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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사랑상품권 판매 600억 돌파… 낙수효과 톡톡
[한국Q뉴스] 보성군은 지역화폐인 보성사랑상품권 판매액이 6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보성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 상권을 돕기 위해 2020년부터 현재까지 705억원을 발행했으며 이 중 608억원이 판매됐다.
환전액도 552억원으로 91%의 높은 환전율을 보이고 있다.
보성군 상품권 판매량과 소비량은 매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작년 상품권 발행액은 400억원으로 2019년도 대비 비 40배 가까이 성장했으며 올해는 1분기 발행액만 305억원으로 지난해 동기간 대비 3배가량 늘었다.
지역화폐는 자금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소비를 촉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데 1등 공신 역할을 하고 있다.
평소 같았다면 순천이나 광주, 인터넷 쇼핑 등으로 소비할 품목도 지역 상품권을 사용하면서 보성 지역 내에서 소비를 촉진하고 있다.
보성사랑상품권이 보편화된 것은 보성군이 편리한 상품권 사용을 위한 유통 기반이 잘 갖춘 데다, 보성형 재난지원금, 농어민 공익 수당 등 상품권으로 지급이 가능한 정책 발행분 발굴에도 적극 나섰기 때문이다.
현재 보성군에 보성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업체는 총 1,820개 업소이며 작년 12월에는 보성사랑카드도 도입했다.
구매처도 기존 농·축협에서 새마을금고 신협, 수협, 산림조합, 광주은행 등으로 확대됐다.
전 군민에게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는 보성군 긴급 재난 생활비 38억원도 지역화폐로 지급했으며 농어민 공익수당,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금 등 정책 시행을 위한 지원금도 최대한 상품권으로 지급해 유동률을 높였다.
공무원들도 힘을 보태고 있다.
기존 현금으로 지급했던 공무원 복지포인트, 일숙직비, 연가보상비, 시상금 등도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으로 변경됐다.
김철우 군수는“지역 상품권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지역 내에서 소비도 증진되고 있다”며 “상품권 활성화로 골목상권, 소상공인 모두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정책 발행분에서도 상품권 지급을 적극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지난해 보성사랑상품권 발행, 소상공인 공공요금 지원, 택시 운수종사자 특별 지원금, 벌교시장 현대화 사업 등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우수한 경제 살리기 시책을 추진해 전라남도 ‘2020 지역 경제 활성화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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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평가 반영 중장기 발전방안 강구
[한국Q뉴스] 영암군은 지난 4월 1일부터 16일까지 개최한 2021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 자체평가 결과를 반영해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의 하나인 영암왕인문화축제의 중장기 발전방안을 강구하고 경쟁력을 갖춘 축제로서 입지를 견고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체평가를 통해서 본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는 홍보 파급력이 강한 SNS와 유튜브, 언론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했고 지역주민 중 고령층의 축제 참여를 위해 각 읍·면사무소에서 주민 맞춤형 안내 서비스를 제공해 홍보 부문에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는 유튜브, SNS 등 매체를 통해 300만여회가 조회된 것으로 최근 집계됐다.
온라인쇼핑몰인‘기찬들 영암몰’을 축제 개막일에 맞추어 개관하고‘공개방송 즐거운 오후2시’광고타임을 활용해 기찬들 영암몰홈페이지를 적극 홍보했고‘기찬영암푸드쇼’와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영암의 농특산물을 널리 알렸으며 누적 10억여원의 농특산물 판매 성과 등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유튜버와 떠나는 3人 3色 랜선 영암여행’은 내년도 축제에서 재운영하였으면 하는 프로그램으로 조사됐으며 특히 영암 아틀리에 10선은 영상을 관람한 일부 관람객들은 직접 공방에 방문해 체험하고 싶은 욕구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됐다.
‘창현거리노래방’은 젊은 연령대의 관심이 가장 높은 프로그램으로 축제 흥미도와 인지도를 높이는데 기여했다고 분석했다.
특집 다큐‘왕인박사 랜선으로 일본가오’,‘왕인박사 학술강연회’,‘왕인박사 추모 헌다례와 문화강연’등 축제주제와 부합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축제 정체성 향상에 기여했으며‘천인릴레이 천인천자문’의 폐막영상은 내년도 축제 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줬다고 평가했다.
‘기찬 영암 푸드쇼’와 ‘기찬영암 푸드 챌린지’는 영암군 각 읍면 마을에서 생산되는 기찬 꾸러미와 달뜬 꾸러미 등을 활용해 셰프가 직접 요리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운영해 특산품 홍보와 관람객들의 구매 욕구를 높였다고 분석했다.
또한‘공개방송 영암온에어 즐거운 오후 2시’는 1일 1읍·면 소개로 축제를 통한 지역홍보에 적극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지역의 역사, 먹거리, 볼거리 등을 관광해설사 등이 소개함으로써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안내 및 해설이 제공되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자체평가는 영암군향토축제추진위원회가 남도관광정책연구원을 통해 실시했으며 축제 평가방법은 축제기간 동안 온라인 축제 참여 및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제작한 설문지를 활용한 조사를 실시했고 설문조사는 만 19세 이상 성인 참여객 2,049명의 자료를 최종 사용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온라인으로 개최한 영암왕인문화 축제에 대한 개최 반응을 확인하고 향후 관광산업에 미칠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소셜 빅데이터 분석과 유튜브 분석을 병행해 평가했다.
2021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는‘왕인의 빛, 미래를 밝히다’라는 주제와‘꽃길 따라 영암으로 랜선 따라 왕인으로’를 슬로건으로 2개 부문, 17종의 온라인 프로그램을 진행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축제장내 뿐 만 아니라 주변에 방문객 출입을 철저히 통제했고 영암왕인문화축제 방문을 원하는 잠재 방문객에게 간접적으로나마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사전접수를 통해 왕인박사 관련 체험키트를 가정으로 발송해 체험할 수 있게 했으며 온라인 이벤트를 운영해 참여율과 축제 인지도를 끌어올렸다.
특히 기존 영암왕인문화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왕인박사 일본가오’퍼레이드는 코로나 19로 운영에 한계가 있어 왕인박사 일대기, 한일관계속 왕인, 역대 영암왕인문화축제, 명사 인터뷰 등을 영상으로 제작한 특집 다큐‘왕인박사 랜선으로 일본가오’를 지상파에 송출하는 방식으로 대체 운영해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축제 참여 관람객 대상 성별을 조사한 결과 여성 65.2%, 남성 34.8%로 조사·분석됐으며 연령대는 30~39세가 43.1%, 40~49세가 26.1%, 20~29세가 19.7%, 50~59세 7.6%, 60세 이상 3.5% 순으로 조사·분석됐다.
결혼 유무는 미혼이 51.9%, 기혼 48.1%로 나타났고 직업은 사무직이 44.7%로로 가장 높게 조사됐으며 다음 주부 13%, 전문직 7.2%, 학생 6.9%, 서비스직 6.8%, 자영업 6.0% 등 순으로 조사·분석됐다.
거주지는 경기 20.4%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서울 16.7%, 영남 16.1%, 광주 12.2%, 영암외 전남 12%, 영암 10%, 충청 7.8%, 전북 3%, 강원 1.3%, 제주 0.4%, 해외 0.1% 순으로 이는 오프라인 개최시와 상반된 참여로 온라인 축제 개최로 지역외 거주 참여자들에 대한 홍보가 성공적이었다고 분석했다.
영암군 거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영암왕인문화축제에 긍정적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84.4%, 지속적 개최에 대한 지지 여부는 지지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84.3%로 조사됐다.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 관람목적은 온라인방식으로 운영되는 축제가 궁금해서가 50.4%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온라인으로 운영하는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 관람 27.9%, 왕인박사와 관련된 교육적인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가 15.6%로 조사·분석 됐다.
또한 영암왕인문화축제 인지 여부를 조사한 결과 인지하고 있었다고 응답한 비율이 45.2%, 인지하지 못했다가 31.3%, 보통이다 23.5%로 올해 영암왕인문화축제에 대해 처음 알게 된 비율이 높게 분석 됐다.
온라인으로 운영된 영암왕인문화축제에 대한 전체적인 만족도 점수를 조사한 결과 7.0만점에서 5.78로 조사·분석됐으며 만족도 점수가 5.0을 상회하는 값으로 분석되어 다수의 관람객들이 올해 온라인으로 운영된 영암왕인문화축제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차년도 축제 정상 개최시 함께 운영했으면 하는 온라인 프로그램은 유튜버와 떠나는 3人 3色 랜선 영암여행이 16.35%로 가장 높게 조사됐으며 다음으로 집콕 챌린지, 집콕놀이 왕인키트, 공개방송 영암온에어 즐거운 오후 2시 등 순으로 분석됐다.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 관람 및 참여 후 관내 관광지 방문의향을 조사한 결과“예”고 응답한 비율이 89.3%, 잘 모르겠다 9.3%로 영암왕인문화축제를 통해서 영암군을 관광목적으로 방문하게 될 잠재 관광객들이 증가될 것으로 분석했다.
차년도 영암왕인문화축제가 온라인 운영시 참여 및 관람 의향을 조사한 결과“예”고 응답한 비율이 82.9%, “잘 모르겠다”가 13.3%로 조사·분석됐으며 대면 운영시 방문의향을 조사한 결과 방문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이 82.5%에 달했다.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 기여도를 조사한 결과 축제 개최지역 인지도 향상 기여가 1순위로 조사됐으며 언택트 영암관광산업에 기여 2위, 지역경제활성화 기여가 3위 등 순으로 분석됐다.
축제 프로그램 흥미도 점수 및 순위를 분석한 결과 집콕 챌린지가 5.79로 가장 높은 흥미도 점수와 순위로 조사됐고 집콕놀이 왕인키트 5.68, 기찬영암 브이로그가 5.67로 분석됐다.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 영암왕인문화축제, 왕인문화축제 키워드에 대한 연관어 분석결과 1순위가 영암 , 2순위가 왕인, 3순위가 축제, 4순위가 온라인 등으로 나타나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를 통해 축제 뿐 만 아니라 개최 지역인 영암군의 인지도와 영암관광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데 적극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 감성어 변화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3월에는 대부분 긍적적인 감성어로 가능하다.
안전, 철저하다, 강화하다가 나타나 코로나 19로 인해 축제장을 철저히 통제하고 비대면으로 축제를 운영하였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4월에는 즐기다, 즐거운, 소중한 시간, 다채로운 등 긍정적인 감성어들이 분석되어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 참여 및 관람객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것으로 분석되어 긍적적으로 평가됐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만 운영함에 따라 축제의 잠재참여 및 관람객들이 프로그램 일정과 참여방법에 대해 사전에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홍보 할동에 주력한 것으로 조사됐다.
축제 홈페이지, SNS, 유튜브 등 활용한 홍보와 다양한 이벤트 진행, 글로벌 왕인홍보단, 집콕 챌린지, 도전 오늘의 퀴즈열전 등 홍보 파급력이 강한 SNS와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해 축제 뿐 만 아니라 영암군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가 높아졌던 것으로 긍적적으로 평가됐다.
자체평가를 통해 개선사항과 발전방안도 분석되었는데 전 연령층을 타겟으로 한 세부적인 홍보방안을 구축해 잠재 방문객들의 증가에 대비하는 한편 축제 프로그램 완성도를 위해 라이브 방송에 대한 사전 점검과 리허설이 충분히 이뤄져야 한다고 평가했다.
또한, 왕인박사에 대한 애니매이션을 제작해 송출하거나 소규모라도 왕인박사 일본가오 퍼레이드를 영상으로 제작해 송출하는 방안과 라이브커머스 운영시 다양한 영암군 농특산품을 활용하고 운영시간대를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해 볼 것을 제안했다.
그리고 영암군 맛집들과 연계한 밀키트를 제작해 온라인 판매하는 등 먹거리 콘텐츠를 확대할 것과 젊은 연령대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평가했다.
한편 영암군향토축제추진위원회는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 개최 결과보고회를 오는 4일 한국트로트가요센터에서 갖기로 하고 향후 영암왕인문화축제의 개선 및 발전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2021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의 성과와 도출된 개선 및 발전 방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반영해 중장기 발전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의 입지를 견고히 다져 나갈 것 ”이다고 밝혔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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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보건소,‘제34회 세계 금연의 날’ 맞이 금연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정읍시 보건소는 지난달 31일부터 4일간‘제34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해 샘골시장 등 3개 지역시장을 돌며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계 금연의 날은 매년 5월 31일로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세계보건기구가 정한 기념일이다.
이번 캠페인은 정읍시 보건소와 국민건강보험공단정읍지사와 연계해 진행됐다.
시장상인 및 주민들의 호응과 더불어, 직원들은 금연을 독려하는 피켓과 현수막을 통해 금연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협력해 주민들의 건강증진 및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이 금연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며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께서도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금연을 위한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정읍시 보건소에서 금연상담실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니, 금연상담실을 이용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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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립도서관 ‘다문화 홈카페 마스터 과정’ 성료
[한국Q뉴스] 정읍시립도서관이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으로 진행해온 다문화 홈카페 마스터 과정이 지난 3일 수료식을 끝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다문화 홈카페 마스터 과정’은 다문화 이주여성에게 커피에 대한 전문기술 교육을 제공하는 등 경제적 자립 능력 향상과 안정적 정착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약 3개월 동안 중앙도서관에서 진행됐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강인원 제한, 거리두기 실시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운영됐다.
수업은 커피 기초지식과 라떼아트, 사이드 메뉴 만들기 등의 실습 과정으로 커피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참여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이번 과정은 중국과 일본, 필리핀 등 이주여성 10명이 참여해, 20시간의 필수 교육 시간과 필기시험으로 진행됐다.
이중 총 7명의 다문화 여성이 한국커피협회가 발급하는 홈카페 마스터 자격증을 취득했다.
교육 과정에 참여한 A씨는 “평소 커피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과정을 통해 커피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홈카페 마스터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자신감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도서관사업소장은 “도서관이 지역 내 모든 계층의 시민이 소외되지 않고 다양한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문화 가정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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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정종윤 의원, 특교세 확보 위해 앞장
[한국Q뉴스] 완주군의회 정종윤 의원이 완주군 재난안전과장과 실무자 등과 함께 1일 안호영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안전체험관 건립과 하천불법시설물 철거, 여울 설치 등과 관련한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를 지원을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어린이 안전교육에 필요한 시설인 안전체험관 건립에 대한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내년도 예산에 특별교부세 반영을 통해 어린이안전 체험 시설이 조속히 건립되어 완주군의 희망인 어린이들에 대한 안전교육이 원만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건의 했다.
또한, 완주군 관내를 흐르는 하천에 불법으로 설치되어 있는 불법시설물은 안전상에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음은 물론 미관상으로도 불쾌감을 주고 있어 많은 민원이 발생하고 불법시설물을 철거하고 자연생태계 유지를 위한 여울 처치와 관련된 예산에 대한 지원도 함께 요청했다.
정종윤 의원은 안호영 국회의원에게 ‘완주군의회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업인 만큼 지역 국회의원의 많은 힘이 필요하다’며 ‘금일 방문을 통해 건의한 사업 외에도 많은 현안 사업에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실 것’을 강조했다.
안호영 국회의원은 ‘완주군에 필요한 예산인 만큼 최선을 다해 확보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건의해 준 사업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가 지원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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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 위한 릴레이 간담회
[한국Q뉴스] 완주군의회은 지난 5월 17일부터 코로나19로 얼어붙은 경제상황으로 인해 어려움 극복하고자 실시하고 있는 릴레이 간담회 일환으로 완주 전문건설협의회 조동운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전문건설 완주군협의회는 하도급과 관련해 완주군의 지역 업체가 안배 받을 수 있도록 군청에 하도급 전담부서 마련이 시급하다 밝히며 관급공사 시 수의계약 건의 경우 관내 업체가 고르게 배분 받을 수 있도록 체계를 마련해 달라 요구했다.
또한, 지역 건설업체에 대한 홍보를 군에서 지원해 줬으면 한다는 의견 등의 애로사항을 제시했다.
김재천 의장은 ‘제시된 애로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방법을 집행부 직원들과 논의해 관내의 건설업에 종사하는 분들의 고용이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 되면서 회사 운영에도 많은 차질이 있지만, 건설업에 종사하는 일용직 노동자들에 대한 고용 문제도 많이 발생되고 있는 만큼 업체 측에서도 완주군민의 고용안정을 위해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 위한 릴레이 간담회는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완주군의회는 완주군민들의 생활안정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집행부에 지속적으로 건의 할 예정이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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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공공복지서비스 플랫폼 다림돌지원센터 개관
[한국Q뉴스] 지난 5월 31일 전남 곡성군에서 다림돌지원센터가 개관했다.
다림돌은 다함께 드림 돌봄공동체라는 뜻으로 센터는 각종 공공복지 행정을 통합적으로 수행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한다.
통합사례관리를 확대하고 지역 내 15개 민관기관단체와 협력해 복지서비스 연계 및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다림돌센터는 곡성군이 지난해 8월 보건복지부 주관 보건복지전달체계 강화 시범사업공모에 선정되면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곡성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기존의 단일한 복지전달체계를 복지행정 분야와 서비스복지 분야로 이분화하는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일반적인 페이퍼워킹은 복지행정 부문에서 맡고 서비스복지 부문에서는 통합사례, 돌봄, 요양, 의료, 주거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형태다.
이를 위해 11개 읍면에는 원스톱 상담을 통해 공공서비스를 연계 및 제공할 수 있도록 다림돌 사랑방을 운영한다.
또한 주민 중심 민관협력 지역복지 강화 다림돌 복지사업, 종합사례관리 강화 인프라 구축, 주민력 강화를 위한 주민참여 마을복지계획 수립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다림돌지원센터가 지역주민의 복지 욕구에 맞는 통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행복지지수 1위 달성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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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모바일 앱 워크온 걷기 마일리지’ 운영
[한국Q뉴스] 광양시보건소는 시민들의 걷기 활성화를 위해 6월 7일~7월 26일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마일리지를 운영한다.
목표걸음 달성 후 1개의 선물쿠폰 ‘받기’를 누르던 기존 챌린지와 달리, 이번에 진행되는 걷기 마일리지는 1걸음당 1마일리지가 쌓이는 방식으로 본인의 걷기 활동량에 따라 단계별 선착순 쿠폰 교환이 가능하다.
챌린지 기간 중 20만 보를 걸으면 20만 마일리지가 쌓이고 모바일 문화상품권 3천 원 쿠폰 교환이 가능하다.
쿠폰 교환 후 적립된 마일리지는 차감되며 남은 기간 내 28만 보를 더 걸으면 추가로 5천 원 쿠폰 교환도 가능하다.
쿠폰 교환 없이 40만 보를 연속 걸으면 40만 마일리지가 누적되며 1만원 쿠폰과 교환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하고 광양시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해 챌린지 탭에서 광양시 걷기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른 후, 쿠폰 교환이 가능한 마일리지가 쌓일 때까지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걸으면 된다.
백현숙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챌린지 진행으로 걷기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개선되고 올바른 걷기 실천으로 다가오는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도록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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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요청
[한국Q뉴스] 광양시가 쾌적하고 살기 좋은 광양을 만들기 위해 생활폐기물과 대형폐기물의 올바른 배출에 시민 모두의 동참을 요청했다.
시는 생활폐기물의 수집·운반 업무를 광양환경공사와 광양기업에 위탁해 처리하고 있으며 일 평균 수거량은 134톤 정도로 매년 수거량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소비 증가로 재활용폐기물과 대형폐기물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종이상자, 스티로폼, 플라스틱 용기 등 재활용폐기물은 2019년 대비 68.6%로 대폭 증가했다.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배출된 생활폐기물,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스티커를 부착하지 않고 무단으로 배출한 폐기물, 정해진 시간 외 배출 행위 등으로 쓰레기수거 처리가 지연되어 시민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다.
시는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생활쓰레기 종량제봉투 사용해 배출 대형폐기물 배출 시 스티커 부착 등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쓰레기 감량 및 자원순환 이용 촉진을 위해 재활용품 분리배출 지원 장려금을 지급하고 있다.
인공지능 캔/페트병 수거기를 광양읍, 중마동, 광영동 주민센터와 금호동 백운쇼핑센터에 설치해 이용자에게 장려금을 지급하며 플라스틱, 페트병, 형광등 등 생활폐기물과 영농 폐비닐, 농약병 등 영농폐기물 분리 배출시 kg당 30~1,000원의 장려금을 지급하고 있다.
조희수 자원순환과장은 “올바른 폐기물 배출은 나부터 실천해야 한다”며 “깨끗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에 시민 모두가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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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종합발전연구 용역’ 착수
[한국Q뉴스] 광양시는 평생학습도시의 재도약을 위한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종합발전연구 용역’에 착수한다.
시는 광양시 전역을 평생학습 도시화하기 위해 용역비 3천만원에, 오는 6월 7일 용역에 착수하며 6개월간 연구용역을 실시해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평생학습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한다.
광양시는 2006년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후, 지난 5월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됐다.
이번 광양시 중장기 종합발전연구 용역을 통해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반영하고 시가 평생학습도시로서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을 설정하며 평생학습도시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꿈과 희망의 평생학습도시 광양’이라는 비전을 시작으로 광양시 전역을 평생학습 센터화하는 전략 아래 다음과 같이 다양한 추진방향을 제시했다.
시는 이번 용역 성과를 통해 평생학습 핵심과제와 세부 추진과제를 도출하고 2024년 평생학습도시 2주기 평가 대비와 평생학습 인력 및 예산 확보 등을 점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 사각지대 해소와 소외계층 참여기회 확대, 포스트 코로나 시기에 대응한 원격교육 확대 등 시민들의 다양한 배움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은 물론 행복한 평생학습도시 광양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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