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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어르신 ‘희망의 다리’ 보행보조차 지원
[한국Q뉴스] 신안군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노인 보행보조차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거동이 불편하고 경제적 여건으로 보조기기 마련이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이며 올해는 총 106명을 선정해 지원했다.특히 신안군복지재단과의 업무 협약을 통한 후원금 지원으로 자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춰, 기초생활수급자는 무료, 그 외 대상자는 5000원만 부담하면 돼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신안군 관계자는 "보행보조차가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를 돕고 자립적인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신안군의 대표적인 맞춤형 복지 모델인 이 사업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군비 8억원과 후원금 1억원을 투입해 총 52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보행보조차를 보급하며 어르신들의 든든한 다리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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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면 계치마을 경로당, 희망나눔사업단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한국Q뉴스] 강진군 희망나눔사업단이 지난 26일 대구면 계치마을 경로당에서 계율리와 용운리 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는 본격적인 프로그램에 앞서 치매 예방을 위한 웃음치료 식전행사로 시작됐다.참여 어르신들은 전문 강사의 진행에 따라 웃음과 스트레칭을 함께하며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고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진행된 본 행사에서는 이미용, 한방진료, 물리치료를 비롯해 칼갈이, 인생네컷 촬영 등 총 18개 분야의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지원해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봉사활동에는 새마을부녀회와 복지기동대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어르신들을 위한 다과 준비 및 현장 안내를 맡아 원활한 진행을 도왔으며 복지기동대는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살피고 생활 불편 사항을 점검하는 등 세심한 지원을 펼쳤다.배대은 대구면장은 “이번 찾아가는 봉사활동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직접 다가가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줄이고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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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에 스며든 봄볕 온정.. 고향사랑 기탁 릴레이
[한국Q뉴스] 덕인약품 윤영철 대표와 도암면 장촌마을 이장 김영곤 씨의 자녀 김영미 김재경 씨가 강진의 따뜻한 변화를 응원하며 소중한 온정을 더했다.강진군은 지난 25일 윤영철 대표가 1백만원, 김영미 김재경 씨가 각 5십만원 씩 강진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 참여한 윤영철 대표는 “강진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부금이 소중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기부의 뜻을 밝혔다.또한 도암면 장촌마을 이장 김영곤 씨는 이날 타지에 거주하는 두 자녀를 대신해 기탁식에 참석해 자녀들의 기특한 뜻을 전했다.자녀들은 강진군에서 추진 중인 ‘우리동네 고기밥상데이’를 통해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식사를 나누며 활짝 웃으시는 모습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아 기부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자녀들을 대신해 기탁금을 전달한 이장 김영곤 씨는 “자녀들이 고향 어르신들이 고기밥상데이 덕분에 행복해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그 따뜻한 풍경이 계속 이어지길 바라며 정성을 모았다”며 “비록 자녀들이 직접 오지는 못했지만, 고향을 향한 그 예쁜 마음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에 작은 보탬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한편 강진군은 2026년 고향사랑 기금사업으로 사람유두종 바이러스 예방접종 우리동네 고기밥상데이 강진품애 기댄 일상동행서비스 마을공동 빨래방 운영 지원 등을 추진하며 군민 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기부 참여는 온라인 ‘고향사랑이음’ 사이트나 전국 농협 창구를 통해 직접 방문해 기탁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진군청 총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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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첨단 로봇산업 육성 생태계 구축 본격화
[한국Q뉴스] 군산시는 최근 자동차 조선 등 주력산업의 로봇 중심 생산방식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제조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첨단 로봇산업 육성에 본격 나섰다.지난 27일 김영민 군산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군산대학교, 자동차융합기술원, 한국건설기계연구원,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AI 로봇 회사 토트 등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시 로봇산업 육성 자문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로봇이 단순 자동화를 넘어 제조 전반의 혁신을 이끄는 핵심 요소라는 점에 적극 공감했다.또한 최근 현대자동차의 새만금 로봇 분야 대규모 투자와 군산조선소의 스마트화를 군산 미래 산업 전환의 신호탄으로 보고 이와 연계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세부적으로 기관별 로봇사업 추진현황 공유 및 신규사업 발굴 주력 산업 A 생산체계 변화 대응 군산형 로봇산업 생태계 구축 방향 등 미래 로봇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전략 토의가 이루어졌다.김영민 군산시장 권한대행은 "현대차 투자와 군산조선소의 스마트 제조 대전환을 앞둔 지금이 군산의 산업을 탄탄하게 만들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전문가의 심도있는 제언을 수렴해 군산의 지속가능한 로봇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의견을 토대로 로봇산업 육성 로드맵을 체계화하고 지역 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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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건물번호판 일제 조사 및 정비 나선다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이 건물번호판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함평군은 27일 "군민의 안전과 체계적인 주소생활 기반 구축을 위해 건물번호판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건물번호판이란 도로명주소에 따라 개별 건물에 부여된 번호를 표시한 표지판으로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확인과 정확한 주소 안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설치한 지 10년 이상 경과된 건물번호판은 '노후 건물번호판'으로 분류되며 장기간 외부 환경에 노출되면서 빛바램, 훼손, 위치 오류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노후 건물번호판은 화재, 구조, 구급 등 긴급상황 시 정확한 위치 확인을 어렵게 만들어 군민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다.이에 군은 총 5247개의 건물번호판을 대상으로 일제조사를 실시하며 오는 6월까지 조사를 완료할 계획이다.조사 결과 노후 및 훼손된 건물번호판에 대해서는 군민 생활편의 증진과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무료로 일괄 교체를 진행할 예정이다.군은 2023년부터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현재까지 총 1만3419개의 건물번호판을 정비 완료했다.다만, 사용자의 부주의나 공사 등으로 인해 임의 훼손된 건물번호판은 교체 대상에서 제외된다.해당 경우에는 군청을 방문해 별도로 건물번호판 교체 신청을 해야 한다.노후 건물번호판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확인이 가능해져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명확한 주소 체계 확립과 도시 미관 개선을 통해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함평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건물번호판 정비사업을 통해 군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주소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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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휘망꾸러미로 위기가구 발굴부터 지원까지
[한국Q뉴스] 강진군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찾아가는 디딤돌 ‘희망꾸러미’ 사업을 본격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제도권 지원에서 소외되기 쉬운 위기가구를 직접 발굴하고 생필품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통합 지원 프로그램이다.‘희망꾸러미’는 식료품과 생활필수품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대상자의 생활 실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읍면 복지 담당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 이장, 복지기동대 등이 함께 참여해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병행하는 것이 특징이다.강진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행정 중심의 복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주민의 삶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적극적인 복지 행정을 실현하고 있다.현장에서 확인된 다양한 복지 수요는 긴급지원, 사례관리, 통합돌봄, 민간자원 연계 등으로 이어지며 실질적인 도움으로 연결되고 있다.김은숙 주민복지과장은 “희망꾸러미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따뜻한 복지 실천이다”며 “도움이 필요한 군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강진군은 앞으로도 ‘희망꾸러미’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위기가구 상시 발굴 체계를 정착시키고 다양한 복지자원을 연계해 군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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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현업근로자 관리감독자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한국Q뉴스] 강진군이 지난 26일 현업업무 근로자 70여명을 대상으로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관리체계 강화에 나섰다.이날 교육은 실제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반복되는 산업재해 사례와 예방 대책을 중심으로 구성해, 근로자 스스로 위험요인을 점검할 수 있는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강진군은 올해부터 관리감독자 운영체계를 개편해 기존 부서장 중심에서 ‘담당 팀장’까지 범위를 확대하고 총 81명을 지정하는 등 현장 밀착형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또한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을 운영한다.기존 관리감독자 교육 이수자의 경우, 교육 내용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강화하고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제15조에서 규정한 위험성평가 업무를 반영해 ‘위험성평가 교육’을 별도로 지정 운영한다.이는 현장에서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하는 관리감독자의 핵심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강진군은 ‘위험을 아는 것이 사고 예방의 시작’ 이라는 인식 아래 전 직원 대상 위험성평가 교육을 추진하고 상반기 내 관리감독자 교육을 완료해 예방 중심의 안전체계를 정착시킬 계획이다.강진군 관계자는 “관리감독자 범위를 팀장급까지 확대한 것은 현장 밀착형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며 “지속적인 교육과 제도 개선을 통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중대재해 제로 강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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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신태인읍 고창군 신활력경제정책관, ‘고향사랑 상호 기부’로 상생 실천
[한국Q뉴스] 정읍시 신태인읍과 고창군 신활력경제정책관은 지난 26일 지역 간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에 나섰다.이번 기부는 양 기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신태인읍은 고창군에 210만원을, 고창군 신활력경제정책관은 정읍시에 230만원을 각각 기부했다.이번 상호 기부는 양 지역 간 우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단순한 기부를 넘어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희정 읍장은 “이번 상호 기부는 정읍시와 고창군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공동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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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칠보면, ‘2026년 봄맞이 대규모 환경정화’ 실시
[한국Q뉴스] 칠보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2026년 봄맞이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은 지역 내 유관 기관 단체 회원들과 초등학생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전개됐다.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상춘객 방문 시기를 맞아 칠보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조별로 구역을 나눠 세계문화유산인 ‘무성서원’과 정순왕후 생가터 주변을 정비하고 동진강변 및 시가지 일대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관내 3개 초등학교 학생 60여명이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학생들은 우리 고장의 소중한 문화재와 자연환경을 직접 살피고 가꾸며 생생한 환경 교육을 경험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소중한 계기를 가졌다.안용운 면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환경정화에 뜻을 모아준 주민자치위원회와 각 단체,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정한 칠보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적극 펼치겠다”고 밝혔다.이경연 주민자치위원장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주민 간의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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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사회복지 현장과 직접 소통으로 복지정책 실효성 높여
[한국Q뉴스] 김제시는 27일 고용 복지공동교육관에서 정성주 김제시장과 지역 사회복지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복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민 관 협력 강화를 통해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정 시장과 함께 김제시사회복지협의회 임원 및 단체회원 대표, 김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김제시사회복지사협회 운영위원 등 지역 사회복지 분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간담회에서는 시의 복지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사회복지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지역 복지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사회복지 현장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정 시장은 “지역 복지는 행정과 현장이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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