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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의 삶·결혼 인식변화에 집중
[한국Q뉴스] 전북도가 청년의 삶·결혼·육아에 대한 긍정분위기 조성을 위해 ‘청년에게 보내는 응원 메시지’라는 제목으로 인구 인식개선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주제는 청년이 살기 좋은 전북,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확산, 임신·육아 배려문화 확산 등 3개 주제이며 공모 부문은 UCC 영상과 웹툰&포스터 2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모전은 기존에 추진되었던 육아·저출산에 집중된 인구 공모전과 달리 청년의 삶과 결혼·육아에 대한 긍정분위기 조성에 집중했다.
이와 같은 배경은 청년 유출 최소화를 위해 청년들이 살기 좋은 전북 이미지를 높이고 결혼에 대한 긍정분위기 조성, 육아 배려문화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 계기 마련을 위한 것이다.
공모 기간은 오는 6월 11일까지이며 전북에서 청년의 삶·결혼·육아에 대한 긍정분위기 조성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도민은 공모 신청서 및 출품작 설명서를 공모 담당자 전자우편로 제출하면 접수되며 자체 내부심사와 본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이 결정된다.
시상금은 총 900만원이며 시상 인원은 총 16명으로 수상자에 시상금과 함께 도지사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신청서류 서식 및 제출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전라북도 홈페이지 공고게시판 및 ‘전북 소통대로’공모제안 메뉴 에서 확인하면 된다.
또한, 공모전에 대한 국민 관심과 참여 유도를 위해 도 SNS 홍보채널, 민간 공모전 홈페이지를 활용하는 한편 청년층 참여를 위해 도내 대학교와 청년관련 단체에 홍보를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승구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인구감소 극복은 다양한 지원책과 함께 사회적인 인식개선도 중요하다”며“많은 관심과 참여로 청년에게 살기좋은 전북과 결혼·육아에 대한 긍정메시지를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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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민관 협업, 전북기업 수출 쾌거
[한국Q뉴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전북기업의 중국 수출 계약소식이 전해져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전라북도 중국사무소에 따르면 4월 15일 부안군 소재기업인 강산명주와 중국 유통회사인 상하이준성국제무역유한공사간 뽕주와 복분자주 수출·수입계약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강산명주는 올 첫해 60톤 규모의 물량을 수출할 수 있게 됐으며 준성이 향후 다양한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어 향후 물량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 계약은 준성이 코로나19 여파로 건강에 부쩍 관심이 많아진 중국내 한국인과 중국인의 주류 소비성향 추세에 맞춰 한국 전통주에 관심을 갖게 됐고 이후 전라북도 중국사무소와의 연계를 통해 성사됐다.
전라북도 중국사무소는 전북 주요상품 리스트를 연초 준성 측에 제공했으며 2월말 준성 측은 다시 전라북도 기업 제품 중 20여개 품목에 관심을 표했다.
중국사무소는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과의 협업을 통해 3월 31일 도내 9개 기업↔준성 간 온라인 화상상담회를 진행했으며 그 중 강산명주와 첫 수출계약에 이르게 된 것이다.
실제로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일반 소주 수출액은 전년대비 4.6% 감소한 반면, 중장년층이 즐기는 술로 여겨지던 전통주는 오히려 전년 동기대비 중국수출량은 74.6%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준성은 앞으로 중국·한국인들이 밀집되어있는 상하이 한인타운의 음식점, 마트를 중심으로 교민 중심에서 중국 현지인으로 확대하는 판매망을 구축할 계획으로 향후 상하이 이외의 지역별 소매상과 로컬 대형유통매장 및 온라인으로까지 판매 경로를 다양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 중국사무소 이지형 소장은 “코로나19로 물품교역과 통관 등이 평소보다 불편한 시기에 전북제품에 관심을 가진 바이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좋은 성과를 창출할 수 있어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전북 제품이 중국내에 더욱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 걸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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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정무부지사, 협동조합 현장 소통 행보
[한국Q뉴스] 전라북도 우범기 정무부지사가 19일 협동조합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기 위해 현장행정에 나섰다.
이날 우 부지사가 방문한 누비온협동조합은 스포츠 관련 1인 미디어 운영자들이 모여 만든 것을 시작으로 현재는 유튜브 콘텐츠 제작, 온라인 미디어 운영, 스포츠 대회 운영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해 가고 있다.
누비온협동조합은 2015년부터 전북현대모터스FC의 공식 매거진 발행 및 온라인 미디어를 운영하면서 축구팬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 알리기에 힘써왔다.
특히 지역 음악인들과 함께 전북현대 응원가의 음원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고 전주의 자랑인 판소리의 대중화까지 이끌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꾸준한 성장을 이어온 누비온은 설립 5년 만에 가파른 매출을 달성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도 2명의 인원을 추가 채용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등 협동조합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누비온 협동조합 대표는 “지역에 기반을 둔 온라인 유통기업으로 우뚝 서겠다는 목표로 매진하고 있으며 미디어를 통한 전북 알리기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현실에도 불구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 등에 애써 주신 누비온협동조합에 감사하다”며 “도에서는 협동조합이 공공과 시장의 양극단이 갖는 한계를 보완하고 공동체를 복원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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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 땐 서로 도와야죠” 나주시-서울 금천구, 먹거리 상생 돋보이네
[한국Q뉴스] 전라남도 나주시와 서울시 금천구가 농산물 먹거리를 매개로 도농 간 상생의 꽃을 활짝 피워내고 있다.
19일 나주시에 따르면 서울 금천구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에 힘입어 지난 주 금천구 공직자, 어린이집 등에 ‘친환경 농산물&삼겹살 꾸러미’ 506세트를 배송했다.
이번 농산물 꾸러미 배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로 농산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주지역 농·축산 농가를 위한 금천구의 도움의 손길로 마련됐다.
꾸러미는 친환경 무항생제 삼겹살과 양송이버섯, 상추, 미나리, 대파채, 고추, 마늘 등 7개 품목으로 구성됐다.
중간 유통과정 없이 시중가 대비 25% 저렴한 가격에 직접 공급함으로써 생산농가와 구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낳았다.
도농 먹거리 상생을 꽃피우고 있는 양 지자체의 인연은 지난 2017년 11월 서울시 도농상생 공공급식 공급협약 체결이 계기가 됐다.
도농상생 공공급식은 전국 최대 식재료 소비지역인 서울시 자치구와 산지 기초자치단체를 1:1로 매칭해 지역 농산물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나주시는 금천구 관내 어린이집에 125개소에 친환경 인증을 획득한 산지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다.
금천구는 특히 지난 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농산물 사주기 운동에 동참하며 농산물 꾸러미 787개를 구입하는 등 개학 연기 여파로 공공급식이 중단돼 어려움에 처한 농가에 희망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금천구와의 먹거리 교류는 어려울 때 서로 돕는 도농 상생의 모범사례”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금천구 공공급식에 공급하는데 힘써가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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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의회,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규탄 및 미얀마 민주화운동 지지 결의안 채택
[한국Q뉴스] 완도군의회는 19일 임시회를 열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계획 철회’ 및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및 민주화 운동 지지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김재홍 산업건설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日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결의안은 ‘일본이 원전 사고로 발생한 오염수 총 123만 톤을 해양에 방출하기로 결정한데 대해 깊은 우려와 함께 방류 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오염수 해양 방류는 다시 돌이킬 수 없는 비가역적 행위이며 해양 오염은 국경 없이 전 인류에게 영향을 미치는 재난으로 특히 미래 세대에게 치명적인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오염수 해양 방류 시 수산물 방사능 오염 가능성만으로 수산업은 궤멸에 가까운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아 오염수 처리 방법은 더욱 철저한 국제사회의 동의와 검증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촉구했다.
특히 수산업이 주력 산업인 완도군에 닥치게 될 피해를 우려하지 않을 수 없으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완도군의회는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및 민주주의 회복 촉구 결의안’도 채택했다.
이범성 운영위원장은 제안 이유에 대해 ‘국민이 선택한 정부를 부정하고 쿠데타를 일으킨 미얀마 군부를 강력히 규탄하며 미얀마 거주 우리교민들의 생명과 자유를 위협하고 인권 유린과 민주주의를 짓밟은 데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며 ‘유혈사태의 즉각 중단과 구금한 정치 인사들을 조속히 석방하고 비상사태를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완도군의회는 인간의 존엄성을 최고의 가치로 추구하는 민주주의를 적극 지지하며 대한민국 정부가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국제사회와 공동 대응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완도군의회는 채택한 결의안을 청와대, 국회, 외교부 등 관계 기관과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발송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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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종자 소독으로 벼 병해충 사전에 예방하세요”
[한국Q뉴스] 장흥군은 지난 16일 자연농자재 연구회원을 대상으로 올바른 친환경 벼 종자 소독 방법 연시회를 개최했다.
못자리 피해를 줄이고 품질 좋은 쌀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볍씨 소독 전 소금물 가리기를 실시해 충실한 종자를 고른 후 그늘에 말려야 한다.
친환경 재배 단지는 온탕 소독과 석회유황 처리를, 일반 재배 단지는 적용 약제를 선택해서 사용법을 확인한 후 실시한다.
특히 온탕 소독 후 석회유황 체계 처리를 하면 키다리병 95% 이상 방제가 가능하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김재기 농가는 “해마다 하는 종자 소독이지만 오늘 교육을 통해 평소에 궁금했던 부분이 많이 해소됐다”며 “온탕 소독과 석회유황 처리는 키다리병 방제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 구영란 소장은 “벼농사의 첫걸음은 종자 소독이다”며 “올해에는 공공비축미인 새청무, 신동진이 전량 미소독으로 공급됨에 따라 올바른 종자 소독을 통해 사전에 종자로 감염되는 병해충을 철저히 방제해야 한다”고 전했다.
석회유황 체계 처리는 소독 12시간 전에 600L 발아기통에 500L 물을 넣고 전기 스위치를 켜 60℃를 확인한 후, 마른종자 10kg 4개를 10분간 소독한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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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노인복지기금 지원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노인 자립기반 조성과 인식개선, 노인권익 향상을 위한 2021년 노인복지기금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19일 전북도는 올해 노인복지기금 지원사업 대상이 지난 3월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돼,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의 ‘경로당 미술공예 프로그램’을 필두로 8개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은 대한노인회 익산시지회 등 8개 단체에서 추진하며 각 지역의 문화적 혜택이 적은 취약 경로당 등을 선정해 노인건강, 취미활동, 노인교육 등 어르신들의 선호도가 높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업내용은 인지능력 복원을 위한 요가 및 공예체험, 치매예방 체조교실, 우울감 완화와 집중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공예체험, 친환경 식물을 통한 정서적 치유를 위한 원예프로그램 등이다.
특히 전라북도는 올해 노인복지기금 지원사업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각 프로그램별 방역관리자를 지정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황철호 복지여성보건국장은 “현재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어르신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프로그램, 공예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신체활동 능력 향상과 건강한 노후생활 유지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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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전북도가 ‘2021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 사업을 19일부터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누리집에서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주택에 설치하면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북도는 이에 대한 신청공고를 지난 5일 실시한 바 있다.
지원대상은 단독주택 또는 공동주택 등에 자가 소비 목적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려는 소유주다.
개인별로 신재생에너지 시공기업 선정 및 계약을 체결해 19일부터 5월 14일까지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누리집에 사업을 신청해 선정되면 보조금을 받아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전북도는 지원금이 한정되어 있어서 사전에 도와 시군의 공고나 그린홈 누리집을 통해 준비서류를 충분히 숙지해 사업 기간 내에 제출해야 달라고 당부했다.
보조금은 국비, 도비, 시·군비 모두 지원받을 수 있다.
3kw 태양광 설비 설치기준으로 국비는 230만원, 도비 24만원를 지원할 예정이며 시·군비는 각 지자체별로 차이가 있어 보조금 신청 및 지급에 대한 문의는 각 시군 신재생에너지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김희옥 전북도 신재생에너지과장은 “각 가정의 전기료 절감뿐 아니라 온실가스 및 공기오염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는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최대한 많은 가구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과장은 “2022년 사업에 대해 수요조사 중인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과 융복합지원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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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종교시설 방역실태 집중점검 실시
[한국Q뉴스] 전북도는 최근 종교시설을 통한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며 기도원 등 방역취약 종교시설을 통한 집단감염을 방지하고자 이들 시설의 방역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19일 전북도는 정부, 시군과 합동으로 방역점검단을 구성해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도내 종교시설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종교시설 합동 방역점검단은 행안부·문체부·도·경찰청·시군 공무원으로 구성된 7개 팀이 도내 14개 시군 종교시설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점검단은 방역지침 위반사항 발견 시에는 무관용원칙에 따라 집합금지,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법적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별도로 전북도는 자체적으로 지난 12일부터 도내 기도원, 수련원 등 방역 취약 종교시설에 대해 일제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도는 기도원·수련원 등 약 114개소를 대상으로 5월 2일까지 3주간 점검을 진행한다.
점검사항은 종교시설 내 합숙, 각종 모임·행사, 시설 내 음식물 섭취 여부 등이다.
윤여일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북에서 하루 20명 안팍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고 특히 종교시설 관련 대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등 매우 엄중한 상황이다”며 “종교시설은 모두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방역수칙을 준수해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는데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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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생태문명 시대로의 전환’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 공모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19일부터 5월 18일까지 새로운 미래전략인 ‘생태문명 시대로의 전환’에 대한 도민들의 정책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전북도는 지난 3월 26일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으로 도약하기 위한 ‘생태문명 시대로의 전환’이라는 비전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공모는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생태문명 전환’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된다.
공모 주제는 ‘새로운 미래 함께 만들어 가는 생태문명시대’로 생태문명 5개 전환 분야인 청정전북, 도농상생, 그린에너지, 생활인프라, 먹거리와 함께 기타 실천 아이디어 등 총 6개 분야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에 대해 1·2차 심사를 통해 오는 6월 중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 장려상 6명 등 총 12명에 대해 시상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전북도민 등 누구나 자유롭게 전북소통대로를 통해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라북도 누리집과 ‘전북 소통대로’에 게시되어 있으며 문의 사항은 전라북도 대도약기획단으로 하면 된다.
강승구 전라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새로운 미래인 ‘생태문명시대로의 전환’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 공모에 도정의 주인인 도민들이 참신하고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를 적극 제안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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