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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계일 경기도의원, 경기도형 소방 심신수련원 설치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계일 의원은 12일 제377회 임시회 제2차 안전행정위원회에서 경기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나서며 도민과 소방공무원들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주요 사안들을 심도 있게 다뤘다.
이번 심사에서 안계일 의원은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의 이전 비용 및 절차, 소방공무원 대상 심신치료 프로그램 도입, 트라우마 관리센터의 역할을 확대한 경기도형 소방 심신수련원 설치의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했다.
특히 안 의원은 트라우마 관리센터와 관련해 경기도의 직원 헬스키퍼 사례를 들며 소방재난본부에도 도입할 것을 제안하고 “심리치료와 상담뿐만 아니라 치유와 회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확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안 의원은 “현재 계획된 시설 규모로는 소방공무원들과 도민의 치유와 회복을 모두 감당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향후 센터의 역할을 확대해 각 권역별로 추가 설치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서 안 의원은 “소방공무원들의 심리치료와 상담뿐만 아니라 재활, 문화, 체육 활동 등 재충전을 위한 종합적인 시설이 필요하다”며 “정부에서 추진 중인 소방 심신수련원의 사례를 참고해 경기도만의 특색 있는 소방 심신수련원 설치를 적극 고려해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안 의원은 “소방공무원들의 처우 개선과 심신 치유를 위한 시설 확충은 단순히 복지 문제를 넘어, 경기도민의 안전과 직결된 문제”며 “소방공무원들이 건강하게 재충전 할 수 있어야 위급 상황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만큼, 이는 결국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투자라는 것을 명심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현재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본부를 옛 경기도청으로 이전하고 트라우마 관리센터와 안전체험관 등을 포함한 “경기도 119오픈스퀘어”를 건립하기 위한 과정 중에 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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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위원장, ‘제10회 2024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대한민국의회발전공로부문 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위원장이 11일 ‘제10회 2024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대한민국의회발전공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제10회 2024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조직위원회와 한국언론엽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자랑스러운 인물대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지방자치, 한류 등 일반기업 및 공직에서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한국 사회가 요구하는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자랑스러운 인물주인공을 발굴해 노고를 격려하고 공적을 치하하기 위한 상이다.
황대호 위원장은 경청하는 소통력과 현안에 정통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강한 추진력을 가지고 대응해 여러 현안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다는 평을 받아온 바 있으며 지난 전반기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체육회 정상화 예술인 기회소득 조기 집행 경기도선수촌 건립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왔다고 알려져 왔다.
특히 황대호 위원장은 ‘경기도 공공체육시설 적극 개방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해 경기도 내 공공체육시설을 유휴 시간대에 개방해 도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고 '경기도 지역축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해 지역축제의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등 지역 관광의 핵심인 지역축제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입법활동을 이어왔다.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황 위원장은 여야협치를 중심으로 모든 올림픽 출전 종목의 풀뿌리 선수 육성을 위한 지원책 마련 경기도선수촌 건립 신속 추진 시군 문화원 활성화 지원 예술인 기회소득 경기도 전체 확대 등 다양한 정책들을 신속하게 추진할 것이라 밝힌 바 있다.
황대호 위원장은 “제9회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인물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너무 뜻깊다”며 “지금까지 걸어왔던 길이 잘못되지 않았다는 평가로 알고 계속해서 도민의 가장 가까이에서 이야기를 듣고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황 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 분야는 단순히 산업을 넘어 도민들이 누려야 할 기본복지의 영역이다”며 “도민들의 의견을 중심으로 숙의와 토론을 거쳐 도민들께서 원하시는, 효능감 있는 정책대안을 더 많이 제시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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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11대 후반기 경기도의회사 편찬위원회’ 출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가 지난 11일 의장 접견실에서 ‘제11대 후반기 경기도의회사 편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김진경 의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김성남·안계일·장대석·황진희 의원 등 도의원 4명과 외부위원 6명, 당연직인 김종석 의회사무처장 등 총 11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경기도의회사 편찬위원회는 ‘경기도의회사 편찬 조례’에 근거해 도의회의 역사자료에 대한 수집·조사·연구·편찬을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주요 심의 및 자문 사항으로는 △사료조사, 수집, 연구 및 편찬 △의정 각 분야 자료수집, 정리 및 보존 △그 밖에 경기도의회사 편찬에 필요한 사항 등이 있다.
이와 관련, 12일부터 경기도의회사 편찬을 위한 제안서 평가 후 수행업체가 선정될 예정이다에 따라, 신임 위원들은 편찬 및 인쇄발간에 대한 착수보고회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자료조사, 구술자료 수집, 연구 및 세미나 등의 경기도의회사 전반에 걸친 기획과 실행 과정을 체계적으로 수행할 방침이다.
‘경기도의회사 편찬 및 인쇄발간’ 사업은 도의회 발족부터 현재까지의 역사적 변천을 다룬 자료를 조사·연구하고 이를 편찬하는 중요한 작업으로 총 사업비는 약 12억4천만원에 달하며 사업 기간은 36개월이다.
후반기 경기도의회사 편찬위원회 위촉 기간은 이날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다.
김 의장은 경기도의회사가 1956년 초대 도의회 설립 이후 2대까지만 기록된 점을 언급하며 이번 편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장은 “경기도의회의 역사는 경기도의 발전과 도민의 삶이 담긴 소중한 발자취”며 “위원들께서 그 발자취를 새롭게 조명하고 경기도의회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다리가 되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위촉식 이후 지하1층 어울림방에서 열린 제3차 회의에서는 위원장으로 박철하 위원이, 부위원장으로 이지훈 부위원장이 각각 선출됐다.
이번 회의에서 신임 위원들은 경기도의회사 편찬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도의원과 당연직 외에 외부위원은 권혜진 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 강사, 박정현 경기도의정회 회장, 박철하 한국문화원연합회 부설 한국지역학 연구소 연구위원, 이종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 이지훈 경기역사문화유산원 원장, 정희시 군포 환경자치시민회 운영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인사들로 꾸려졌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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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의장 , 제11대 후반기 의회 후생복지운영협의회 위원 위촉식 개최
[한국Q뉴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12일 ‘제11대 후반기 의회 후생복지운영협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김 의장은 양우식·이경혜 도의원과 도의회 소속 6급 이하 공무원 및 공무직원 5명을 위원으로 임명했다.
또한, 최서용 총무담당관과 이민재 의회운영수석전문위원을 당연직 위원으로 임명하며 총 9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된 위원들은 2026년 6월 30일까지 임기를 수행하며 ‘경기도의회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에 따라 후생복지제도 운영 전반을 총괄하고 관련 사항을 심의할 예정이다.
김진경 의장은 “경기도의회의 발전과 성장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의회 내부의 안정과 만족이 뒤따라야 한다”며 “건강한 조직은 그 구성원들의 행복에서 비롯되는 만큼, 후생복지운영협의회에서 더 행복하고 활기찬 의회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함께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후생복지운영협의회는 △선택적 복지제도 운영계획 및 예산에 관한 사항 △복지항목 구성 및 복지점수 부여기준 등에 관한 사항 △후생복지시설 운영 및 후생복지사업 시행에 관한 사항 △그 밖의 운영상 필요한 사항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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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의원, ‘경기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 사업’ 보편적 지원 필요성 강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동현 의원은 12일에 열린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경기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 사업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이동현 의원은 "현재 임산부 1인당 48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하고 있지만, 일부 임산부들이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모든 임산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편적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어서 이 의원은 "저출산 문제는 단기적으로 해결될 수 없지만, 임산부들에게 친환경 농산물을 제공하는 것은 출산 장려와 동시에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대응해 임산부 전원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예산 확대를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공정식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현재 예산 부족으로 모든 신청자를 지원하지 못하고 있지만, 임산부 지원 사업 확대와 전산 시스템 구축을 통해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답변했다.
끝으로 이동현 의원은 "경기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 사업은 도민의 건강과 복지를 증진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추진해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질의를 마쳤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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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경현 의원, 소방공무원 체계적 정신건강 지원 위한 전문 시설 설치 근거 마련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유경현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소방공무원 정신건강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13일 경기도의회 제377회 임시회 안전행정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대형 재난과 다양한 형태의 사고 현장이 증가하면서 심리적 외상에 노출되는 소방공무원들이 겪는 정신건강 문제를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회복과 증진을 위한 전문 시설 설치와 운영 사항을 포함하고 있으며 재난 및 사고 현장에서 심리적 외상을 겪은 도민들에게도 예외적으로 심리 상담과 관련 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있다.
유 의원은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이 조례 개정이 매우 시급하고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3년 소방청의 소방공무원 마음 건강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방공무원 10명 중 4명 이상이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우울증, 수면장애 등의 심리 질환을 겪고 있으며 이 중 상당수는 시급한 관리와 치료가 필요한 상태로 나타났다.
이에 유 의원은 “소방공무원이 겪는 심리적 외상과 스트레스는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문제”며 “이들을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유 의원은 “이번 개정조례안이 소방공무원들이 직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소방공무원의 정신적 안정을 도모함으로써 경기도민의 안전과 복지 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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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경기도의원, 부천 화재 에어매트 지적…노후 소방장비 전수조사 요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영희 의원은 12일 제377회 임시회 제2차 안전행정위원회에서 열린 경기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노후 소방시설과 장비 문제를 집중적으로 지적하며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예산 편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영희 의원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에 포함된 28개 소방서의 52개 노후시설 개보수 예산 약 33억원에 대해 질의하며 시설 개보수 항목이 왜 본 예산이 아닌 추가경정예산으로 편성하였는지 문제를 제기했다.
이 의원은 “추가경정예산은 긴급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예산”이라며 냉난방기 교체, 옥상 방수 공사, 사무실과 회의실 환경개선 공사 등이 과연 시급한 상황인지 의문을 표했다.
이어 이 의원은 최근 부천 화재 사건에서 사용된 에어매트의 노후화 문제를 언급하며 내용연수가 지난 소방장비들이 재사용되고 있는 현실을 지적했다.
이 의원은 특히 이러한 장비의 기능 저하와 안전문제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노후장비에 대한 전수조사를 요구했다.
이 의원은 “노후시설의 개보수도 중요하지만, 도민의 안전을 위한 소방장비 교체가 더욱 시급하다”며 소방장비 교체에 예산이 우선적으로 배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소방시설과 장비의 노후화는 도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예산 편성 시 시급성과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2025년 본 예산 심사에서는 노후 소방장비에 대한 철저한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필요한 장비가 적절한 시기에 교체될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최근 발생한 부천 숙박시설 화재사건에서는 18년 전에 지급된 노후된 에어매트가 사용되어 논란이 됐다.
해당 에어매트는 본래 내용연수가 7년이지만, 심의를 거쳐 재사용된 것으로 드러나 소방장비의 노후화와 관리 미흡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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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애 경기도의원, 경기도 시·군 사회복지협의회의 당연 설치는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에 중요한 기회
[한국Q뉴스] 이인애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은 지난 11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2024년 사회복지자원봉사사업 민·관 합동워크숍’에 참석해 ‘시·군 사회복지협의회 당연 설치에 따른 민·관 역할 모색’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했다.
이인애 의원은 “경기도 시·군 사회복지협의회의 당연 설치는 지역 사회복지 문제 해결, 지역 자원 연계 강화 및 지역 주민 참여 확대 등 지역 사회복지 발전과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중요한 정책적 결정이다”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며 전반적인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기 위해서는 민간과 공공 부문 간의 협력이 필수적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인애 의원은 “경기도는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및 시·군 사회복지협의회와 시·군 사회복지지원봉사사업의 운영 관리 등을 추진함으로써 자원봉사활동을 활성화하고 있다”며 “도내 26개 시·군 사회복지협의회에 개소별 42,000천원의 운영비 예산을 지원하고 있어 예산을 지원받는 ‘시·군 사회복지협의회’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경기도 시·군 사회복지협의회의 당연 설치는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에 중요한 기회이다”며 이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기 위해서는 “민간과 공공 부문 간의 신뢰 구축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한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지역사회 복지를 발전시키는 데 앞장서야 하고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했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했으며 지역 내 자원봉사 활동의 확산과 내실화를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정보 공유와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자원봉사 관련 지역 내 민·관 협력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사업 운영 벤치마킹과 자원봉사 확산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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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택수 의원, 일산서구 ‘복합커뮤니티센터 개발 재개’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택수 의원은 11일 고양상담소에서 고양시청 관계부서와 정담회를 열고 일산서구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일산도시재생활성화계획의 일산복합커뮤니티센터 및 행복주택 개발사업의 공사중단 현황 및 향후 계획으로 해당 공사는 2022년 6월경 시험 굴착 중 철도 옹벽이 사업부지 경계로 침범한 것을 발견해 중단됐다.
고양특례시는 현재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의 끝에 일부 활성화 계획을 변경해 설계변경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택수 의원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합의점을 찾아 기쁘며 일산역 앞 부지가 시민들에게 필요한 공간으로 제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께한 엄성은 고양시의원은 “오랫동안 공사가 지연되어 불편함이 있었던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의 설계에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 도시혁신국은 “일산서구 보건소는 일산도시재생활성화계획의 공간을 공유하는 구조보다는 현 보건소를 존치하는 것으로 사업계획을 변경하고 일산 지역에 경제적 활력을 불어넣을 청년·창업 특화 시설로 변경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 의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는 주민 소통과 논의의 장으로 경기도와 고양시, 의회 간 협력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온라인 상담 예약 후 방문할 수 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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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의원,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형평성 문제 제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은 12일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과 관련된 형평성 문제를 강하게 지적했다.
이오수 의원은 “현재 친환경 농가에 이미 다양한 지원이 제공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추가로 기회소득을 지급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날 수 있다”고 밝혔다.
일반 농어민이 월 5만원의 지원을 받는 것과 비교해, 친환경 농가가 월 15만원의 지원을 받는 구조가 공정하지 않다는 점을 지적했다.
특히 이오수 의원은 경기도가 친환경 농산물 지원을 위해 총 14개 사업에 940억 2,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고 있으며 이 중 441억 2,600만원이 경기도 예산으로 사용되고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이미 친환경 농가들은 다양한 지원을 받는 만큼, 상대적으로 소외될 수 있는 다른 농어민들에 대한 배려와 고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경기도 농민기본소득 통합지원시스템 운영비 증액에 대해, “이 시스템의 구축이 실질적으로 농어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예산 증액의 타당성에 대한 철저한 검토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경기도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 결과에 따라 청년농어민, 귀농어민, 친환경 농어민에 대한 차별화된 지급 기준을 보완하거나, 지원 수준을 일반 농어민과 동일하게 조정할 필요성이 제기됐다을 상기하며 이에 대한 구체적인 조정 계획이 수립되었는지에 대한 확인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이해관계자의 의견 수렴과 정책 홍보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농어민들이 지원 정책에 대한 명확한 정보를 제공받아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정책 변경 사항에 대한 명확한 안내와 홍보가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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