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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산불발생 대비 산불진화 자체훈련 실시
[한국Q뉴스] 구례군은 산림피해 최소화 및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지난 16일 서시천변 일원에서 산림소득과 직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진화 자체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기후변화에 따라 건조일수가 증가해 연중화·대형화되는 산불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산불 피해상황 및 진행방향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이에 구례군은 산불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자체훈련을 실시했고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 인근 강물과 기계화진화시스템을 이용해 불을 끄는 훈련을 했다.
또한 IT 기술을 이용 산불현장 대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산불지휘차량 고도화시스템과 드론을 활용해, 성공적으로 훈련을 마무리 했다.
김순호 군수는 “강풍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어느 때보다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져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체 훈련을 실시했으며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가 매우 중요하므로 신고접수부터 산불진화 작업까지 체계적으로 대처해 대형산불로 번지는 것을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입산자에 의한 크고 작은 산불이 자주 발생하므로 등산 시 라이터 등 화기물을 소지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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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공중보건의사 신규배치 및 직무교육 실시
[한국Q뉴스] 구례군은 의료취약지역에서 공중보건 업무에 종사할 신규 및 전입 공중보건의사를 각 근무지에 배치하고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지난 19일 직무교육에서 공중보건의사로서의 기본의무와 공중보건의사로써 준수해야 할 복무지침 대한 내용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배치되는 공중보건의사 5명 중 소아과청소년과 전문의 1명은 구례병원, 나머지 4명은 보건의료원 및 보건지소에 배치되어 2024년 4월까지 복무하게 된다.
김순호 군수는 "구례군은 의료 취약지역인 만큼 공중보건의사 역할이 매우 크며 지역 주민에게 수준 높은 의료 혜택을 제공하고 보건사업추진이 원활이 진행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례군 공중보건의사 근무 인원은 총 22명이었으나, 이번 연도 의과 공중보건의사 수급 감소로 올해는 총 근무 인원이 22명에서 21명으로 의과 1명이 감소됐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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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호 구례군수, 섬진강변 야생갓꽃 확대 추진
[한국Q뉴스] 구례군이 야생갓꽃을 이용해 독창적인 관광명소 조성에 나선다 구례군은 19일 김순호 군수 주재로 실과장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대숲길 섬진강변 야생갓꽃 확대 재배방안 및 관광명소화 등 적극적인 현안 추진을 당부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김 군수는 대숲길 섬진강변 야생갓꽃을 확대 재배해 구례군만의 독창적인 관광명소화 시킬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국비사업 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 인근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속출에 따른 방역수칙 준수 및 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의 철저한 운영, 자기관리를 통한 공직기강 확립, 지구의 날 ‘차없는 거리’ 운영을 철저히 하라고 강조했다.
야생갓꽃은 얼핏 유채꽃의 생김새와 색깔이 비슷해 눈속임이 될 수 있지만 다른 식물종이다.
대숲길 섬진강변에 피어 있는 야생갓꽃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다양한 방송국에서 촬영을 오는 등 떠오르는 핫플레이스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야생갓꽃은 그 꽃을 이용해 김치를 담가서 먹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쓰임새가 다양하다.
이에 내년에는 야생갓꽃의 면적을 늘려서 재배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산수유꽃, 벚꽃, 유채꽃으로도 유명한 자연생태 중심지 구례를 전국 최고의 관광도시로 가꾸기 위해 참신한 관광자원인 야생갓꽃을 추가로 발굴한 것에 대해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김순호 군수는 “야생갓꽃을 보러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위치를 알리는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무단으로 채취를 금하는 푯말을 설치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하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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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신활력플러스 지역활동그룹 양성교육’접수
[한국Q뉴스] 김제시는 신활력플러스의 신규 액션그룹 양성을 위한 신활력플러스사업 지역활동그룹 양성교육 프로그램 교육생을 이달 31일까지 신활력플러스 추진단에서 모집한다.
5월 4일부터 ~ 6월 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신활력플러스 단계별 맞춤지원 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지역 활동 그룹을 양성해, 효율적인 사업을 추진 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청년 활동 그룹 양성에 그 목적이 있다.
신활력플러스 지역활동그룹 양성 교육은 김제시 농촌신활력플러스 이해하기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업의 이해 창업자를 위한 지원 및 제도 활용 실전 창업 멘토링 등 단계별 교육으로 구성했으며 교육 수료자에게는 5천만원이 지원되는 단계별 맞춤 지원 사업화 단계 선정시 가점을 부여받을 수 있다.
전준섭 먹거리활력과장은 신활력플러스 사업의 핵심 목표는 농업과 농촌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사람과 조직을 육성하는 것이라며 본 사업을 통해 진행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김제시 농업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역량 있는 다양한 사업 주체의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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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 센터 개소, 백신접종 본격화
[한국Q뉴스] 김제시보건소는 코로나19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 김제 실내체육관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해 75세 이상 어르신 노인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오는 22일부터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하루 접종 목표 대상을 600명 이상으로 정하고 의사 4명, 간호사 14명 등 전문인력 및 행정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며 접종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4시이고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이다.
접종 방법은 김제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내원해 순차적으로 접종한다.
김제시는 먼저 읍면동사무소 직원, 마을 이장들과 함께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직접 백신 예방접종에 대해 안내하고 동의서를 받았으며 마감일 이후에도 접종을 원하는 대상자들을 위해 추가 접수하고 있다.
어르신들의 접종센터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거주지 읍면동에서 접종 센터로 왕복할 수 있는 전세버스를 읍·면·동별로 운행한다.
보다 신속한 접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사전에 어르신들의 인적사항이 기재된 예진표를 미리 준비해 예진에 필요한 시간을 줄일 방침이다.
또 오전·오후에 읍·면·동별 주민들을 대상으로 구분해 접종을 체계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이자 백신의 경우 2회에 걸쳐 접종을 해야 하는 점을 감안해 1차 접종과 2차 접종의 간격을 21일로 유지한다.
특히 당일 접종이 불가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접종센터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75세 이상 예비 접종자를 준비시켜 폐기되는 백신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김제시 보건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백신 예방접종 참여이다”며 “대상자들은 지역사회 전파 예방과 집단면역 확보를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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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백코리아 김제시 독거 어르신 위해 호랑이 화크림 기탁
[한국Q뉴스] ㈜올백코리아는 4월 20일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김제시를 방문해 호랑이 화크림 5,000개을 지정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제시장님을 비롯한 ㈜올백코리아 추희원 대표와 노인맞춤돌봄사업 3개 수행기관 박경란 센터장, 노기보 관장, 이춘자 센터장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고 각 권역마다 독거 어르신들을 돌보는 생활지원사를 통해 김제시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올백코리아 추희원 대표는 “호랑이 화크림 연고는 평소 어깨, 무릎 등의 통증을 호소하는 어르신들이 마사지하듯 발라주시면 뭉친 근육들을 풀어줄 수 있어 피로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시에 3,000여명의 독거노인을 돌보는 노인맞춤돌봄사업이 ㈜올백코리아 덕분에 크게 도움을 받게 됐다”며 “ 앞으로 김제시 역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사업에 더욱더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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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관내 공공 기관장과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난 4월 20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관내 16개 공공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시 현안 논의 및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위기상황을 맞아 기관별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등 협조를 구하고 시정에 대한 의견수렴을 통해 바람직한 시정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제시 공공기관장 모임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김태곤 농협중앙회 김제시지부장은 “시정에 관심을 가지고 기관 간 유기적 협조체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리 지역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각 기관의 방역 강화 필요성에 공감하며 소속 직원 등을 대상으로 예방수칙 홍보 등 방역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준배 시장은 “민선 7기 성공적인 시정 운영과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김제를 만들기 위해서는 각 기관의 역할과 협조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방역 뿐만 아니라 새만금시대 김제시가 더욱 도약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개선 방안에 대한 아낌없는 고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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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마음에 울리는 메아리 김제시 청렴아침방송
[한국Q뉴스] 김제시는 4월 12일 부터 10월 29일까지 약 7개월 간 조직구성원간 청렴의식을 공유하고 청렴을 생활화 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청렴 아침 방송을 시작했다.
청렴 아침방송은 매주 월, 수, 금요일 아침, 업무 시작 전 2~3분 동안 청내방송을 통해 전달되며 청렴 명언 및 일화와 청렴 실천 사례 등의 다양한 주제로 직원 모두에게 청렴한 하루의 시작을 돕고있다.
이에 앞서 김제시는 청렴에 대한 공감도를 한층 더 높이기 위해 2021년 청렴 트랜드에 맞게 전문 성우를 섭외해 청렴방송 CD를 2020년 대비 신규 제작했다.
짧은 시간이지만 방송을 통해 청렴한 마음, 생각을 다시 한번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고 스스로 청렴한 실천 의지를 다지도록 도와주는 청렴 아침방송은 김제시가 운영하는 청렴 프로젝트 중의 하나이다.
이외에도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청렴 자가학습 시스템,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등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김제시장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서 청렴 교육이 일상화 되어야 한다”며 “딱딱한 교육의 이미지를 벗어난 청렴 아침 방송을 통해 편안하고 쉽게 청렴을 느끼고 소통한다면 우리시 청렴 이미지 제고 뿐만아니라 청렴도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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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영유아 급식에 우리밀 제품 공급
[한국Q뉴스] 군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9일 군산월명체육관 주차장에서 우리밀소비촉진 지원사업을 신청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156개소 중 원아 수가 50명 미만인 곳을 대상으로 우리밀 제품으로 만든 밀가루, 국수, 라면을 1차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에서 추진하는 우리밀 소비촉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보육시설에서 사전신청을 받아 우리밀살리기운동 전북본부에서 시에서 생산된 국산밀을 구입해 만든 제품을 공급했다.
이 사업은 시 소재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아들에게 우리밀로 만든 간식을 제공해 어린이들의 입맛들이기와 성장발육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또 농산물의 미래 소비자인 어린이들에게 우리 농산물이 가장 안전하다는 것을 가르쳐주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우리밀 제품의 수요를 증대할 수 있고 유아 간식을 우리밀 제품으로 대체 급식해 판매를 활성화해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우 먹거리정책과장은“영유아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밀산업 육성법’ 시행에 따라 우리밀 농가 및 가공업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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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영농폐기물 일제수거 실시
[한국Q뉴스] 군산시농업기술센터와 한국생활개선군산시연합회는 20일 들녘에 방치·보관되고 있는 영농폐자재를 상반기에 집중수거 한다고 밝혔다.
생활개선군산시연합회는 올해로 16년째 영농폐기물 공동수거 실시로 영농폐기물 자원화 및 친환경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9년 한국환경공단이사장과, 2020년 농촌진흥청장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이번 일제수거 기간 수거품목은 병충해 방제에 사용된 농약병, 시설하우스나 토양멀칭에 사용된 비닐, 토양살포용 비료포대, 축산용 폐비닐 등이며 수거폐기물은 전량 한국환경공단 호남권지역본부에 전량 인계해 자원화 할 예정이다.
12개 읍면동에서 활동하는 생활개선회원 642명은 읍면별로 공동 수거팀을 구성해 회원들의 차량을 이용, 시설하우스나 축산농가의 영농폐자재나 들녘에 방치돼 있는 폐비닐을 수거 보관하다가 수거기간에 농업기술센터 임시 집하장으로 모아진다.
작년에 상하반기에는 123톤을 수거했으며 이번 상반기 영농폐자재 수거는 코로나 1.5단계에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가면서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생활개선군산시연합회 라영심 회장은 “수거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군산시 관내 농업인들과 생활개선회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농업인의 삶과 농업의 터전인 농촌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영농폐기물 공동수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선주 농촌지원과장은 “ 영농폐기물은 농촌마을과 농경지에 방치되어 미관손상은 물론 심각한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다”며 “영농폐기물의 상·하반기 적기 수거를 통해 환경오염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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