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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원 김제시 부시장, 주요사업장 방문 현장행정 펼쳐
[한국Q뉴스] 김제시 강해원 부시장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주요 현안사업장을 방문하며 시정을 꼼꼼하게 챙기고 있다.
강 부시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평소의 신념에 따라 회의, 행사 등이 없는 시간을 활용해 생활자원 리싸이클링센터, 김제지평선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농산물 가공센터, 농업인 교육문화지원센터 등 현장을 직접 방문해 추진상황, 쟁점사항 등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섰다.
특히 생활자원 리싸이클링센터를 방문해 코로나 19 장기화로 재활용 쓰레기 발생량이 증가함에 따라 방치된 쓰레기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만큼 안정적인 쓰레기 처리대책 마련을 주문했으며 김제지평선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예정 부지를 방문해 농업인 소득증대와 지속가능한 농산업 가치 창출을 위한 먹거리 정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등 푸드플랜 핵심 동력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농산물 가공센터를 방문해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상품 기술 개발 등을 위해 습식부분의 조속한 공사 추진과 운영 활성화의 시급성을 강조했으며 4월 23일 준공하는 농업인 교육문화지원센터에서는 농업인들의 교육과 문화활동의 거점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강해원 부시장은“지역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전 공직자와 함께 쉼 없는 발품행정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앞으로도 시정 전반에 대해 더욱 세심하게 챙겨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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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일몰경과 함께하는 생물권체험학습벨트 민·관 추진위원회 열려
[한국Q뉴스] 고창군이 22일 오후 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일몰경과 함께하는 생물권체험학습벨트 조성사업 민관 추진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행정, 의회, 전문가와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추진을 위한 개발계획수립 및 군관리계획결정 용역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민관 합동으로 이뤄진 위원회는 염전부지를 활용한 대규모 생태체험 관광지 개발의 계획단계부터 내실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구성됐다.
고창군은 매입한 염전부지에 다양한 생태자원 보존과 복원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해양 생태문화와 지역산업유산을 결합한 미래지향적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종합적·체계적 개발계획을 세워나간다.
특히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정기적으로 추진위원회를 열고 과업 작성부터 사업추진 전 과정에 군민들이 참여한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고창군 심원 대규모 염전부지는 향후 고창군의 미래 관광거점으로써 매우 중요한 요충지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 정기적으로 추진위원회를 열고 군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내실있는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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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란 유채꽃과 다홍빛 철쭉의 물결
[한국Q뉴스] 샛노란 유채꽃이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피었다.
꿀벌은 꽃마다 부지런히 날아다니고 향긋한 꽃향기는 바람 타고 멀리 퍼진다.
코로나19 여파로 몸과 마음이 힘들었던 사람들은 활짝 핀 유채꽃을 보며 봄이 왔음을 실감한다.
경관보전직불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고창군 2021년 경관지구 조성사업’은 14개 읍·면 전체에 53개 경관지구로 1673㏊에 조성됐다.
유채의 경우 단일 유채재배 면적으론 국내 최대 규모인 1321㏊로 서울 여의도 면적의 약 4.5배에 달한다.
특히 고창의 유채꽃은 심원, 상하, 해리 등 해안가에 피어 바람이 불 때마다 일렁이는 유채꽃이 쪽빛 서해바다와 기막히게 어우러진다.
공음면 학원농장 청보리밭에도 싱그러운 초록빛으로 가득하다.
집에만 있던 아이들은 오랜만에 마음껏 보리밭 사이를 뛰어다닌다.
어른들은 청보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답답한 일상을 벗어나 완연한 봄기운을 받아 간다.
고즈넉한 고창읍성에는 성곽을 따라 붉은빛 철쭉이 만개했다.
꽃 한 송이가 갖는 개성과 매력보다 수많은 꽃들이 한데 어울려 뿜어내는 매력이 훨씬 압도적이다.
산이 보여주는 곡선의 미와 어울려 꿈틀거리는 붉은 융단을 이루기에 더욱 장관이다.
다홍색의 철쭉은 꽃말이 ‘사랑의 즐거움’으로 산능성이를 붉은빛으로 물들이는 모습은 정열적인 고창과 닮았다.
고창군 군정홍보팀 고미숙 팀장은 “고창은 탁 트인 바다와 지역 대부분이 구릉지로 이뤄져 있어 그 자체만으로 아름다운 형태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경관작목을 재배하니 시각적인 측면에서 빼어난 경치를 자랑할 수밖에 없다”고 홍보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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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주 감독 “농촌의 이야기를 담은 국내유일 농촌영화제 성공개최 힘껏 도울 것”
[한국Q뉴스] 영화 ‘낮은목소리’, ‘발레교습소’, ‘화차’ 등을 연출한 변영주 감독이 고창농촌영화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홍보 지원을 약속했다.
22일 제4회고창농촌영화제 사무국에 따르면 최근 천선미 고창군부군수 등 영화제 관계자와 변영주 감독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변 감독은 “산, 들, 강, 바다, 갯벌이 모두 있는 고창은 우리나라에서 몇안되는 농·산·어촌의 정겨운 풍경을 모두 담을 수 있는 곳이다”며 “평소 팝콘과 콜라 대신 고구마·옥수수와 식혜·수정과가 함께하는 매력 넘치는 고창농촌영화제를 관심있게 보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변 감독은 “특히 고창농촌영화제는 영화학도는 물론, 지역주민들에게 현직 영화강사와 함께하는 단편영화 제작과 영화제 실무과정을 교육하기도 하는 모습이 놀라웠다”며 “인재들이 향후 지속가능한 영화제의 초석이 되고 우리나라 영화계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폭넓은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지쳐 있는데 고창농촌영화제가 이들에게 위로와 치유, 공감을 전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올해 4회째를 맞은 고창농촌영화제는 10월29일부터 사흘간 고창군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다양한 농촌관련 영화 상영과 함께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보다 안전하게 관람 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천선미 고창군 부군수는 “이번 만남을 통해 고창농촌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 이었다”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고창농촌영화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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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NS홈쇼핑과 농특산물 판로 확대 업무협약
[한국Q뉴스] 고창군이 지난 21일 오후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국내 농특산물 쇼핑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NS홈쇼핑과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기상 고창군수와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 천선미 고창군 부군수 등 양측의 주요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고창군과 NS홈쇼핑은 TV홈쇼핑을 통한 고창군 우수특산물 판로 개척과 마케팅 활성화 온라인쇼핑몰 ‘NS’몰 및 T-커머스 채널 ‘NS샵플러스’ 내 입점지원 NS쇼핑 온라인 채널에 ‘고창군 농특산물 브랜드관’ 설치·운영 여행상품, 농촌체험관광 분야 등을 포함한 고창군 지역경제 활성화 협력 등 고창군의 우수 농수특산물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조항목 NS홈쇼핑 공동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창군의 우수한 농수특산물이 소비자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며도 “앞으로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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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근대미술관, 원로작가 이승우 초대전 ‘꽃창살 앞에 핀 망초’개최
[한국Q뉴스] 군산근대미술관은 오는 7월 25일까지 서양화가 이승우 화백 초대전‘꽃창살 앞에 핀 망초’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승우 작가는 군산 대야면에서 출생해 원광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미술협회 군산지부장을 역임했으며 개인전과 초대전 33회, 단체전 500여회의 전시 경력과 서울대, 인하대, 군산대 등에서 30여년간 출강 및 ‘미술을 찾아서’ ‘색채학’ ‘아동미술’ 등의 도서 저자와 미술 평론가로도 이름을 알려왔다.
이 작가는 원로작가라 불리워지고 있지만 작가 스스로‘아직 미술학도에 불과한 청춘을 폐기처리하려는 불순한 의도가 느껴지기 때문에 원로란 말이 죽음 다음으로 싫다고 어쨌거나 즐겁게 일을 할 뿐’이라고 전시 작가의 변을 통해 밝히고 있으며 2020년에는 전주, 익산, 양평, 고흥에서 개인전만 5회 개최하는 등 칠순에 이르는 현재까지도 원로작가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만큼 왕성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이 작가의 작품활동의 발자취를 돌이켜볼 수 있는 회고전의 성격으로 총 85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전시작품은‘꽃창살로부터’와‘망초의 계절’이라는 테마로 표현된 작품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2000년대 초반에 완성된 ‘모여살기’와 설치작품 ‘이내 사라질 당신의 초상’등 적지 않은 세월을 지나온 작품들도 만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군산근대미술관에서는 매년 1회씩 군산 출신의 원로작가 초대전을 열고 있으며 그 외에도 타 기관 연계 기획전과 자체 기획전 등으로 연 4회 정도 전시를 통해 군산을 찾는 관광객들은 물론 군산 시민들에게도 뛰어난 예술 작품의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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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에서 유통시설까지 저온시스템 구축
[한국Q뉴스] 군산시는 지난해 확보한 특교세와 특별조정교부금이 올해 꼬꼬마 양배추 저온유통체계 구축사업에 본격 투입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시설공사 시공업체를 선정해 지난 3월 공사를 착공했으며 오는 9월 내 공사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꼬꼬마양배추 저온유통체계구축사업은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 공급을 위해 꼬꼬마양배추가 생산되는 산지부터 유통시설까지 단계별로 저온유통시스템을 도입하는 사업으로 저온냉장차량, 예냉·저온창고 전처리 및 1차 가공시설, HACCP 시설 등이 구축된다.
신동우 먹거리정책과장은“저온유통체계 구축으로 꼬꼬마 양배추 등 엽근채류 의 출하조절은 물론 수익성 개선이 가능해져 재배면적 확대와 지역특산물 육성을 통한 지역주민 소득향상, 일자리 창출 등 농촌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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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과수 해충 친환경적 방제로 안전 농산물 생산
[한국Q뉴스] 군산시는 과수재배농가의 병해충 방제 노력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친환경적인 해충 방제방법인 교미교란제 활용 과수해충 방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배, 사과, 핵과류 등 관내 15.5ha의 과원을 대상으로 신초와 과실에 큰 피해를 입히는 복숭아순나방과 심식나방, 순나방붙이의 교미율을 낮춰주는 3종 복합 교미교란제 1만2천개를 과원에 설치하도록 지원했다.
교미교란제는 암컷이 내는 성페로몬을 감지해 암컷을 찾는 나방류의 특성을 이용한 합성페로몬으로 수컷이 암컷을 찾기 어렵게 해 교미율을 낮춤으로써 과원 내부의 나방밀도를 감소시키는 친환경적인 방제방법이다.
특히 올해는 월동 이후 기온이 높아 과수 개화시기가 일주일가량 앞당겨지면서 나방류를 비롯한 해충 발생시기도 빨라지고 밀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어 해충 방제를 소홀히 할 경우 큰 피해가 예상된다.
시 기술보급과 관계자는 “교미교란제를 활용한 과수 해충 방제 시범사업이 과실 낙과로 인한 경제적 손실과 농약살포 노동력을 절감해 농가 경영 부담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과수 병해충의 철저한 방제로 고품질의 과실을 생산하기 위해 화상병, 곰보병, 돌발해충 등 과수분야 병해충 방제를 위해 173농가 67.9ha에 4천7백여 만원을 지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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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자연재해 사전예방 시스템 구축
[한국Q뉴스] 군산시가 자연재해 사전예방 시스템을 구축하며 더불어 쾌적한 안전도시에 한 걸음 더 다가서고 있다.
시는 올해 자연재해 취약지역인 급경사지, 노후 저수지, 재해위험개선지구 등 15개 지구에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을 위해 국·도비 등 총사업비 52억 5천만원을 확보, 자연재난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및 조기경보 발령 등을 위한 자연재난 통합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 홍수재해모니터링 및 관련 부서 재난감시 시스템 등을 통합한 자연재난 통합플랫폼을 구축하고 향후 추가 재해 예방시설 및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사업도 통합 관리하는 등 확장성을 고려해 자연재난을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자연재난 통합시스템 구축사업을 통해 재난과 안전사고 취약지역의 실시간 모니터링 및 우기철 집중호우로 인한 급경사지와 노후 저수지 붕괴 사전 예측이 가능하고 지진 및 해빙기 등의 자연재난 선제적 대응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사업’을 위한 현장조사 및 실시설계용역을 오는 7월 중에 완료하고 하반기 본사업을 추진해 재해 취약지역 상시모니터링 및 재해 발생 전 조기경보를 발령해 자연재난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강의식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으로 첨단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신속한 상황전파와 재해예방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전국 최초의 자연재난 통합플랫폼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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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수산물 가정간편식, 1300만 불 수출 협약 쾌거
[한국Q뉴스] 완도군은 지난 21일 완도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완도 수산물 가정간편식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 73건의 수출 상담이 이뤄졌으며 미국, 태국, 프랑스 등 3개국과 수출 협약 7건, 1300만 불의 실적을 거뒀다.
이는 완도군 해외시장개척단 활동 중 단일 행사 최대 추진 실적이다.
완도 HMR 온라인 수출상담회는 코로나19 장기적 대유행에 따라 글로벌 경기 침체, 수출 부진, 해외 인적 이동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경제 발전 도모 및 수산물 해외 수출판로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이번 상담회는 코로나19가 극심했던 지난해 9월 대한민국 기초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개최한 HMR 수출상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해양수산부과 완도군이 주최하고 전라남도 중소기업진흥원이 주관한 수출상담회에는 완도군 수출 기업 총 14곳이 참가했으며 9개국 19명의 식품 바이어가 초청됐다.
이번 온라인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업체는 다음과 같다.
누리영어조합법인, 다시마전복수산영어조합법인, ㈜완도사랑S&F, 완도전복주식회사, 해미원영어조합법인, 스마일아일랜드, 완도세계로수산, 완도바다해맑은, 해청정, ㈜흥일식품, 완도바다식품, ㈜해림후코이단, 완도다 어업회사법인주식회사, 유한회사 해성인터내셔널 등이다.
참가 업체는 전복차우더, 전복간장비빔, 전복숙회, 완도전복키트, 해조류 건강보조식품, 넙치 어죽, 전복콩피 등 다양한 HMR 제품을 선보였다.
수출 협약 내용은 다음과 같다.
미국 울타리USA-완도군, 미국 퍼시픽자이언트-완도전복주식회사, 해성인터내셔널, 세계로수산, 완도바다해맑은, 태국 지두방-완도다 어업회사법인주식회사, 프랑스 리엔코-완도바다식품 등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수출상담회 이후에도 판촉전 등 다양한 후속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오는 8월에는 해외 바이어 초청 완도군 수출상담회 개최를 통해 실질적인 수출 실적을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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