 국민의힘 정무수석으로 임명되어 의정활동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
전반기 도시환경위원장으로서 중용과 화합으로 의정활동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유영일 의원은 “국민의힘은 전반기의 혼란을 극복하고 소통과 협치로서 통합하는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있다”고 말하며 “앞으로 도민의 행복을 위해 국민의힘 통합을 뛰어넘어 초당적 협력을 통한 민생협치를 이루고 언제나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신뢰받는 정치인이 되도록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초선임에도 불구하고 균형 잡힌 정무감각을 인정받아 작년 3월 본회의 보궐선거에서 과반수 이상의 표를 획득해 도시환경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우수한 리더십으로 위원장의 역할을 잘 완수해 국민의힘 내홍을 극복하고 당과 의정의 안정적인 기틀을 닦는데 기여했다.
서울시 정책보좌관과 안양시 고충전문민원조사관으로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그는 시민들의 억울함을 해소하고 행복한 생활기반을 닦는데 도움이 되고자 정치에 입문했고 처음 출마한 지방선거에 큰 득표차로 도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줄곧 현장에 달려가 겸손하고 열린 자세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지역주민들의 신임을 얻을 뿐 아니라 이를 바탕으로 지역현안을 해소하는데 쉼없이 노력하고 있어 국민의힘을 비롯해 상대당인 민주당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유영일 의원은 전세사기로 인한 피해회복을 돕고자 지난해 7월 ‘경기도 주택임차인 전세피해 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며 특히 지역구이기도 한 평촌을 포함한 ‘1기 신도시’의 재정비를 위해 지난해 12월 정례회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한데 이어 지난 6월 정례회에서는 ‘경기도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정비계획 수립 및 안전진단 등 초기 행정절차에서 경기도차원에서 주민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유 의원은 안양시 자유공원 론볼 경기장의 환경개선사업과 학교숲 조성사업에 도비 지원을 확보해 지역주민들의 체력단련과 쾌적한 숲 공간조성에 앞장서는 한편 백영고등학교 담장교체사업 및 안양시 시민공원과 자유공원 재정비 사업의 예산 일체에 대한 도비 지원을 추가 확보하는 등 노후화된 안양시의 주민 숙원사업을 도 예산에 반영하는 성과를 거뒀다.
유 의원은 계속해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직접 챙기며 평촌동 일원 우오수 분류화 사업, 낙후된 어린이공원의 안전성 강화를 위한 재정비 및 안양시 학의천 재난 대비를 위한 하천 진출입 차단시스템, 농수산물도매센터 현대화사업 등 지역현안사업에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 지원방안을 이끌어내고자 노력하고 있다.
유 의원은 “우리 생활의 기본이 되는 주거와 환경분야를 다루는 도시환경위원회는 도민들의 행복과 밀접한 현안이 많다”며 “전반기 위원장에 이어 후반기에는 부위원장으로서 급등하는 집값과 전세보증금 사기 등 불안 속에 안정적인 주거정책을 마련하는데 최우선 순위를 둘 것이며 또한 전 세계가 당면한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한 탄소중립 실현에 도민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경기도가 혁신적인 정책으로 앞서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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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 인공지능 이용 및 윤리 교육 좌담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7월 31일에 열린 ‘생성형 인공지능 이용 및 윤리 교육 관련 좌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박상현 의원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5월 14일부터 21일까지 일반 도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공지능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했다.
또한, 7월 30일과 31일에 걸쳐 진행된 교육 현장에서의 인공지능 활용과 윤리 교육 방향성에 대해 학생과 교사 그룹을 대상으로 한 심층 인터뷰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그 시사점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상현 의원은 좌담회에서 “교사들은 AI에 대해 개인적인 관심이 있으나, 교육 현장에서의 활용에 대해서는 차이가 컸다”며 “교사들의 AI 활용 역량에 따라 교육의 질이 달라져서는 안 되지만, 대부분 교사는 AI를 빠르게 도입해 교육에 적용하고 있는 반면, 다른 몇몇 교사는 기본적인 디지털 도구조차 활용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그리해 “이러한 격차는 교육의 형평성과 공평성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또한 박상현 의원은 “학생들이 AI를 부담 없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학생 주변의 환경 여건에 따라 AI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학생들과 그렇지 않은 학생들 사이의 격차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국리서치 박재환 전문위원은 “모든 학생들이 공평한 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학교의 와이파이 환경 개선과 AI 교육 프로그램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추가적으로 “이와 함께 AI 윤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AI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국리서치 정재환 팀장은 “AI 시대를 대비해 인공지능 윤리 교육을 강화하고 학생과 교사들이 윤리적 AI 활용 방안을 숙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좌담회는 경기도민의 AI 기술에 대한 인식과 기대를 수집하고 정책 개발에 반영하기 위해 한국리서치가 수행하는 ‘2024년도 경기도의회 도민인식조사’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이를 응용한 균등한 인프라 제공, 그리고 함께 다가올 윤리적 도전에 대해 논의하고 경기도 차원에서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다.
박상현 의원은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술의 윤리적 활용과 관련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며 궁극적으로 경기도가 AI 정부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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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호 국회의원 , 한국과학기술원 국가 미래 전략 연구 지원 및 카이스트 영문 명칭 표기 법안 대표발의
[한국Q뉴스] 한국과학기술원 의 국가 미래 전략 연구를 지원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차지호 국회의원 은 한국과학기술원 설립 목적에 국가 미래 전략의 연구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 우리나라 국민은 물론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진 카이스트 명칭을 한국과학기술원의 공식 영문 명칭으로 표기하는 근거를 마련한 ‘ 한국과학기술원법 일부개정안 ’ 을 발의했다고 6 일 밝혔다.
한국과학기술원은 우리나라 과학기술분야의 인재양성 및 기술개발의 산실로 최근 인공지능 , 바이오 , 소재 , 글로벌 다중위기 등 미래 전략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법은 한국과학기술원의 설립 목적에 국가 미래 전략의 연구에 관한 사항이 규정되어 있지 않아 한국과학기술원이 국가 미래 전략 수립에 적극적 역할을 수행하기에는 어려운 측면이 있다.
이에 차 의원이 개정안에서 한국과학기술원의 설립 목적에 ‘ 국가 미래 전략을 연구 ’ 를 명문화함으로써 한국과학기술원이 국가 미래 전략을 연구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또한 , 우리나라 국민은 물론 국제적으로 이미 널리 알려진 ‘KAIST’ 명칭을 한국과학기술원 영문 표기로 법률로 규정했다.
차지호 의원은 “ 한국과학기술원이 우리나라 미래 전략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제도적 뒷받침을 해주는 법안을 발의했다” 며 “ 우리나라가 글로벌 다중위기와 AI 혁신 등 대전환기에 미래 전략 선도 국가가 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입법 취지를 설명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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