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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자원 순환 혁신
[한국Q뉴스] 김제시는 농업기술센터 신활력관 강의실에서 제 4 기 자원순환 시민 전문가 양성과정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김제시민 19명을 대상으로 오는 4월 15일까지 총 9회, 30시간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교육생들은 올바른 분리배출, 새활용 의 이해 등 자원순환 관련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되며 수료자는 자원순환 시민전문가로 위촉돼 향후 시민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교육을 진행하는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자원순환과 관계자는“자원순환 시민전문가 양성을 통해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시민이 주체가 되어 김제의 환경을 직접 가꾸어 나가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이 일상에 자연스러운 문화로 스며들 수 있도록 시민전문가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시는 심각한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 자원순환에 대한 시민 의식 개선을 위해 지난해 5월 제 3 기 자원순환 시민전문가 20명을 강사로 위촉해 기존 37명의 강사들과 함께 읍면동 75개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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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연납신청 거리홍보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17일 3월 자동차세 연납신청 기간을 맞아 시민들에게 제도를 알리기 위한 거리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세정과장을 포함한 세정과 직원 20 여명이 참여했으며 출근 시간대 유동 인구가 많은 사자탑로터리, 홈플러스, 비사벌 사거리 일원에서 약 1시간 동안 진행됐다.세정과 직원들은 현수막을 활용해 연초 연납신청 기회를 놓쳤거나 올해 신규로 차량을 취득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동차세 연납신청 제도를 안내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자동차세를 1년 세액으로 신고납부하면 선납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을 5% 공제해주는 제도로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세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자동차세 조기 징수로 시 재정운영 안정성 확보 및 체납 예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최근열 세정과장은“시민들이 지방세 제도와 납부 절차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세정 운영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신뢰받는 세정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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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지평선대학 활기찬 입학식
[한국Q뉴스] 김제시는 18일 농업인교육문화지원센터에서 11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 지평선대학 입학식을 가졌다고 밝혔다.2026년 지평선대학 학사과정은 2개 과정으로 복숭아반 45명, 치유농업반 51명 등 96명이 참여하게 되며 지역 농업의 전문성 강화와 농업의 다원적 가치 확산을 위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올해 학사일정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총 23회 100시간의 교육으로 각 과정에 맞는 전문 이론 및 실습, 현장 학습, 선진지 견학 등으로 구성된다.복숭아반은 지역 소득작목으로서 복숭아 재배기술의 고도화와 품질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운영되며 재배 이론부터 현장실습, 유통까지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한다.치유농업반은 농업 농촌자원을 활용해 국민의 심리 정서적 안정과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치유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정성주 김제시장은 격려사를 통해“이번 입학식은 단순한 교육 시작을 넘어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교육을 통해 전문 농업인과 치유농업 전문가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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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통합사례관리 네트워크 ‘공동의 善’업무협약식 개최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난 17일 고용복지공동교육장에서 김제시 관내 사회복지기관 시설과 김제교육지원청, 김제경찰서 등 36개 기관 대표자 및 실무자 8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공동의 善’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시는 통합사례관리 네트워크를 구성해 사례관리 공동협력체계 기반을 조성하고 민 관 및 민 민 협력을 통한 지역기반형 통합지원망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15년 12월 23개 기관 실무자들이 뜻을 모아 출범했다.이후 복지자원 연계 및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으며 2026년 출범 10 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협약식을 마련했다.이날 협약에는 시를 비롯한 김제시사회복지협의회, 전라북도김제교육지원청 등 36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각종 협력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특히 참여 기관들은 민 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보다 촘촘하고 체계적인 통합사례관리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시 관계자는“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 관이 함께하는 통합사례관리 체계를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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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 8회 떡국 나눔 행사 후원금 전액 기탁
[한국Q뉴스] 김제시 금구면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 18일 제 8회 떡국 나눔 행사에서 모금된 후원금 전액을 전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제 8회 떡국 나눔행사는 지난 2월 4일 금구면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열렸으며 관내 취약계층을 200 여명을 대상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손수 끓인 떡국과 가래떡구이를 행사장에서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제공한 행사다.특히 이날 거동이 불편한 100 여세대에는 떡국 재료를 포장해 협의체 위원들이 가정을 일일이 방문, 물품을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떡국나눔 행사는 올해 8년째로 매년 연초에 협의체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이 떡국 나눔 행사에 공감한 지역 주민들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자발적으로 쌀 과 후원금 등 기부해 총 405만 원이 모금됐으며 협의체는 모금된 후원금 전액을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했다.이번에 기탁한 후원금은 향후 금구면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최수연 민간위원장은“떡국 나눔 행사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또 소중한 후원금을 전액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어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승곤 금구면장은“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모든분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금구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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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주요 관광지 둘러보는 ‘군산시티투어버스’ 운영
[한국Q뉴스] 군산시는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군산시티투어버스’를 오는 28일부터 운영한다.군산시티투어버스는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군산의 대표 관광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군산군도와 근대문화유산이 밀집한 시간여행마을 등 군산의 주요 관광지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군산시티투어버스는 매주 토 일 코스별로 1일 1회 운행하며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군산의 주요 관광지를 설명해준다.코스는 총 3개로 시외버스터미널 및 군산역 출발 코스 근대역사박물관 출발 코스 익산역 출발 코스이다.주요 방문지는 근대문화유산이 밀집한 시간여행마을과 고군산군도 등 아름답고 다양한 경관을 볼 수 있다.이용요금은 5000원으로 초 중 고등학생, 경로자, 장애인, 군인, 유공자, 도내 거주 다자녀 가정은 50% 할인되며 20명 이상 단체의 경우 20% 할인된다.미취학 아동은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사전예약은 군산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되며 익산역 출발 코스는 코레일 여행상품 사이트나 익산역 여행센터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관광진흥과 김도현 과장은 “시티투어버스 운영을 통해 관광객들이 군산의 주요 관광지를 보다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군산 관광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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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건축자산진흥구역 관리계획 수립 마무리 단계
[한국Q뉴스] 군산시는 근대 역사문화의 중심지인 월명동 일대 근대건축자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을 위해 지난 2025년 4월 착수한 ‘건축자산진흥구역 관리계획’수립 용역이 오는 2026년 7월 최종 결정 및 고시를 앞두고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총사업비 2억 5000만원이 투입된 이번 용역은 월명동 일원 32만7456 부지를 대상으로 하며 단순한 보존을 넘어 건축자산을 활용한 도시재생과 주민 실생활 개선을 목표로 한다.시는 2017년 월명동 일원을 건축자산진흥구역으로 지정한 이후, 실효성 있는 관리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특히 2024년 12월에는 근대건축자산 보호를 위해 월명동 일부 방화지구를 해제했으며 2025년 7월에는 ‘군산시 한옥 등 건축자산 진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건축자산의 유지 보수에 대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또한 지난해 11월 시의회 간담회를 통해 의회의 의견을 수렴한 데 이어 지난 2월에는 월명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해 관리계획의 구체적인 내용과 혜택을 상세히 공유했다.주요 계획안에는 지구단위계획을 통한 건축물의 건폐율, 용적률, 용도에 관한 계획, 근대 건축물 수선 지원 기준 및 인센티브이 담겨 있다.군산시는 오는 7월 관리계획의 최종 결정 고시를 통해 모든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계획이 시행되면 월명동 일대는 근대역사문화 자산이 현대적 삶과 조화를 이루는 역사문화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월명동은 군산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소중한 근대건축자산이 집약된 곳”이라며 “이번 관리계획 수립을 통해 건축자산의 가치를 증진시키고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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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서흥중학교, ‘중독예방 모범학교’ 지정
[한국Q뉴스] 군산시보건소는 3월 18일 군산서흥중학교에서 ‘중독예방 모범학교 지정 현판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중독예방 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의 첫걸음을 내디뎠다.이날 행사에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보건소, 전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군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학교 관계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해 중독예방 모범학교 지정을 축하하고 청소년 중독예방의 중요성을 공유했다.현판 제막식 이후에는 학교 내 조성된 ‘4대 중독 힐링큐브 공간’을 함께 둘러보며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중독예방 교육과 체험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군산시는 이번 모범학교 지정을 시작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스마트폰 인터넷 알코올 약물 등 4대 중독 예방 교육과 캠페인,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군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중독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예방 중심의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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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농업기술센터, 영농철 대비 농기계 안전교육 실시
[한국Q뉴스] 군산시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실천 중심 교육과 홍보에 나섰다.센터는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농기계임대사업 이용 농업인과 귀농 귀촌인을 대상으로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안전교육을 진행했다.농기계 사고는 일반 교통사고보다 치명률이 높은 편이며 특히 안전장치가 미흡한 장비의 경우 전도나 추락 시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또한 봄철에는 장기간 보관했던 농기계를 사전 점검 없이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작업 피로와 집중력 저하까지 겹치면서 사고 위험이 더욱 높아지는 시기다.이러한 위험 요인을 반영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참여자가 직접 장비를 다루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사고 사례와 예방 요령을 비롯해 농기계 상 하차 방법, 작업 중 안전관리, 농번기 주의가 필요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법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아울러 농번기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보건소와 연계한 전문 교육도 병행했다.작업 시 긴 소매 긴 바지 착용, 기피제 사용, 작업 후 즉시 세척 및 의복 관리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예방수칙을 중심으로 안내해 농업인들의 이해도를 높였다.또한 농업인들이 스스로 위험요소를 인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안전수칙 준수는 물론, 작업 환경 점검과 위험요인 사전 제거 등 실질적인 개선 방안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이번 교육 수료증을 지역 농협에 제출할 경우 농업인 안전보험 및 농기계 종합보험 가입 시 보험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김선주 농촌지원과장은 “농작업 현장에서의 작은 방심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습관을 형성하고 보다 안전한 영농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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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흥남동 보물섬정육식당, ‘착한가게’ 72호점 가입
[한국Q뉴스] 군산시 흥남동 행정복지센터는 18일 보물섬정육식당을 ‘착한가게’72호점으로 선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보물섬정육식당은 지역 주민들이 즐겨 찾는 음식점으로 이번 착한가게 가입을 계기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됐다.이복희 대표는 “흥남동 통장회장의 홍보로 착한가게 가입을 결심하게 됐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연숙 흥남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민관이 함께 협력해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착한가게를 통해 모아진 성금은 흥남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과 지역특화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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