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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시민 맞춤형 전화상담 ‘민원콜센터’ 11월 개소 목표로 준비 착착
[한국Q뉴스] 순천시는 신속 정확한 맞춤형 전화상담을 통한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전문상담원이 민원상담을 지원하는 ‘민원콜센터’의 11월 개소를 목표로 준비가 한창이다.
시는 그동안 타당성 검토용역, 조례제정 등 관련 행정절차를 마쳤고 민간위탁 사업자 선정과 문자·SNS로 간편한 상담이 가능한 인공지능 챗봇이 가미된 선진 콜센터 시스템 구축을 서두르고 있다.
시민들이 자주 묻는 분야인 지방세, 상하수도, 교통, 쓰레기, 제증명, 여권, 감염병 등 일반적인 상담민원 외에 주요 행사와 맛집, 숙소 안내 등으로 상담분야를 넓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콜센터 도입을 철저히 준비해 민원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고 지속적으로 시민 눈높이 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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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문화재단 ‘문화틔움 메세나 카페’ 선착순 100곳 모집
[한국Q뉴스] 순천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후원운동 ‘순천문화틔움’에 동참할 ‘문화틔움 메세나 카페’100곳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메세나 카페는 문화틔움 기부자에게 결제금액의 10% 할인 혜택을 제공해주는 대신 순천문화재단에서 후원자들에게 직접 카페의 정보를 제공해주고 홈페이지·SNS 홍보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메세나 카페 홍보를 위한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도 수시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순천시 소재 카페·커피숍이며 이번 1차로 4월 21일부터 선착순 100개 매장을 모집한다.
재단은 향후 메세나 카페의 운영 성과 등을 분석해 음식점·공예체험 공방·미용업소 등으로 ‘메세나 키친·메세나 샵’을 확대할 예정이다.
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메세나 카페를 통해 시민들의 순천문화틔움 참여가 늘어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뜻을 같이하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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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정원드림단, 1호 사계절 화단정원 조성
[한국Q뉴스] 순천시는 지난 16일 순천시 정원지원센터 실외정원을 순천 시민정원사로 구성된 순천정원드림단과 함께 ‘신록’이라는 콘셉트로 사계절 화단을 조성했다.
정원드림단원들은 기존 정원에 식재된 일년초 식물들의 계절별 보식작업에 따른 유지관리비용 발생, 정원식물의 성장과 계절변화를 감상하지 못하는 아쉬움 등의 의견을 모아 사계절의 색채미를 느낄 수 있도록 꽃만이 아닌 정원식물이 가지고 있는 잎, 줄기의 색채감을 활용한 화단을 조성했다.
화단에는 사초와 휴케라, 램즈이어 무늬병꽃 등을 식재했고 전체적인 정원의 구조감 형성을 위해 상록성 식물인 천리향과 율마, 낙엽성 관목인 미스김라일락, 작약 등으로 수직적 구조로 정원을 조성했다.
또한 이번 사계절 화단정원 조성에 들어간 정원식물들은 순천지역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수종으로 정원지원센터를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최신 트렌드의 모델정원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순천정원드림단의 1호 사계절 화단정원 조성은 정원디자인부터 설계, 조성 및 가꾸기까지 시민들의 주도로 이루어진 뜻깊은 정원이다”며 “올해 하반기에 개장할 ‘순천만가든마켓’에서 시민들이 다양한 정원식물과 소재를 직접 보고 구매해 정원을 손쉽게 만들어 갈 수 있는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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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착한 임대인에게 재산세 감면!
[한국Q뉴스] 순천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 임차인의 임대료를 인하하는 착한 임대인에게 작년에 이어 올해도 건축물 재산세를 감면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작년 6월부터 금년 5월까지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하는 임대인에 대해 인하율과 인하기간 등을 반영해, 올 7월에 부과하는 건축물 부분 재산세를 임대료 인하금액의 50% 한도 내에서 일부 또는 전액 감면할 예정이다.
올해는 작년대비 감면대상 기간과 감면율을 높여 더 많은 재산세 감면혜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다만, 유흥주점 등 고급 오락장에 해당하는 건축물 재산세는 감면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재산세 감면안을 순천시의회에 제출해 시의회에서 의결되면 6월경 감면신청서를 받을 예정이며 감면내용 및 감면신청절차 등 상세한 내용을 순천시 홈페이지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순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국민과 기업에 대해서는 지방세 납부 부담 완화를 위해 납부기한 연장 및 징수·체납처분 유예를 실시하는 등 지방세 지원제도를 적극 시행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장기화된 경기침체에 코로나19가 겹치면서 이중고에 시달리는 소상공인과 건물주가 상생할 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도시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펼쳐나갈 방침이다”고 전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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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김용옥, 순천에서 정유왜란을 말하다
[한국Q뉴스] 순천시는 오는 28일 도올 김용옥 선생을 초청해 정유재란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특강을 진행한다.
4월 28일 오후 3시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열리는 이번 특강은 시민들에게 정유재란 역사에 대해 알리고자 마련됐다.
‘도올, 순천에서 정유왜란을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번 특강은 정유재란의 진정한 의미와 더불어 조선을 지켜 온 호남민들의 호국정신을 알아가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특히 도올 선생은 정유재란을 재침입이 아닌 임진왜란과 별개의 전쟁으로 해석해, 전쟁 당시 마지막 격전지였던 순천에서 그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강연은 코로나19 예방수칙에 따라 현장 참석을 최소화하고 방송 촬영으로도 진행된다.
방송은 5월 15일 오후 8시 50분부터 여수MBC에서 방영되며 방송 이후에는 유튜브로도 시청이 가능하다.
현장강연은 무료로 선착순 70명으로 인원이 제한되며 참가신청은 순천시 문화예술과로 전화신청이 가능하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정유재란의 올바른 개념에 대해 배우고 우리 지역의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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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석 순천시장, 여성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 가져
[한국Q뉴스] 허석 순천시장은 21일 순천부읍성 남문터광장에서 여성단체협의회를 비롯해 의료·교육·예술·농업인 등 다양한 계층의 여성들과 담소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담소는 지역사회가 풀어가야 할 여성의 지위향상과 여성단체의 건전한 발전이라는 주제로 대면과 온라인 ZOOM을 활용해 60여명의 여성들이 참여해 진행됐다.
허석 시장과 여성들의 상호 인사를 시작으로 짧은 영상을 공유하고 여성들의 지위 향상, 가정 내 여성, 여성단체 건전한 발전 등에 대해서 실제 겪었던 사례를 바탕으로 심도 있는 토론이 오고 갔다.
참여자들은 여성 일자리 불평등 문제, 여성 관리자 비율 확대, 워킹맘 육아의 막막함, 여성 장애인의 권리보장 등의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참여자 중 낙안면에 거주하는 김모씨는 농촌 노동의 상당 부분을 감당하고 있는 여성농민을 배려하는 시책을 더욱 개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여성단체 협의회에서는 여성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활발한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해 노후화된 단체 사무실 리모델링을 건의하기도 했다.
특히 중등영어교사가 제안한 순천형 돌봄체계에 대해서는 순천시와 교육 당국 합동으로 별도 토론을 진행하기로 했다.
허석 시장은 여성 일자리 불평등 문제에 대해서는 관련부서로 해금 총괄적인 상황을 파악해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고 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 리모델링에 대해서는 함께 현장을 점검해 개선방안을 찾기로 했다.
또 허석 시장은 “여성단체협의회를 중심으로 여성단체들이 똘똘 뭉쳐 14만 순천 여성 권리를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길 바란다”며 “순천시 내 활발한 여성의 활동을 지원해 여성의 지위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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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60억원 투입해 ‘한국형 뉴딜’ 본격 착수
[한국Q뉴스] 장성군이 한국형 뉴딜 사업의 핵심인 ‘디지털 뉴딜’사업에 본격 착수하고 옐로우시티 장성에 디지털 도시를 가미한 최첨단 색채도시 재창조 기반 구축에 나섰다.
군은 최근 ‘도로와 지하시설물 전산화 3단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1단계 사업 착수에 들어갔다.
‘도로와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은 도로 및 지하시설물의 위치정보와 시설물의 연식 등 다양한 속성정보를 데이터화하는 사업이다.
장성군은 오는 2026년까지 군비 60억원을 투입해 장성군 전역을 전산화한다.
사업은 6년에 걸쳐 총 3단계로 나누어 추진된다.
올해 추진 중인 1단계 사업 대상지는 진원면, 남면, 황룡면 일대 303km 구간이다.
고품질의 데이터를 축적해 군이 추진해나갈 ‘디지털 트윈’ 기술의 핵심 기반을 구축한다.
‘디지털 트윈’은 가상공간에 실물과 똑같은 물체를 만들어 다양한 모의시험을 펼쳐보이는 기술이다.
가상세계 안에서 시설물, 장비의 상태를 파악하거나 사고 발생 등을 예측해볼 수 있다.
정부의 ‘한국판 뉴딜’ 10대 대표과제 가운데 하나로 그 중요성이 나날이 강조되고 있는 사업이다.
도로 굴착공사 등 대규모 공사를 추진하기 전에 디지털 트윈 기술을 사용해 현장을 시뮬레이션 하면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지역의 특색을 반영해 교통, 관광, 보건, 복지서비스 등에 적용할 수도 있다.
향후, 공간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신성장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미래 먹거리’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장성 전 지역의 도로 및 지하시설물 전산화를 완성해 주민 생활공간의 안전도를 높여갈 계획”이며 “축적된 데이터베이스는 향후 다양한 신기술과 접목되어 도시 발전을 이끄는 밑그림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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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1년 신재생에너지보급 융복합지원사업 인기몰이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난해 신재생에너지보급 융복합지원사업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금년도 국도비 등 47억원을 확보해 주택 보급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군은 지난 2월초 태양광·태양열 등 설치공사 착공에 들어가 460개소 중 370개소를 설치 완료해 현재 공정률 80%로 상반기 중 설치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번 사업은 지속가능한 미래 청정에너지 보급사업으로 군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전환의식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이며 각 가정에서 사용하고 남는 전기는 요금 상계거래 방식으로 핸드폰과 연계한 잉여전력 유·무 확인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어 사용전력 관리가 편리하다.
2022년도 사업으로는 백수·홍농·법성 3개 읍면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설치를 희망하는 가정에서는 4월말까지 해당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또한 군은“개인 사정으로 1차년도사업으로 신청하지 못한 영광읍, 군서면 주택 소유자를 위해 2022년도 사업에 포함시켜 시행할 수 있도록 추가 수요조사를 5월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김준성 군수는“신재생에너지보급 사업은 국비와 지방비 지원이 많아 군민들의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재생에너지 보급 확산과 군민의 에너지 자립률 제고를 위한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발굴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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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벼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개시
[한국Q뉴스] 영광군은 오는 4월 26일부터 6월 25일까지 9주간 지역농협을 통해 벼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단 ‘고추’농작물 재해보험은 지난 19일부터 5월 21일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벼 농작물 재해보험은 태풍, 강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조수해, 화재로 인한 피해를 보장받을 수 있으며 특약을 통해 병해충 흰잎마름병, 벼멸구, 먹노린재 등 폭넓게 보장된다.
보험금은 2017년부터 농가의 보험 가입 부담을 줄이고 많은 농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험료 지원율을 90%로 확대하고 농가 자부담을 10%로 축소해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영광군은 수도작 8,975ha를 가입했고 기상이변로 태풍, 강풍, 집중호우로 인해 보험금 총 77억, 피해 농가 평균 350만원이 지급되어 농가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됐다.
한편 군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년간 계속된 자연재해로 농가의 어려움이 있었으며 재해를 피할 수 없다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으로 대비해야 한다”며 “보다 많은 농가가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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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아스파라거스 수출량 증가.농가 고소득 기대
[한국Q뉴스] 화순군이 지역에서 생산한 아스파라거스의 해외 시장 진출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 성과를 내고 있다.
급변하는 기후와 국내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 일본 수출량을 확대해 판로를 개척,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이 기대된다.
화순군에 따르면, 5월까지 화순 아스파라거스 약 1.8t이 5차례에 걸쳐 일본에 수출된다.
수출량은 지난해보다 17%가량 증가한 규모로 화순 아스파라거스의 우수성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화순 아스파라거스 일본 수출 길은 지난해 다시 열렸다.
처음 수출한 2011년 이후 실적이 없었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와 농가가 협력해 문을 두드린 결과, 지난해부터 다시 수출하게 됐다.
군은 지난 2008년부터 춘양면 주요 소득 작물로 아스파라거스를 선정, 재배 농가를 육성해 왔다.
11개 농가 4.9ha로 전남 재배면적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올해는 화순 아스파라거스 브랜드 구축,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2022년까지 총 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신소득 작목 아스파라거스 단지 조성 시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전남도 주관 공모 사업에 선정돼 추진되고 있다.
아스파라거스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신규 비가림 시설을 지원하고 기존 비가림 시설하우스 재배 농가에 온도 저감 시설, 관수 시스템을 지원한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한경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아스파라거스 수출 전략 모델 개발 협동연구도 진행 중이다.
2000만원을 들여 굵은 직경을 선호하는 일본 소비자 기호에 맞춰 수출 규격품 생산 종합 생산기술을 실증 연구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경대학교와 함께 수출 품질 향상을 위한 글로벌 GAP 인증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GAP은 유럽 등 160개 국가가 참여하는 농산물 인증제도로 재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철저하게 관리한다.
인증을 받으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다.
양태정 화순아스파라거스 영농조합법인 회장은 “시설하우스의 정밀 환경관리를 통해 고품질 아스파라거스를 생산하고 있다”며 “수출 선호 규격은 내수 시장에서 선호도가 낮은 굵은 아스파라거스로 수출시장과 내수 시장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했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화순 아스파라거스는 국내에서 품질을 인정받은 고소득 작물로 판로가 넓어지고 있다”며 “수출 확대로 국내 출하 성수기의 내수 가격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판로 다각화와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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