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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문화도시 조성 ‘소통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익산시는 지난 3일 익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와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문화도시 주무부서인 역사문화재과, 익산문화관광재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도시 익산의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문화도시 조성의 지원조례 발의에 관한 논의와 발전전략을 모색했다.
김경진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은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익산시의회에서도 전폭적인 지원과 협력으로 함께 하겠다”며 “차질 없는 행정적인 준비와 문화도시 추진기반 확보로 익산시가 대표 역사문화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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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무안군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규탄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김산 무안군수는 지난 3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강력 규탄 및 철회를 촉구하는 SNS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SNS 챌린지는 일본 정부가 지난 4월 13일 후쿠시마 원전에서 배출되는 방사능 오염수를 2023년부터 30년에 걸쳐 해양방류 하겠다는 방침을 공식 결정함에 따라 이기적이고 반인류적인 일본의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를 강력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기 위해 실시됐다.
김산 군수는 “방사능 오염수가 배출되면 한반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바다에 심각한 오염을 초래하고 이는 결국 전 인류의 재앙이 될 것이다”며“일본 정부는 어촌을 생활터전으로 삼고있는 어업인들에게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원전 오염수 배출 방침을 당장 철회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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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장수군이 예비 귀농인들을 대상으로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농촌살아보기는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6~8월까지 장수군 계북면 문성마을에 위치한 체험휴양마을에 거주하며 영농활동과 일자리 및 주거지 탐색, 지역민과의 교류 등 체험을 통한 농촌 이해 프로그램이다.
군은 참가자에게 운영기간 동안 마을 내 위치한 숙소를 무료로 제공하며 매월30만원의 연수비를 지급한다.
마을에는 참여 가구당 10만원씩의 인센티브를 제공해 참가자 및 운영마을에 참여의지를 고취할 예정이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은 이달 14일까지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로만 진행되며 참가자격은 만18세 이상의 타 도시 거주민으로 입주 전 코로나19검사 음성판정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번 모집 인원은 총 5명이다.
군은 올해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 결과에 따라 수정·보완해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지봉 농업정책과장은 “귀농귀촌 희망자가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으로 이주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는 등 성공적으로 귀농생활에 정착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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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장례식장 건립으로 군민 편의 제공
[한국Q뉴스] 장수군에 주민들의 장례 편의를 위한 ‘장수군 장례식장’이 들어선다.
4일 장수군에 따르면 숙원 사업 중 하나인 ‘장수군 장례식장’이 착공에 들어갔다.
장례식장은 장계면 무농리 709-60번지 일대 6,390㎡ 부지에 지상2층, 연면적 991.50㎡ 규모로 올해 연말까지 준공 될 예정이다.
장례식장 1층은 사무실을 비롯한 안치실, 입관실 등의 시신 처리시설, 2층은 접객실 및 조리실 등 문상 조문시설로 구성됐다.
이번 장례식장 건립으로 장수군 보건의료원 장례식장이나 인근지역 장례식장을 이용하던 장수군 북부권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장례를 치르기 위해 연간 외지로 유출되는 장례비용이 지역에서 사용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외지에서 장례를 치르는 주민들의 이동경비 등 경제적 부담도 완화될 전망이다.
장영수 군수는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장례식장 건립을 조속히 마무리해 주민들의 장례비용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운영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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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봉황인재학당 대상 결핵이동검진 실시
[한국Q뉴스] 임실군이 집단결핵감염을 예방하고 청소년의 건강증진을 위해 봉황인재학당 재학생 9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일 결핵이동검진을 실시했다.
이날 결핵검진은 대한결핵관리협회 전북지부와 협력해 무상으로 진행됐으며 흉부 X선 촬영을 비롯해 감염병 예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위해 기침 예절, 손 씻기 방법을 교육했다.
또한, 흉부 X선 상에서 발견되는 유소견자는 결핵환자로 등록되어 치료가 끝날 때까지 무료 결핵 진료와 투약 관리를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형식 보건의료원장은“결핵은 치료보다 예방이 더 중요하며 올바른 기침 예절을 실천하고 꾸준히 운동하며 균형 있게 식사한다면 결핵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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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의회, 제308회 임시회 폐회
[한국Q뉴스] 임실군의회는 4일 심민 임실군수를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0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9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1년 주요사업장 현장방문과, 임실군 시책일몰제 운영 조례안 등 조례안 11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을 포함한 총 13건의 안건을 의결·처리했다.
특히 임실군의회는 이번 임시회기를 통해 섬진강 에코뮤지엄 조성사업, 오수펫추모공원, 성수산 조성사업 등 관광사업에 대한 개발 운영 방안과, 삼계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오촌지구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등 주민편익시설 확충방안 등 총 15개소의 현장방문을 통해 사업의 진행률, 문제점을 점검하는 등 활발한 현장 의정을 펼쳤다.
진남근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이번 임시회에서 15개소의 현장방문 시 의원들이 당부한 사항에 대해서는 인사이동이 생기더라도 누락되지 않고 일관성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세심하고 면밀하게 검토해 각별히 신경써서 추진해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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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치즈테마파크, 가정의달 체험할인 패키지 제공
[한국Q뉴스] 임실군이 5월 가정의달을 맞아 임실치즈테마파크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담은 체험상품 20% 할인 패키지를 제공한다.
임실치즈테마파크는 대한민국 치즈의 대표 브랜드인 임실N치즈를 테마로 다양한 체험과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체험 관광지이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체험명소로 입소문을 타 전국에서 연간 200만명이 방문하고 있다.
이번 치즈테마파크 가정의달 체험 패키지는 5월 한 달 동안 특별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서바이벌 게임과 치즈테마파크 대표 체험프로그램인 치즈피자체험을 연계한 패키지 A, 서바이벌 게임과 건강한 발효 빵으로 입소문 난 화락당 빵 만들기를 연계한 패키지 B, 서바이벌 게임과 치즈체험을 연계한 패키지 C 등 3가지 패키지를 제공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성인을 기준으로 패키지 A는 정상가격 39,000원 상품을 20% 할인된 31,2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패키지 B는 32,000원 상품을 25,600원에, 패키지 C는 25,000원 상품을 20,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체험 패키지 이용 고객은 치즈테마파크 내에 있는 4D 영상관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체험할인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최소 3일 전까지 임실치즈테마파크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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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농어민 재난지원금 신청 기간 14일 연장
[한국Q뉴스] 화순군이 전체 농어민에게 지급하는 ‘화순군 농어민 재난지원금’ 신청·접수 기간을 오는 14일까지 연장했다.
화순군은 지난달 12일부터 30일까지 농어민 재난지원금 신청을 받아 가구당 10만원씩 지급했다.
지난달 30일 현재 대상 농어민 8807가구 중 8305가구에 총 8억3050만원을 지급했다.
군은 오는 14일까지 미지급 대상 502가구의 신청을 받아 추가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군 자체 예산을 편성, 전체 농어민 가구에 농어민 재난지원금을 가구당 10만원씩 지급하고 있다.
자연재난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생산량 감소, 소비 위축, 소득 감소 등 농어민의 피해 규모를 고려해 농어민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4월 1일 현재 화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어가 중 2020년 공익직불금 또는 2021년 농어민 공익수당을 받은 농어가가 대상이다.
해당 가구는 5월 14일까지 공익직불금이나 농어민 공익수당을 신청했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 신청하면 된다.
화순군 농어민 재난지원금은 신청과 동시에 현장에서 화순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화순군 관계자는 “많이 부족하겠지만, 자연재해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농어민 재난지원금을 받은 농어민은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최대한 빨리 화순사랑상품권을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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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놀이터도시 전주로
[한국Q뉴스] 전주를 지속가능한 놀이터도시로 조성하기 위해서는 놀이 친화적 환경을 더욱 확충하고 놀이인력과 놀이사업 수행기관을 양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주시는 4일 야호학교에서 놀이 관련 전문가와 활동가, 공무원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놀이터도시 전주, 놀이의 다양성으로 미래를 꿈꾸다’를 주제로 ‘2021 놀이터도시 전주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김승수 전주시장의 ‘야호 5대플랜 놀이정책’에 대한 기조강연으로 시작해 김지연 연세대학교 아동가족학과 박사와 이동훈 코끼리가는길 대표의 주제발제 순으로 진행됐다.
‘지속가능한 놀이터도시 전주 발전방안 및 과제’를 주제로 발제에 나선 김지연 박사는 2020 놀이혁신 선도지역으로 선정된 실외 놀이터 현황 분석을 통해 지역별 놀이 친화적 환경 개발 놀이인력 및 놀이사업 수행기관 양성 놀이 인식교육 및 놀이사업 홍보 강화 등의 발전방향을 제안했다.
이동훈 대표는 ‘놀이문화 확산 및 인식 개선을 위한 민·관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핀란드, 덴마크, 스웨덴의 놀이터 사례를 소개하면서 놀이문화에 대해 행정과 민간이 서로 이해하고 배려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순규 전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한 종합토론도 이어졌다.
종합토론에는 이승일 전라북도교육청 정책공보관과 제충만 아동권리 옹호전문가, 유혜영 세이브더칠드런 지부장 등이 참여해 놀이정책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제충만 아동권리 옹호전문가는 “현재까지 전주시의 아동 놀이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에서 장애아동에 대한 정책이 크게 드러나지 않고 있다”며 “전주야호 놀이터지도에 장애아동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놀이공간을 표시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길 바란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포럼에서는 ‘우주로 1216’, ‘야호학교’, ‘야호놀이터’, 노송광장 트리하우스 등의 조성에 참여한 아동·청소년들로부터 조성 과정에서 느꼈던 소감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이와 관련 시는 야호생태·숲놀이터 야호예술놀이터 야호책놀이터 야호학교 야호부모교육 등 야호 5대플랜을 전개하고 있다.
또 아동·청소년의 참여권·생존권·발달권·보호권을 강화해 나가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이동훈 대표는 “이번 포럼은 전주시 아동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 전주시가 지속가능한 놀이터도시로 성장해 나가는 데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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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 위기가구 먹거리 지원 등 동네복지 머리 맞대
[한국Q뉴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위기가구 먹거리 지원 사업 등 복지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전주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는 4일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에서 35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동 주민센터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합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35개 동 주민센터에서 자영업자들로부터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기부 받는 ‘전주사람 온마음 푸드 나눔터’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또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의 ‘희망마을 복지공동체 공모사업’을 공유했다.
정원선 회장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희망을 주도록 현장에서 발로 뛰고 있다”며 “지역 사회를 따뜻하게 밝히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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