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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면, ‘1일 1가구’ 위기 가구에 맞춤형 온정 지원
[한국Q뉴스] 금지면은 '1일 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발굴한 위기 가구를 대상으로 세심한 사례 관리를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이번 지원 대상은 용전마을에 거주하는 50대 기초생활수급자 지적 장애 부부 세대로 최근 남편이 병환으로 사망하며 홀로 남겨져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었다.대상자는 척추 수술 후유증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하며 자녀 없이 장애인활동지원사의 도움에만 의지해 생활하고 있었다.특히 이번에 배우자가 남긴 방대한 양의 의류와 유품을 스스로 정리하지 못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금지면은 즉각적인 민 관 협력 지원에 나섰다.이에 금지면은 대성마을 이장과 긴밀히 협력, 집 안에 쌓여 있던 트럭 1대 분량의 유품을 신속히 수거하는 등 위기 가구의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힘을 보탰다.도움 받은 대상자는 "몸이 불편해 남편의 물건을 정리할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면사무소와 이장님 덕분에 큰 짐을 덜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양인환 금지면장은 "앞으로도 '1일 1가구 소통행정'을 더욱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의 주요 욕구를 면밀히 파악하고 지역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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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사매면 성광교회, 착한교회 1호점 선정
[한국Q뉴스] 남원시 사매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을 위해 착한교회 기부에 동참한 '성광교회'를 사랑의 열매 착한가게 1호점으로 선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곽재우 목사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정기적인 기부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뜻깊은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사매면 김식록 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1일1가구 방문을 통한 사매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저소득 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 사업으로 기부와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된 나눔 실천운동으로 매월 3만원 이상 금액을 기부하는 가게를 뜻한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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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면, 경로당 보조금 운용 및 관리 지침 교육
[한국Q뉴스] 지난 26일 산동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20개소 경로당회장과 총무를 대상으로 경로당 보조금 운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경로당 보조금 집행의 적정성과 회계관리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교육내용은 보조금 집행기준, 회계장부 작성방법, 올해 변경된 경로당 보조금 내용, 부적정 집행 사례 안내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운영과 관련된 고충사항 청취 및 의견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본 교육에 참석한 한 경로당 총무님은 "막연하게 어렵게만 느껴졌던 회계업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경로당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담을 전했다.안길재 산동면장은 "향후에도 정기적인 회계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통해 경로당 운영 내실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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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나는 가락, 따뜻한 나눔으로"… 산내면 농악단, 경로당에 생필품 전달
[한국Q뉴스] 남원시 산내면 농악단은 지난 25일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를 통해 모은 수익금으로 마련한 18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산내면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산내면 농악단은 지난 2003년 창단 이래 현재 29명의 단원이 결속해 활동하고 있는 지역의 대표 예술 단체다.특히 2010년 2013년 2022년 흥부골 남원농악경연대회 '대상'2024년 '최우수상'수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며 2023년에는 전북특별자치도 시군 농악경연대회에 남원시 대표로 출전하는 등 전국적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또한 농악단은 지리산 천년송 당산제, 뱀사골 단풍축제 및 고로쇠 약수축제, 면민의 날 등 지역의 주요 행사가 열릴 때마다 신명 나는 가락으로 주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주역으로 활동해 왔다.이규동 농악단장은 "올해 풍년과 면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정성으로 마련한 물품인 만큼,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편안한한 해를 보내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에 김한웅 산내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농악단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여주신 따뜻한 정성은 산내면의 복지 허브화와 기부 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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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국제 정세 영향 속 종량제봉투 공급 차질 선제 대응에 총력
[한국Q뉴스] 남원시는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종량제봉투 제작 원료 수급 여건의 악화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종량제봉투 제작업체를 추가 확보하는 등 선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기존 계약업체의 종량제봉투 생산 차질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추가 제작이 가능한 업체를 확보해 종량제봉투 공급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했다.종량제봉투는 생활폐기물 처리를 위한 필수 물품으로 시는 추가 제작을 통해 올해 소요 물량을 차질 없이 확보하고 원료 수급 불안이 장기화될 가능성에 대비해 공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또한 향후 유사 상황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생산 공급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비상 대응 방안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시는 현재 종량제봉투 수급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만큼, 시민들께서는 과도한 구매를 자제해 주시고 쓰레기 발생량 감소를 위해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했다.남원시 관계자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종량제봉투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공급체계 유지를 위해 상시 점검과 대응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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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공대한 역, 25일 무주군청 찾아 1백만원 기탁
[한국Q뉴스] 최대철 배우가 지난 25일 무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백만원을 기부해 훈훈함을 전했다.최대철 배우는 현재 KBS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공대한’역할로 열연 중으로 무주군과는 안성면에 자리한 농업회사법인 포렘의 광고모델로 활약하며 인연을 맺고 2년째 ‘고향 사랑 무주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최대철 배우는 “무주에 애정이 깊은 만큼 지역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누구보다 바라고 있다”며 “따듯한 마음을 담은 기부금이 무주군민을 위해 크게 쓰였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기부금 전달식 후에는 무주군 사회관계망 서비스 짧은 영상 촬영에 응하며 ‘산불 조심’메시지 전달에도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거주하는 주민등록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2천만원 한도로 기부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고향사랑 e음’과 전국 농협을 통해서도 누구나 편리하게 기부할 수 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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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여성 일자리 창출’ 나서 26일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체결
[한국Q뉴스] 무주군이 ‘여성 일자리 창출’및 지원에 나서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무주군에 따르면 지난 26일 주식회사 떡갈나무 등 지역 내 15개 기관 기업과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하며 협력을 약속했다.참여 기업들은 이 자리에서 여성 인력 고용 확대, 경력 단절 여성 재취업 지원, 일과 가정의 조화를 이루는 근로환경 조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무주군 '여성친화 일촌기업'은 올해 신규 기업 7곳을 포함해 총 15개 기업이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등록돼 있으며 이들 기업은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원하는 새일여성 및 결혼이민여성 인턴십 지원, 찾아가는 기업 컨설팅, 재직자 역량 강화 교육, 기업체 워크숍, 기업 환경 개선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황인홍 무주군수는 “여성친화 일촌기업과의 동행이 지역 내 여성 일자리 확대와 더불어 일 생활 균형 문화 확산의 길을 터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 친화적인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고 안정적인 경제활동 참여 기반을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지속 가능한 여성 일자리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덧붙였다.협약식에 이어 진행된 여성 일자리 창출 협력 회의에는 전북특별자치도 여성가족재단 허명숙 원장,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장성훈 팀장, 노무법인 소속 황석인 노무사가 참석해 고용노동부 일자리 지원 정책, 기업 현장에서 유용한 지원제도, 일 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 남성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관련 등을 공유했다.행사를 주관한 전북특별자치도 여성가족재단은 지역 간 연계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여성 일자리 정책과 관련한 협력 방안을 제시해 주목받았다.한편 무주군은 올해도 무주군여성단체협의회, 무주군여성일자리지원센터, 전북광역새로일하기 센터와 함께 여성의 지역사회 참여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특히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상담사 2명을 무주군 여성일자리센터에 파견해 지역 내 구직 여성과 기업 간 취업 연계를 돕고 있다.구직 등록 후 맞춤형 상담, 동행 면접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을 제공하는 역할이다.'2026년 직업교육훈련'교육생도 모집 중이며 오는 4월 14일부터 5월 27일까지 진행하는 'AI 활용 사무 실무 전문가 양성 교육'수료생에게는 협약 기업을 중심으로 우선적인 취업 연계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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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상권 지키는 든든한 이웃, 죽항동, ‘시장 빠지는 날’ 운영
[한국Q뉴스] 죽항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전통시장인 용남시장을 활성화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자체 시책인 '시장 빠지는 날'을 운영하고 있다.'시장 빠지는 날'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해 죽항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직접 시장을 방문해 장보기를 실천함으로써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소비 촉진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다.3월 25일 진행된 이번 달 행사에도 죽항동 전 직원이 용남시장을 찾아 장보기에 동참하고 시장 곳곳을 돌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죽항동은 본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주민들의 행정 신뢰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이번 시책은 현장에서 상인과 이용객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현장 밀착형 행정에 방점을 두었다.수렴된 의견 중 자체 해결이 가능한 사항은 즉각 조치하고 예산이나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서와 적극 연계해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이은주 죽항동장은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전통시장을 이용함으로써 지역 경제에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들려오는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체감되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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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교동‘1일 1가구 방문’ 으로 따뜻한 돌봄실현
[한국Q뉴스] 남원시 향교동행정복지센터가 '1일 1가구 방문'사업을 중심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촘촘한 복지 실현에 나서고 있다.향교동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애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불세탁서비스'운영을 본격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세탁이 어려운 가구를 위해 마련된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매월 1회 남원시장애인복지관의 이동빨래방 차량이 향교동을 방문해 이불과 의류를 세탁한 뒤, 향교동 복지팀 직원과 독거노인생활지원사가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향교동은 '1일 1가구 방문'사업을 통해 매일 1가구 이상을 직접 찾아가 생활 실태를 살피며 세탁서비스가 필요한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연계하고 있다.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현장 중심의 세심한 돌봄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최현목 항교동장은 "1일 1가구 방문을 통해 주민들의 어려움을 보다 가까이에서 살피고 꼭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시에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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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수원 메가쇼 2026 시즌1’ 참가
[한국Q뉴스] 남원시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광교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수원 메가쇼 2026시즌1'에 참가해 지역 특산물과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담은 '남원시 사회연대경제기업'제품을 대거 선보인다.수원 메가쇼는 연간 5만명의 관람객과 1만명 이상의 바이어 및 유통 관계자들이 찾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비재 박람회다.이번 행사에는 전국 250개사 400여 개 부스가 참가해 경쟁력 있는 생활 밀착형 제품들을 소개한다.남원시에서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지역을 대표하는 사회연대경제기업 8개소가 참여한다.주요 참가기업은 지리산처럼영농조합법인메밀꽃피는항아리 초록나무협동조합 지리산맑은물춘향골영농조합법인하이오백 지리산황치마을영농조합법인웅치마을영농회 농업회사법인비즌양조 등이다.이들 기업은 들기름, 떡볶이 밀키트, 도토리묵, 김부각, 누룽지, 강정, 전통주 수제 맥주 등 남원의 우수한 농가공식품을 비롯해 앤드 그레인 도마와 같은 수공예품을 홍보 판매한다.특히 현장에서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열리는 '제96회 춘향제'홍보 활동도 병행해 남원의 축제와 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남원시는 참가기업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부스 임차비, 기타 부대시설 대여비, 홍보물 제작 등 박람회 출점에 필요한 제반 비용을 지원한다.또한 사전 컨설팅과 현장 운영 지원을 더 해 기업들이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판로 다변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고 있다.남원시 관계자는 "지난 2024년부터 3년간 이어진 공동부스 운영을 통해 참여기업들의 매출 증가와 브랜드 인지도 상승이라는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박람회 참가 지원과 체계적인 판로 지원 정책을 통해 지역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자립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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