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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한노인회 김제시지회 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한국Q뉴스] 김제시는 대한노인회 김제시지회가 2일 지회 2층 강당에서 노인대학생 및 관계자 등 약 2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제30회 노인대학 입학식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입학식에는 노인대학생 179명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김제시지회 임원 등이 함께 참석해 배움에 대한 어르신들의 열정을 나누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개회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및 입학선언, 내빈 축사, 학사개요 설명 순으로 진행됐으며 입학식 이후에는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노인대학 운영 방향과 교육과정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노인대학은 관내 어르신들에게 교양 및 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해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참여 활성화와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정성주 김제시장은 “노인대학 입학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배움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가시길 바란다”며 “김제시는 어르신들의 평생학습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배움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해 활기찬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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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최근 3개년 일평균 사용량 대비 120일분 보유중"
[한국Q뉴스] 김제시는 최근 중동 사태 등의 여파로 불거진 쓰레기 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 우려에 대해 ‘시 최근 3개년 종량제 봉투 판매 사용량 대비 120일분 보유 중이며 관내 공급엔 큰 이상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시는 현재 ‘긴급 상황’에 대비해 봉투 공급 업체와 협조 체계를 유지하며 안정적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다.일부 판매소에서 봉투의 일시적 재고 편차가 발생할 수 있지만 전체적 수급 불안 상황은 아니라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시는 현재 주요 판매소와 협력해 재고 현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시 보유 물량 공급 시기를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있다.또, 종량제 봉투 가격은 지자체 조례로 규정돼 있어 원자재 가격 변동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근거 없는 불안으로 인한 사재기 및 불법 가격 인상 행위에 엄정 대처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종량제 봉투 수급에 일시적 어려움이 있더라도 청소 행정에 차질이 없도록 대체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종량제 봉투는 시민 일상을 위한 공공재인 만큼, 사재기 없이 필요한 물량만 구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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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천미술관, 자연과 삶을 돌아보는 전시 ‘그대로 피어나다’ 개최
[한국Q뉴스] 김제시는 2026년 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도 시군 공립미술관 협력전시의 일환으로 그대로 피어나다 전시를 오는 5월 31일까지 벽골제아리랑사업소 내 벽천미술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전북도립미술관과 익산예술의전당 소장 작품을 중심으로 자연의 변화 속에서 인간의 삶을 돌아보는 사유의 시간을 제안하고자 기획됐다.전시에는 박민평, 윤재우, 조기풍, 이보영, 류일지, 김희진 등 작가들의 작품이 소개된다.특히 계절의 풍경과 자연의 흐름, 그리고 꽃의 이미지를 통해 자연과 인간의 삶이 서로 닮아 있음을 보여준다.자연은 서두르지 않고 자신의 시간 속에서 변화하며 인간 역시 각자의 시간 속에서 성장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전시가 자연과 예술을 통해 삶의 의미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지역 주민과 관람객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의 여유와 위로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 협력전시의 일환으로 손민아 작가의 산책하는 집 작품도 벽골제관광지 일원에서 오는 5월 31일까지 함께 전시중에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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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새만금항 신항 주변 바닷가 연중 환경정비 추진
[한국Q뉴스] 김제시는 2026년 취약해안 폐기물 대응지원사업을 통해 선발된 기간제근로자와 함께 이달부터 본격적인 연안 환경정비 활동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취약해안 폐기물 대응지원사업은 해양쓰레기 상습 발생 구간을 중심으로 폐기물 수거와 감시 활동을 병행해 연안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시는 관할해역인 새만금항 신항을 중심으로 새만금 2호 방조제 일원 자연쉼터부터 너울쉼터 구간까지 추진한다.지난 1일 시는 사업추진에 앞서 사업 참여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안전 보건 교육과 함께 근무수칙 및 복무사항 안내, 주요 사업 구간에 대한 사전 점검 등을 실시했다.시는 지난 2021년 대법원 판결로 새만금 2호 방조제 관할권을 확보한 이후 약 10.94km에 이르는 해안선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해양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환경감시와 정화 활동으로 운영되고 있어, 지속적인 해안 관리 체계 구축과 함께 지역사회 환경 인식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현서 부시장은 “김제시 관할 해양에 대해서 지속적인 정비와 관리로 쾌적한 연안 환경을 조성하고 새만금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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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26년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공모전을 개최한다.함평군은 "다음달 29일까지 일상생활, 기업활동 등에서 제약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한 '2026년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접수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아이디어는 소관 부서와 규제개혁 TF, 규제개혁위원회의 3단계 심사를 거쳐, 10월 중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4명을 선정할 예정이다.선정된 아이디어는 함평군 자치법규 개정에 반영하거나, 법령 제도 지침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할 방침이다.참여 대상은 규제 개선에 관심 있는 함평군민과 지역 소재 기업 단체 공무원 등이며 아이디어 제출은 함평군청 기획예산실 법무팀에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할 수 있다.함평군 관계자는 "작은 아이디어가 큰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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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학교면, 지역 특화사업 ‘사계절 행복밥상’ 추진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 학교면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철 먹거리를 제공하는 지역 특화사업을 펼친다.함평군 학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30일부터 학교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계절 행복밥상'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결식 우려가 있는 독거노인을 비롯한 취약계층에 계절별 제철 음식으로 만든 맞춤형 음식을 제공해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부 확인을 병행해 고독사를 예방하고자 추진하는 지역특화 복지사업이다.사계절 중 '봄'에 해당하는 이번 사업에서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밑반찬과 간편식을 정성껏 준비해 대상 가구에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살피는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촘촘한 돌봄을 실천했다.양문오 학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화사업을 통해 이웃 돌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김우석 학교면장은 "민관이 함께 협력해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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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푸드, 함평군 대동면에 ‘사랑의 추어탕 나눔’ 수년째 지속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 대동면과 아임푸드가 협력해 추진 중인 민관협력 특화사업 '사랑의 추어탕 나눔'이 지역 복지 현장에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함평군 대동면에 소재한 아임푸드는 지난 2024년부터 매달 직접 제조한 추어탕과 장어탕 200팩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영양 보양식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기부한 보양식은 대동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되고 있다.면사무소는 취약계층에 보양식을 전달하며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구축하고 있다.임귀범 아임푸드 대표는 "정성껏 만든 제품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보양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윤미순 대동면장은 "수년째 소중한 정성을 후원해 주시는 아임푸드에 감사드린다"며 "민관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대동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화답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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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항만해양과, 2026 해양레저관광 대상 수상… 해수부장관 표창 ‘영예’
[한국Q뉴스] 군산시 항만해양과가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6 해양레저관광 박람회’에서 ‘해양레저관광 대상’을 수상하며 지역 해양관광 정책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시는 4월 2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개막식에 권은경 교통항만수산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수산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은 해양수산부, (사)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 연합뉴스TV가 공동 주최했으며 해양레저관광 홍보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 서포터즈 등 5개 부문에서 성과를 거둔 16개 기관을 선정해 시상했다.이 중 해양레저관광 부문은 전국 지자체와 민간을 대상으로 총 9점이 선정됐으며 군산시는 ‘해양문화 확대’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군산시는 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인 ‘오션팔레트’조성을 기반으로 한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정책을 중심으로 응모했으며 체험형 교육형 프로그램 운영과 주민참여형 콘텐츠를 결합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 항만해양과는 오션팔레트를 중심으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교육 콘텐츠를 확대해 해양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또한 이를 통해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공동체 연계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해 긍정적인 평가를 끌어냈다.이번 평가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실적 지역민 관광객 참여 및 향유 기회 시설 및 서비스 인프라 활용도 홍보 교육 활동 실적 등을 중심으로 종합적으로 이뤄졌다.심사는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창의성 적정성 성과 등을 엄격히 심의했으며 종합점수 80점 이상인 기관에 한해 시상이 진행됐다.군산시는 모든 항목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해양문화 확산의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권은경 군산시 교통항만수산국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해양관광 정책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해양레저와 지역문화, 교육이 결합된 지속 가능한 모델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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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친환경선박 대체연료 추진시스템 실증으로 조선해양 신시장 선점
[한국Q뉴스] 군산시가 친환경선박 대체연료 추진시스템 실증플랫폼 구축사업을 통해 조선 해양 분야 미래 신시장 선점에 나선다.이번 사업을 기반으로 암모니아 크래커 기반 수소 생산 실증사업까지 연계해, 친환경선박 산업과 수소경제 전환을 동시에 이끌 계획이다.2022년부터 산업통상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이번 사업에는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하며 올해까지 국비 100억원을 포함한 총 170억원을 투입해 군산국가산업단지에 실증센터를 조성한다.이를 통해 저탄소 무탄소 대체연료 기반 추진시스템의 성능을 검증할 수 있는 육상 실증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최근 국제해사기구의 환경규제가 강화되면서 친환경선박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이에 따라 저탄소 무탄소 대체연료 추진시스템은 조선산업의 핵심 기술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실증 플랫폼에는 엔진 성능 평가 하이브리드 배터리 및 모터 기술 선박 엔진 배기가스 후처리 시스템 연료 공급 기술 등 시험평가 기반이 구축되며 대체연료 엔진 핵심 부품 실증 지원체계까지 마련된다.이를 통해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군산시에 따르면, 2024년 친환경선박 대체연료 실증센터가 준공되고 IMW급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 저탄소 연료 저장 공급 시스템, 3MW급 혼합연료 중속엔진 등 핵심 평가 장비가 단계적으로 구축되고 있다.특히 암모니아 저장 공급 설비는 현대자동차, 현대로템 등과 협력해 국내 최초로 대규모 암모니아 크래킹을 통해 모빌리티용 수소를 생산하는 기술실증까지 연계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군산시는 하반기부터 시운전 및 통합시험 운영을 통해 기업 맞춤형 시험평가 지원을 본격화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기업에 설계 엔지니어링 기술을 보급하고 실증 기반 지원을 강화해 친환경 선박 기자재 산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친환경선박 대체연료 추진시스템 실증플랫폼은 IMO 환경규제 강화에 대응하는 핵심 기반시설로 기업의 시험평가 실증 사업화를 종합 지원하는 인프라가 될 것”이라며 “암모니아 저장 공급설비와 암모니아 크래커 실증까지 연계함으로써, 군산시가 친환경선박 산업과 수소경제 산업을 동시에 선도하는 국가 실증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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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6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군산시가 ‘2026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올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48억원 규모로 군산시는 지난해 한국에너지공단 공모사업에 최우수로 선정되며 국비 14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시는 한국에너지공단과 지난 1월 28일 사업협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지난해 선정된 사업 대상자를 대상으로 설치를 위한 구비서류 안내 및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세부적인 사업안내는 융복합지원사업 컨소시엄 대표사인 주식회사 세원이엔에스를 통해 진행된다.올해 보급되는 재생에너지는 태양광 207개소, 태양열 16개소, 지열 27개소로 사업 완료 시 연간 약 2300MWh 이상의 에너지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는 약 700여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하며 화석에너지 대체 효과는 연간 733TOE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강희갑 군산시 신재생에너지과장은 “최근 공공요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 에너지자립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산시는 한국에너지공단의 ‘2027년 융복합지원사업 수요공고’에 따라, 4월 말부터 5월 말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지원사업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올해 신청서를 제출한 주민은 한국에너지공단 사업 공모선정 결과에 따라 내년도에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지원을 받게 된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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