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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자 구강예방진료지원사업 실시
[한국Q뉴스] 남원시보건소는 남원시에 주소를 가지고 있는 결혼이민자 대상으로 구강질환 조기발견 및 구강질환 악화를 예방하기 위한 ‘구강예방진료지원사업’을 실시한다.
‘구강예방진료지원사업’은 2020년 결혼이민자 50명을 대상으로 최초 사업을 실시해, 본인, 가족. 자녀들의 구강건강에 대한 중요성 및 새로운 지식과 관심을 심어 줬으며 사업 실시 후 만족도 검사 결과 95%의 대상자가 만족해, 2021년에는 대상자를 대폭 확대해 125명의 대상자들에게 예방 진료를 실시하게 됐다.
신청대상자는 남원시보건소 및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신청·접수할 수 있으며 관내 13개 협약 체결 치과의원 중 신청자가 선택해 구강검진, 스케일링, 불소도포 등의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이순례 남원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결혼이민자 ‘구강예방진료지원사업’으로 결혼이민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에 힘써 남원시에 정착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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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주기 4.19 혁명기념 및 식수행사
[한국Q뉴스] 4월 19일 11시 금지면 김주열 열사 기념공원에서는 제61주기 4.19 혁명을 맞이해 김주열열사의 묘역 참배와 61주기 기념 식수 행사를 했다.
이번 기념행사에는 이환주 남원시장을 비롯해 이윤심 동부보훈지청장, 이학모 김주열열사 기념사업회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상황으로 행사를 축소해 간소하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4.19 혁명을 기념하고 민주화를 위해 희생된 선열을 추모했다.
또한 금번 기념행사에서는 4.19 혁명 61주기를 기념해 김주열열사 묘역 진입 계단 양측으로 두 그루의 소나무를 식수했다.
남원시에서는 4.19 혁명의 기폭제가 된 김주열열사의 죽음을 기리고 민주화의 초석이 된 열사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자 매년 3.14 제향과 4.19혁명을 기념하고 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김주열열사는 4.19혁명으로 이어지게 된 민주주의의 초석이 됐으며 우리 지역의 자랑스런 민주역사로 계승 발전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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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해결해드리는 120민원봉사대“찾아가는 현장민원”왕성한 활동추진
[한국Q뉴스] 남원시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이웃이자, 소통하는 친구로 자리 잡고 있는 120민원봉사대가 올 한해도 희망과 나눔을 통해 적극적인 시민중심의 행정 추진에 주력하고 있다.
120민원봉사대의 ‘찾아가는 현장민원’은 공무원과 민간봉사자의 협력으로 매주 3회 읍면동 자연마을을 방문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사회취약계층 세대 가정을 방문해 전기, 가스, 수도, 기타 소규모 수선 등 일상 생활 속의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해결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이·미용, 농기계 수리, 한방진료 건강상담 등 주민들의 호응과 높은 만족도로 시민 중심의 최고의 살핌 행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20민원봉사대 ‘찾아가는 현장민원’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행정으로 긍정적 호응과 수요를 반영해 올해 120회를 계획해 주 3회 추진하고 있다.
1분기에 18개 마을을 찾아 이동빨래서비스 등 979건의 민원을 처리했으며 지속적인 주민 수요에 맞춰 상반기에 53개 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동빨래서비스는 무거운 이불빨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층을 대상으로 살균과 원단 보호기능을 갖춘 빨래차량이 빨래감 수거, 세탁, 건조 후 전달해 드리는 체계로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하고 위생적인 생활환경 지원으로 매우 만족도가 매우 높은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장애가 있으시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각 가정을 방문해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농업인의 영농활동 지원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의 수리 상담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보건소 한방 재활팀의 참여로 한방 무의면 5개 지역 29개 마을 주민에 대한 건강교육과 상담, 한방진료 등 이동진료사업도 함께 병행해 운영하고 있으며 의료 소외지역 주민에게 최선의 한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찾아가는 현장민원 추진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활동공간을 분리 및 접촉을 최소화 하고 봉사자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제, 체온계 비치 등 철저한 방역관리로 안전하게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류흥성 시민소통실장은 “지속적인 추진과 확대 운영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지원과 보호를 강화하고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친절하고 살맛나는 천년남원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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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금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주민공청회′개최
[한국Q뉴스] 남원시는 지난 16일 금동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금동이마을 골목생생센터’에서 활성화계힉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금동의 지역여건 및 쇠퇴진단에 대한 설명과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안에 대한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활성화계획은 ‘알콩달콩한 동행, 금동이마을’이라는 비전을 제시했으며 행복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토대마련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지역골목상권 육성을 목표로 한다.
금동지구는 2019년부터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에 선정되어 남원애 마을학당 등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진행했으며 5개의 협동조합이 설립됐다.
소규모 재생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높은 사업 참여 의지를 보여준 금동은 공설시장과 풍부한 역사·문화자원을 기반으로 지역의 장점을 살린 활성화계획을 수립해 오는 5월 신청 예정인 국토부 주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신청 예정이다.
공청회에 참석한 시민은“이번 주민공청회 내용을 보면 주민들의 의견이 잘 반영됐으며 남원시와 함께 금동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 지역 공동체가 살아나는 활력 있는 도시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 이번 공모에 반드시 선정되어 금동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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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홍보 동영상 제작 참가 사업장 모집
[한국Q뉴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소규모 가공창업장 판촉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농식품 홍보 동영상 제작 참가 사업장을 6개소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4월 12일부터 26일까지이며 모집대상은 남원시 소재 농업인 가공사업장이면서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재료로 사용하는 경우, 작업장 면적이 100㎡ 이내인 경우, 가공사업 매출이 2억원 미만인 경우 중 하나 이상의 조건을 충족한 사업장이다.
소규모 가공창업장 판촉지원 사업은 모집 사업장 제품을 활용해 30초 정도의 농식품 홍보 동영상을 제작하고 금년 추석 한달 전부터 추석까지 서울 지하철 광고매체에 게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창업 이후 판로 확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 가공사업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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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동참
[한국Q뉴스] 남원시가 김제시장의 지목을 받아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2월 충청남도에서 시작한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동참하자는 의미로 시작된 대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포함이라는 용어는 ‘함께’라는 단어가 4번 반복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개인 SNS에 게시한 뒤 1주일 이내에 다음 참여자를 지목해 전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우리시는 저출산 극복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현실에 맞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있으며 지역의 존립 기반인 인구 자원이 감소해 지역 소멸 위기에 봉착한 만큼 모든 지역이 고루 잘 살 수 있도록 국가차원의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달라”말했다.
이어 다음 릴레이 주자로 남원시와 자매결연도시인 서초구와 남원시의 저출산 극복과 방안을 함께 모색하자는 의미에서 남원시의회를 지목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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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름다운 선행 ‘눈길‘
[한국Q뉴스] 무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지역의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찾아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펼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 단체는 지난 16일 지역복지분과 위원들, 군청 사회복지과 및 무풍면 직원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 모 어르신의 가정에서 어질러진 가구 등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모 어르신은 무풍면에서 컨테이너 한 칸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군으로부터 독거 어르신 수급 가구로 보호를 받고 있다.
어르신은 혈압, 당뇨의 만성질환을 갖고 있는 상태이며 집의 위생상태가 청결하지 못한 채로 생활하고 있었다.
집안 한가운데에 나무로 떼는 난로가 놓여 있었으며 도배지는 오래된 상태로 부분적으로 떨어져 나가 있었고 싱크대에는 식사준비로 널브러져 있었다.
집 내부는 온갖 잡동사니가 쌓여져 있는 등 불결한 주거환경 상태였다.
집 청소가 끝난 후, 이 어르신은 “깨끗하게 청소해 주셔서 매우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청소에 참여한 한 위원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우리들 한사람, 한사람의 작은 도움들이 합쳐 큰 도움을 이끌어내는 것이 사회복지업무에 참여하는 보람이며 지속적으로 필요한 일이다”고 말했다.
한편 무주지역자활센터, 무주장애인종합복지관, 새마을운동 무주군지회, 자원봉사센터, 무주반딧불시니어클럽,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 무주군청 직원으로 구성된 지역복지분과 위원들은 올해 사업으로 취약계층을 대상 청소, 방역, 도배, 장판교체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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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꽃묘 2만9천 본 군민에게 분양‘
[한국Q뉴스] 무주군이 봄철을 맞아 금계국을 비롯한 꽃양귀비, 구절초 등 꽃묘 2만 9천 본을 군민들에게 무료 분양한다고 19일 밝혔다.
꽃묘 분양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에 생기를 불어 넣어 봄 분위기를 살린다는 취지다.
꽃묘는 무주군이 자체 생산한 것이어서 예산 절감 및 지역 환경정화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유관기관 및 마을단위에 무료로 분양할 계획이며 학교와 유관기관은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팀, 각 마을에서는 읍 · 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신청한 분량에 대해 1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분양할 예정이다.
무주군 농업기술센터 기술연구과 연구개발팀 이장원 팀장은 “분양 예정인 꽃묘는 무주농업기술센터에서 지난해 겨울부터 정성껏 가꾼 것”이라며 “포트묘 형태로 분양하기 때문에 화분에 심어 키우는 것도 용이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꽃이 주는 좋은 기운이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양질의 꽃묘를 재배 · 공급하는데 힘써 아름다운 무주, 건강한 무주를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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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행복 콜택시 충전식 카드 교체
[한국Q뉴스] 무주군은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의 실질적 이동권 보장을 위해 운행하는 행복택시 운영 방식을 쿠폰에서 충전식 카드형으로 교체한다고 19일 밝혔다.
바코드 쿠폰 배부 시 배달 지연과 명의도용 등 문제점이 발생함에 따라 충전식 카드시스템으로 교체,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다.
기존 쿠폰과 다른 점은 충전식 카드를 발급, 매월 4회 충전하는 방식으로 기존에 바코드 쿠폰같이 매월 쿠폰을 발급하지 않는다.
카드사용 방법은 택시를 이용할 때 카드를 기사의 핸드폰 어플에 인식하면 된다.
앞서 군은 지난 13일 무주군청 전통문화의 집 2층에서 한국교통안전관리공단 유지현 연구관을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행복택시 담당 기사들을 대상으로 행복택시 카드사용 방법에 대한 교육을 마쳤다.
교육 내용은 카드를 DRT 수요 응답형 핸드폰 어플에 인식시키는 방법이다.
쿠폰을 분실했을 경우에는 재발급을 받아야 한다.
산업경제과 이상형과장은 “2018년부터 시행한 농촌형 교통모델인 행복택시 사업이 좀 더 개선될 수 있도록 행복택시 카드사용을 모니터링 해 투명성 있는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관내에 거주하는 고령자와 자가 승용차가 없는 교통약자들을 대상으로 교통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관내 행복택시 운영은 총 54개 마을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1,993명의 교통약자들이 이용을 하고 있다.
운행거리는 마을에서 정류장까지의 거리가 300m 이상인 마을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대상이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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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봄향기화 함께하는 1-Day Class ’
[한국Q뉴스] 순창군이 19일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을 해피니스센터 교육실에서 진행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출산부를 대상으로 진행한 원데이 클래스는 거품 입욕제 만들기로 모든 세정 재료에 천연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인체 뿐만아니라 환경까지도 고려한 무해한 제품으로 진행해 더욱 인기가 많았다.
오는 26일에는 임신부를 대상으로 천연 제품을 사용한 샴푸바와 미네랄이 풍부해 노폐물을 배출해 주는 히말라야 바스 솔트를 만들 예정이다.
순창군 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임신 및 출산부의 건강과 환경까지 생각하는 좋은 프로그램이며 샴푸바, 입욕제에서 풍기는 향긋한 냄새로 심신의 안정과 위안을 줄거라 믿는다, 또한 순창군에 거주하는 군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코로나19 단계가 완화되면 임신부와 출산부에게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활동적인 대면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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