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백전면 문화체육회와 백전면 파크골프클럽 주최로 열린 이날 대회에는 함양군 파크골프클럽 선수와 임원 등 120여명이 참가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파크골프 동호인 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전 10시 열린 개회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김재웅 이춘덕 경상남도의회 의원, 안병명 함양군체육회장 등 내빈이 참석해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를 축하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축사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무엇보다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이번 대회가 동호인 간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병명 함양군체육회장은 "오늘 대회가 벚꽃처럼 아름다운 추억이 되어 건강과 우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대회 결과 단체전 우승 김병수 유명자 준우승 김상현 강계조 3위 이창록 김정숙, 개인전 우승 강신철 준우승 염경환, 3위 김병수, 특별상 김정진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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