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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협치수석 및 협치보좌관 경질 요구’?국회 무시한 각 부처 장관 해임 촉구 건의안 제출할 것
[한국Q뉴스] 지난 7월 25일 경기도의회가 경기도와 협의 끝에 의회 소통·협력 업무를 전담하는 도 경제부지사 소속의 보좌기관·부서에 대한 경질·개편을 하기로 했다고 밝힌 가운데, 김현곤 경제부지사가 협치수석 및 협치보좌관 등을 경질 및 개편하기로 약속한 것으로 알려져 경제부지사가 무슨 권한으로 해당 인사들의 경질을 약속한 것인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은 7월31일 입장문을 내고 “도의회 업무보고에 불출석했다는 이유로 도 임기제 공무원의 경질을 요구하는 것은 도의회의 억지”며 “같은 논리라면 지난 6월 국회 상임위원회에 불출석했던 법무부,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행정안정부 등 정부 장관들도 모두 경질되어야 할 것”이라며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의 경기도 협치수석 및 협치보좌관 경질 요구가 적절하다면, 도의회 차원에서 국민의 대표인 국회를 무시한 각 부처 장관들의 사퇴 촉구 건의안을 통과시키자고 제안했다.
이러한 지방의회의 중앙부처 장관 사퇴 촉구 건의안은 이미 지난해 9월 전북도의회가 이주호 교육부 장관 사퇴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통과시킴으로 전례가 있는 제안이다.
유호준 의원은 이어서 김현곤 경제부지사가 협치수석 및 협치보좌관 등의 경질 및 개편을 약속했다고 알려진 것에 대해 “인사권자도 아닌 경제부지사가 무슨 권한으로 전문임기제 공무원의 경질을 약속하는 건지 모르겠다”며 경제부지사가 자신의 권한이 아닌 일을 약속했다고 언급한 뒤, “부지사 정도 되면 전문임기제 공무원의 임기 정도는 가볍게 무시하고 자신의 의사에 따라서 해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지, 경기도청 임기제 공무원의 임기보장이 부지사의 말 한마디면 무시되는 것이냐?”며 기존 인사시스템과 임기제 공무원의 임기를 모두 무시하는 김현곤 경제부지사의 약속을 거세게 비판했다.
한편 유호준 의원은 실제로 김현곤 경제부지사의 약속과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의 공언대로 경기도 협치수석 및 협치보좌관들의 경질이 이뤄진다면 즉시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 권능에 도전하고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에 비협조적인 중앙부처 장관들에 대한 해임촉구 건의안을 도의회에 제출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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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쾌적한 공원환경 조성을 위한 행안부 특별교부세 7억원 확보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2024년도 상반기 행안부 특별교부세 7억원을 확보해 쾌적한 공원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이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지원사업은 △노송지대 주민친화 특화 공원 조성 사업 4억원 △초록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 3억원이다.
경기도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노송공원은 그동안 주차장 시설이 미비해 주민들의 접근성이 떨어졌다.
그러나 이번 특별교부세가 투입되면, 공원 내 황톳길이 조성되고 주차장이 확충되며 주민친화적 랜드마크 공원이 될 전망이다.
또한 장안구 정자동에 위치한 초록어린이공원은 시설물이 노후해 안전사고 우려가 컸으나, 이번 특별교부세를 통해 시설물 전반이 재정비되어 안전이 확보되면서 주민친화 커뮤니티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김 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행안부 특별교부세를 통해 장안구에 쾌적한 공원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장안구 공원들이 주민들의 쉼터가 되어 더욱 살기 좋은 장안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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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경기도의원, AI 데이터플랫폼 사업은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중요사업 강조
[한국Q뉴스] 김미숙 경기도의원은 7월 31일 ‘경기 R&DB 센터’에서 열린 '경기 생성형 AI 데이터플랫폼 사전 컨설팅 사업' 중간 보고회에 참석해 사업의 중요성과 기대효과를 강조했다.
김미숙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이 사업은 경기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계획"이라며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업은 데이터 서비스 통합 플랫폼 구축, 인공지능 검색 서비스 베타테스트, 인공지능 서비스 실증 등을 포함하고 있다.
김미숙 의원은 "이를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혁신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간 보고회에는 경기도 AI국 관계자, 화성시 관계자, PoC 수행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김미숙 의원은 "다양한 전문가들의 참여로 경기도 AI 데이터플랫폼의 성공적인 구축을 위한 중요한 논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김미숙 의원은 "경기도의회는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도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집행부와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경기도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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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 의원, ‘천주산 터널’추진 위해 광폭 행보
[한국Q뉴스] 국민의힘 박상웅 의원이 ‘천주산 터널’ 사업 추진을 위해 연일 ‘광폭 횡보’를 이어가고 있다.
‘천주산 터널’ 사업은 ‘함안 칠원-창원 소계’ 구간을 국토교통부가 사업성과 적합성을 검토한 후 기획재정부의 국도지선 지정을 받게 되면 추진되는 국책사업이다.
이에 따라 박 의원은 지난 26일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지역경제 파급효과와 재정 절감 등 ‘천주산 터널’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하는 지역의 숙원사업임을 재차 강조했다.
또한 박 의원은 박완수 경남지사에게 “‘천주산 터널’ 사업이 반드시 관철될 수 있도록 경남도 차원의 적극적인 노력을 요청했다”며 특히 “‘천주산 터널’ 사업 추진을 위해 국회의원실과 경남도청이 공조해야 한다”는데 뜻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박 의원은 지난달부터 2차례 국토교통부 도로국장을 만나 ‘천주산 터널’ 사업의 추진 현황 등에 대한 보고를 받고 국토교통부의 면밀하고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아울러 박 의원은 함안군의회가 지난 19일 ‘천주산 터널’ 사업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고 이장단 회의 등 함안군민들의 염원을 담은 결과보고서가 국토교통부와 경남도청에 전달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한편 박 의원은 박완수 경남도지사에게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제2차 국가식품클러스터’는 경남의 농식품산업에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며 “경남지역 식품산업의 첨단산업화를 위해 경남도가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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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찬 서울시의원, 제11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최기찬 의원이 지난 29일 제325회 서울시의회 임시회에서 제11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주택공간위원회는 서울의 공공 및 준공공임대주택·분양주택의 수요와 공급 관리, 일자리 문제 등을 다루면서 시민의 삶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중요 업무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상임위원회다.
현재 금천구에 각종 재건축·재개발 등 주택 정비사업들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어 최기찬 의원은 지역 현안의 해결을 위해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에 이어 후반기에는 주택공간위원회를 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기찬 의원은 후반기 의정활동 방향에 대해 “주택공간위원회는 주택정책실, 미래공간기획관, 디지털정책관, 서울주택도시공사, 서울디지털재단의 소관업무를 관장하며 서울시의 주택행정의 종합기획 조정, 공공주택 및 임대주택 건설 공급, 주택 재개발·재건축 추진, 주거환경 개선 등에 관한 사항 등을 다루고 있는 만큼 지역 발전과 지역주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두고 후반기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고 전했다.
끝으로 최기찬 의원은 “주택 부문은 공공개발 이슈와 지역주민 개개인의 재산권이나 이해관계와도 맞닿아 있는 만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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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의원, 2025학년도 부천시 중학교 학교군 개정 행정예고 관련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동희 의원은 31일 부천상담소에서 2025학년도 부천시 중학교 학교군 개정 행정예고를 앞두고 대책 마련을 위해 부천교육지원청 관계 공무원들과 정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정담회는 시흥시 담당 계수초등학교에 옥길동에 주소지를 둔 현재 6학년 학생들의 2025학년도 중학교 배정의 불합리함을 토로하는 학부모들의 민원을 받고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시흥시 계수동 거주 학생은 부천지역의 중학교 배정이 가능하지만, 부천시 옥길동에 거주하는 학생들은 인근 부천지역 중학교가 아닌 시흥시 한국글로벌중학교에 배정이 불가피해 학부모들의 학습권 저하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있음을 알렸다.
부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부천시에 거주하며 계수초등학교 입학은 학교장 승낙으로 입학하였으므로 통학구역 위반으로 소사옥길중학군과 계수초 공동학구 대상자에 해당하지 않으며 시흥교육지원청에서 중학교 입학 본 배정 받아야 한다”라는 검토의견이 있음을 전했다.
김동희 의원은 “부천교육지원청은 학부모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교육청에서 논의해 적절한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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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행안부 특별교부금 30억 확보
[한국Q뉴스] 강승규 의원은 2024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총 3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를 계기로 홍성군에는 △내기마을~내포산단 연결도로 개설, △홍성군 남부권역 제설자재창고 신축, △군도 4호 구조 개선 등의 사업을 위해 총 12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예산군에는 △신양천 가동보 설치사업, △예당호 전망대 및 팜센터 인테리어 공사, △예당호 순환도로 석축 재설치 사업을 위해 총 18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강승규 의원은 “뿌리 내리고 살기 좋은 예산·홍성을 만들기 위해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정부 관계자들을 지속적으로 설득한 결과”며 “지역 민원의 날을 통해 청취한 민원들도 임기 내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승규 의원이 제22대 국회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며 지역 예산 확보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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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무실했던 홍수위험지도 작성, 의무화된다
[한국Q뉴스]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게릴라성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가운데 홍수위험지도의 작성을 의무화하는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은 00일 하천범람지도와 도시침수지도를 포함한 ‘홍수위험지도’의 작성을 의무화하도록 하는 ‘수자원의 조사·계획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환경부는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홍수 위험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홍수위험지도를 제공할 수 있도록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자체 대부분이 지도 제작에 참여하지 않아 제도의 취지를 무색하게 한다는 비판이 나왔다.
특히 지도 제작에 착수한지 20년이 넘었지만 도시침수지도의 경우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동작·관악·서초·강남구 등 9개 자치구만 작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김 의원은 환경부 장관에게 홍수위험지도를 의무적으로 작성하도록 하고 홍수위험지도에 하천범람지도와 도시침수지도가 포함됨을 명확히 했다.
김 의원은 “홍수 등 수해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홍수위험지도의 활용도를 더욱 높일 필요가 있다”며 “홍수위험지도 제도 의무화를 통해 인명·재산 피해가 방지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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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광주시도의원,김충범 신임 부시장과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영두,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기획재정위원회 오창준,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유형진,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교육행정위원회 이자형의원은 7월31일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김충범 신임 광주부시장과 광주시 기획재정국 정윤희 국장 및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광주시 주요 현안 사업과 도비예산 확보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광주시는 이번 정담회를 통해 주요 협력이 필요한 사업들에 대해 도의원들과 함께 논의하고 도비예산 확보 등 적극적으로 협력해주기를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는 △영유아 발달 선제검사 지원사업 △노인목욕 및 이·미용권 지원사업 △경로당 환경개선사업 △스마트 버스정류장 구축사업 △ 퇴촌토마토 축제 △목현 스포츠타운건립 등 현안사업에 지원과 관심을 주문했다.
이어 이 자리에 참석한 도의원들은 “ 광주시에 부시장으로 부임한 것을 환영하며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경기도와 광주시 사이에 가교역활을 수행해 도의원들이 광주시 발전에 더 힘쓸수 있도록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7월 22일 광주시로 새로 부임한 김충범 부시장은 도의원들과의 첫 소통의 시작으로 “경기도와 광주시가 함께 발전하기 위해서는 도의원님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주요사업이 속도감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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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봉 의원 의정부시 이성계 활 테마공원 조성 계획안 논의
[한국Q뉴스] 제11대 전반기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안전행정위원회 이영봉 도의원은 지난 30일 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경기도 궁도 대표 선수와 호원1동 주민을 만나 ‘이성계 활 테마공원 조성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관계자는 “경기도 미군부대 반환기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이성계 활 테마공원 조성 계획 구상에 대해 설명하고 도의원님의 의견을 듣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성계 활 테마공원 조성 계획에는 의정부를 상징하는 인물로 중앙로 태조 이성계 동상을 모티브로 의정부시내 미군부대 반환기지에 활 테마 공원을 조성, 각종 조형물)해 매년 세계 활 축제와 같은 국내 대회 개최로 의정부시를 전 세계와 국내에 우리 활의 중심지로 알리고 시민들의 휴식과 전통 무예인 궁도를 생활체육으로 활성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관계자는 “ 의정부시는 인천공항과 수도권에서 1시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용이해 세계 활 축제를 개최 할 경우 많은 세계인들의 방문이 예상되며 현 활터인 ‘용현정’ 이전으로 도체전과 전국대회, 승단대회, 경기 북부 11개정 대회 개최가 원활해지고 회룡문화제와 함께 의정부시 축제의 장으로 만들 수 있다”고 이전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대해 이영봉 도의원은 “계획안의 취지에는 동감하나 현실적으로 미군 공여지 반환 부지는 실제 의정부시 소유가 아닌 국방부 소유이며 의정부시에서 사업을 시행하려면 막대한 비용을 지불하고 소유권을 이전해야 하는데 그만한 재정적인 여유가 없다 보니 국가주도형으로 개발되고 있다”며 “활 테마 공원은 넓은 면적을 필요로 하고 안전측면에서도 장소에 상당한 제약으로 주위 공간 활용도가 떨어져 행정적처리가 어렵기 때문에 시설 자체는 시내와 동 떨어진 지역이 적당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 ‘용현정’ 이전도 자연환경이 훼손되지 않는 자연녹지 장소를 모색해야하며 ‘정문부장군묘 송산사지’ 등이 거론되는데 그곳에 체육시설이 들어 갈 수 있는지는 좀 더 검토를 해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이러한 사업은 단시일 내에 할 수 없으니 먼저 위치를 고민하고 1단계 사도,휴식시설,주차시설 진입로 확보 후 2단계 건물 증축은 차후년도에 계획을 세우는게 현실적이며 예산도 크게 줄일 수 있다”며 “발상의 전환을 통해 이러한 부분들을 고민해 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활은 우리의 전통무예로 계승하고 발전시켜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며 적당한 부지가 있으면 현장을 가보고 가능한지를 검토한 후 자료를 상세하게 좀 더 구체화해 관계기관과 협의해 추진해 달라”고 조언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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