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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대표 작목 ‘블루베리’ 본격 출하
[한국Q뉴스] 장흥군은 매년 초여름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슈퍼 푸드인 장흥 블루베리 ‘베리품애’를 본격 출하한다고 밝혔다.
블루베리는 노지 재배인 경우 6월부터 수확이 이루어지는데, 장흥군에서는 시설하우스 무가온 재배로 수확 시기를 1개월 정도 앞당긴 5월 초부터 첫 출하를 시작한다.
시설하우스를 이용한 고당도 과실의 조기 출하 덕분에 소비자는 신선한 블루베리를 빨리 맛볼 수 있고 농가는 더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다.
장흥군은 블루베리를 2014년부터 대표 작목으로 선정해 노지작물과원 스마트팜 실증연구 사업 지원, 조기수확 생산 기반 조성, 친환경 농자재 투입, 수확 후 일괄 처리 시스템 구축 등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블루베리 면적 18ha, 45농가를 육성해 친환경 급식에 선정·납품되는 등, 안전농산물의 명성과 신뢰를 차곡차곡 쌓아 전국 명품 친환경 블루베리 생산지로 자리매김 중이다.
장흥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친환경 인증 확대를 통한 안전한 농산물 생산 강화와 소비자 선호품종으로의 지속적인 품종 갱신을 통한 고품질 장흥 블루베리 생산으로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를 따라잡겠다”며 “장흥군 블루베리 ‘베리품애’의 진화는 현재 진행형이다”고 전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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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폭염대비 그늘막·무더위 쉼터 점검
[한국Q뉴스] 영암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피해 저감사업을 확대하고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무더위쉼터 점검에 나섰다.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삼호읍 용당리 현대삼호아파트 사거리 외 18곳에 설치된 그늘막 작동여부를 일제점검 했으며 폭염피해 예방 및 저감을 위해 삼호 중앙초등학교 정문 횡단보도 옆 등 학생들을 비롯해 유동인구가 많은 6곳에 추가 설치 예정이다.
또한,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325개소 냉방시설 정상 가동여부, 안내표지판 파손 여부 및 폭염 대비 행동요령 비치 여부 등 관리상태 전수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
또한, 폭염특보시 주민복지과와 협조해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건강관리를 위해 재난도우미가 매일 안부전화, 주2회 방문 등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며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무더위쉼터를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이후 무더위쉼터 운영재개 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에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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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영암 고품질 브랜드쌀 제고 대책 마련
[한국Q뉴스] 영암군이 2020년산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평가에서 탈락되어 큰 충격을 받았으나 이번을 계기로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영암쌀 고품질 브랜드 제고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실시된 2020년산 전남 10대 고품질브랜드쌀 평가에서 영암군 대표 브랜드 쌀인 달마지쌀골드가 탈락의 쓴 고배를 마셨으며 품종 혼입률, 단백질함량 과다, 낮은 완전미율 등이 감점 원인으로 작용했다.
군은 평가 탈락 소식을 접한 후, 지난 달 27일에 농협중앙회영암군지부를 방문해 문제점을 설명하며 대책협의회를 가졌고 이달 2일에는 영암농협에서 농협통합RPC대표, 월출산농협장, 영암농협장, 군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문제점 분석과 해결책 마련을 위해 3시간 동안 심도있게 논의했다.
문제점에 대한 대책으로 하이아미 외 품종혼입 방지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고품질쌀유통활성화 공모사업에 29억원을 신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으로 근본적인 문제점을 해결할 방침이다.
또한 2모작 사료작물 재배, 쌀생산량 증대를 위한 농가의 질소질비료 과다 시비로 발생한 단백질함량 기준 초과는 계약재배 농가의 교육을 강화하고 철저하게 단백질함량 검사를 진행해 해결할 계획이며 낮은 완전미율은 기계장비 작동시스템 가동을 통해 완전미율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영암군은 “농협통합RPC, 회원 농협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영암쌀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비회원조합의 통합RPC참여 유도, 품종 변경, 유기농쌀 생산농가 생산장려금 상향 지원, 생산농가 계약이행 지도 관리, 볏짚환원사업 땅심회복, 수도권 학교급식처 발굴 및 기찬들영암몰을 활용한 영암쌀 판매 확대 등을 포함해 생산과정에서 가공·유통까지 전반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해서 내년 평가에서는 반드시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군은 2020년산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평가에서 나타난 문제점은 영암군 쌀산업 발전 연구용역 과제에 추가로 수록해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관련 기관 및 쌀 생산자단체, 행정기관, 쌀생산 독농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7월에 최종보고회를 개최해 영암쌀 고품질화를 위한 종합적이고 세부적인 대책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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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어린이 생태환경 보전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유네스코 고창 생물권보전지역 관리센터’가 지난 4일 35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생태환경 교육과 체험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고창의 우수한 고창황토를 이용해 어린이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표현하는 토우 프로그램과 유네스코 고창 생물권보전지역 관리센터 내 전시실을 활용한 생태교육으로 진행됐다.
현재 고창군 지역환경교육센터는 올해 11월까지 유네스코 고창생물권보전지역 관리센터 내 환경교육과 찾아가는 환경교실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곤충생태학교, 자연물학교, 미디어학교, 지질생태학교, 토우학교로 꾸려졌다.
참여를 원하는 학교나, 유치원은 고창군 지역환경 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거나 고창군 지역환경교육센터 063-561-5522로 문의하면 된다.
고창군 지역환경교육센터 관계자는 “고창군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들이 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생태보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유익한 환경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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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농어촌보건 지소·진료소 7곳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선정’
[한국Q뉴스] 고창군이 정부의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에 선정되면서 농·어촌마을 보건지소·진료소가 한층 쾌적하게 바뀐다.
7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지역 보건기관 7개소가 선정됐다.
대상은 보건지소 2곳, 보건진료소 5곳 등이다.
사업은 고성능 창호 설치, 단열 보강, LED조명 교체, 고효율 냉난방기 설치 등 실·내외 환경을 개선해 시설 에너지 성능을 높인다.
이를통해 실내공기질을 개선하고 사업발주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올해는 고창군보건소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각 읍·면 사전조사와 컨설팅에 적극 참여해 대응했다.
이에 총사업비 40억원 규모로 작년 대비 5배 이상에 달하는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앞서 고창군은 지난해에도 보건기관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선정돼 공음면보건지소, 성동보건진료소, 해룡보건진료소 총 3개소 공사가 추진되고 있다.
고창군보건소 최현숙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공공기관 에너지를 절약하고 더욱 쾌적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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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삼총사, 고창의 힘”, 이젠 커피빈 전국 매장에서 즐기세요
[한국Q뉴스] 전국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고창 베리류가 국내 프리미엄 커피전문점 커피빈 전국 270개 매장에서 ‘트리플 베리, 고창의 힘’음료로 판매된다.
고창군이 7일 오후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고창군·선운산농협·㈜커피빈코리아·모건푸드·아름터와 함께 고창 베리류의 유통, 가공, 홍보에 관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커피빈 매장을 운영하는 ㈜커피빈코리아는 지난해 고창수박 100톤을 매입해 여름음료인 고당도 수박주스를 출시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에 올여름에는 고창 복분자, 오디, 블루베리 등 고품질 베리류를 활용한 음료개발과 매장홍보 등을 진행한다.
여름 대표 과일인 고창 베리류를 통째로 갈아 넣은 커피빈의 고창베리음료는 고당도 베리의 맛과 향이 살아있어 풍미가 뛰어나다.
선운산농협은 고창베리류의 안정적인 원물 수매와 공급을 담당한다.
㈜모건푸드와 ㈜아름터는 고창베리류를 원료로 신제품을 개발하고 800개의 거래처에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고창군은 고창베리류 등 고창 농산물의 상품성 향상을 위한 품질관리를 맡았다.
이번 협약으로 고창군은 고창 베리류의 명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의 판로확대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감종철 커피빈코리아 총괄상무는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고창 베리를 활용해 소비자에게 좋은 음료를 제공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창 농산물의 우수성과 다양함을 알리고 고창 우수 농산물로 만든 음료를 많은 사람들이 맛볼 수 있도록 음료 개발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국내 음료시장을 선도하는 ㈜커피빈코리아와 모건푸드·아름터와의 다자간 상생협력을 통해 맛과 향이 뛰어난 고창 베리류를 소비자들이 커피빈 매장에서 맛볼 수 있도록 품질관리를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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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제66주년 현충일 추념식 축소 거행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지난 6일 고창읍 덕산리 충혼탑 광장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숭고한 위국정신을 기리는 ‘제66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전파를 방지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간소하게 진행됐다.
유기상 고창군수, 최인규 고창군의회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육군제8098부대2대대장, 고창소방서장, 보훈단체장,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추념식은 국민의례를 오전 10시 사이렌에 맞춰 묵념, 헌화와 분향을 마치고 6·25와 월남참전자비, 고창고등학교내 자유평화진리탑과 6.25참전자명비 참배가 이어졌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제66회 현충일 행사를 군민의 건강과 코로나19감염예방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축소해서 진행했지만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충심은 가슴에 새기겠다”며 “국가유공자의 헌신을 잊지 않고 있으며 순국선열과 국가유공자분들의 예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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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우천도 막을 수 없는 찾아가는 희망복지 기동서비스
[한국Q뉴스] 곡성군이 지난 6월 3일 오산면 율천마을에서 9차 ‘찾아가는 희망복지 기동서비스’를 실시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기동서비스단은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칼갈이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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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농촌일손돕기 실시
[한국Q뉴스]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농촌 일손 돕기에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군산시 먹거리정책과는 농촌 고령화와 가용인력 감소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일손 돕기는 서수면 마룡리 소재 배 과수원에서 이뤄졌으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먹거리정책과 전 직원이 참여했다.
이날 직원들은 더운 날씨에도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른 마스크 착용, 개인 간 거리 두기 등을 준수하며 열매솎기 작업을 진행했다.
박광현 씨는 “일손이 부족해 힘든 상황이었는데, 먹거리정책과 직원들이 힘을 보태줘 적기에 작업을 마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신동우 먹거리정책과장은 “농촌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게 되어서 보람이 있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농번기 일손돕기를 추진하고 농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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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로 신명 나는 도시재생
[한국Q뉴스] 군산시가 중앙동 도시재생뉴딜지역 주민제안공모사업을 신청받으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도시재생사업의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마을의 문제를 직접 검증, 체험, 해결하는 2021 중앙동 도시재생뉴딜사업지역 주민제안공모사업을 오는 18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중앙동 도시재생뉴딜지역 주민공모사업은 뉴딜사업이 시작된 지난 2018년부터 총 17개 팀이 참여했고 원도심 활성화, 도시재생 분위기 조성 등에 크게 기여했다.
2021 중앙동 주민제안공모사업은 일반공모 기획공모 2개 분야로 진행되며 총사업비 1억5천만원 규모로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환경개선 등과 관련된 사업 중 심사를 통해 사업 타당성 등이 높은 순으로 선정, 사업 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반공모는 째보선창과 신영시장 등 중앙동 뉴딜 사업지역 내 거주하거나 소재지가 있는 3인 이상의 주민모임, 사업체 종사자 또는 단체가 신청 가능하며 예시 사업으로는 골목길 환경정비, 공동 텃밭 가꾸기, 화단 조성 등이 있다.
기획공모는 거주지나 소재지와 관계없이 전문성을 갖춘 3인 이상의 주민 모임 또는 단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청소년 문화체험, 맞춤형 일자리 발굴 등의 사업이 가능하다.
이번에 진행되는 주민제안공모사업은 온라인으로만 접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사업 신청 전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사업 발굴, 사업 상담, 기획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기만 도시재생과장은 “올해에도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을 직접 계획하고 참여해 우리 스스로 조금씩 변화시킬 수 있다는 자긍심을 높이고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역량을 키우기 위해 주민제안공모사업을 적극 발굴·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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