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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국회의원, 농산물 가격안정 정책 개선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박수현 의원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 한국농정신문과 함께 “농정개혁 정책 제안 연속 토론회-농산물 가격안정 정책, 합리적 개선 방안은?”를 10월 4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김호 경실련 전 상임집행위원장 가 좌장으로 이춘수 국립순천대학교 교수가 컨트롤타워 설치 등 농산물 가격안정 정책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안하는 내용으로 발제 예정이다.
또한 강선희 전국양파생산자협회 정책위원장, 신지연 충남 부여군 농민, 송원규 농정전환실천네트워크 정책실장, 김원태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전문위원, 강혜영 농림축산식품부 유통정책과장 등 민관정이 고르게 토론에 참여해 현재 농산물 가격안정 정책의 문제점 및 해결책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박수현 의원은 “지난 8년 간 지역구 주민들을 보며 농민의 인권을 보장하고 농촌의 인구소멸을 막아야겠다 생각했다”며 “주요 농·축·임산물의 가격 폭락을 막는 농산물가격안정제도를 총선 주요 공약으로 얘기했고 22대 국회 입성 후 1호법안으로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말했다.
이어“정책토론회는 국회의원의 의정활동 방향성을 드러내는 것이기도 하다 최근 벼멸구 피해가 심각해 ‘농어업재해대책법’상 재해로 인정해서 실효적인 보상에 나서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 바 있는데, 이 시점에 농민들에게 농산물 가격안정 정책과 관련한 토론회를 열게 되어 의미가 깊다 농민이 흘린 땀만큼 보상받는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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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 시의원, 반려동물 식구들과 ‘성동에서 놀다가개’반려동물 축제 즐겨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구미경 의원은 지난 28일 성동구 살곶이체육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2회 반려동물 축제 ‘성동에서 놀다가개’에 참석해 지역 주민 및 반려동물 가족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성숙한 반려문화를 정착시키고 유기동물 입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반려 가족 패션쇼, 반려견 운동회, 펫티켓 퍼포먼스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부대행사로는 반려견 건강 및 행동 상담, 견생네컷 촬영, 위생미용, 이름표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행사 한편에는 유기 동물 인식개선과 입양 확산, 길고양이 공존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진행됐으며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 사업인 ‘반려견 순찰대 활동’에 대한 홍보도 이루어졌다.
구미경 의원은 “도시 생활 속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증가함에 따라 ‘펫티켓’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축제가 동물을 사랑하는 주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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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최고위원, 민주당 미래경제성장전략위 출범 공식화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최고위원은 2일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오늘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회 출범을 의결했다.
제가 책임을 맡는다”며 “민주당의 경제성장 담론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이언주 최고위원은 이날 “더불어민주당은 민주적이고 공정한 사회, 포용적 혁신성장을 통해 모든 지역이 더불어 번영하는 나라를 지향한다”며 “현재 대한민국 경제가 처한 상황은 매우 참담하고 위기의 대한민국을 살리는 것은 먹사니즘 즉 국민의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최고위원은 이번 미래경제성장전략위 출범에 대해 “사회경제적 양극화 불평등을 극복하고 모든 국민의 기본적 삶을 보장하는 기본사회를 추구하면서 기후변화, 세계경제 침체, 국가 간 대립 심화 등을 극복하고 인공지능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 시대적 흐름에 적응해야 하는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이런 당의 지향점을 달성하고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이를 추진함에 있어 다양한 의견이 반영된 현장 중심의 완성도 높은 미래경제 성장 전략이 요구된다”고 취지를 밝혔다.
그러면서 “그래서 저희는 이런 상황을 고려해서 지역별 산업분야별 특화된 조직화는 물론, 전문가들과 현장의 고견을 과감히 받으면서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제언을 수렴 및 반영해서 이 패러다임 전환기에 맞게 당의 경제성장 담론을 선도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이언주 최고위원이 위원장을 맡는 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회는 크게 4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될 예정이다.
△신기술 신산업 전략과 국제정세변화와 경제안보, 성장과 교육혁신, 자본시장 활성화 방안, 에너지 포트폴리오와 에너지 고속도로 등의 전략을 담당할 신성장전략분과위 △지역소멸 위기 해법과 지역 성장전략, 지방재정분권과 혁신, 메가샌드박스를 담당할 지역경제발전전략분과위 △기존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첨단화, 노동시장의 이중구조, 시대변화에 따른 새로운 이슈들, 재정경제 운용 안정화 대책, 기후변화와 그린성장, ESG 경영혁신, 성장과 인구-이민정책 등을 담당할 지속가능성장분과위 △대중소기업별 연계성 강화와 중소기업 성장방안, 글로벌 경쟁력 확보, 중소상공인들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중소상공인·기업성장분과위 등이다.
이언주 최고위원은 “앞으로 이 위원회를 이끌어갈 책임자로서 더불어민주당이 대한민국의 미래경쟁 성장 담론을 이끌고 경제전략과 정책 패러다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주도적이고 능동적으로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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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식 운영위원장 제2차 대한민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양우식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30일 충남당진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 협의회 제11대 전반기 제2차 정기회에 참석했다.
이날 운영위원장협의회의 안건은 총 5건으로 양우식 위원장이 대표로 건의한 △‘한시임기제공무원 보수 지급 상향 건의안’ △ ‘지방의회 원격지 의원 여비 지급기준 개정 건의안’ 2건이 포함되어 원안가결 됐다.
‘한시임기제공무원 보수 지급 상향 건의안’은 현행 한시임기제공무원 보수 체계가 업무 중요성과 책임에 비해 현저히 낮아, 채용 직급 보수 기준에 준해 지급하도록 ‘지방공무원 보수규정’ 개정을 건의하는 내용이고 ‘지방의회 원격지 의원 여비 지급기준 개정 건의안’은 원거리에서 회의에 참석하는 의원이 회기뿐만 아니라 비회기에도 각종 회의 및 행사에 참여할 경우 여비지급이 가능하도록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을 건의하는 내용이다.
두 가지 모두 의원들의 의정활동 지원과 지방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개선이 필요한 사항이다.
양우식 위원장은 “지방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제도개선 등을 적극적으로 이루어 나가겠다”며 “이번에 통과된 건의안이 의회 운영 선진화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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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의장,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호우 피해복구 성금’ 전달받아
[한국Q뉴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난 9월 30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제5차 임시회’에서 경기도의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성금은 ‘재난구호금 지원기준’에 따라 경기도의 재난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의회는 파주 일부 지역이 지난 7월 9일부터 19일까지 정부로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이번 성금을 지원받게 됐다.
의장협의회가 전달한 성금은 호우 피해를 입은 경기도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구 지원을 목적으로 하며 주민 생활의 실질적 편의를 돕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김진경 의장은 “이번 성금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의회는 피해 주민들이 빠르게 안전하고 안정된 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성금 전달은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임시회와 함께 진행됐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전국 광역의회 의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자치 발전 및 의회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현안들이 논의됐다.
특히 본회의에서 의장단은 ‘지자체 감사기구의 지방의회 이관 건의안’을 비롯해 자치분권 강화 방안 등 11개의 주요 안건을 심도 있게 다뤘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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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현석의원, 과천 A초등학교 안전사고 발생 후속조치 질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현석 의원은 지난 30일 경기도의회 과천상담소에서 진행한 교육지원청과의 대책회의에서 최근 안전사고가 발생한 과천 A초등학교를 놓고 학교 측의 미흡한 후속조치에 대해 강력히 질타했다.
지난해 A초는 신나는교실 개선사업으로 일부 교실 리모델링을 진행했으나 마감이 부실해 모서리 부분이 날카롭게 남아있었다.
이로 인해 지난 9월 23일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 복도에서 넘어지면서 이마가 찢어져 20여 바늘을 꿰매는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김현석 의원은 대책회의 후 안양과천교육지원청 및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사고 현장을 면밀히 점검 한 후, 안전사고 발생 후 학교 측의 후속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은 점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김 의원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학교의 기본적인 책무"라며 "더욱이, 사고가 발생한 지 일주일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모서리 부분에 보호 쿠션 설치, 안전 표지판 설치 등 학교 측이 신속한 후속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점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부모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생각할 때, 이런 사고는 너무나 마음 아프고 안타까운 일”이라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후 대책을 철저히 마련할 것을 학교 측에 강력히 촉구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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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디지털교과서 도입 앞두고 시도교육청별 디바이스 보급률 큰 차이 보여
[한국Q뉴스] 교육부가 내년부터 도입할 예정인 AI 디지털교과서 정책이 각 시도교육청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특히 학생들에게 디지털 관련 교육을 원활히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디바이스 보급 및 관리 체계가 미흡하며 시도별 격차가 상당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초등학교 3학년 이상 학생들에 대한 디바이스 보급률의 시도별 격차가 상당히 큰 것으로 드러났다.
디바이스 보급률이 높은 경남, 대전, 충북의 경우 각각 보급률이 126.8%, 118.8%, 108.9%에 달하지만, 보급률이 낮은 서울, 세종, 제주는 각각 보급률이 50.8%, 57.8%, 63.3%에 불과했다.
특히 서울의 경우, 내구연수를 초과한 노트북과 태블릿이 16,543대에 달하는 등 노후화된 기기 교체에 대한 부담도 상당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현재 전국 시도교육청은 노트북 200종 이상, 태블릿 100종 이상의 서로 다른 제품명의 기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교육청마다 파손, 분실, 수리 등에 대한 비용 청구 지침이 상이한 것으로 드러났다.
백승아 의원은 사용 기기가 이렇게 다양하다면 기기를 활용해야 하는 학교 현장뿐만이 아니라, 기기를 수리 및 관리해야 할 학교와 교육청도 통일된 체계 마련이 어려워 곤란할 것이라 지적했다.
백승아 의원은 “교육부의 갑작스럽고 무리한 AI 디지털 교과서 정책 도입이 시도교육청에 큰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다”고 언급하고 “연이은 세수 펑크로 지방 교육 재정이 악화되는 상황 속 지역 교육청 간 디지털 교육 여건의 격차는 지역 간 학생들 간 교육격차 문제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하며 교육부의 AI 디지털 교과서 정책 도입에 있어 보다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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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의원, “청소년의회교실 참석한 이천중학생 환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은 27일 도의회에서 진행된 ‘제30회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해 이천중학생들을 응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대한민국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1일 도의원이 되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학습하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선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경기도의회가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직접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이천중학교 학생 및 교사 등 24명이 참석해 △경기도의회 견학 △의회 역할과 기능 소개 영상 시청 △OX퀴즈 △수료식 순으로 진행됐다.
김일중 의원은 수료식에서 학생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실패한 경험이 있는지 그리고 그 힘든 상황을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궁금해 하는 학생에게 김일중 의원은 “사법고시 실패가 뼈아픈 경험”이라며 “당시 따뜻한 말로 함께해준 좋은 친구들과 지혜가 담긴 조언을 건네준 훌룡한 선생님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일중 의원은 “모교 후배들을 만나 대단히 기쁘다”며 후배들을 향한 아낌없는 조언과 응원을 보냈다.
김 의원은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를 경험했으면 좋겠다”며 “중요한 것은 자신의 꿈 또는 미래를 선택했을 때, 그 선택이 옮았음을 증명해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게임, 노래, IT 등 분야는 상관없다”며 “자신이 선택한 길을 굳센 의지를 갖고 꾸준히 가다보면, 결국 모두의 응원을 받는 날이 올 것이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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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환 도의원,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정책 정담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기환 의원은 지난 9월 30일 오후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경기도소상인연합회 정책 정담회’에 참석해 폐업 위기에 몰린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기환 의원은 소상공인연합회의와의 만남을 통해 전통시장과 골목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통큰세일’ 확대 추진 등 상인회의 건의 사항을 접수했다.
이어서 이기환 의원은 당사자가 아니면 알 수 없는 생생한 의견이라며 소상공인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 마련을 위해서 소상공인-경기도-경기도의회의 꾸준하고 긴밀한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이기환 의원은 ‘자영업 폐업률이 10.8%에 이른다며 폐업 소상공인들의 재도전을 위한 정책지원 마련의 필요성 강조하며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한 심리지원 정책 마련을 목표로 ‘경기도 마음 돌봄 정책연구회’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기환 의원은 경기도 상권과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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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학년도 중등학교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교사 2149명 선발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2일 ‘2025학년도 경기도 중등학교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
2025학년도 공립교사 선발인원은 △중등 1,674명 △보건 80명 △사서 6명 △전문상담 45명 △영양 58명 △특수 70명으로 총 1,933명이다.
이와 함께 국립학교 교사 4명, 사립학교 교사 위탁 선발 212명을 포함해 총 2,149명을 선발한다.
응시원서는 오는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접수한다.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은 1차와 2차로 진행한다.
1차 시험은 △교육학 △전공 △한국사로 선발 예정 인원의 1.5배수를 선정한다.
2차 시험은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수업 능력 평가 △교직 적성 심층 면접 △실기평가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정한다.
1차 시험은 오는 11월 23일에 시행하며 2차 시험은 2025년 1월 15일과 21~22일에 모집 분야별로 진행할 예정이다.
사립학교 교사 선발은 1차 시험만 도교육청에 위탁해 진행하며 지원자의 희망에 따라 공립학교 선정경쟁시험에 동시 지원이 가능하다.
그밖에 시행계획의 세부 내용은 도교육청 누리집 ‘인사/채용/시험’ 메뉴의 ‘시험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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