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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봄내음 가득, 벚꽃길 걷기’ 챌린지 운영…
[한국Q뉴스] 군산시보건소가 봄철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오는 4월 3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봄내음 가득, 벚꽃길 걷기’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해 군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 방법은 은파호수공원, 월명산, 월명체육관, 수시탑 등 군산의 주요 벚꽃 명소 코스 중 2곳 이상의 스탬프를 인증하고 기간 내 총 10만 보 걷기를 달성하면 된다.보건소는 미션을 완료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군산사랑상품권 5천원권을 지급할 예정으로 시민들이 건강을 챙기면서 소소한 행운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워크온’앱 설치 후 군산시 커뮤니티에 가입해 챌린지 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워크온은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개인의 걸음 수를 측정하고 다양한 걷기 챌린지를 제공하는 모바일 건강관리 플랫폼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신체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따뜻한 봄날을 맞아 시민들이 벚꽃길을 걸으며 자연스럽게 신체활동을 실천하고 건강을 챙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보건소는 오는 4월 7일부터 월명공원에서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화목체조교실’을 운영해 신체활동 실천 기회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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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시간여행 축제학교’ 수료
[한국Q뉴스] 군산시는 시민이 주도하고 시민이 만드는 자립형 축제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역량강화의 장, ‘군산시간여행축제학교’ 가 약 두 달간의 여정을 마치고 31일 종강했다고 밝혔다.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군산시간여행축제학교’는 시민들의 축제 기획 역량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가 주도하는 축제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며 명실상부한 지역 축제 전문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이다 이번 축제학교는 교육의 깊이와 현장 접근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일반 및 심화 과정’과 ‘찾아가는 축제학교’의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됐다.먼저, ‘일반 및 심화과정’은 축제의 기본 개념부터 실무 기획, 현장 운영까지 아우르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해 총 42명의 시민 기획자를 배출했다.또한, 5개 단체가 참여한 ‘찾아가는 축제학교’는 전문가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각 단체만의 고유한 특색을 반영한 밀착형 맞춤 컨설팅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수료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제안한 참신한 아이디어들을 향후 개최될 군산 시간여행 축제 현장에 직접 적용하거나 기획 단계에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된다.시는 이를 통해 외부 인력에 의존하는 행사가 아닌,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축제’모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김도현 관광진흥과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의 모습에서 군산시 축제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며 “수료생들이 제안한 소중한 아이디어들이 축제 현장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제14회 군산시간여행축제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구.시청광장 및 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시민 주도형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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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보건소, "야외활동 늘어나는 봄철, 진드기 주의하세요"
[한국Q뉴스] 군산시 보건소는 본격적인 농번기와 봄철 야외활동 시기를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된 진드기가 사람을 물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국내에서는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 대표적이다.질환별 증상을 살펴보면, 쯔쯔가무시증은 발열, 오한, 두통과 함께 물린 부위에 검은 딱지가 형성되는 특징이 있다.반면 SFTS는 고열과 함께 오심, 구토,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이 동반되며 중증으로 진행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치명률이 높다.보건소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무엇보다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 이 가장 중요하다며 야외활동 시 복장 갖추기 풀밭 위 돗자리 사용 귀가 즉시 세탁 및 샤워 등 기본 예방수칙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한편 군산시보건소는 지난 3월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교육을 완료했으며 앞으로도 시민 대상 예방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교육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군산시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농작업이나 야외활동 후 발열, 오한, 소화기 증상 등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하며 특히 의료진에게 야외활동 이력을 반드시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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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6년 제3회 공유재산심의회 개최
[한국Q뉴스] “이용 여건과 공익성을 반영한 합리적인 관리에 초점”군산시가 2일 ‘2026년도 제3회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했다.이번 심의회는 김영민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해 전문적인 검토를 바탕으로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이날 상정된 안건은 총 4건으로 행정 목적을 상실한 토지에 대한 용도폐지 1건과 공공시설 등 공유재산 사용료 조정 3건이 포함됐다.사용료 조정 안건은 시설 이용 여건과 운영 실태, 공익적 기능 등을 반영해 부담 수준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기 위한 내용으로 관련 기준과 적용 타당성에 대한 검토가 함께 진행됐다.위원들은 각 안건에 대해 관계 법령과 현장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의했으며 특히 재산 활용의 적정성과 이용 형평성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김영민 부시장은 “공유재산은 행정 목적뿐만 아니라 시민 이용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자산”이라며 “재산의 성격과 이용 여건에 맞는 관리 기준을 적용해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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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재해예방 국가예산 확보 위해 중앙부처 총력 대응
[한국Q뉴스] 군산시가 상습 침수피해 해소와 급경사지 붕괴 예방을 위해 중앙부처를 잇달아 방문하며 2027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기상이변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와 돌발성 재난이 빈번해짐에 따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해위험지구 정비가 시급하다는 판단 아래 추진됐다.이에 군산시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이틀간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행정안전부 2개 부처 5개 관련 부서를 쉼 없이 방문하는 ‘마라톤 투어’를 감행해 사업의 당위성을 피력했다.시 관계자들은 중앙부처 실무부서를 일일이 찾아 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이 국가 안전망 구축의 핵심임을 강조했다.먼저 3월 31일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방문해 경포천을 대상으로 한 ‘특정도시하천 시범사업’ 선정 필요성을 강력히 건의했다.도심지역의 침수 위험을 근본적으로 낮추기 위해서는 하천 중심의 종합 방재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이어 4월 1일에는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2027년도 재해예방 신규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며 국가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주요 건의사업은 미룡지구어청도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조촌1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미원지구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 등 총 4개 사업이다.해당 사업들은 총사업비 1546억원 규모로 군산시는 이 가운데 국비 773억원 확보를 목표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특히 상습 침수지역과 붕괴위험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정비를 통해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도시 전반의 재난 대응력을 한층 강화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문춘호 안전건설국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실질적인 재해예방을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예산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에 건의한 사업들이 2027년 국가예산에 최대한 반영되어 안전한 군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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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나운2동,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한국Q뉴스] 군산시 나운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주거환경이 열약한 영구임대아파트 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관내 유관기관과 함께 ‘내부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저장강박이 의심되는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과정에서 통장의 세심한 관찰로 시작됐다.평소 이웃과의 교류가 적고 집 안팎에 악취와 쓰레기 적치 징후가 보이는 가구를 지속적으로 살펴보던 통장이 해당 가구를 행정복지센터에 추천하면서 지원이 이루어졌다.에 행정복지센터는 해당 가구를 사례관리 대상자로 신속히 선정하고 지원에 착수했으며 행정복지센터의 통합사례관리 지원 관리소 및 찾아가는 마이홈센터의 폐기물 수거 및 시설 유지보수 나운종합사회복지관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 나운2동 부녀회의 노력봉사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사업 첫날에는 해충 방역과 폐기물 정리 작업을 진행했으며 둘째 날에는 벽지와 장판에 쌓인 오염을 제거하는 등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 활동이 이루어졌다.특히 나운2동 부녀회원들은 가족의 일처럼 적극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현장에 따뜻함을 더했다.남귀우 나운2동장은 “이웃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펴준 통장과 적극 협력해 준 유관기관들의 노력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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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 있는 민원 문화"…함평군 신광면, ‘악성 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
[한국Q뉴스] 함평군 신광면은 "지난 1일 면사무소에서 '2026년 상반기 특이 민원 대응 퇴거 조치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최근 지능화되는 악성 민원으로부터 담당 직원과 정당한 행정 서비스를 받아야 할 지역 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훈련은 실제 발생할 수 있는 악성 민원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면사무소 직원들이 상급자의 즉각적인 개입 동료 간 협동 대응 3단계 퇴거 명령 경찰 신고 절차 등 대응 방법을 숙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신광면은 훈련을 통해 악성 민원인에게는 엄정히 대응하되, 대다수의 주민에게는 더욱 친절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서혜련 신광면장은 "우리 직원들은 지역 주민을 내 가족처럼 모시는 지역사회의 일꾼들"이라며 "악성 민원으로부터 직원의 안전을 확보해 존중과 배려가 있는 성숙한 민원 문화를 조성하고 살기 좋은 신광면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신광면은 이번 훈련 후 면사무소 출입구에 '상호 존중 안내문'을 부착했으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현장 대응 방법을 담은 매뉴얼을 배부하고 교육을 정례화할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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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교육지원청특수교육지원센터,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상반기 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3월 31일에 2026.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상반기 협의회 를 개최했다.'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장애 학생의 인권 보호 및 인권침해를 예방해 장애 학생의 행복한 학교 교육 실현을 위한 기구이며 교육지원과장을 단장으로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 특수교사, 학교 관리자, 진도 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학교전담경찰관, 성교육 상담 전문가, 보호자 등 내 외부 위원 총 12명으로 구성되어 있다.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매년 특수교육대상자 배치교 현장 지원, 인권침해 사안 발생 시 특별 지원, 특수교육대상 학생 성교육, 인권보호 교육 및 연수 지원 등 다양한 장애학생 인권 보호 및 인권침해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장애 학생 인권 보호를 위한 학교 지원 및 관계 기관 협력 방안 더봄학생 지원 방안 정기 현장지원 및 특별 지원 방안 인권침해 사안 발생 시 위원별 역할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더봄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실질적 지원 방향의 필요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교환됐다.협의회에 참석한 남 위원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장애학생 인권 보호를 위해 예방적인 차원의 중요성을 깊이 느끼게 됐고 교사와 지역사회, 보호자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됐다"라고 말했다.하숙자 교육장은 "장애 학생의 인권침해 예방과 조기 대응, 그리고 사후 보호까지 책임지는 통합적 협조 시스템을 구축해 장애 학생의 인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진도교육지원청은 앞으로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활동을 통해 장애 학생 인권을 위한 세심한 관심과 실질적인 보호 대책을 마련하고 장애 학생의 인권이 존중되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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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경찰, 싸이카 합동 활동을 통한 교통 질서 확립
[한국Q뉴스] 진도경찰서는 최근 급증하는 교통사고 예방 및 군민의 안전과 평온한 지역 교통 질서 확립을 위해 싸이카 및 기동대 합동으로 집중 활동을 실시 중이다.이번 합동 활동은 기동성이 뛰어난 싸이카를 활용해 상습 위반 구역 및 사고 다발 지역 중심으로 전개됐다.주요 단속 대상은 중앙선 침범, 보행자 보호 의무 위반, 우회전 일시정지 위반 등이다.특히 진도경찰은 현장에서 위반 사항을 적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운전자들에게 교통 법규 준수 중요성을 설명하며 실질적인 사고 예방 교육을 병행했다.싸이카의 위용 있는 순찰 모습은 통행하는 군민들에게도 교통안전에 대한 강한 경각심을 심어줬다는 평가다.황동석 서장은 "단속보다 선행되어야 할 것은 군민 스스로의 자발적인 교통 법규 준수"라며 "내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안전 운전 문화 정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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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소방서 소방기관 사칭 사기 주의 당부
[한국Q뉴스] 진도소방서는 최근 소방기관을 사칭해 금전을 요구하거나 물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 사례가 진도 관내에서 발생함에 따라 군민과 지역 상인을 대상으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진도소방서에 따르면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인물이 전화나 문자 등을 통해 "소방서에서 사용할 물품을 대신 구매해 달라"거나 "긴급 물품 대금을 선입금해 달라"고 요구하는 방식의 사기 수법이 확인됐다.일부 사례에서는 공문이나 명함을 위조해 신뢰를 유도하는 등 수법이 점점 교묘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소방기관은 어떠한 경우에도 민간에 물품 구매를 요청하거나 금전을 요구하지 않으며 이와 같은 요구는 모두 사기에 해당한다.이와 관련해 형법 제118조에 따르면 공무원의 자격을 사칭해 직권을 행사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형법 제225조에 따라 공문서를 위조하거나 변조한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다.진도소방서는 피해 예방을 위해 소방서 명의의 금전 요청 시 반드시 사실 여부 확인 개인 계좌 입금 요구 시 즉시 거절 의심 사례 발생 시 경찰 또는 소방서 신고 등을 당부했다.김재출 진도소방서장은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한 사기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경우 반드시 해당 기관에 직접 확인해 피해를 예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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