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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교육으로 귀농귀촌 정책 이해도 높이고 정착 역량 강화 -
[한국Q뉴스] 곡성군이 지난 3월 31일 전남귀농산어촌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정착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도시민 유치와 안정적인 정착 지원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통합 플랫폼인 ‘그린대로’화상교육 시스템을 활용해 이날 오후 2시부터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전국 각지의 귀농귀촌인과 예비 귀농귀촌인 100여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날 교육에서는 곡성군 귀농귀촌지원센터 조일환 사무장이 강사로 나서 곡성군의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설명했다.귀농귀촌 초기 정착을 위한 교육 상담 지원을 비롯해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지역주민과의 융화를 돕는 교류 프로그램, 귀농귀촌지원센터를 통한 맞춤형 지원체계 등이 폭넓게 안내됐다.특히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정책 활용 방법과 유의사항을 안내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도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감 있는 소통이 이뤄졌다.이어 귀농귀촌인 안종섭 씨가 우수사례 발표자로 참여해 정착 경험을 공유했다.안 씨는 귀농 초기 겪은 시행착오와 극복 과정, 지역사회와의 관계 형성, 안정적인 영농 정착 과정 등을 소개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관심을 모았다.군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 교육이 귀농귀촌 정책을 쉽게 이해하고 실제 정착에 필요한 정보를 얻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교육과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활력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곡성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교육 상담 현장지원을 연계한 단계별 맞춤형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아울러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교육도 확대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보다 많은 도시민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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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치유농업으로 대인관계 스트레스 완화 나서
[한국Q뉴스] 곡성군이 지난 1일부터 대인관계에서 비롯되는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참여자 간 공감과 소통을 높이기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마음이음 함께자람’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곡성군치유농업센터에서 11개 읍 면 이장단을 포함한 일반인 1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대인관계 속 갈등과 심리적 부담을 덜고 참여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신체적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효과측정기를 활용한 검사로 시작된다.이를 통해 스트레스 지수와 심박수, 혈관 건강도 등을 측정하고 참여 전후 변화를 비교 분석해 치유농업 활동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치유농업의 개념과 필요성을 알리는 이론 교육과 곡성군치유농업센터의 주요 시설 및 운영 프로그램 소개도 진행된다.참여자들은 대인관계에서 겪은 갈등과 어려움, 기억에 남는 경험 등을 자유롭게 나누며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정서적 지지를 나누는 시간도 갖는다.특히 자연소재를 활용한 접시정원 만들기 활동은 이번 프로그램의 대표적인 체험으로 마련됐다.참여자들이 함께 정원을 꾸미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고 타인과의 관계에서도 긍정적인 감정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심리적 휴식과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건강한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유농업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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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가족센터, 다문화 강사 양성교육 성료
[한국Q뉴스] 곡성군가족센터가 다문화 강사의 기초 소양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문화 강사 양성 교육’을 지난 2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운영하고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이번 교육은 캄보디아, 네팔, 스리랑카 3개국 출신의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근로자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교육 과정은 다문화 강사에게 필요한 기초 소양과 다문화 이해, 문화교육 등 이론 수업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컴퓨터 활용 교육과 교구 학습자료 활용법, 발표력 향상 등 실습 과정도 함께 운영됐다.마지막 회기에서는 참여자들이 교육 기간 동안 익힌 내용을 바탕으로 자국 문화를 소개하는 다문화 이해 교육을 직접 진행하며 강사로서의 실전 역량을 선보였다.이후 수료식을 끝으로 전체 교육 일정이 마무리됐다.곡성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작은 지역사회에서도 다문화 인구가 늘고 있는 만큼, 조화로운 사회통합을 위한 다문화 감수성 제고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를 아우르는 강사 양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곡성군가족센터는 다문화 강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의 필요성을 바탕으로 지난 2020년부터 관련 양성 교육을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다.올해는 외국인 근로자 가족까지 대상에 포함하면서 더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소개할 수 있는 강사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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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보이스피싱 ZERO 어르신 지키는 금융안전망 가동
[한국Q뉴스] 곡성군이 날로 지능화 다양화되는 금융사기로부터 어르신들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기 위해 ‘찾아가는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금융사기 수법에 대한 정보 접근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고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예방교육을 제공해 경제적 피해를 사전에 막고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곡성군은 이를 통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복지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탠다는 방침이다.교육은 4월 1일부터 8월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되며 경로당 회원과 65세 이상 어르신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읍 면 경로당과 복지회관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총 25회에 걸쳐 회당 60분씩 운영된다.프로그램은 전문강사가 맡아 보이스피싱 탐지력 테스트를 시작으로 보이스피싱, 메신저피싱, 스미싱, 대출사기 등 주요 금융사기 유형별 수법과 피해 사례를 교육한다.이어 질의응답과 설문조사를 통해 교육 내용을 점검하고 실제 통화 음성과 영상 자료를 활용해 어르신들의 이해도와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안전교육과 연계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금융사기 예방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최근 금융사기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어 어르신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위험을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금융사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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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미래교육재단, ‘교육기자단, 미디어 대학생 홍보단’ 운영 본격화
[한국Q뉴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교육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고 재단 교육사업의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곡성 교육잇다 기자단’과 ‘곡성교육 미디어 대학생 홍보단’을 본격 운영한다.재단에 따르면 군민을 대상으로 모집한 ‘곡성 교육잇다 기자단’은 중학생부터 청 장년층까지 총 13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오는 4월 4일 양성과정 교육을 거쳐 공식 위촉된 뒤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곡성 교육잇다 기자단’은 재단이 운영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현장에 직접 참여해 취재하고 이를 기사로 작성하는 역할을 맡는다.기자단이 작성한 기사는 재단 소식지로 새롭게 발간되는 곡성 교육잇다 신문에 실려 군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 교육 현장의 이야기를 군민의 시선으로 담아내는 소통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곡성교육 미디어 대학생 홍보단’도 5명 선발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홍보단은 숏폼 영상과 릴스 등 젊은 감각의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해 재단 SNS 채널에 게시하며 교육 정보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재단은 이번 기자단과 미디어 홍보단 운영을 통해 글과 영상이 어우러진 다각적 홍보체계를 구축하고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교육 홍보 기반도 한층 넓혀 나간다는 방침이다.재단 관계자는 “기자단이 기록한 교육 이야기를 신문으로 발간하고 미디어 홍보단이 제작한 영상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소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홍보 환경에 맞춘 다양한 방식으로 출향인사와 관내 외 주민들에게 재단과 교육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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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읍 이성재 이장, 곡성군미래교육재단에 2백만원 기탁
[한국Q뉴스] 재단법인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지난 1일 곡성읍 학정리 이성재 이장으로부터 지역 학생들의 교육사업을 위한 기탁금 2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이성재 이장은 기부금 전달식에서 “우리 자녀들도 군에서 운영하는 영재교육을 받으며 성장해 각자의 자리에서 잘 자리잡았다”며 “인재를 키우는 일이 곧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일인 만큼, 이번 기탁금이 곡성군 아이들의 진로 진학 지원사업에 뜻깊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재단 관계자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소중한 뜻을 잘 살려 지역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접수된 기부금을 기탁자의 뜻에 따라 장학금 지원 곡성형 창의교육 창의융합 및 문화예술교육 진로탐색 지원 평생교육 등 다방면의 교육 복지 사업에 활용하고 있다.기부 관련 자세한 문의는 재단 행정운영팀을 통해 가능하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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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벼 깨씨무늬병 예방을 위한 농업인 교육 추진
[한국Q뉴스] 곡성군이 본격적인 벼농사철을 앞두고 쌀 수량과 품질 저하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깨씨무늬병 예방을 위한 농업인 사전교육을 4월 1일부터 3일까지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최근 고온 등 기상변화로 깨씨무늬병 발생이 늘어나는 추세에 대응하고 농가 피해를 사전에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지난해 깨씨무늬병 발생이 심했던 필지의 경작자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교육에서는 벼 깨씨무늬병의 근본적인 발생 원인으로 꼽히는 토양 지력 저하와 그에 따른 양분 결핍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뤘다.특히 규산과 퇴비 시용을 통한 지력 향상, 적정 이앙시기 조절, 추비의 적기 시용 등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재배관리 방안을 강조했다.군 관계자는 “매년 이상기온의 영향으로 고온다습한 환경이 이어지면서 깨씨무늬병 발생 우려도 커지고 있다”며 “토양 지력 증진과 적기 방제를 위한 홍보와 농업인 교육을 더욱 강화해 피해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곡성군은 깨씨무늬병 예방을 위한 농업인 사전교육과 함께 이달 15일부터 5월 말까지 볍씨 온탕소독장을 운영한다.이를 통해 깨씨무늬병을 비롯한 종자전염성 병해 방제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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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NH농협은행 곡성군지부,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식 개최
[한국Q뉴스] 곡성군이 지난 3월 31일 NH농협은행 곡성군지부와 함께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전달식은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조성된 기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 증진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달된 기금은 곡성군청이 사용하는 법인카드와 공무원 복지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사용 금액의 0.1%에서 최대 1%까지 적립된 금액이다.이는 카드 이용자가 개별적으로 적립받는 포인트와는 별도로 조성된 공공기금으로 지난 한 해 동안 누적된 금액은 총 1653만원에 이른다.적립된 기금은 앞으로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 향상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일상적인 카드 사용을 통해 조성된 기금이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대웅 NH농협은행 곡성군지부장은 “제휴카드를 통한 기금 적립이 지역과 상생하는 좋은 사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곡성군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해했다.한편 곡성군과 NH농협은행 곡성군지부는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상생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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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일터에서 즐기는 실감형 문화"
[한국Q뉴스] 완주군이 산업단지 내 근로자와 주민들의 일상에 문화의 향기를 더하는 '문화가 있는 날'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문화 선도 산업단지로의 도약을 알렸다.'문화가 있는 날'은 완주 문화선도산단의 문체부 소관 사업으로 산업단지 내 근로자와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과 행사를 운영해 일터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산업단지의 문화적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완주군은 작년 공모선정이후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추진해왔으며 2026년에 문화정비소 프로그램과 함께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소풍 프로그램 및 커피차 운영, '완주 산단 전자 스포츠 페스티벌'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운영해 왔다.특히 '초실감형 하이로드 스마트버스', 공연트럭, 커피트럭 등을 확충해 산업단지 내 문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체험형 프로그램과 문화행사를 통해 문화생태계 기반을 조성했다.완주군 관계자는 "랜드마크 건립 등 대규모 건축사업의 행정절차를 차질없이 추진해 다양한 사업을 통해 일터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산업단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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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모기 유충’ 잡아 여름 감염병 막는다
[한국Q뉴스] 완주군이 하절기 모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고 모기 개체 수를 줄이기 위해 이달부터 5월까지 모기 유충 방제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유충 방제는 모기가 성충이 되기 전 단계에서 약품을 사용해 제거하는 방식으로 모기 유충인 이른바 '장구벌레'1마리를 없애면 성충 약 500 마리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이는 적은 시간과 비용으로도 효율적인 방역이 가능해 여름철 불청객인 모기 발생을 억제하는 핵심적인 수단으로 꼽힌다.이번 유충구제 활동은 하수구, 물웅덩이, 정화조, 폐타이어 등 물이 고여 모기 유충이 서식하기 쉬운 장소를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실시한다.특히 관내 하수도가 정비되지 않은 마을의 단독 정화조 4097개소를 주요 대상으로 선정해 해당 가구에 2회분의 유충구제제를 배부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자체 방역을 실시할 방침이다.유충구제제는 별도의 신청 없이 해당 읍 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마을 이장을 통해 대상 마을에 배부될 예정이며 수용성 과립형 유충구제제를 월 1회 정화조에 직접 투입하면 된다.또한 완주군 보건소는 모기 유충서식지 신고센터를 운영해 군민 제보가 접수되는 유충 서식지에 대해 신속한 방역을 실시하고 유충 서식지 제거를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유미숙 완주군보건소장은 "모기 유충구제 활동을 통해 모기 개체수 발생을 최소화하고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께서도 폐타이어 물웅덩이 등 물이 고일 수 있는 환경을 제거하는 등 생활 방역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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