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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의회 한국희 의원 발의, 장수군 공공심야약국 운영
[한국Q뉴스] 장수군의회는 3월 25일 열린 제38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한국희 의원이 발의한 장수군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 조례안 을 원안 가결했다.이번 조례안은 심야 시간대와 공휴일에 발생하는 군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 올바른 복약 지도를 통해 의약품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군민의 기초적인 의료 기본권을 보장하고 향후 장수군 내에 공공심야약국이 원활하게 도입 및 운영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주요 내용으로는 군수가 약국 개설자의 신청을 받아 공공심야약국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하고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명시했다.또한, 지역 내 약국 및 관련 단체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군수의 책무와 적극적인 홍보 방안도 조례에 담았다.운영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규정도 구체화했다.공공심야약국의 운영시간은 매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를 원칙으로 하되, 지역 여건에 맞춰 일일 최소 3시간 이상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군수의 철저한 지도 감독 권한을 명시했으며 운영 실태가 저조하거나 법령을 위반할 경우 지정을 취소하고 지원금을 환수할 수 있는 엄격한 사후 관리 체계도 포함됐다.한국희 의원은 “군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야간 및 휴일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의료망을 구축하는 것은 지자체의 당연한 책무”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제도의 확고한 뼈대가 마련된 만큼, 앞으로 공공심야약국 제도가 장수군에 성공적으로 안착해 군민들이 언제나 안심하고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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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참샘골 행복주택 건립 현장 점검
[한국Q뉴스] 장수군은 25일 계북면 어전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참샘골 행복주택 조성사업’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공사 전반을 점검했다.‘참샘골 행복주택 조성사업’은 정주여건 개선과 인구 유입 기반 마련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사업으로 2024년부터 총사업비 약 58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2396, 연면적 1356 규모의 지상 4층, 총 18세대 연립주택으로 조성되고 있다.입주 대상은 농촌유학생 학생 학부모를 비롯해 계북면에 거주하는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으로 구분해 모집할 예정이다.장수군은 이번 행복주택 사업을 통해서 다양한 계층의 안정적인 주거 기반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내 정주 인구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공사는 올해 7월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군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교통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군은 진입도로 확장과 회전교차로 설치, 보행 안전시설 강화 등을 설계에 반영해 주민들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 여건을 확보할 계획이다.최훈식 군수는 “참샘골 행복주택 조성사업은 지역 주민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기반사업이다”며 “공사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공정 관리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청년과 신혼부부 등 다양한 계층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장수군은 정주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인구 유입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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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왕인문화축제 체험형 프로그램 확대 참여형 축제로 전환
[한국Q뉴스] 영암군이 오는 4월 4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왕인문화축제에서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참여형 축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군은 기존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완성하는 방식으로 축제 콘텐츠를 구성해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대표 프로그램인 '대형 수묵 퍼포먼스'는 왕인의 도일 여정을 주제로 현장에서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관람객과 전문가가 함께 만드는 과정 자체가 축제의 일부가 된다.'왕인의 활자 공방'에서는 천자문과 논어를 활판 인쇄 방식으로 체험하고 엽서를 제작할 수 있으며 제작된 결과물은 향후 축제 초청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또한 깨진 도자기를 복원하는 '잇는도자', 대형 베틀을 활용해 직물을 완성하는 '직공의 길'등 전통 공예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이와 함께 GPS 기반 체험 프로그램 '왕인을 찾아라'와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티니핑 싱어롱 공연'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영암군은 체험 중심 콘텐츠 확대를 통해 방문객이 머무르는 축제로 발전시키고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홍연주 영암군 관광과장은 "이번 축제는 관람을 넘어 직접 참여하는 경험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방문객이 현장에서 만들고 즐기며 기억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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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영암왕인문화축제.‘캐치 티니핑’과‘트레져헌트
[한국Q뉴스] 영암문화관광재단은 4월4일부터 4월12일까지 총 9일간 영암 왕인박사 유적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왕인문화축제에서 왕인박사의 도일행차가 지닌 문명사의 전환을 현대의 케이컬처와 연결하고 국내 최고의 키즈 콘텐츠로 평가받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캐치 티니핑'과 협업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메인 축제장에는 축제 기간 내내 대형 티니핑 에어 바운스가 설치되어 피크닉 존과 포토존으로 운영된다.또한 왕인박사 유적지를 거닐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특히 4월 11일~12일 양일간에는 증강현실, GPS, 전용 어플을 활용한 '트레저 헌트'가 진행된다.참가자는 스마트폰을 통해 보물의 위치를 확인하고 간단한 퀴즈를 풀어 보물을 획득할 수 있으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또한 4월 5일에는 주무대에서 두 차례에 걸쳐 아이들을 위한 '티니핑 싱어롱쇼'가 열려 아이들과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준비된다.영암문화관광재단 축제도시팀 천동선 PD는 "왕인박사의 도일 행차가 일본 아스카 문화의 혁명이었다면, 왕인박사의 DNA를 이어받은 '캐치 티니핑'은 미래세대 아이들에게 희망의 콘텐츠이자 케이컬처의 리얼리티를 대변할 것"이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새로운 관객층을 위한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하며 자라나는 세대에게 역사와 동시대 문화콘텐츠를 함께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번 2026 왕인문화축제는 전통과 현대, 역사와 케이컬처가 어우러지는 장으로서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 융합형 축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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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종량제봉투 공급 차질 없다" 사재기 자제 당부
[한국Q뉴스] 영암군이 최근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 우려와 관련해 현재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고 있어 공급에 차질이 없다고 밝혔다.군은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원자재 수급 우려로 일부 지역에서 사재기 현상이 나타나고 있지만, 관내 종량제봉투는 보유 물량과 공급 계획을 고려할 때 안정적인 수급이 가능한 상태라고 설명했다.특히 현재 기준으로 약 4개월 이상 공급이 가능한 물량을 확보하고 있어 단기간 내 품귀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또한 군은 공급업체와의 계약 및 납품 일정이 정상적으로 이행되고 있으며 시장 상황 변화에 대비해 추가 물량 확보 방안도 함께 검토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영암군은 "일시적인 불안 심리에 따른 과도한 구매는 오히려 공급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며 "군민들께서는 평소와 같이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양동채 영암군 환경기후과장은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며 "불필요한 불안이 확산되지 않도록 군의 안내를 믿고 차분히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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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걷기 문화 확산 나선다
[한국Q뉴스] 영암군이 걷기 동호회를 중심으로 군민 건강생활 실천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21일 기찬랜드 일원에서 걷기 동호회원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함께 걷기'행사를 열고 건강한 걷기 문화 확산에 나섰다.참가자들은 걷기 코스를 따라 함께 걸으며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 습관을 공유하고 동호회 중심의 참여형 건강활동을 이어갔다.영암 걷기 동호회는 지난해 발대 이후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7개 읍 면에서 8개 동호회가 운영되고 있다.군은 앞으로 걷기 챌린지 운영과 상시 회원 모집을 통해 참여를 확대하고 군민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이희숙 영암군보건소장은 "걷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습관"이라며 "군민이 일상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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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회진 진목지구 농촌공간정비’ 공모선정
[한국Q뉴스] 장흥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공모에 전남에서 유일하게 최종 선정돼 사업비 83.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의 생활환경을 위협하는 위해시설을 이전 및 정비해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농촌의 삶터 일터 쉼터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농촌공간을 재구조화하는 사업이다.이번에 선정된 농촌공간정비사업은 회진면 진목마을을 대상지로 추진된다.진목마을은 마을 중심부에 위치한 가축분뇨 등 폐기물 처리시설 2개 업체에서 발생되는 고농도의 악취로 인해 지속적인 피해를 받아왔다.악취로 인한 주민피해는 주민들의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짐과 동시에 해당지역의 귀농 귀촌을 기피하는 주원인이 되어 지속가능한 마을 발전을 저해하는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었다.장흥군은 문제 해결을 위해 사업자와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모사업을 준비해 왔다.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군은 2030년까지 5개년 동안 해당 시설을 정비하고 정비 부지에는 주민공유쉼터와 산책로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아울러 슬레이트 지붕 정비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도 병행 추진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장흥군 관계자는 "농촌다움을 회복하고 군민이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이번 사업이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촌공간 재생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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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27일부터 본격 시행
[한국Q뉴스] 장흥군은 3월 27일부터 의료 요양 돌봄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통합돌봄사업은 노쇠, 장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이 기존 거주지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장기요양, 일상돌봄, 주거서비스 등을 통합 제공하는 지역 중심 돌봄체계이다.장흥군은 '따뜻한 정이 머무는 곳, 돌봄이 일상이 되는 행복한 장흥 구현'을 비전으로 다양한 특화 서비스를 마련했다.주요 서비스로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접수부터 진료, 입 퇴원 전 과정을 지원하는 '병원동행서비스 '낙상 및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사업'가사지원, 이 미용, 식사지원, 생활공간 청소지원 퇴원환자 재가복귀 꾸러미 지원 등 기존 돌봄 연계 서비스를 포함해 총 6개 분야 60여 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군은 10개 읍 면 행정복지센터에 통합돌봄 지원창구를 설치해 주민 접근성을 높이고 한 번의 신청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 지원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돌봄이 필요한 주민은 주소지 읍 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일부 서비스는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한편 장흥군은 2025년 9월 시범사업 참여를 통해 통합돌봄 전담조직 구성 및 인력 배치, 관련 조례 제정, 공무원 및 민간기관 교육, 타 지자체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을 추진하며 지역 실정에 맞는 통합돌봄 모델을 마련해왔다.장흥군 관계자는 "한 번의 신청으로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 지원함으로써 주민 중심의 복지 체감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돌봄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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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교육자치협력센터-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 지역 활성화 및 교육 공동체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한국Q뉴스] 장흥교육자치협력센터와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는 3월 25일 장흥힐링테라피센터에서 장흥군의 지역 활성화 및 마을 교육 공동체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 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공유하고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활력을 높이고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지역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주요 협약 내용은 다음과 같다.지역 활성화를 위한 교육 문화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기관 간 사업 홍보 및 네트워크 구축 협력 교육 콘텐츠 개발 및 프로그램 운영 협력 학생 청소년 학부모 대상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협력 농촌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민 주도형 사업 공동 추진 및 거점 시설 활성화 특히 이번 협약은 단순한 행정적 협력을 넘어,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교육 문화 활동을 확대하고 지역 기반의 교육 공동체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협약식은 추진 배경 설명을 시작으로 양 기관장의 인사말,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이후에는 이로우미 북카페에서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위한 간담회가 이어졌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흥의 교육 생태계가 한층 강화되고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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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장흥지역자활센터-장흥청아로타리클럽, 사랑의 도시락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한국Q뉴스] 장흥지역자활센터는 장흥청아로타리클럽과 협약을 맺고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돌봄 강화를 위해 '2026년 사랑의 도시락 배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흥군 청아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장흥지역 내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균형 잡힌 식단의 도시락을 전달할 예정이다.사업비는 장흥청아로타리클럽이 지원하고 장흥지역자활센터는 도시락의 제조와 전달을 맡는다.장흥지역자활센터 위수미 센터장은 "이번 사랑의 도시락 배달사업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돌봄 실천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돌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장흥청아로타리클럽 김경훈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 단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장흥지역자활센터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과 연계해 나눔의 효과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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